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태평양, 특히 캘리포니아의 몬터레이 만에 살고 있다는
신비동물이다. 이 생물의 생김새에 대한 묘사는 굉장히 다양하며 목격도 꽤나 자주 일어나는 편이다.
1925년에는
플레시오사우루스와 유사하게 생긴 썩어가는 시체가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만의 무어 해변 가로 밀려왔는데, 목의 길이는 6미터 정도로 길었다. 몇몇 생물학자들은 이 사체의 정체가
돌묵상어라고 주장했지만 확실하게 결론나지는 못했다.
이 생물의 생김새에 대한 묘사는 굉장히 다양하며 목격도 꽤나 자주 일어나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큰 몸집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는데, 범고래나 작은 고래 정도의 크기라고 한다. 또한 노인의 피부처럼 표면이 주름져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