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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놈 : 렛 데어 비 카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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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 렛 데어 비 카니지 (2021)
Venom: Let There Be Carnage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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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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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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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켈리 마르셀
톰 하디 |
촬영
| 로버트 리차드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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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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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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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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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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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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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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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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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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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개봉 전 정보
3. 등장인물
4. 예고편
공식 티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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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가
6. 흥행
7. 기타
- MCU에서 피터 파커를 연기하는 톰 홀랜드가 전작에서 카메오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디즈니의 삭제 요구에 따라 취소되었다. 그러나 소니와 디즈니의 재계약으로 MCU의 피터 파커가 소니 유니버스에도 등장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본작에서는 피터 파커가 등장할 수도 있다. 일단 소니 픽처스 유니버스 오브 마블 캐릭터의 2번째 작품 모비우스는 MCU와 이어진다. 이후 해당 영화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데일리뷰글의 헤드라인이 '스파이더맨은 어디에?'로 나와 있어 결국 누명을 쓰고 도주하면서 잠적한 것으로 보여, 해당 영화 본편이나 쿠키 영상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개봉일이 2020년 10월 1일에서 2021년 6월 25일로 연기되었다. 이와 동시에 부제가 밝혀졌다. 영문으로 ' Venom: Let There Be Carnage', 번역하면 '대학살이 있으리라/카니지가 오리라'로 중의적인 뜻이 된다.[11]
[1] 쿠엔틴 타란티노, 올리버 스톤의 영화들의 촬영을 맡아온 것으로 유명하다.[2] 쿠엔틴 타란티노, 올리버 스톤의 영화들의 촬영을 맡아온 것으로 유명하다.[3] 확정은 아니나, 북미에서 R등급(한국으로 치면 15금~18금)으로 심의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다.[4] 확정은 아니나, 북미에서 R등급(한국으로 치면 15금~18금)으로 심의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다.[5] 본래 모비우스가 2020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우한폐렴 사태로 인해 2022년으로개봉이 밀렸다.[6] 원작에서 카니지의 연인이자 카니지 패밀리의 일원. #[7] 아이리시맨에서 토니 프로벤자노 역을 맡았다.[8] 원작에서 카니지의 연인이자 카니지 패밀리의 일원. #[9] 아이리시맨에서 토니 프로벤자노 역을 맡았다.[10] 빛이 있으라(Let There Be Light)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11] 빛이 있으라(Let There Be Light)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