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상세3. 역사4. [[메이드 인 차이나]] 문제5. 안보 문제6. [[중국의 역사왜곡|역사 왜곡]]7. 대북/[[6.25 전쟁]] 관련8. 중국발 [[전염병]] 유행9. 사회 / 문화 / 환경관련
9.1. [[보이스피싱]]9.2. [[제주도]] 문제9.3. [[위장 한류]]9.4. [[미세먼지]]9.5. [[대학교]] [[유학생]]들의 문제9.6. [[양산형 게임]] 광고 범람
10. [[중국 공산당]]의 [[중국/인권|인권]], [[민주주의]] 탄압에 대한 반발11. 국내 체류 중국인에 대한 거부감정12. [[쇼트트랙]]에서의 도발12.1. 중국에 의한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피해 사례
13. [[중국/문화 검열|중국의 문화]], [[인터넷 검열]]14. [[분청|몰상식한 중국인]]의 [[우마오당|댓글 테러]]15. 중국인들의 불법 [[핵]] 프로그램 사용16. 영토/영해 분쟁17. 각계 각층의 반중성향1. 개요
2. 상세
한반도는 동아시아 극동에 위치한 이유로 유사 이래 중화권 국가와 항시 모종의 관계를 정립할 수밖에 없는 지정학적 입지에 놓여 있었으며, 중원의 통일 제국들 역시 역사적으로 언제나 한반도에서의 안정적인 영향력 확보를 국가적인 과업으로 삼아 왔다. 때문에 중원이 통일되면 한반도가 전화에 휩싸이는 경우가 잦았으며, 이는 고대 한나라의 고조선 침공과 한사군설립, 수나라와 당나라의 고구려 침공과 직후의 나당전쟁, 요나라 및 금나라와 고려의 대립, 원나라의 여몽전쟁[1], 명나라가 요동을 두고 대립하다가 위화도 회군으로 세워진 조선과 우호 관계를 맺은 것, 청나라의 병자호란, 그리고 중화인민공화국의 한국전쟁 개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역사적 사례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사실이다. 이때문에 한국이 띠고 있는 반(反)국가관 중 가장 유서가 깊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근간이 되는 생산력과 인구 부양력 측면에서 한반도가 중원 제국의 영향력에 맞서 예방전쟁을 시도할 만큼의 국력을 손에 넣기란 불가능했기 때문에, 한민족이 만주를 상실한 고려 이후 한반도를 점유한 국가의 대중전략은 언제나 수세적인 입장이었다.
물론 오랜 역사 속에서 고려와 송나라, 조선과 명나라처럼 제법 오랜 기간 동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한 적도 있었으며, 특히 명나라는 전근대 동북아시아의 세계대전이었던 임진왜란에서 일본의 침략에 맞서 조선을 돕고자 국가가 휘청일 정도의 엄청난 지원을 해 주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의 우호관계는 대부분 대등하기보다는 중국의 우위를 인정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중국의 개입은 어디까지나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을 타국(주로 일본)에 빼앗기지 않기 위함이었을 뿐 한국을 위해서도 아니었으며 우리의 실질적인 선택권 역시 크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국가 전략적인 관점에서는 동맹이었을지언정 국민감정의 측면에서는 중국인들의 대민 행패나 우월의식으로 인해 항상 좋지많은 않기도 했고.[2]
1910년 조선이 일본 제국에 의해 강제 병합되자,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의 상당수는 중국의 영향권인 만주와 중국 내륙으로 흩어져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장제스의 중화민국과 마오쩌둥의 중국 공산당은 각자의 이념에 따라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팔로군 내 조선인 공산주의자들을 지원하였다. 다만 이러한 우호관계 역시 표면적으로는 반파쇼, 반제국주의 투쟁의 동지에 대한 의리 내지는 항일공동전선으로 포장했을지언정, 실제로는 국민당과 공산당 모두 한국 광복군의 활동을 제약하거나 조선인의 부상을 견제하고, 직후의 한국전쟁에서 마오쩌둥이 순망치한이라는 표현을 언급하는 등 한국인 집단의 독립적인 성장을 방해하려는 시도들이 잦았다. 요컨대 해당 시기 두 중국 지도자들의 대한(韓) 지원은 단순히 한반도에서 일본을 몰아내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한반도를 친중 국가[3]의 영향권 아래 예속시키려는 저의가 있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 일제가 패망하면서 한반도가 독립되고,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각기 이념에 따라 대한민국 및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혈맹 관계를 이룬다. 개중 대한민국의 경우 자유진영의 맹주이자 태평양 연안의 새로운 패권자인 미국의 영향권에 포함되었으며, 한때 동북아에서 연합국의 최대 주주였던 중화민국은 국공내전 패배로 대만 섬에 갇힘에 따라 더 이상 한반도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할 능력을 상실하였다. 반면 중화민국을 대신하여 중원대륙의 대부분[4]을 장악했던 신생 중화인민공화국은 미국을 한반도에서의 새로운 경쟁자로 보았고, 역대 중원 통일제국이 그러하였듯 한반도에서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한국전쟁에서 자국의 우방인 북한의 침략전쟁을 후원하였다. 한국전쟁의 결과 대한민국은 새로운 게임 체인저인 미국의 도움을 받아 중국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하였으며, 같은 자유진영에 속한 대만, 일본과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며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받아들여 번영을 구가하였다. 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중원대륙의 대부분을 장악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으며, 냉전기에는 그나마 소련의 도움을 받아 외교적인 균형을 유지했지만 공산권 붕괴 이후에는 중국에 일방적으로 종속된 상황이다.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이 성공하면서 오늘날 중국은 미국과 함께 G2로 손꼽힐 만큼 급격하게 성장하였으며, 오욕의 지난 세기를 넘어 역사 속 강대국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리고 역사 속의 중원 제국들, 나아가 미국을 비롯한 동서고금의 수많은 패권국가들이 그러하였듯, 현대 중국 역시 강대국으로 발돋움하고 안정적으로 패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자국의 앞마당인 한반도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다. 현대 중국의 관점에서 한반도 남부는 미국에게 빼앗긴 일종의 실지이자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지배는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영향력을 되찾아야 할 땅인 것이다. 중국이 북핵을 둘러싼 한반도 문제에 매번 한민족끼리 하게 내버려 두라고 외치는 것도, 사드 배치 문제처럼 역내 미국의 군사영향력 확장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도[5], 기본적으로 미국이라는 외세만 배제한다면 한반도 국가가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할 마땅한 수단이 없기 때문임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대중 외교에서 본질적으로 수세에 놓일 수밖에 없는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수천년 간 이어져 왔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중국의 위협적인 행보를 보며 날로 반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대 한국과 중국 간 갈등의 근원은 이처럼 양국의 지정학적 입장 차이로 인한 부분이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6]
물론 오랜 역사 속에서 고려와 송나라, 조선과 명나라처럼 제법 오랜 기간 동안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한 적도 있었으며, 특히 명나라는 전근대 동북아시아의 세계대전이었던 임진왜란에서 일본의 침략에 맞서 조선을 돕고자 국가가 휘청일 정도의 엄청난 지원을 해 주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의 우호관계는 대부분 대등하기보다는 중국의 우위를 인정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중국의 개입은 어디까지나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을 타국(주로 일본)에 빼앗기지 않기 위함이었을 뿐 한국을 위해서도 아니었으며 우리의 실질적인 선택권 역시 크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국가 전략적인 관점에서는 동맹이었을지언정 국민감정의 측면에서는 중국인들의 대민 행패나 우월의식으로 인해 항상 좋지많은 않기도 했고.[2]
