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백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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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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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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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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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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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LG투자증권
순천시청 |
1. 소개
2. 선수 경력
3. 가수 경력
4. 기타
- 1994년 이태현과 결승에서 서로 맞붙은 적이 있었다. 문제는 당시 5판 3선승제로 치뤄지던 결승전에서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두 선수가 2:2의 상황이 되자 다섯번째 판 이후로 서로 섣불리 기술을 못걸고 눈치만 보는 상황이 30분 넘게 이어지자[4] 연맹에서는 긴급 이사회를 소집해서 경기시간이 계속 길어질경우 두 선수의 몸무게를 측정하여 더 가벼운 쪽에 우승을 준다는 계체승이라는 황당한 규칙을 신설하였다는 거고, 당시 백승일을 의식하며 의도적으로 몸무게를 좀 더 가볍게 유지하던 이태현이 결국 계체승을 거두었고, 이후 한동안 이태현에게는 저울장사라는 오명이 따라붙었고, 제2의 이만기라 불리던 백승일은 의욕을 잃고 하락세를 타면서 프로씨름이 인기가 점차 시들해져 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