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일반인 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하였다. 입단 동기가 백찬희, 박대영, 이호승. 2013년 입단했는데, 그리 주목받는 성적을 못내다가 2015년 갑자기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 선발전을 통과해서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한국의 선봉장으로 나갔지만 일본의 이치리키 료 七단한테 패배.
농심신라면배 대표로 나간 것이 백찬희의 최고 성적일 정도로 사실 성적은 좋지 않다. 그러다가 갑자기 2017년 연말에 제23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예선에서 박영훈 九단을 꺾고 본선에 합류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