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1세대
1.1. 발란
Balan (262-355)
2. 2세대
2.1. 바란
2.2. 벨렌
3. 3세대
3.1. 보론
Boron (315-408)
바란의 장남으로 바란이 죽은 후 가문의 수장이 되었다.
바란의 장남으로 바란이 죽은 후 가문의 수장이 되었다.
3.2. 바라노르
Baranor (317-???)
바란의 차남이다.
바란의 차남이다.
3.3. 벨디르
Beldir (316-???)
벨렌의 아들이다.
벨렌의 아들이다.
4. 4세대
4.1. 보로미르
Boromir (338-432)
4.2. 벨레고르
Belegor (340-???)
보론의 차남이다.
보론의 차남이다.
4.3. 베레그
Bereg (340-???)
바라노르의 아들이다. 마라크 가문의 암라크와 함께 '우리가 위험을 피해서 서쪽에 있다는 빛의 땅을 찾아온 건데 와보니까 빛의 땅이란 건 바다 건너 있지 않냐. 오히려 어둠의 군주가 바로 앞에서 요정들이랑 끝없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살려면 남쪽으로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사람들이 '근데 어차피 여기서 어둠의 군주 못 막으면 남쪽으로 도망가봤자 죽기는 마찬가지 아님?'하고 반박하자 '우리 수명은 짧으니까 싸움은 요정들한테 맡기자'라고 주장했다. 그러고는 그와 동조하는 천여 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남쪽으로 향하여 에리아도르에 도달했다고 한다. 이후 그들의 운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바라노르의 아들이다. 마라크 가문의 암라크와 함께 '우리가 위험을 피해서 서쪽에 있다는 빛의 땅을 찾아온 건데 와보니까 빛의 땅이란 건 바다 건너 있지 않냐. 오히려 어둠의 군주가 바로 앞에서 요정들이랑 끝없이 전쟁을 벌이고 있다. 살려면 남쪽으로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사람들이 '근데 어차피 여기서 어둠의 군주 못 막으면 남쪽으로 도망가봤자 죽기는 마찬가지 아님?'하고 반박하자 '우리 수명은 짧으니까 싸움은 요정들한테 맡기자'라고 주장했다. 그러고는 그와 동조하는 천여 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남쪽으로 향하여 에리아도르에 도달했다고 한다. 이후 그들의 운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4.4. 벨레미르
5. 5세대
5.1. 브레고르
Bregor (359-448)
5.2. 안드레스
Andreth (361-???)
5.3. 베릴
5.4. 베렌
6. 6세대
6.1. 아라촌
6.2. 브레길
6.3. 히르웬
6.4. 브레골라스
6.5. 길웬
6.6. 바라히르
Barahir (400-460)
6.7. 에멜디르
Emeldir (406-???)
베렌의 막내딸이자 바라히르의 아내. 그리고 유명한 영웅 외팔이 베렌의 어머니이다. 갑작스런 화염의 전쟁 이후 폐허가 된 도르소니온에서 남편과 아들은 방랑 생활을 하며 모르고스의 수하들을 물리치고 다닌다. 그녀 역시 가족과 함께 도르소니온에 남기를 원했으나 에다인 첫 번째 가문의 일원으로서 가문을 보존할 의무가 있었다. 그리하여 그녀는 가문의 여성과 아이들을 데리고 할레스 가문이 거주하는 브레실로 향한다. 브레실까지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으며 이 용감한 행동으로 그녀는 '여장부 에멜디르'(Emeldir the Manhearted)라 불리게 되었다.
베렌의 막내딸이자 바라히르의 아내. 그리고 유명한 영웅 외팔이 베렌의 어머니이다. 갑작스런 화염의 전쟁 이후 폐허가 된 도르소니온에서 남편과 아들은 방랑 생활을 하며 모르고스의 수하들을 물리치고 다닌다. 그녀 역시 가족과 함께 도르소니온에 남기를 원했으나 에다인 첫 번째 가문의 일원으로서 가문을 보존할 의무가 있었다. 그리하여 그녀는 가문의 여성과 아이들을 데리고 할레스 가문이 거주하는 브레실로 향한다. 브레실까지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으며 이 용감한 행동으로 그녀는 '여장부 에멜디르'(Emeldir the Manhearted)라 불리게 되었다.
7. 7세대
7.1. 브란디르
7.2. 벨디스
Beldis (411-???)
아라촌과 브레길의 장녀이다. 할레스 가문의 한디르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고 오빠의 이름을 따 브란디르라 이름 붙인다. 놀랍게도 한디르보다 30살 연상인데 갑작스런 화염의 전쟁 이후 베오르 가문이 브레실로 피난왔을 때 결혼한 것으로 추측된다.
아라촌과 브레길의 장녀이다. 할레스 가문의 한디르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고 오빠의 이름을 따 브란디르라 이름 붙인다. 놀랍게도 한디르보다 30살 연상인데 갑작스런 화염의 전쟁 이후 베오르 가문이 브레실로 피난왔을 때 결혼한 것으로 추측된다.
7.3. 벨레스
7.4. 바라군드
7.5. 벨레군드
7.6. 베렌
Beren (432-501)
8. 8세대
8.1. 모르웬
Morwen (443-500)
8.2. 리안
Rían (450-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