1910년 조선이 일본 제국에 의해 강제 병합되자,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의 상당수는 중국의 영향권인 만주와 중국 내륙으로 흩어져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과정에서 장제스의 중화민국과 마오쩌둥의 중국 공산당은 각자의 이념에 따라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팔로군 내 조선인 공산주의자들을 지원하였다. 다만 이러한 우호관계 역시 표면적으로는 반파쇼, 반제국주의 투쟁의 동지에 대한 의리 내지는 항일공동전선으로 포장했을지언정, 실제로는 국민당과 공산당 모두 한국 광복군의 활동을 제약하거나 조선인의 부상을 견제하고, 직후의 한국전쟁에서 마오쩌둥이 순망치한이라는 표현을 언급하는 등 한국인 집단의 독립적인 성장을 방해하려는 시도들이 잦았다. 요컨대 해당 시기 두 중국 지도자들의 대한(韓) 지원은 단순히 한반도에서 일본을 몰아내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한반도를 친중 국가[3]의 영향권 아래 예속시키려는 저의가 있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 일제가 패망하면서 한반도가 독립되고,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각기 이념에 따라 대한민국 및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혈맹 관계를 이룬다. 개중 대한민국의 경우 자유진영의 맹주이자 태평양 연안의 새로운 패권자인 미국의 영향권에 포함되었으며, 한때 동북아에서 연합국의 최대 주주였던 중화민국은 국공내전 패배로 대만 섬에 갇힘에 따라 더 이상 한반도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행사할 능력을 상실하였다. 반면 중화민국을 대신하여 중원대륙의 대부분[4]을 장악했던 신생 중화인민공화국은 미국을 한반도에서의 새로운 경쟁자로 보았고, 역대 중원 통일제국이 그러하였듯 한반도에서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한국전쟁에서 자국의 우방인 북한의 침략전쟁을 후원하였다. 한국전쟁의 결과 대한민국은 새로운 게임 체인저인 미국의 도움을 받아 중국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하였으며, 같은 자유진영에 속한 대만, 일본과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며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받아들여 번영을 구가하였다. 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중원대륙의 대부분을 장악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으며, 냉전기에는 그나마 소련의 도움을 받아 외교적인 균형을 유지했지만 공산권 붕괴 이후에는 중국에 일방적으로 종속된 상황이다.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이 성공하면서 오늘날 중국은 미국과 함께 G2로 손꼽힐 만큼 급격하게 성장하였으며, 오욕의 지난 세기를 넘어 역사 속 강대국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리고 역사 속의 중원 제국들, 나아가 미국을 비롯한 동서고금의 수많은 패권국가들이 그러하였듯, 현대 중국 역시 강대국으로 발돋움하고 안정적으로 패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자국의 앞마당인 한반도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다. 현대 중국의 관점에서 한반도 남부는 미국에게 빼앗긴 일종의 실지이자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지배는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영향력을 되찾아야 할 땅인 것이다. 중국이 북핵을 둘러싼 한반도 문제에 매번 한민족끼리 하게 내버려 두라고 외치는 것도, 사드 배치 문제처럼 역내 미국의 군사영향력 확장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도[5], 기본적으로 미국이라는 외세만 배제한다면 한반도 국가가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할 마땅한 수단이 없기 때문임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대중 외교에서 본질적으로 수세에 놓일 수밖에 없는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수천년 간 이어져 왔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중국의 위협적인 행보를 보며 날로 반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대 한국과 중국 간 갈등의 근원은 이처럼 양국의 지정학적 입장 차이로 인한 부분이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6]
3. 역사
3.1. 고조선~조선
중국과 한국의 충돌은 고조선 시기부터 시작되었다. 고조선은 현재의 중국 랴오닝성과 북한의 평안도, 황해도 지역에 세력을 미쳤다. 그 이웃은 연나라였다.[7] 기원전 312년 한나라에서 제나라로 도망을 간 공자 직(연왕 쾌의 서자)이 제나라의 속국이 되는 조건으로 연왕에 즉위하였는데 그가 연의 소왕(昭王)이다. 소왕 때에 장수 진개(秦開)가 조선(朝鮮)을 침략하여 랴오둥 반도 만번한 지역까지 영토를 확장하였다. 한나라의 유방이 해하 전투에서 초패왕 항우를 이긴 다음 주변 국을 병합할때 연나라도 병합했고 이 때 많은 연나라 피난민들이 조선으로 이주했고, 그 중에 위만도 조선으로 이주해 조선의 군주가 되었다. 통일 한나라는 무제 시기 조선을 공격해 멸망시키고[8] 한사군을 세워 한반도 북부를 지배했다.
한편 만주의 부여에서 고주몽과 예와 맥족이 함께 고구려를 건국했고 고구려는 동호나 실위등 다른 유목부족과 경쟁하면서 부족의 근거지를 마련하기 위해 압록강으로 이주했다.
중국 한나라가 멸망하자 300여년간 지속될 중국의 분열기인 5호 16국 시대가 열렸고 북방의 유목민족들이 중원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하자 한왕조는 한사군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 그 틈을 타 압록강에 이주한 예맥과 말갈인의 고구려는 백제와 신라와 연합해 서서히 한사군을 무너뜨렸다. 그러나 3세기 고구려는 조씨 위나라 관구검의 침입에 의해 전 국토에 대해 통제력을 상실했다. 고국원왕 때는 선비족 모용씨[9]가 세운 전연에 의해 공격받아 환도성이 점령당하고, 미천왕의 왕릉이 도굴당하고, 고국원왕의 어머니와 왕비가 인질로 잡혀가는 등의 수모를 겪었었다.
이후 남북조 시대가 끝나고 한족 귀족과 선비족 귀족들이 결혼을 통해 맺어진 관룽집단이 세운 수나라가 중국을 통일하자 초대 황제 수문제는 30만의 군대를 파견해 고구려를 공격했으나 고구려가 방어에 성공했다. 이후 왕위를 선양 받은 수양제 시기 무려 300만(전투병 100만+보급부대200만)의 대군을 이끌고 침공하였으나 을지문덕 등의 활약으로 다시 한 번 격퇴하였다.
이후 수 황제가 같은 관룽집단 출신인 이연에게 선양해서 이연이 건국한 당나라는 한반도 남부지방의 신라와 연합하여 고구려는 물론이고 백제까지 침공하여 고구려와 백제 두 왕조를 멸망시켰다. 당은 고구려를 세 차례 침공했는데, 1차 침공이었던 당태종의 침공을 안시성에서의 항전으로, 2차 침공을 사수전투로 막아내었으나, 곡창지대와 철광석 생상지대가 초토화되는 등 국력의 소모가 극심했고, 이어진 3차 침공 때 완전히 멸망하였다. 이후 당나라는 고구려의 땅에 안동도호부를, 백제의 땅에 웅진도독부를 설치해서 지배했으며, 신라 왕에게는 계림 도독을 하사하여 한반도를 자신들의 직접 세력권에 편입시키는 기미지배를 시도하였다. 그러나 신라는 이에 저항하여 벌어진 나당전쟁에서 승리하여 대동강 이남까지의 영역을 확보한다.
한반도 이북지역과 만주에서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가 당나라 장수 이해고의 군사를 천문령에서 격파하였으며, 안북도호부의 철수를 이끌어낸다. 그러나 발해는 거란족의 요나라에 의해 멸망당했다.[10]
개성의 군벌인 왕건이 건국한 고려 역시 3번에 걸친 거란의 침공을 받고 이를 모두 격퇴했는데, 특히 2차 침입은 전 국토가 유린당했으나 고려군은 퇴각하는 거란 군대에 괴멸적인 타격을 가했다. 이후 실위의 26부족 중 하나였지만 바이칼호 주변 고원과 초원을 통합한 몽올(몽골)이 중국 전역을 지배했던 원나라와도 관계가 좋지 않았다.
