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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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시즌
프리시즌은 7경기 3승 4패의 신생팀 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실전 첫경기부터 9득점으로 승리한 나이츠는 홈에서 선보인 첫 경기인 로스앤젤레스 킹스와의 경기에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홈 첫 승리는 마지막 경기인 샌호제이전.
이미 창단전부터 상당히 비관적인 여론과 맞붙어야했다. 더운 지역에 프로팀을 그것도 영 반대되는 아이스하키팀을 창단했으니 어이가 없을 것은 당연하다. 더구나 라스베이거스는 스포츠 도박이란 또하나의 문제로 상당히 고심했던 것은 사실이다. 모든 언론과 여론은 베이거스에 하키팀을 창단했다는 점을 일종의 개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이미 창단전부터 상당히 비관적인 여론과 맞붙어야했다. 더운 지역에 프로팀을 그것도 영 반대되는 아이스하키팀을 창단했으니 어이가 없을 것은 당연하다. 더구나 라스베이거스는 스포츠 도박이란 또하나의 문제로 상당히 고심했던 것은 사실이다. 모든 언론과 여론은 베이거스에 하키팀을 창단했다는 점을 일종의 개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2. 정규시즌
세간의 비웃음을 뒤로하고 2017-18 시즌을 그야말로 충공깽으로 만들었다. 정규시즌 51승 24패 7연장포인트로 태평양지구 1위로 오른 후, 한번도 순위에서 하락하는 일 없이 원년 첫 플레이오프 진출은 물론 첫 스탠리컵 진출까지 이뤄내는 기적을 창출하고 말았다.
2.1. 10월: 프로 1개월, 최고의 한 달을 보내다
2.2. 11월: 찾아온 첫 위기, 극복할 수 있을까?
2.3. 12월: 미션, 상위권을 사수하라
2.4. 2018년 1월: 누가 이팀을 창단원년팀이라 했는가?
2.5. 2월: 베이거스 연고팀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경악으로 바꿔놓다
2.6. 3~4월: 세간의 조롱을 비웃고 창단 원년 첫 플레이오프 진출및 구단 첫번째 스탠리컵 결승전에 오르다.
[1] 이미 이 1라운드전 킹스의 수비수 드루 도어티가 "진정한 강팀은 우리이다. 그들은 절대로 우릴 이길 수 없다"며 베이거스 팬들을 도발했다. 이로 인해 새로운 라이벌전까지 성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