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의 의미로 쓰인다.[1] 어느 팀에서 어느 선수나 멤버를 그 팀으로부터 내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퇴출과도 의미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퇴출이 조금 더 부정적인 의미이다. 퇴출은 "리더의 권력 등을 이용해 강제로 내쫒는다"는 뉘앙스가 더 강하다. 한국프로야구의 웨이버 공시가 이에 해당한다.
[1] 흔히 이 방출을 (1)의 의미(出 : 날 출 - 읽기 7급 한자)로 아는 사람이 많겠지만 엄밀히는 (2)의 의미(黜 : 내칠, 내쫓을 출 - 읽기 1급 한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