그 이후 주원장이 원나라를 멸망시키고 건국한 명나라와는 관계가 좋았다. 한편 일본을 재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나라를 정벌하기 위해 조선에게 길을 빌려달라는 명분으로 조선왕조를 침공하여 임진왜란을 일으켰고 명나라와 조선이 연합해 일본과 전쟁을 치르면서 국력을 소모하는 동안 북방에서 세력을 키운 여진족 누르하치가 주변의 여진족과 기타 유목민족들을 병합하여 후금을 세웠고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이후 후금이 청나라로 이어지고 조선을 복속시킨 데 이어 중원을 정복하면서 한반도와의 관계가 나빴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빴다기 보다는 명목상 상하 관계였지만, 내정 간섭이 없었고 오히려 내려주는 하사품 덕분에 한반도가 이득을 봤던 통일신라-당나라, 고려-송나라, 조선-명나라의 관계와는 달리, 몽골족의 원나라와 만주족의 청나라는 한반도를 침공했던 전과가 있으며 상당한 내정 간섭으로 민, 관 모두에게 빈축을 샀다. 특히 만주족들에게 조선인들은 적대적이었고 두번의 호란[11]으로 정치적으론 완벽히 복속했다.[12] 하지만 민중들 뿐만 아니라 양반에까지 청에 대한 멸시가 있었다.[13][14] 조선과 청나라의 외교관계는 1894년 일본이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후 청나라를 압박해 사실상 무너지게 된다. 그 전인 1882년에 체결한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으로 조선에 상당수의 중국인, 주로 산동출신이 유입됐고 이들은 후에 한국 내 화교의 조상이 된다.
이렇듯 한반도는 중국 북방지역과 수천년 동안 충돌해왔으며[15] 통일 신라 이후 우리나라는 유목 민족 정권일 때는 적대 관계를 유지한 적이 있었지만, 한족 왕조일 때는 내정 간섭을 하지않고 자치를 인정했고, 우호적였다. 한민족들은 북방 유목민족들의(거란, 선비, 한-선비(관롱집단), 만주, 몽골) 왕조와 충돌하면서 국가가 멸망하거나 영토를 상실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하였다. 이렇듯 중국과 북방지방에서 이주 한 여러 갈래의 우리 민족의 조상들은 고구려나 신라, 발해, 고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북방 유목민족과 항쟁한다는 동일한 목표를 가진 중국 왕조와 협력하면서 중화인과 정체성을 단절했고,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을 만들었다.
한편 만주의 부여에서 고주몽과 예와 맥족이 함께 고구려를 건국했고 고구려는 동호나 실위등 다른 유목부족과 경쟁하면서 부족의 근거지를 마련하기 위해 압록강으로 이주했다.
중국 한나라가 멸망하자 300여년간 지속될 중국의 분열기인 5호 16국 시대가 열렸고 북방의 유목민족들이 중원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하자 한왕조는 한사군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 그 틈을 타 압록강에 이주한 예맥과 말갈인의 고구려는 백제와 신라와 연합해 서서히 한사군을 무너뜨렸다. 그러나 3세기 고구려는 조씨 위나라 관구검의 침입에 의해 전 국토에 대해 통제력을 상실했다. 고국원왕 때는 선비족 모용씨[9]가 세운 전연에 의해 공격받아 환도성이 점령당하고, 미천왕의 왕릉이 도굴당하고, 고국원왕의 어머니와 왕비가 인질로 잡혀가는 등의 수모를 겪었었다.
이후 남북조 시대가 끝나고 한족 귀족과 선비족 귀족들이 결혼을 통해 맺어진 관룽집단이 세운 수나라가 중국을 통일하자 초대 황제 수문제는 30만의 군대를 파견해 고구려를 공격했으나 고구려가 방어에 성공했다. 이후 왕위를 선양 받은 수양제 시기 무려 300만(전투병 100만+보급부대200만)의 대군을 이끌고 침공하였으나 을지문덕 등의 활약으로 다시 한 번 격퇴하였다.
이후 수 황제가 같은 관룽집단 출신인 이연에게 선양해서 이연이 건국한 당나라는 한반도 남부지방의 신라와 연합하여 고구려는 물론이고 백제까지 침공하여 고구려와 백제 두 왕조를 멸망시켰다. 당은 고구려를 세 차례 침공했는데, 1차 침공이었던 당태종의 침공을 안시성에서의 항전으로, 2차 침공을 사수전투로 막아내었으나, 곡창지대와 철광석 생상지대가 초토화되는 등 국력의 소모가 극심했고, 이어진 3차 침공 때 완전히 멸망하였다. 이후 당나라는 고구려의 땅에 안동도호부를, 백제의 땅에 웅진도독부를 설치해서 지배했으며, 신라 왕에게는 계림 도독을 하사하여 한반도를 자신들의 직접 세력권에 편입시키는 기미지배를 시도하였다. 그러나 신라는 이에 저항하여 벌어진 나당전쟁에서 승리하여 대동강 이남까지의 영역을 확보한다.
한반도 이북지역과 만주에서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가 당나라 장수 이해고의 군사를 천문령에서 격파하였으며, 안북도호부의 철수를 이끌어낸다. 그러나 발해는 거란족의 요나라에 의해 멸망당했다.[10]
개성의 군벌인 왕건이 건국한 고려 역시 3번에 걸친 거란의 침공을 받고 이를 모두 격퇴했는데, 특히 2차 침입은 전 국토가 유린당했으나 고려군은 퇴각하는 거란 군대에 괴멸적인 타격을 가했다. 이후 실위의 26부족 중 하나였지만 바이칼호 주변 고원과 초원을 통합한 몽올(몽골)이 중국 전역을 지배했던 원나라와도 관계가 좋지 않았다.
그 이후 주원장이 원나라를 멸망시키고 건국한 명나라와는 관계가 좋았다. 한편 일본을 재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나라를 정벌하기 위해 조선에게 길을 빌려달라는 명분으로 조선왕조를 침공하여 임진왜란을 일으켰고 명나라와 조선이 연합해 일본과 전쟁을 치르면서 국력을 소모하는 동안 북방에서 세력을 키운 여진족 누르하치가 주변의 여진족과 기타 유목민족들을 병합하여 후금을 세웠고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이후 후금이 청나라로 이어지고 조선을 복속시킨 데 이어 중원을 정복하면서 한반도와의 관계가 나빴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빴다기 보다는 명목상 상하 관계였지만, 내정 간섭이 없었고 오히려 내려주는 하사품 덕분에 한반도가 이득을 봤던 통일신라-당나라, 고려-송나라, 조선-명나라의 관계와는 달리, 몽골족의 원나라와 만주족의 청나라는 한반도를 침공했던 전과가 있으며 상당한 내정 간섭으로 민, 관 모두에게 빈축을 샀다. 특히 만주족들에게 조선인들은 적대적이었고 두번의 호란[11]으로 정치적으론 완벽히 복속했다.[12] 하지만 민중들 뿐만 아니라 양반에까지 청에 대한 멸시가 있었다.[13][14] 조선과 청나라의 외교관계는 1894년 일본이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후 청나라를 압박해 사실상 무너지게 된다. 그 전인 1882년에 체결한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으로 조선에 상당수의 중국인, 주로 산동출신이 유입됐고 이들은 후에 한국 내 화교의 조상이 된다.
