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라쳇 & 클랭크 시리즈의 등장인물. 일종의 개그 요소로써 <퓨쳐: 해적 다크워터의 보물>을 제외한 모든 시리즈에 꼭 나오며, 퓨쳐 시리즈에 와서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양상을 띄게 되었다.
성우는 파일:미국 국기.svg Neil Flynn(공구전사 시리즈), 제스 하넬(퓨처 시리즈) / 파일:일본 국기.svg 호우키 카츠히사.
성우는 파일:미국 국기.svg Neil Flynn(공구전사 시리즈), 제스 하넬(퓨처 시리즈) / 파일:일본 국기.svg 호우키 카츠히사.
2. 작중 행적
2.1. 라쳇 & 클랭크
노발리스 행성에서 파이프를 고치고 있었고, 라쳇에게 500 볼트에 정보 봇을 판다. 이후 바탈리아 행성에서 포탑을 고치고 있었다. 라쳇이 포탑으로 적들을 처리하면 금속 탐지기[1]를 보상으로 준다. 미션 창에서는 정비공(The Mechanic)이라고 묘사되었다.
맨 처음 등장할 때 변기를 고치는 뒷모습을 보여주며 나왔는데, 라쳇이 이를 보고 “봐, 배관공의 엉덩이다(Look, the Plumber’s Crack)”라고 말한 걸 배관공이 지금 뭐라씨부렸그랬냐며 되묻자 라쳇이 “제 말은, 봐, 배관공이 돌아왔어!(I mean, look! The Plumber’s back!)”라고 말을 바꾸는 장면이 있다. 이 말장난은 북미권에서 라쳇 & 클랭크 시리즈의 유머 중 레전드로 꼽힌다.(…)
PS4 리부트판에선 고장난 라쳇의 우주선을 수리해줄 사람을 찾던 중 만나게 된다. 만났을 때 컷씬에서 아쉽게도 위의 말장난이 짤린 대신 라쳇을 보고는 "어 잠깐, 우리 혹시 전에 만난적 있었나? 뭔가 좀 데자뷰가 느껴지는데!"라고 말하더니 수리를 끝내고 난 후엔 "다음 리부트판때 보자."라고까지 말한다(...).제작진과 내통하는 아저씨
맨 처음 등장할 때 변기를 고치는 뒷모습을 보여주며 나왔는데, 라쳇이 이를 보고 “봐, 배관공의 엉덩이다(Look, the Plumber’s Crack)”라고 말한 걸 배관공이 지금 뭐라
PS4 리부트판에선 고장난 라쳇의 우주선을 수리해줄 사람을 찾던 중 만나게 된다. 만났을 때 컷씬에서 아쉽게도 위의 말장난이 짤린 대신 라쳇을 보고는 "어 잠깐, 우리 혹시 전에 만난적 있었나? 뭔가 좀 데자뷰가 느껴지는데!"라고 말하더니 수리를 끝내고 난 후엔 "다음 리부트판때 보자."라고까지 말한다(...).
2.2. 공구전사 대박몰이
2.3. 공구전사 리로디드
2.4. 공구전사 위기일발
라이길리안 성운으로 긴급히 호출되었다고 한다. 엔딩 크레딧에서만 언급되고 직접 출연하지는 않는다.
2.5. 공구들고 바캉스
2.6. 시크릿 에이전트 클랭크
라쳇이 있는 감옥에서 샤워기의 찬 물을 고치고 있었고 라쳇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면서 때마침 샤워하던 근처의 죄수들을 화나게 했다.
2.7. 퓨쳐: 파괴의 도구
2.8. 퓨쳐: 시간의 틈새
2.9. 올 포 원
2.10. Q 포스
2.11. 인투 더 넥서스
3. 여담
제4의 벽을 넘나드는 캐릭터로 묘사된다. 2편 <공구전사 대박몰이>에서는 라쳇에게 내년에 또 보자는 말을 하는데, 1년 뒤에 발매된 3편 <공구전사 리로디드>를 예고하는 뜻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퓨쳐: 파괴의 도구>에서는 라쳇과 클랭크를 만났을 때 고화질이라서(…) 거의 못 알아봤다고도 말하는데, 이는 <퓨쳐: 파괴의 도구>가 HD로 나온 첫 라쳇 & 클랭크 시리즈임을 뜻한다. 그리고 ps4에서의 리부트작품에서는 리부트를 작품 내에서 언급한다... 또한 자신은 우주 밖까지 안 가본 데가 없다고도 말한다.
제 4의 벽과 데우스 엑스 마키나 요소 때문에인지 일부 팬덤에서는 거의 신처럼 여겨진다(…). 비슷한 외모를 이유로 배관공이 사실은 탤윈 아포지의 아버지인 맥스 아포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적잖게 있었다.
코믹스에서는 송수로에 갇혀 익사할 뻔한 라쳇과 탤윈 아포지, 본(Vorn)을 구해준다.
제 4의 벽과 데우스 엑스 마키나 요소 때문에인지 일부 팬덤에서는 거의 신처럼 여겨진다(…). 비슷한 외모를 이유로 배관공이 사실은 탤윈 아포지의 아버지인 맥스 아포지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적잖게 있었다.
코믹스에서는 송수로에 갇혀 익사할 뻔한 라쳇과 탤윈 아포지, 본(Vorn)을 구해준다.
[1] 자신의 할아버지가 발명했다고 한다.[2] 별개지만 처음으로 배관공에게 주는데. 첫대사가 걸작이다. "아욱~화장실보다 더 더럽네(...)" 이때 라쳇과 클랭크의 표정으로 봐도 우엑[3] 사실은 그냥 변기다(…).[스포일러] - 네보 박사가 진짜 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서 일부러 정보를 주지 않았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