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나마의 법정 통화
1.1. 지폐
파나마 발보아화에 지폐란 없다.
있기야 있기는 했다. 1941년 당시 대통령이던 아르눌포 아리아스에 의해 인쇄되었다. 그러나 7일만에 전량 회수되어 소각되었다.[2] 그리하여 이 시리즈를 "7일 달러"라 부르게 되었다.
원인은 여전히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파나마 운하를 두고 미국의 간섭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닐것이라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실제로 파나마는 1달러 이상은 미국달러(가 "발보아"로 불리고 있다(...).)가 통용되고 있기도 하고.
있기야 있기는 했다. 1941년 당시 대통령이던 아르눌포 아리아스에 의해 인쇄되었다. 그러나 7일만에 전량 회수되어 소각되었다.[2] 그리하여 이 시리즈를 "7일 달러"라 부르게 되었다.
원인은 여전히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파나마 운하를 두고 미국의 간섭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닐것이라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실제로 파나마는 1달러 이상은 미국달러(가 "발보아"로 불리고 있다(...).)가 통용되고 있기도 하고.
1.2. 동전
소액전은 여타 다른 달러화 (Dollarization) 국가와 마찬가지로 진짜 발보아가 통용되고 있다. 첫 등장은 1904년 은화등으로 이루어진 종류.
초창기 단위는 50, 25, 10, 5, 2.1/2센테시모가 등장하였고, 나중에 1/2센테시모(1907년), 1/10(10c), 1/4(25c), 1/2(50c)발보아(1930년)[3], 1발보아(1931년), 1센테시모(1935년), 1.1/4센테시모(1940년)등이 연달아 등장했다.
그러다 발보아화 탄생 107년만인 2011년에 2발보아짜리 동전이 새로 등장하였다. 이에 맞춰 1발보아화도 바이메탈로 개정되어 출시되었고 앞면만 다른 기념주화로도 발행된적 있다. 지금 실제로 사용하는 종류는 1,5,10,25,50 센테시보와 1발보아다.
초창기 단위는 50, 25, 10, 5, 2.1/2센테시모가 등장하였고, 나중에 1/2센테시모(1907년), 1/10(10c), 1/4(25c), 1/2(50c)발보아(1930년)[3], 1발보아(1931년), 1센테시모(1935년), 1.1/4센테시모(1940년)등이 연달아 등장했다.
그러다 발보아화 탄생 107년만인 2011년에 2발보아짜리 동전이 새로 등장하였다. 이에 맞춰 1발보아화도 바이메탈로 개정되어 출시되었고 앞면만 다른 기념주화로도 발행된적 있다. 지금 실제로 사용하는 종류는 1,5,10,25,50 센테시보와 1발보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