이렇듯 한반도는 중국 북방지역과 수천년 동안 충돌해왔으며[15] 통일 신라 이후 우리나라는 유목 민족 정권일 때는 적대 관계를 유지한 적이 있었지만, 한족 왕조일 때는 내정 간섭을 하지않고 자치를 인정했고, 우호적였다. 한민족들은 북방 유목민족들의(거란, 선비, 한-선비(관롱집단), 만주, 몽골) 왕조와 충돌하면서 국가가 멸망하거나 영토를 상실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하였다. 이렇듯 중국과 북방지방에서 이주 한 여러 갈래의 우리 민족의 조상들은 고구려나 신라, 발해, 고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북방 유목민족과 항쟁한다는 동일한 목표를 가진 중국 왕조와 협력하면서 중화인과 정체성을 단절했고,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을 만들었다.
3.2. 일제강점기
한국의 본격적인 반중 및 혐중감정은 일제강점기 시기 도시화가 진행되고, 화교들이 혼란스러운 중국 본토를 피해 조선으로 이주해올때부터가 시작이다. 이 때 조선인들은 화교를 상대로 린치, 폭행, 학살을 저질렀던 어두운 과거가 존재한다. 일제강점기하에서 압제에 신음하던 조선인들은 일본인에게 굴욕과 박탈감을 느꼈던 감정 그대로 화교에게 전가했으며, 일본은 그것을 말리지도 않았다. 일제강점기 화교배척폭동 참조.
3.3. 공산화 이후
1945년 이전까지 중국인의 다수를 차지하던 농민의 지지를 얻어 마오쩌둥과 홍군이 도시지역에서 활동하던 장제스와 국민당군을 대만으로 쫓아보내고 건국한 중화인민공화국은 한반도 내부의 이념의 차이로 인해 한국인의 적대 국가로 인식되어왔다. 한국 전쟁을 지원하고 미군이 참전하자 직접 북한 측에 참전한 국가였으며, 결국 국군, 미군, UN군이 밀려난 후엔 서울을 중국에게 점령당하기도 했다. 물론 이후 공식적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1992년 수교를 하였다. 더 이상 중국과의 관계는 절대적인 적대관계는 아니지만 몇몇 쟁점에 대해서는 대립을 보이는 듯 경쟁적 동반자 관계인 상태로 이어졌다.
중국인이 아닌 중국 정부에 대하여 존재하는 반중감정은 2010년대 집권한 시진핑 정권이 중국의 범세계적 국가 도약을 꿈꾸며 적극적인 대외 팽창 정책의 일환으로 벌어진 외교 문제(대표적으로 2016년 무렵의 사드 보복)에 대한 반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하지만 그 이전부터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 정책, 인권 탄압 행위 등 여러 문제점들로 인해 중국 정부에 대해 갖는 인식은 그리 좋지 못했다.
중국인이 아닌 중국 정부에 대하여 존재하는 반중감정은 2010년대 집권한 시진핑 정권이 중국의 범세계적 국가 도약을 꿈꾸며 적극적인 대외 팽창 정책의 일환으로 벌어진 외교 문제(대표적으로 2016년 무렵의 사드 보복)에 대한 반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하지만 그 이전부터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 정책, 인권 탄압 행위 등 여러 문제점들로 인해 중국 정부에 대해 갖는 인식은 그리 좋지 못했다.
4. 메이드 인 차이나 문제
먼저 화웨이 통신장비 도입에 관련된 문제가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 대만, 호주, 뉴질랜드, 유럽연합은 이미 화웨이와 관련된 통신 장비 제품들의 반입 제외를 확정했다. 영국과 뉴질랜드는 일부 제품만 금지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기사 참조.
미국 같은 경우는 2000년대 후반부터 화웨이의 위험성을 꾸준히 연구하고 알리는 데 주력했다. 그러다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때부터 중국 때려잡기에 나서면서 화웨이에 대한 모든 것을 제재에 들어갔다.
한국에서는 LG유플러스가 자사의 LTE와 5G망을 화웨이 통신장비를 이용해 구축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화웨이 말고도 중국산 자동차나 태양전지 등에 대한 비판도 있다. 대표적으로 중국산 전기버스에 보조금을 준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중국은 한국 자동차 안 사고 전기자동차에 보조금 안 준다고 들었다.", "우방국인 유럽이나 북미의 버스는 공도 주행도 못 하게 도로교통법으로 막아놓은 경우가 많으면서 적성국인 중국의 버스는 싸다고 대량으로 사는 게 이해가 안 간다." 등의 비판이 늘었다.
미국 같은 경우는 2000년대 후반부터 화웨이의 위험성을 꾸준히 연구하고 알리는 데 주력했다. 그러다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때부터 중국 때려잡기에 나서면서 화웨이에 대한 모든 것을 제재에 들어갔다.
한국에서는 LG유플러스가 자사의 LTE와 5G망을 화웨이 통신장비를 이용해 구축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화웨이 말고도 중국산 자동차나 태양전지 등에 대한 비판도 있다. 대표적으로 중국산 전기버스에 보조금을 준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중국은 한국 자동차 안 사고 전기자동차에 보조금 안 준다고 들었다.", "우방국인 유럽이나 북미의 버스는 공도 주행도 못 하게 도로교통법으로 막아놓은 경우가 많으면서 적성국인 중국의 버스는 싸다고 대량으로 사는 게 이해가 안 간다." 등의 비판이 늘었다.
5. 안보 문제
5.1. 사드 배치
갈수록 대두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요격미사일 사드를 한국에도 도입, 배치하려고 논의중인데, 중국이 사드배치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중국에 대한 반감을 표시중이다. 사실 중국이 저렇게 하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닌게 2010년대의 중국과 미국은 과거 미국-소련의 냉전 관계만큼은 아니지만, 암묵적인 위협자&가상적국으로 인식하고 있을 정도로 관계가 좋지 못하다. 미국이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에 "쿠바에 핵폭격을 하겠다"라는 식으로 강하게 반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도 수도 베이징과 직선거리로 단 1,000km도 떨어지지 않은 한국에 미국 미사일 장비가 들어오는 것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이때부터가 본격적인 반중의 시작이라고 봐도 무방.
하지만, 1962년의 쿠바 미사일 위기도 마찬가지고 사드 배치와 같은 안보를 위한 대책은 엄연한 해당국가의 권한인데 단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중국 측에서 결코 일방적으로 안된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엄연한 내정간섭이라고도 볼 수 있다. 물론 1962년 당시의 쿠바는 미국과의 전면전을 우려해 미사일 기지를 전부 철수했지만, 어디까지나 미국과의 정면 충돌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이었지 미국의 쿠바 위협 행위가 옳다는 정당화는 되지 못한다. 중국의 입장에서 한반도 사드 배치는 미국 레이더방어망 확장에 불과하기 때문에 강경하게 반대하는 것이란 이야기도 있다.
무엇보다 중국에서 사드 한반도 배치에 중국이 반대를 하는 이유는 탐지 기능의 ‘레이더’ 때문으로 핵심 군사시설이 노출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정작 중국에선 이미 한국 전역에 대해 탐지를 하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전승절 참석으로 개선되어갈듯 하던 한중관계에서 터져나온 북핵사태에서 보여준 중국의 북한에 대한 의리 + 북핵에 대한 안보대책으로 합의된 사드에 대한 중국측의 반대 정책에 맞물려 외교갈등이 심해졌다.
결정적으로 중국은 이미 헤이룽장성에 사드의 탐지범위보다 뛰어난 초대형 레이더를 설치하여 운용 중에 있으며 이 레이더는 이미 한반도 전역을 감시하는 용도로 사용되어 왔다는 것이 MBC의 취재결과 드러났다. 더하여, 이미 남사군도 요새화로 남중국해의 군사적 긴장을 몰고 있는 중국의 주장이 각국은 자국의 국방을 위하여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북핵의 직접적인 위협 속에 있는 남한이 자위적 차원에서 사드를 도입하겠다는 것에는 반대하는 태도를 보였다.
