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페고르와의 전투에서
용암공격을
물로 증발시키고
암석공격은
순간이동으로 피하는등 합체귀신답게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벨페고르의 필살기격인 더 거대한 용암이날이오자 입에서 벽수귀가 튀어나와 물로 증발시키고 마지막에
촉수로 묶어 질식사시킨후 슬랜더맨이 주먹으로 끝을내 벨페고르를 소멸시킨다.
슬렌더맨의 촉수와 하반신이 벽수귀로 되어 있고,합체 했다기 보단 그냥 슬렌더맨이 벽수귀에 박혀있는 모습이다.
다른 합체 귀신들과 육안으로 비교하면, 합체 귀신이라는 티가 잘 나지 않아서 처음, 서브 포스터에서 공개 된 사진 만으로는 합체 귀신인 지도 모를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