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드라마 <
화천골> 및 원작 소설의 등장인물.
여주인공 화천골의 스승이자 남주인공
이자 찰지게 욕먹는 대상[1]주인공 화천골이 수련하게 되는 장류산의 장문인. 정을 끊는다는 뜻의 절정전
[2] 에서 생활하며, 단 여섯뿐인 상선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 장류산에서는 존상, 화천골은 사부님이라고 부른다
지만 후에 흑화해서 백자화!라고 부른다굉장히 올곧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자기 주관이 확실하다
못해 고집불통.
젊은 나이에 신선이 되었기 때문에 걷보기에는 젊어 보여도 사실 천 살이 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