사드 배치가 확정되고 설치도 임박하자 중국은 사드 배치 부지를 제공한 롯데와 관련된 모든것에 불매운동을 벌이기 시작했고 홈페이지 테러 및 한국 물건 퇴짜 및 한국인 사절 등등 민간 영역에까지 외교 갈등의 불씨 옮겨붙었고 이에 한국에서도 반중감정이 더욱 증폭돼서 중국 맥주(칭따오) 불매, 중국 여행 취소, 중국인 승차거부 등등 대립구도가 심화되는 중이다.
17년 3월 들어서도 중국의 몽니는 현재진행형인데 헬스장에서 태극기를 갈기갈기 찢어 공공연하게 걸어놓는다거나 중국 택시의 한국인 승객 승차거부 혹은 도중하차 사례가 인터넷에 올라왔으며 롯데 모자 쓴 한국 골프 선수가 중국에서 우승하자 뒷모습이나 다리만 보여주다가 심지어 시상식은 아예 중계조차 하지 않는 등 사태는 심해져 갔다. 한국에서도 중국인 유학생들은 아르바이트에서 속속 짤리고 있으며 한국 내 중국 관광업체들은 줄줄이 휴업, 폐업 중이고 중국 여행 취소가 줄을 이었다.
한국인들은 중국에 대한 반감, 현지에서 반한감정 등으로 당할 봉변에 대한 두려움으로 중국여행을 줄줄이 취소한 대신 죄다 일본, 동남아로 몰려갔으며 중국인들은 한국 자동차를 사지 않는 등 사드로 인한 갈등은 현재진행형.
2017년 8월에는 한국인 83%가 중국을 위협적이라고 꼽으며 중국에 대한 반감을 드러낸 통계가 나왔는데 한국인, IS보다 '중국 세력확장' 더 위협적으로 간주 이는 반중 시위가 일어난 베트남의 80%를 상회하는 수치다!
2018년에 이루어진 또 다른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략 한국인의 60%가 중국인을 비호감이라며 대답했고 호감이 간다의 비율은 38%밖에 되지 않았다. 비호감 비율은 일본의 78%에 이어 이탈리아와 함께 공동 2등이며 호감 비율은 경쟁국이라 중국의 인식이 좋지 않은 미국과 비슷했다. 특히 눈여겨 볼 점으로는 2015년에는 비호감율 38%을 찍으며 반중이 누그러들었다가[16] 사드 배치 논란 이후에 급격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Do you have a favorable or unfavorable view of China?
중국에 대한 반감은 고스란히 인터넷이나 게임, 영화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타이완 넘버원. PUBG에서 중국인들을 만날 때마다 한국인들은 타이완 넘버원 등으로 중국인들을 도발하는 게 예사가 되었고, 이에 대응해 중국인들도 한국인을 도발한다. 다른 멀티플레이 매칭 기반 게임에서도 한국인과 중국인 게이머들은 보이스챗이나 채팅창 등으로 서로의 부모님 안부를 물어보는건 기본에 서로의 시국을 걱정하고 있다. 영화계에선 조선족 비하로 논란이 된 청년경찰, 범죄도시 같은 영화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1962년의 쿠바 미사일 위기도 마찬가지고 사드 배치와 같은 안보를 위한 대책은 엄연한 해당국가의 권한인데 단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중국 측에서 결코 일방적으로 안된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엄연한 내정간섭이라고도 볼 수 있다. 물론 1962년 당시의 쿠바는 미국과의 전면전을 우려해 미사일 기지를 전부 철수했지만, 어디까지나 미국과의 정면 충돌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이었지 미국의 쿠바 위협 행위가 옳다는 정당화는 되지 못한다. 중국의 입장에서 한반도 사드 배치는 미국 레이더방어망 확장에 불과하기 때문에 강경하게 반대하는 것이란 이야기도 있다.
무엇보다 중국에서 사드 한반도 배치에 중국이 반대를 하는 이유는 탐지 기능의 ‘레이더’ 때문으로 핵심 군사시설이 노출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정작 중국에선 이미 한국 전역에 대해 탐지를 하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전승절 참석으로 개선되어갈듯 하던 한중관계에서 터져나온 북핵사태에서 보여준 중국의 북한에 대한 의리 + 북핵에 대한 안보대책으로 합의된 사드에 대한 중국측의 반대 정책에 맞물려 외교갈등이 심해졌다.
결정적으로 중국은 이미 헤이룽장성에 사드의 탐지범위보다 뛰어난 초대형 레이더를 설치하여 운용 중에 있으며 이 레이더는 이미 한반도 전역을 감시하는 용도로 사용되어 왔다는 것이 MBC의 취재결과 드러났다. 더하여, 이미 남사군도 요새화로 남중국해의 군사적 긴장을 몰고 있는 중국의 주장이 각국은 자국의 국방을 위하여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북핵의 직접적인 위협 속에 있는 남한이 자위적 차원에서 사드를 도입하겠다는 것에는 반대하는 태도를 보였다.
사드 배치가 확정되고 설치도 임박하자 중국은 사드 배치 부지를 제공한 롯데와 관련된 모든것에 불매운동을 벌이기 시작했고 홈페이지 테러 및 한국 물건 퇴짜 및 한국인 사절 등등 민간 영역에까지 외교 갈등의 불씨 옮겨붙었고 이에 한국에서도 반중감정이 더욱 증폭돼서 중국 맥주(칭따오) 불매, 중국 여행 취소, 중국인 승차거부 등등 대립구도가 심화되는 중이다.
17년 3월 들어서도 중국의 몽니는 현재진행형인데 헬스장에서 태극기를 갈기갈기 찢어 공공연하게 걸어놓는다거나 중국 택시의 한국인 승객 승차거부 혹은 도중하차 사례가 인터넷에 올라왔으며 롯데 모자 쓴 한국 골프 선수가 중국에서 우승하자 뒷모습이나 다리만 보여주다가 심지어 시상식은 아예 중계조차 하지 않는 등 사태는 심해져 갔다. 한국에서도 중국인 유학생들은 아르바이트에서 속속 짤리고 있으며 한국 내 중국 관광업체들은 줄줄이 휴업, 폐업 중이고 중국 여행 취소가 줄을 이었다.
한국인들은 중국에 대한 반감, 현지에서 반한감정 등으로 당할 봉변에 대한 두려움으로 중국여행을 줄줄이 취소한 대신 죄다 일본, 동남아로 몰려갔으며 중국인들은 한국 자동차를 사지 않는 등 사드로 인한 갈등은 현재진행형.
2017년 8월에는 한국인 83%가 중국을 위협적이라고 꼽으며 중국에 대한 반감을 드러낸 통계가 나왔는데 한국인, IS보다 '중국 세력확장' 더 위협적으로 간주 이는 반중 시위가 일어난 베트남의 80%를 상회하는 수치다!
2018년에 이루어진 또 다른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략 한국인의 60%가 중국인을 비호감이라며 대답했고 호감이 간다의 비율은 38%밖에 되지 않았다. 비호감 비율은 일본의 78%에 이어 이탈리아와 함께 공동 2등이며 호감 비율은 경쟁국이라 중국의 인식이 좋지 않은 미국과 비슷했다. 특히 눈여겨 볼 점으로는 2015년에는 비호감율 38%을 찍으며 반중이 누그러들었다가[16] 사드 배치 논란 이후에 급격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Do you have a favorable or unfavorable view of China?
