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캐롤라이나 팬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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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
Bank of America Stadium | |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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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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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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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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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 팬서스 스타디움 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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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 버뮤다 그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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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수
| 75,52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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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비
| 2억 4,8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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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캐롤라이나 팬서스가 NFL 확장 프랜차이즈로 확정된 이후 공사를 시작해서, 두번째 시즌인 1996년에 개장한 캐롤라이나 팬서스의 홈구장이다. 외벽이 아치형태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완공 이후 에릭슨이 10년간 $25M 상당의 명명권을 구매하면서 에릭슨 스타디움으로 불렸으나, 2004년에 샬럿에 본사를 둔악덕기업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20년간 1억 4,000만 달러에 명명권 계약을 채결해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이 되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리노베이션이 이뤄졌으며, 시설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61mX17m 크기의 NFL 경기장 중에서 6번째로 큰 전광판[1]이 설치되었다.
미드필드에 팀 로고를 그려넣는 다른 NFL 팀들과는 달리 NFL 로고를 미드필드에 그려넣었지만,[2] 구단주가 바뀐 2018 시즌부터 팀 로고를 미드필드에 그려놓고 있다.
완공 이후 에릭슨이 10년간 $25M 상당의 명명권을 구매하면서 에릭슨 스타디움으로 불렸으나, 2004년에 샬럿에 본사를 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리노베이션이 이뤄졌으며, 시설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61mX17m 크기의 NFL 경기장 중에서 6번째로 큰 전광판[1]이 설치되었다.
미드필드에 팀 로고를 그려넣는 다른 NFL 팀들과는 달리 NFL 로고를 미드필드에 그려넣었지만,[2] 구단주가 바뀐 2018 시즌부터 팀 로고를 미드필드에 그려놓고 있다.
2. 기타
[1] 2018년 기준[2] 메트라이프 스타디움도 NFL 로고가 중앙에 있지만 거기는 두 팀이 같이 쓰는 구장이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