분류
1. 여자
2. 남성형
[1] 이 캐릭터로 인해 생긴 말이다.[2] 이 경우엔 마코토의 이 성격 때문에 어느 남자도 접근을 못했는데 주인공인 쇼타로는 호모로 오해받았기에 오히려 마코토에게 접근할 수 있었다.[3] 나름대로 오라버니에 대한 트라우마가 존재한다. 더불어 욕데레도 겸한다.[4] 다만 이쪽은 남성 혐오라기보단 단순히 여중을 다녀서 남성을 대하는 법을 모르는 것뿐이다. 그리고 이치죠 라쿠가 자주 맞는 이유는 오노데라 하루의 팬티를 보았기 때문.[5] 얘 때문에 아키히사가 고통받는다... 미나미의 그것이 가장 큰 원인이ㄷ... 척추가 뒤틀린다!!!추가로 츤데레 속성도 가지고 있다.[6] 보코보다는 츤에 가까울 수도 있겠다 이분은.......[7] 사실상 이 분야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인 듯[8] 츤데레라고도 볼 수 있지만, 혼담 상대와 맞선을 보다가 혼담상대가 너무 가까이 다가오자 부끄러움을 못 이겨 거세게 밀쳐낸 걸 보면...[9] 보코데레에 정석으로써 어렸을때 왕따를 당했었다.[10] 자신이 호감을 품은 여자에게 폭력욕구가 일어난다는 신박한 캐릭터성을 들고 온 막장형 주인공.[11] 보코데레라기보다는 츤데레에 가깝지만... 유난히 메구루를 보면 쏘아붙이거나 때려주고 싶어한다.[12] 츤데레이기도 하지만 오해가 생기면 무작정 때릴 생각부터 한다.[13] 조금 애매한 경우이다. 페리스는 가정환경 탓인지 의사소통에 있어서 폭력적(?)인 아이로 자라났다. 예를들면 자기 의견에 조금이라도 동의하지 않으면 무조건 때리고 보던가, 아니면 칼을 뽑아 상대방의 목에 겨눠서 인정할때까지 거두지 않는다던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이러한 태도를 취하지만 가장 심화적(?)으로 이러한 태도를 취하게 하는 건 라이너 뿐이다.....[14] 그래서 시청자들 사이에서 페리스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페리스의 집안 환경과 막장 부모를 보며 어느정도 동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독자들도 꽤 있다.[15] 츤데레이기도 한데, 주인공인 카스가 아라타는 물론이고 학원장과 몇몇 여성 동료들에게 섹드립 또는 성추행당하면 무조건 때리고 싶어한다. 심지어 꼭 리리스 본인이 당하는 게 아니더라도 아라타가 다른 여자와 섹드립을 치거나 다른 여자를 성추행할때도 때리고 싶어한다.[16] 이 캐릭터로 인해 생긴 말이다.[17] 이 경우엔 마코토의 이 성격 때문에 어느 남자도 접근을 못했는데 주인공인 쇼타로는 호모로 오해받았기에 오히려 마코토에게 접근할 수 있었다.[18] 나름대로 오라버니에 대한 트라우마가 존재한다. 더불어 욕데레도 겸한다.[19] 다만 이쪽은 남성 혐오라기보단 단순히 여중을 다녀서 남성을 대하는 법을 모르는 것뿐이다. 그리고 이치죠 라쿠가 자주 맞는 이유는 오노데라 하루의 팬티를 보았기 때문.[20] 얘 때문에 아키히사가 고통받는다... 미나미의 그것이 가장 큰 원인이ㄷ... 척추가 뒤틀린다!!!추가로 츤데레 속성도 가지고 있다.[21] 보코보다는 츤에 가까울 수도 있겠다 이분은.......[22] 사실상 이 분야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인 듯[23] 츤데레라고도 볼 수 있지만, 혼담 상대와 맞선을 보다가 혼담상대가 너무 가까이 다가오자 부끄러움을 못 이겨 거세게 밀쳐낸 걸 보면...[24] 보코데레에 정석으로써 어렸을때 왕따를 당했었다.[25] 자신이 호감을 품은 여자에게 폭력욕구가 일어난다는 신박한 캐릭터성을 들고 온 막장형 주인공.[26] 보코데레라기보다는 츤데레에 가깝지만... 유난히 메구루를 보면 쏘아붙이거나 때려주고 싶어한다.[27] 츤데레이기도 하지만 오해가 생기면 무작정 때릴 생각부터 한다.[28] 조금 애매한 경우이다. 페리스는 가정환경 탓인지 의사소통에 있어서 폭력적(?)인 아이로 자라났다. 예를들면 자기 의견에 조금이라도 동의하지 않으면 무조건 때리고 보던가, 아니면 칼을 뽑아 상대방의 목에 겨눠서 인정할때까지 거두지 않는다던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이러한 태도를 취하지만 가장 심화적(?)으로 이러한 태도를 취하게 하는 건 라이너 뿐이다.....[29] 그래서 시청자들 사이에서 페리스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페리스의 집안 환경과 막장 부모를 보며 어느정도 동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독자들도 꽤 있다.[30] 츤데레이기도 한데, 주인공인 카스가 아라타는 물론이고 학원장과 몇몇 여성 동료들에게 섹드립 또는 성추행당하면 무조건 때리고 싶어한다. 심지어 꼭 리리스 본인이 당하는 게 아니더라도 아라타가 다른 여자와 섹드립을 치거나 다른 여자를 성추행할때도 때리고 싶어한다.[31] 물론 월간 순정 노자키군의 호리 마사유키나 노다메 칸타빌레의 치아키 신이치와 같은 특이한 사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