중국에 대한 반감은 고스란히 인터넷이나 게임, 영화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타이완 넘버원. PUBG에서 중국인들을 만날 때마다 한국인들은 타이완 넘버원 등으로 중국인들을 도발하는 게 예사가 되었고, 이에 대응해 중국인들도 한국인을 도발한다. 다른 멀티플레이 매칭 기반 게임에서도 한국인과 중국인 게이머들은 보이스챗이나 채팅창 등으로 서로의 부모님 안부를 물어보는건 기본에 서로의 시국을 걱정하고 있다. 영화계에선 조선족 비하로 논란이 된 청년경찰, 범죄도시 같은 영화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5.2. 서해 해상 원전
게다가 2020년 3월부터 서해안과 가까운 쪽에 해상 원전의 건설을 시작하자 다시 혐중감정이 부각되기도 했다. 까딱하다 폭발하기라도 하면, 잔해가 편서풍을 타고 날아오기 때문에 방사능을 뒤집어쓰는 건 한국 쪽이기 때문.후쿠시마발 방사능으로부터 한반도를 지켜주던 편서풍이 이제는 한반도에 엿을 먹이려한다.[17]
즉 중국은 자국은 안전한 대신 옆 나라에 방사능 악영향을 줄 위험이 있는 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미사일 레이더 시스템에 분노를 표하며 정부 공식 차원에서 모욕과 광대한 범위의 보복을 가하던 주제에, 정작 자신들은 미사일보다 더욱 위험한 방사능 시설을 건설하는 이중성이 어이없을 지경.
이미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의 사례를 볼 때, 방사능 물질까지 추가되면 한국에는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 자명하다. 실제로 해상원전의 폭발 후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면 한반도를 12시간만에 뒤엎을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때문에 한국인들은 중국의 원전 건설에 대해 한국인들을 방사능으로 다 죽일 셈이냐며 엄청나게 반발하고 있다.
심지어 이 원전은 보통 대지에 짓는 형태가 아니라 바다 위에 떠다니는 구조다. 당연히 보통 원전보다 관리 난이도가 더욱 어렵다. 중국의 낮은 안전 인식이나 부정부패로 얼룩진 일당 독재 체제에다 비용 절감을 위한 싸구려 공정, 언론 탄압과 정보 통제 등으로 안전 사고가 많았던 터라 과연 안전하게 운영될지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한국 입장에서는 “중국이 한국과의 접경 바다에 방사능 위험 시설을 띄운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만약 터져서 한반도를 정말로 죽음의 땅으로 만든다면 그때는 진짜 전쟁이다.[18][19]
물론 중국은 메마른 서부 내륙 지역에 원전을 짓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핑계를 댈 수는 있다. 하지만 동중국해 오른편에는 바다밖에 없어서 터져도 피해가 적은데 굳이 서해에 짓는 건 인접 국가에 있어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로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즉 중국은 자국은 안전한 대신 옆 나라에 방사능 악영향을 줄 위험이 있는 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미사일 레이더 시스템에 분노를 표하며 정부 공식 차원에서 모욕과 광대한 범위의 보복을 가하던 주제에, 정작 자신들은 미사일보다 더욱 위험한 방사능 시설을 건설하는 이중성이 어이없을 지경.
이미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의 사례를 볼 때, 방사능 물질까지 추가되면 한국에는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 자명하다. 실제로 해상원전의 폭발 후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면 한반도를 12시간만에 뒤엎을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때문에 한국인들은 중국의 원전 건설에 대해 한국인들을 방사능으로 다 죽일 셈이냐며 엄청나게 반발하고 있다.
심지어 이 원전은 보통 대지에 짓는 형태가 아니라 바다 위에 떠다니는 구조다. 당연히 보통 원전보다 관리 난이도가 더욱 어렵다. 중국의 낮은 안전 인식이나 부정부패로 얼룩진 일당 독재 체제에다 비용 절감을 위한 싸구려 공정, 언론 탄압과 정보 통제 등으로 안전 사고가 많았던 터라 과연 안전하게 운영될지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한국 입장에서는 “중국이 한국과의 접경 바다에 방사능 위험 시설을 띄운다”고 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물론 중국은 메마른 서부 내륙 지역에 원전을 짓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핑계를 댈 수는 있다. 하지만 동중국해 오른편에는 바다밖에 없어서 터져도 피해가 적은데 굳이 서해에 짓는 건 인접 국가에 있어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로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6. 역사 왜곡
6.1. 동북공정
고조선,고구려,발해 등 한국 고대사를 통째로 강탈하려는 중국정부에서 공식으로 추진하는 역사날조 프로젝트.
6.2. 문화 강탈
2010년 10월 반중감정을 유발하는 기사가 올라왔는데, 소위 '한글공정'을 중국이 추진 중이라는 것. 하지만 한글공정 문서를 보면 이는 중국의 한글 표준화에 대한 오인이다.
또 2011년 들어서 아리랑을 중국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의 문화로 유네스코에 등록하려고 한 점[20]이나 한국의 사물놀이 및 무수한 고유 놀이까지 등록을 시도하려던 점[21] 등에 대한 사례, 그리고 이를 비판하는 한국 기자에게 중국 기자가 '약소국이 가지느니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게 낫다'고 한 것이 보도되면서 반중 분위기가 확대되었다. 해당 중국인 기자는 중국에서도 크게 비판이 있었으며, 대만이나 홍콩에서 대륙 민주화 세력(분리 독립 세력과는 다르다)으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2020년 들어서는 중국에서 전통 복장 열풍이 불면서 기존의 치파오가 아닌 한푸를 복원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부작용으로 한국의 한복과 관련하여 왜곡된 정보가 돌아다녀서 한국인들이 우려를 갖고 있다. 명나라 시대 복장과 한복이 유사하여 생긴 오해인데, 실제로는 고려양 때문이다. 즉 몽골이 한족을 지배했던 시절의 결과이므로 오히려 한족 민족주의 입장에서는 흑역사로 취급해야 할 판이다.
결국 중국게임 회사의 한국지사를 통해 서비스한 게임 샤이닝니키라는 게임에서 한복은 중국 소수민족 조선족의 전통의상이니 한복은 중국것이라고 인정해버리면서 논란의 정점을 찍어버렸고, 이로 인해 한국 내에서는 중국이 중국했다며 비웃으며 중국에서 만들고 한국서 서비스 하는 게임들의 공식사이트에서 사상검증과 비슷할 정도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2021년 들어서는 한푸 뿐 아니라 김치에도 탐욕을 내고 있다. 김치 항목 참조.
또 2011년 들어서 아리랑을 중국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의 문화로 유네스코에 등록하려고 한 점[20]이나 한국의 사물놀이 및 무수한 고유 놀이까지 등록을 시도하려던 점[21] 등에 대한 사례, 그리고 이를 비판하는 한국 기자에게 중국 기자가 '약소국이 가지느니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게 낫다'고 한 것이 보도되면서 반중 분위기가 확대되었다. 해당 중국인 기자는 중국에서도 크게 비판이 있었으며, 대만이나 홍콩에서 대륙 민주화 세력(분리 독립 세력과는 다르다)으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2020년 들어서는 중국에서 전통 복장 열풍이 불면서 기존의 치파오가 아닌 한푸를 복원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부작용으로 한국의 한복과 관련하여 왜곡된 정보가 돌아다녀서 한국인들이 우려를 갖고 있다. 명나라 시대 복장과 한복이 유사하여 생긴 오해인데, 실제로는 고려양 때문이다. 즉 몽골이 한족을 지배했던 시절의 결과이므로 오히려 한족 민족주의 입장에서는 흑역사로 취급해야 할 판이다.
결국 중국게임 회사의 한국지사를 통해 서비스한 게임 샤이닝니키라는 게임에서 한복은 중국 소수민족 조선족의 전통의상이니 한복은 중국것이라고 인정해버리면서 논란의 정점을 찍어버렸고, 이로 인해 한국 내에서는 중국이 중국했다며 비웃으며 중국에서 만들고 한국서 서비스 하는 게임들의 공식사이트에서 사상검증과 비슷할 정도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2021년 들어서는 한푸 뿐 아니라 김치에도 탐욕을 내고 있다. 김치 항목 참조.
