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최훈 작가의 작품 삼국전투기에서 등장한 법정을 서술하는 문서.
아이실드 21의 히루마 요이치로 등장한다, 법정의 지랄맞은 성격에 지략가적인 면을 반영한 듯. 덧붙여 뭐 하나 잊는 법 없이 다 갚았다는 법정의 뒤끝을 생각하면 협박수첩에 시시콜콜한 것까지 적어두는 히루마는 정말 적절한 패러디라고 할 만하다. 다만 작중에서는 거의 항상 친분 있는 사람들하고만 붙어 나왔고, 본 작품의 법정은 아군에게는 살가운 성격이라 딱히 지랄맞은 면이 부각되지는 않았다.
위 타이틀 컷에도 쓰여 있듯 제갈양과는 상극이라는 설정이지만 딱히 두 사람이 마찰을 빚는 장면은 없다.
아이실드 21의 히루마 요이치로 등장한다, 법정의 지랄맞은 성격에 지략가적인 면을 반영한 듯. 덧붙여 뭐 하나 잊는 법 없이 다 갚았다는 법정의 뒤끝을 생각하면 협박수첩에 시시콜콜한 것까지 적어두는 히루마는 정말 적절한 패러디라고 할 만하다. 다만 작중에서는 거의 항상 친분 있는 사람들하고만 붙어 나왔고, 본 작품의 법정은 아군에게는 살가운 성격이라 딱히 지랄맞은 면이 부각되지는 않았다.
위 타이틀 컷에도 쓰여 있듯 제갈양과는 상극이라는 설정이지만 딱히 두 사람이 마찰을 빚는 장면은 없다.
2. 작중 행적
2.1. 유수구 전투
2.2. 낙성 전투 ~ 기 전투
2.3. 가맹 전투
2.4. 한중 공방전
모든 것을 불태운 책사
조조가 한중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쳐들어오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주며 한중 공격을 제안한다. 이에 제갈량이 시기상조라고 말하나 이번 한중 공격은 이기면 좋고 져도 나쁘지 않은 싸움이라 설득하여 한중공방전을 개전한다. 이때 하후연 등 한중 전선을 붕괴시킬 큰 그림을 그리는 책략을 짜는데 코피까지 줄줄 흘리면서 다 되었다고 기뻐한다. [1]
선봉으로 세운 마초와 장비가무려 조홍군에게 격파 당하지만 이를 틈타 유비가 직접 정군산을 차지한다. 이에 위기를 맞은 하후연은 남정으로 가는 길을 막고 서황에게 양평에서 대기하라고 명하지만 법정은 이미 모든 것을 예측해놓은 상태. 곧바로 유비에게 양평에서 오는 적은 막고 한중으로 쳐 내려가자고 제안하지만 무리는 하지 않으면서 시간을 벌자고 한다.
2년동안 병력보강을 한 법정은 조조군의 공조체계가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유비군이 대대적으로 장합을 공격하면 같은 팀인 하후연이 지원을 간 사이에 하후연 진영에 불을 놓는 계획을 세운다. 밤에는 바람이 산 위에서 아래로 불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면에 서는 하후연이 직접 불을 끄러 내려오면 그때 유비군 최고의 명궁 황충이 이끄는 특공대로 위군을 치는 계획을 세우고 결국 하후연을 잡는데 성공한다.
하후연 처치 후 유비가 한중으로의 진격을 서두르자 법정이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냉철한 판단이라며 유비를 진정시킨다. 조조 입장에서는 한중은 전혀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지역임에도 불구 촉 정벌에 있어선 중요한 위치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책임감이 높은 하후연을 한중에 배치시켰고 지금은 그 하후연을 처치했기에 자연스레 기다리면 조조는 한중을 자연스레 포기할 것이라고 말하고 결국 법정의 예언대로 한중을 차지한다. [2]
이 와중에 법정은 자신의 죽음을 예상한 것인지 행여나 자신이 없더라도 냉정함을 유지할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조조가 한중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쳐들어오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주며 한중 공격을 제안한다. 이에 제갈량이 시기상조라고 말하나 이번 한중 공격은 이기면 좋고 져도 나쁘지 않은 싸움이라 설득하여 한중공방전을 개전한다. 이때 하후연 등 한중 전선을 붕괴시킬 큰 그림을 그리는 책략을 짜는데 코피까지 줄줄 흘리면서 다 되었다고 기뻐한다. [1]
선봉으로 세운 마초와 장비가
2년동안 병력보강을 한 법정은 조조군의 공조체계가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유비군이 대대적으로 장합을 공격하면 같은 팀인 하후연이 지원을 간 사이에 하후연 진영에 불을 놓는 계획을 세운다. 밤에는 바람이 산 위에서 아래로 불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면에 서는 하후연이 직접 불을 끄러 내려오면 그때 유비군 최고의 명궁 황충이 이끄는 특공대로 위군을 치는 계획을 세우고 결국 하후연을 잡는데 성공한다.
하후연 처치 후 유비가 한중으로의 진격을 서두르자 법정이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냉철한 판단이라며 유비를 진정시킨다. 조조 입장에서는 한중은 전혀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지역임에도 불구 촉 정벌에 있어선 중요한 위치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책임감이 높은 하후연을 한중에 배치시켰고 지금은 그 하후연을 처치했기에 자연스레 기다리면 조조는 한중을 자연스레 포기할 것이라고 말하고 결국 법정의 예언대로 한중을 차지한다. [2]
이 와중에 법정은 자신의 죽음을 예상한 것인지 행여나 자신이 없더라도 냉정함을 유지할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2.5. 최후
3. 게임
3.1. 7성 유비군
소속
| 유비군
|
스텟
| |
무력
| 82
|
활력
| 85
|
맷집
| 107
|
총합
| 274
|
스킬
| |
자체 방어력 28% 상승
| 공격시 48% 확률로 1명의 체력 회복
|
3.2. 7성 유장군
소속
| 유장군
|
스텟
| |
무력
| 74
|
활력
| 105
|
맷집
| 105
|
총합
| 284
|
스킬
| |
전투시작시 56% 적 전체의 방어력 감소
| 공격시 56% 확률로 1명의 체력 회복
|
3.3. 8성 유비군
소속
| 유비군
|
스텟
| |
무력
| 114
|
활력
| 112
|
맷집
| 136
|
총합
| 362
|
스킬
| |
전투시작시 64%의 확률로 아군의 방어력 증가
| 공격시 54% 아군전체의 HP 회복
|
12월 유비군 패치로 스킬이 바뀌었다
3.4. 8성 유장군
소속
| 유장군
|
스텟
| |
무력
| 103
|
활력
| 135
|
맷집
| 134
|
총합
| 372
|
스킬
| |
전투시작시 60% 적 전체의 방어력 감소
| 공격시 62% 확률로 1명의 체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