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photo.ongjin.go.kr/2014%EB%85%8402%EC%9B%9427%EC%9D%BC%20%EB%B0%B1%EB%A0%B9%EB%A9%B4%20%EB%B0%B1%EB%A0%B9%EB%B3%91%EC%9B%90%EC%A4%80%EA%B3%B5%EC%8B%9D.wmv_000005320.jpg
▲ 개원식 당시 사진
홈페이지 링크 (신축 개원 이후 정보가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전화) 032)836-1731 / 팩스) 032)836-0118
1. 개요
2. 규모와 병실
3. 진료과목
- 내과
- 소아청소년과
- 신경과
- 산부인과
- 통증의학과
- 신경과
- 비뇨기과
- 치과
참고로, 정형외과 전문의는 거의 100% 군의관으로 차출되어 공보의로 배치되는 인원이 거의 없다. 백령병원도 수 년 간 정형외과 공보의를 배치받지 못한 상태이다.
육지의 3차 상급 종합병원과 대학종합병원, 대형병원과는 많이 다르다. 도서지역 특성상 없는 과도 있고, 진료과가 협소하다 보니 일부 과는 비슷한 과에서 진료를 보기도 한다. 백령병원에 없는 이비인후과, 안과 등의 진료과는 대한민국 해병대 제6해병여단 의무중대의 해군 군의관들에게 진료[1]받거나, 육지 병원으로 가야 한다. 백령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는 중환자 및 응급 수술이 필요한 환자 등은 여객선 또는 119 구조헬기를 불러 인천의 대학병원으로 후송된다.
전문의 공보의 들이 근무하는 곳이라, 매년 공보의 배치 결과에 따라 진료과[2]가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도 있다. 또한 여성 의사 보기가 힘든 곳이다. 육지보다 근무환경이 나쁘지만 공공병원의 특성상 페이닥터를 구하기 힘들어 근무 중인 의사의 대부분이 공보의이기 때문이다.
4. 역사
1960년 5월 가톨릭대 의대 부속 김안드레아병원으로 출발해 1974년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백령적십자병원으로 바뀌었다. 1995년부터 가천길재단이 맡아 백령길병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가 2001년부터 인천의료원 산하 백령병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外도서지역 특성상 적자 운영이 불가피하여 운영 주체가 자주 바뀌었다.
4.1. 병원 신축 이전
2014년 신축 이전하기 전에 사용하던 건물이다.
파일:external/www.conslove.co.kr/34302_174517_1859.jpg
이 건물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하는 '옛 백령병원 아트 프로젝트'가 추진되었으나 결국 무산되었고外 결국 천주교 인천교구에서 인수하여 리모델링 후 청소년문화센터로 사용될 예정이다外
파일:external/www.conslove.co.kr/34302_174517_1859.jpg
이 건물을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하는 '옛 백령병원 아트 프로젝트'가 추진되었으나 결국 무산되었고外 결국 천주교 인천교구에서 인수하여 리모델링 후 청소년문화센터로 사용될 예정이다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