7. 대북/6.25 전쟁 관련
7.1. 6.25 전쟁 시기의 대남참전
6.25 전쟁 당시 중국은 전쟁 초기부터 이미 참전을 준비하고 있었고, 개전하자마자 참전했다. 즉 625는 처음부터 국제전의 성격을 띄고 있었다. 6.25, 국제적 성격 우세한 복합전으로 시작 중국은 이에 대해서, 오히려 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22]이라는 태도를 보였으며, 현재는 북한의 남침과 막장성이 너무나 명백하기 때문에 북침이니 정의의 전쟁이니 하는 주장은 더 이상 하진 않고 있지만, 한국전쟁 참전은 여전히 국가안보를 위한 것이었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반론이 있다. 애초에 미국은 장제스의 패배는 자업자득이라 보고[23] 민족주의적 공산당 세력과 소련 공산당을 분리하여 전자와는 교류하는 쪽으로 가고 있었고 전쟁 이후 한국에서도 바로 철수하여 친서방이되 공식 동맹체제에 들어가지는 않은 중립 통일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서 마무리를 할 생각이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전쟁 당시 추태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은 이승만 정부. 그럼에도 대안이 없는 야당. 지금처럼 사이비 집단으로 자리매김하진 않아 지지자도 많았던 김일성 체제[24] 등을 감안할 때 한국은 통일을 한다 쳐도 혼돈의 시기가 올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그런데 중국이 개입하는 바람에 정책을 바꿔 한국을 적극 지키는 쪽으로 전환하고 한국 내의 반공 이데올로기까지 굳혀버렸으며 이승만 정권도 안정화시켰으니[25] 오판이 맞다. 당장 스탈린이 왜 개입을 안 했나 생각해보자.[26]
2016년, 중국은 이때의 참전을 당당하게 여기며, 축구 한중전의 응원 문구로 당시의 압록강을 넘어오는 사진을 인용하기도 하고, "우리는 60년 전 홍기를 들고 이미 서울에 왔었어"라는 망언을 영화의 홍보영상에 삽입하였다.[27][28] 이 사례의 경우에는 중국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었는데, 이때 중국 네티즌 사이 나온 말이 일본군 참전 군인이 욱일기를 들고 난징에 와서 난징 대학살 기념관에서 '우리는 70년 전에 욱일기를 들고 여권도 없이 여기 난징에 왔었어'라고 말하면 좋겠냐며 비판했다. 물론 이때 분청들은 여느 때나 다름없이 열폭.
2020년 한국 아이돌이자 세계적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밴 플리트상 수상에서 양국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 라는 소감에 대한민국도 아닌 북한을 도와 전쟁에 참여한 주제에 '왜 중국인들의 희생은 무시하냐?' 라며 걸고 넘어지는 것을 시작한 이후 연일 6.25전쟁은 항미원조 보위국가라는 멘트와 함께 중국이 미국에 의해 침략당한 북한을 도와 미제국주의를 이긴 적이 있다며 정신승리 선언[29] 및 연일 애국주의를 고취시키는 다큐멘터리등 선전물을 방송하고 있다. 그 덕에 가뜩이나 중공의 개입으로 통일이 좌절되어 여전히 분단국가인 상황인 것과 자기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한국전쟁의 책임 소재를 북한의 남침이 아닌 남한의 북침이라는 역사왜곡을 통해 자신들의 정당성을 호소하고 있는 태도 때문에 중국에 대한 반감이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반론이 있다. 애초에 미국은 장제스의 패배는 자업자득이라 보고[23] 민족주의적 공산당 세력과 소련 공산당을 분리하여 전자와는 교류하는 쪽으로 가고 있었고 전쟁 이후 한국에서도 바로 철수하여 친서방이되 공식 동맹체제에 들어가지는 않은 중립 통일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서 마무리를 할 생각이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전쟁 당시 추태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은 이승만 정부. 그럼에도 대안이 없는 야당. 지금처럼 사이비 집단으로 자리매김하진 않아 지지자도 많았던 김일성 체제[24] 등을 감안할 때 한국은 통일을 한다 쳐도 혼돈의 시기가 올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그런데 중국이 개입하는 바람에 정책을 바꿔 한국을 적극 지키는 쪽으로 전환하고 한국 내의 반공 이데올로기까지 굳혀버렸으며 이승만 정권도 안정화시켰으니[25] 오판이 맞다. 당장 스탈린이 왜 개입을 안 했나 생각해보자.[26]
2016년, 중국은 이때의 참전을 당당하게 여기며, 축구 한중전의 응원 문구로 당시의 압록강을 넘어오는 사진을 인용하기도 하고, "우리는 60년 전 홍기를 들고 이미 서울에 왔었어"라는 망언을 영화의 홍보영상에 삽입하였다.[27][28] 이 사례의 경우에는 중국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었는데, 이때 중국 네티즌 사이 나온 말이 일본군 참전 군인이 욱일기를 들고 난징에 와서 난징 대학살 기념관에서 '우리는 70년 전에 욱일기를 들고 여권도 없이 여기 난징에 왔었어'라고 말하면 좋겠냐며 비판했다. 물론 이때 분청들은 여느 때나 다름없이 열폭.
2020년 한국 아이돌이자 세계적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밴 플리트상 수상에서 양국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 라는 소감에 대한민국도 아닌 북한을 도와 전쟁에 참여한 주제에 '왜 중국인들의 희생은 무시하냐?' 라며 걸고 넘어지는 것을 시작한 이후 연일 6.25전쟁은 항미원조 보위국가라는 멘트와 함께 중국이 미국에 의해 침략당한 북한을 도와 미제국주의를 이긴 적이 있다며 정신승리 선언[29] 및 연일 애국주의를 고취시키는 다큐멘터리등 선전물을 방송하고 있다. 그 덕에 가뜩이나 중공의 개입으로 통일이 좌절되어 여전히 분단국가인 상황인 것과 자기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한국전쟁의 책임 소재를 북한의 남침이 아닌 남한의 북침이라는 역사왜곡을 통해 자신들의 정당성을 호소하고 있는 태도 때문에 중국에 대한 반감이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
7.2. 중국의 노골적인 친북 정책(북한의 후견국(後見國) 노릇)
남북한관계가 악화되고 대북제재가 국제사회에서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지만 북한을 싸고도는 중국의 행보와, 이 과정에서 북한에 관대하고 남한에 빡빡하게 구는 중국의 이중잣대, 그리고 대만과의 양안관계에서 한국까지 걸고넘어지며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는 중국 공산당의 행보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TWICE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을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대만 관계, 남북한관계, 한중관계라는 삼각관계에서 보이는 중국의 이중잣대가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예를 들어, 2017년 12월 북한에 석유를 공급했다고 알려진 홍콩 선박 '라이트하우스 윈모어'(Lighthouse Winmore)호에 대해 미국이 대북제재 위반으로 중국과 홍콩을 제재하려고 하였다. 이에 중화인민공화국은 "이 배를 중화민국 기업이 임차했으며 중국의 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하나의 중국 논리대로라면 당연히 중국의 배이며, 대만 기업이 임차를 했든 안 했든 이미 홍콩 선박이므로 중국의 배가 맞다.
이 기사에 대해 한국 인터넷에서는 졸렬하다, 탈부착식 국가 대만, 중국, 대만 독립국 인정, 쯔위 1승, 타이완 넘버원, 중공, 느그나라(...)[30] 같은 개드립으로 신나게 까고 있다. 기사 국내야구 갤러리 아카이브1 아카이브2 네이버 뉴스
이런 것의 근본적인 원인이 중국 공산당인만큼, 중공에 대한 반감으로 중화민국과 중국 국민당을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다. 단순히 타이완 넘버원만 주장하는게 아니고, 이들의 주장은 "중화민국은 중국대륙 유일의 합법정부이고 중화인민공화국과 단교하고 중화민국과 재수교하자, 중화민국 주도의 양안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라는 논리.
