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고독의 → 고뇌의 → 말살의 베르가모트 | |
타입 | 저격형 |
등급 | S |
성별 | ♂ |
나이 | 19세 |
신체 | 179cm, A형 |
생일 | |
별자리 | |
성우 | |
"작은 흔적도 놓치지 않습니다."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의 S급 저격형 영웅이다.
2. 프로필[편집]
어둠보다 더 어두운 고독한 암살자
걸맞은 액수만 지불한다면 누구라도 죽일 수 있다고 전해지는 마계의 일급 암살자이다. 그에 대한 소문만 무성할 뿐 아무도 그의 정체를 알지 못 한다. 단지 그의 대리인에게 목표를 이야기하고 금액을 지불하면 그의 무기인 빛의 화살만큼이나 빠르게 작업이 마무리된다. 많은 목표물에게 죽음을 선사한 그이지만 그는 어린아이만큼은 죽이지 않는다.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고 어차피 아이를 죽여달라고 하는 이는 잘 없기에 궁금해 하지도 않는다. 무엇보다 무시무시한 마계의 암살자에게 누가 그런 것을 묻겠는가? 최근 그의 대리인은 추가적인 작업을 맡지 않고 있다. 암살 임무를 하다가 살해당했다거나 이제 손을 씻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에서부터 누군가에게 충성을 맹세한 것이 아닐까 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까지.. 소문만 무성할 뿐 아무도 진실을 알지 못 하고 있다. |
3. 대사[편집]
- 전투 시작
- 이동
- 스킬사용
- 멀티 샷- 피할 수 없습니다.
- 강화 가능
- 강화할 수 있군요.
- 진화 가능
- 진화할 수 있군요.
- 각성 가능
- 각성할 수 있군요.
- 육성 가능
- 육성할 수 있군요.
- 특성 선택 가능
- 특성을 선택할 수 있군요.
- 원정대 출발
- 원정대 대성공
- 대기중 반복대사
- 작은 흔적도 놓치지 않습니다.
- 결국 당신도 거기까지군요.
- 겨우 이게 다입니까?
- 가끔은 조용히 바람을 쐬고 싶을 때도 있군요.
- 이제 와서 세삼 인생의 달콤함 같은 건 느낄 수 없겠죠.
4. 스킬[편집]
4.1. 1스킬 - 파워 샷[편집]
<rowbgcolor"#696969"><width=65px><height=65px>파일:Bergamot-Power_Shot.png | 스킬명 | SP | 쿨다운 | 설명 |
파워 샷 | 2 | 15초 | 마법이 깃든 거대한 화살을 쏜다 | |
지정한 방향으로 마법이 깃든 큰 화살을 쏘아 물리 공격력의 49.2%피해를 입히고, 2초 후 대상 몸 주변에서 폭발을 일으켜 주변에서 물리 공격력의 196.8% 피해를 입힌다. [추가 효과] 피격 대상에게 '빛의 흔적'을 남긴다. | ||||
4.2. 2스킬 - 멀티 샷[편집]
<rowbgcolor"#696969"><width=65px><height=65px>파일:Bergamot-Multi-shot.png | 스킬명 | SP | 쿨다운 | 설명 |
멀티 샷 | 1 | 10초 | 적들에게 관통하는 화살을 쏜다 | |
다수의 관통하는 화살을 부채꼴 모양으로 쏘아 적들에게 물리 공격력의 119.7% 피해를 입힌다. [추가 효과] 피격 대상에게 '빛의 흔적'을 남긴다. | ||||
4.3. 필살기 - 빛의 공간[편집]
<rowbgcolor"#696969"><width=65px><height=65px>파일:Bergamot-Light's_Space.png | 스킬명 | SP | 쿨다운 | 설명 |
빛의 공간 | 20 | 30초 | 주위 적들에게 피해를 주는 빛의 공간을 생성한다 | |
머리 위로 빛의 화살을 쏘아 15초간 빛의 공간을 생성한다. 빛의 공간에 있는 적들은 최대 물리 공격력의 281%까지 지속 피해를 입는다. [추가 효과] 피격 대상에게 '빛의 흔적'을 남긴다. | ||||
4.4. 패시브 - 빛의 사냥꾼[편집]
<rowbgcolor"#696969"><width=65px><height=65px>파일:Bergamot-Light_Hunter.png | 스킬명 | 설명 |
빛의 사냥꾼 | '빛의 흔적'이 있는 대상에게 추가 공격을 한다 | |
기본 공격 시 '빛의 흔적'이 있는 적들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화살을 1발 더 발사하고, 자신의 스킬 쿨타임이 1초 감소한다. (최대 5명) 스킬 쿨타임 감소 효과는 피격된 대상 수에 비례한다. [추가 효과] 기본 공격 5회마다 '빛의 흔적'을 남긴다. | ||
5. 평가[편집]
패시브 '빛의 사냥꾼'이 주요 딜 수단으로, 기본 공격시 5회마다 표식을 남겨 추가피해를 주고, 스킬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맞은 대상에게 빛의 흔적을 남긴다. 빛의 흔적을 남긴 적을 치는 경우 추가적으로 매우 강한 대미지를 입히며[1] 한 번 칠때마다 스킬 쿨타임도 1초씩 줄여준다. 최대 5명을 동시에 칠 수 있으니 스킬 쿨타임도 한 번에 5초씩 줄어드는 꼴인데, 따라서 멀티샷쓰고 터트리고 파워샷 쓰고 터트리면 멀티샷 쿨이 돌아와있으며, 이걸 다시 쏘면 그새 다시 파워샷 쿨이 돌아와있어 쉴 새 없이 스킬을 퍼부어 줄 수 있다. 적을 모으고 쓴다면 이 연계 효과는 더욱 강력해지지만 멀티샷은 적을 강하게 미는 효과가 있어서 너무 난사하면 애써 모은 적이 흩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적을 적절히 모았다면 파워샷 위주로 딜을 해주자.
필살기인 빛의 공간은 15초라는 긴 시간동안 넓은 장판을 깔아서[2] 지속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대상들에게 빛의 흔적을 남겨 추가적으로 피해를 입힌다. 비슷한 범위를 가진 네피림의 필살기인 공포의 정화자와 같이 쓰면 방어력 감소 때문에 적들이 샤베트마냥 사르르 녹아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 월드보스 2페이즈에서도 자주 기용 되고 있다. 현재 현재 월드보스 1위 유저도 사용할 정도.
6. 여담[편집]
- 어둠보다 더 어두운 암살자라면서 사용 스킬은 전부 빛으로 가득 차있다(...)
- 대사에서 인생의 달콤함을 느끼기엔 늦었다거나 가끔 바람을 쐬고 싶다는 평소의 냉철한 이미지와는 다른 대사가 있다. 그 외에도 프로필에서도 아이는 결코 죽이지 않는다던가, 갑작스럽게 모습을 감췄다는 등 여러가지 떡밥들이 있지만 스토리에선 데카네에게 고용돼서 함정 파놨다가 아군에게 털리는 것 외에는 별 정보가 없기 때문에 진실은 알 수 없다.
설마 애아빠가 돼서 은퇴한 거 아니야? - 잘생긴 외모와 냉철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덕분에 상당히 인기가 높다. 실제로 좋은 성능을 갖췄고 범용성도 S급 저격형 중에서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