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활약
홈즈가 어디에든 갈 수 있으며 무엇이든 보고 무엇이든 들을 수 있다, 한 사람이 12명의 경관보다 낫다라고 말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보수는 1인당 건당 1실링 정도이며, 목표물을 찾아내면 1기니의 보너스도 받는다고 언급된다. 홈즈가 그들과 같이 행동하는 장면이 없다보니 실제로 어떻게 활동하는지는 나오지 않지만,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 등장하는 매춘부나 도둑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코난 도일이 이후에 출간한 5권의 단편 모음집(셜록 홈즈의 모험, 셜록 홈즈의 회상록, 셜록 홈즈의 귀환, 셜록 홈즈의 마지막 인사, 셜록 홈즈의 사건집)과 후기 장편인 바스커빌 가의 개, 공포의 계곡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해당 작품들에서 협력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경찰이나 동네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마저도 홈즈가 먼저 추궁하거나 능수능란한 화술로 정보를 캐내는 장면이 많다. 베이커 거리 특공대를 내보내는 타이밍이 보통 홈즈의 입장에서 현재 상황을 정리하는 것임을 감안하면 단편에서는 길이가, 장편에서는 배경이 문제가 되어서 등장시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코난 도일이 이후에 출간한 5권의 단편 모음집(셜록 홈즈의 모험, 셜록 홈즈의 회상록, 셜록 홈즈의 귀환, 셜록 홈즈의 마지막 인사, 셜록 홈즈의 사건집)과 후기 장편인 바스커빌 가의 개, 공포의 계곡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해당 작품들에서 협력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경찰이나 동네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마저도 홈즈가 먼저 추궁하거나 능수능란한 화술로 정보를 캐내는 장면이 많다. 베이커 거리 특공대를 내보내는 타이밍이 보통 홈즈의 입장에서 현재 상황을 정리하는 것임을 감안하면 단편에서는 길이가, 장편에서는 배경이 문제가 되어서 등장시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3. 기타
- 현대에서는 셜로키언과 비슷하게 셜록 홈즈 시리즈를 파고드는 사람들의 자칭으로 사용된다.
- 황금가지 판에서는 "베이커가 특공대"로 번역되었다. 'irregulars'는 '비정규(군)'라는 의미이므로 오역에 가깝지만, 외인부대나 블랙 옵스처럼 비공식 특수부대를 의미한 것으로 보인다.
- 명탐정 코난에서는 번역가의 악명에 걸맞게 '이레귤러즈'로 음역되었다(…).
- 셜록 홈즈: 실크 하우스의 비밀에서는 피해자 하나가 베이커 거리 특공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오며, 베이커 거리 특공대가 초기 단편 이후 나오지 않는 이유를 해당 작품에서 처리하는 사건들과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