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반지하에 살고 있는 자매들의 좌충우돌 일상툰
대부분의 생활툰이 그러하듯 작가의 일상 생활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요 테마는 반지하 생활과 가족애. 실화가 바탕이다 보니 어두운 이야기도 많이 나오나, 작가가 긍정적인 성격이다보니 크게 부각되진 않는 편이다. 보다보면 작가의 강철멘탈에 감탄하게 된다.
3. 연재 현황
4. 등장인물
4.1. 어머니
장군감이시다. 청각장애인이며 유방암으로 수술을 했지만 전이로 인해 현재 항암치료중이였지만 완치
4.2. 아버지
4.3. 현정
4.4. 현진
둘째이다. 별명은 모태솔로이다. 다소 어두운 성격에 무뚝뚝한편. 하늘색 머리에 녹색 후드티가 기본.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을 선호하며 현정에게 순댓국의 묘미를 알려준 터라 현정이 순댓국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을 선호하며 현정에게 순댓국의 묘미를 알려준 터라 현정이 순댓국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
4.5. 현애
막내이다. 별명은 집 안의 비타민이다. 머리가 노란색이고 성격이 명랑하다.
깍두기 국물을 국물요리에 넣어서 먹는 특이한 식습관이 있다. 급작스런 병으로 입원한 적이 있다.
깍두기 국물을 국물요리에 넣어서 먹는 특이한 식습관이 있다. 급작스런 병으로 입원한 적이 있다.
4.6. 애완동물
5. 기타
- 3자매가 사는 반지하는 300에 29라 밝힌 적이 있다.
- 둘째랑 셋째랑 사이가 좋지 않았다.
6. 바깥 고리
[1] 1985년생이다[2] 월급 안밀리는게 장점이라고 하니 말다했다. 여직원에게 커피 타기나 장음료 알림 같은 황당한 일을 시키거나, 직원들에게 수당도 주지 않고 잔업, 야근강요(그나마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심지어 퇴직금조차 제대로 정산해주지 않고 가족을 임원으로 앉혔는데 제대로 일도 하지 않는다. 81화부터 유일한 장점이라고 했던 월급이 밀리지 않는 장점마저 없어졌다.[3] 월급 안밀리는게 장점이라고 하니 말다했다. 여직원에게 커피 타기나 장음료 알림 같은 황당한 일을 시키거나, 직원들에게 수당도 주지 않고 잔업, 야근강요(그나마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심지어 퇴직금조차 제대로 정산해주지 않고 가족을 임원으로 앉혔는데 제대로 일도 하지 않는다. 81화부터 유일한 장점이라고 했던 월급이 밀리지 않는 장점마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