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static.fjcdn.com/My+country+belgium+first+polandball+creation+don+t+be_6b344f_5107855.png[1]
1. 개요
2. 유럽
2.1. 유럽연합과의 관계
EU와는 매우 우호적이다. 벨기에는 EU회원국에 가입되어 있고 브뤼셀에는 EU기관이 존재한다.
2.2. 네덜란드와의 관계
2.3. 프랑스와의 관계
프랑스와는 대체로 우호적이고 교류가 많은 편이다. 그리고 언어, 문화, 종교에서 매우 가까운 편이고 역사적으로 벨기에는 프랑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프랑스어는 벨기에에서 네덜란드어와 함께 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단, 벨기에에서 쓰이는 프랑스어는 프랑스 본토와는 달리 약간 다른 표현도 있는 편이다. 벨기에는 프랑코포니에 가입되어 있다.
프랑스도 축구로 가면 천적+라이벌이다. 남북간의 삼색기+유럽 축구의 전통 강호국의 대결이며, 벨기에가 북쪽의 붉은악마면 프랑스는 남쪽의 블루 오디션이다. 러시아 월드컵 4강에서 매치가 성사됐을땐 프랑스가 1:0 승리를 거두었다.
프랑스도 축구로 가면 천적+라이벌이다. 남북간의 삼색기+유럽 축구의 전통 강호국의 대결이며, 벨기에가 북쪽의 붉은악마면 프랑스는 남쪽의 블루 오디션이다. 러시아 월드컵 4강에서 매치가 성사됐을땐 프랑스가 1:0 승리를 거두었다.
2.4. 영국과의 관계
영국과는 입헌군주제 국가이자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그리고 영국과 벨기에는 교류가 많은 편이다.
잉글랜드와는 축구로 가면 천적이다![3] 그리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조별리그에서 1:0으로 이기고, 3,4위전에서 2:0이기긴 했지만 말이다.[4]
잉글랜드와는 축구로 가면 천적이다![3] 그리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조별리그에서 1:0으로 이기고, 3,4위전에서 2:0이기긴 했지만 말이다.[4]
2.5. 룩셈부르크와의 관계
2.6. 독일과의 관계
2.7. 러시아와의 관계
3. 아프리카
3.1.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관계
3.2. 르완다와의 관계
3.3. 부룬디와의 관계
3.4. 나미비아와의 관계
4. 아시아
4.1. 대한민국과의 관계
4.2. 중국과의 관계
4.3. 일본과의 관계
4.4. 인도와의 관계
4.5. 파키스탄과의 관계
벨기에는 이슬라마바드에 대사관, 카라치와 라호르에 각각 영사관을 두고 있다. 파키스탄은 브뤼셀에 대사관, 헨트, 안트베르펜, 그리고 벨기에령 룩셈부르크에 각 영사관을 두고 있다. 벨기에는 유럽에서 6위 규모의 파키스탄으로부터의 수입국이며, 양국의 무역 규모는 6억 USD에 육박하고 있다. 2008년 초, 파키스탄의 전 대통령 페르베즈 무샤라프는 그의 유럽 순방(영국, 프랑스, 스웨덴 포함) 중에 벨기에를 방문한 적이 있다. 그의 브뤼셀 방문 중, 당시 벨기에 총리 히 버르호프스타트와 함께 무역 및 상호 방위 협약에 대하여 논의한 바 있다.
4.6. 아랍 국가들과의 관계
아랍 국가들과는 외교관계를 맺었다. 경제적으로 밀접한 면이 있고 아랍계 주민들도 벨기에에 거주하고 있다. 아랍계 주민들이 많기 때문에 벨기에 학교에서는 아랍어도 가르치고 있다. 하지만 문화적으로 차이가 많아서 갈등이 있다.
5. 기타 국가들과의 관계
6. 외교공관 관련 이야깃거리
벨기에에 설치된 외교공관 개수는 무려 183개국으로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이 설치된 나라로 볼 수 있다. 벨기에에 설치된 대사관 중 없는 나라는 북한, 스웨덴, 에콰도르, 바하마, 통가, 앤티가 바부다, 니우에[5], 키리바시, 마셜 제도, 미크로네시아 연방, 팔라우, 나우루, 쿡 제도 등 13개국만 설치되지 않는 것으로 나와 있다. 겸임국을 보면 스웨덴은 본국 대사에서, 에콰도르는 베를린 주재 에콰도르 대사가, 북한과 통가, 바하마는 런던 주재 자국 대사관 및 고등판무관 사무소를 통해 겸임하고 있다. 그 밖에도 쿡 제도는 멀리 떨어진 뉴질랜드 웰링턴 주재 고등판무관 사무소가 벨기에를 비공식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쿡 제도가 추후 EU 대표부 또는 제네바 유엔 사무국 등에 마련되면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 수도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