미중 갈등 속에 중국은 노골적으로 북한 껴안기를 보이며 대북제재마저 무시한 채 몰래 북한을 지원하고 있는 정황이 점차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열병식에 나오는 신무기들이 중국산 차량 및 부품을 이용한 모습이 나오고 차세대 전차도 중국 혹은 이란의 기술 지원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중국이 연일 애국주의를 고취시키기 위해 6.25전쟁을 틀면서 북한은 혈맹에 가까운 국가라며 언급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17년 12월 북한에 석유를 공급했다고 알려진 홍콩 선박 '라이트하우스 윈모어'(Lighthouse Winmore)호에 대해 미국이 대북제재 위반으로 중국과 홍콩을 제재하려고 하였다. 이에 중화인민공화국은 "이 배를 중화민국 기업이 임차했으며 중국의 배가 아니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하나의 중국 논리대로라면 당연히 중국의 배이며, 대만 기업이 임차를 했든 안 했든 이미 홍콩 선박이므로 중국의 배가 맞다.
이 기사에 대해 한국 인터넷에서는 졸렬하다, 탈부착식 국가 대만, 중국, 대만 독립국 인정, 쯔위 1승, 타이완 넘버원, 중공, 느그나라(...)[30] 같은 개드립으로 신나게 까고 있다. 기사 국내야구 갤러리 아카이브1 아카이브2 네이버 뉴스
이런 것의 근본적인 원인이 중국 공산당인만큼, 중공에 대한 반감으로 중화민국과 중국 국민당을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다. 단순히 타이완 넘버원만 주장하는게 아니고, 이들의 주장은 "중화민국은 중국대륙 유일의 합법정부이고 중화인민공화국과 단교하고 중화민국과 재수교하자, 중화민국 주도의 양안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라는 논리.
미중 갈등 속에 중국은 노골적으로 북한 껴안기를 보이며 대북제재마저 무시한 채 몰래 북한을 지원하고 있는 정황이 점차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열병식에 나오는 신무기들이 중국산 차량 및 부품을 이용한 모습이 나오고 차세대 전차도 중국 혹은 이란의 기술 지원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중국이 연일 애국주의를 고취시키기 위해 6.25전쟁을 틀면서 북한은 혈맹에 가까운 국가라며 언급하고 있다.
8. 중국발 전염병 유행
8.1. SARS
8.2. 조류 인플루엔자
8.3. 아프리카 돼지 열병
8.4. 흑사병(페스트)
8.5.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미세먼지와 함께 (어쩌면 미세먼지 보다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반중감정이 보다 격화된 요인 중 하나로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발병하여 전 세계로 급격히 퍼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증후군.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 바이러스 중에서도 치명적인 병원성을 나타내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2020년 2월 들어서 한국과 일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자,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의 영문판인 글로벌타임스가 중국은 신종 코로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니 “한일 양국은 신종 코로나를 막기 위한 비상대책을 세우라”는 적반하장식 사설을 내서 반중 감정을 자극하고 있다.
중국 지방 정부들이 되려 한국인 입국 금지를 선언하고 중국 보건부장관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작은 중국 우한이 아닐 수도 있다' 라면서 한국, 미국에게 뒤집어 씌우기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반발로 반중 정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로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1년 연기된 2020 도쿄 올림픽의 개최여부가 2021년 새해 들어서도 불투명한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세계에 퍼뜨려놓고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려는 중국 정부의 적반하장과 후안무치에 전세계가 들끓고 있다.
2020년 2월 들어서 한국과 일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자,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의 영문판인 글로벌타임스가 중국은 신종 코로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니 “한일 양국은 신종 코로나를 막기 위한 비상대책을 세우라”는 적반하장식 사설을 내서 반중 감정을 자극하고 있다.
중국 지방 정부들이 되려 한국인 입국 금지를 선언하고 중국 보건부장관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작은 중국 우한이 아닐 수도 있다' 라면서 한국, 미국에게 뒤집어 씌우기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반발로 반중 정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로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1년 연기된 2020 도쿄 올림픽의 개최여부가 2021년 새해 들어서도 불투명한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세계에 퍼뜨려놓고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려는 중국 정부의 적반하장과 후안무치에 전세계가 들끓고 있다.
9. 사회 / 문화 / 환경관련
9.1. 보이스피싱
한국에서 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 문제도 반중 감정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보이스피싱 조직들의 총책이 삼합회 쪽의 중국인이거나, 이들과 연관된 조선족이라 중국에 작업장을 차리고 하는 경우가 많다.
결론적으로 보이스피싱의 근원을 끊으려면 중국 정부가 보이스피싱 조직을 잡아 넣어야만 한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이들 총책을 단속하는 데에 소극적이다. 2010년대 초반에는 아예 한국 정부의 보이스피싱 단속에 대한 사법공조 요청을 중국이 거부한 적도 있다.
게다가 보이스피싱 범들이 쓰는 대포통장 때문에 선량한 한국인이 직간접적으로 많은 피해를 보았다. 대포통장을 막겠다는 명분으로 계좌개설 시 개설방어를 당하기 때문에 통장 하나 만들기도 어려워졌다.
결론적으로 보이스피싱의 근원을 끊으려면 중국 정부가 보이스피싱 조직을 잡아 넣어야만 한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이들 총책을 단속하는 데에 소극적이다. 2010년대 초반에는 아예 한국 정부의 보이스피싱 단속에 대한 사법공조 요청을 중국이 거부한 적도 있다.
게다가 보이스피싱 범들이 쓰는 대포통장 때문에 선량한 한국인이 직간접적으로 많은 피해를 보았다. 대포통장을 막겠다는 명분으로 계좌개설 시 개설방어를 당하기 때문에 통장 하나 만들기도 어려워졌다.
9.2. 제주도 문제
제주도에 중국인들이 다수 유입되면서 민족주의가 발현되어 제주도가 중국인들의 섬 아니냐는 발언들이 종종 나오기도 하며, 또 일부에서는 중국인 거주 비율이 높아지면 자체 세력권을 형성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기도 한다. 반대로 대마도 등 일본에서는 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본인들이 역으로 대마도 땅이 다 한국인 소유가 되겠다는 우려를 보이기도 했고, 1980년대에 일본이 소련을 추월하고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이 되자 서구권에서도 일본인에 대한 위협론을 제기한 바 있었다. 특히 이때는 소위 말하는 버블경제 시기였던 만큼 일본인들이 미국이나 유럽 등지의 부동산을 대거 구입한 일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미래에는 일본계가 서구권 인구의 대다수를 이룰 것이라는 설레발이 줄을 이었다. 이 시기의 영화인 블레이드 러너에서 일본계 사람들이 주구장창 나오는 것이 그 예이다. 물론 살인적인 디플레이션으로 인해 잃어버린 10년을 경험하게 된 지금에는 그런 거 없다. 어쩌면 중국 역시 극심한 디플레이션을 겪는 순간, 일본과 똑같은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16년 사드 배치 갈등 이후 중국인 관광객의 유입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편이다. 그동안 한국에선 "중국인 관광객은 어차피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숙소, 가게, 식당에서만 관광을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 별 도움이 안된다"고 주장해왔는데, 당장 제주도 지방정부 재정은 중국인 관광객이 최고조에 달했던 2015년에 비해 크게 악화된 상황이다. 아무리 중국인 관광객들이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관광시설 위주로 이용한다고 해도, 그 시설에서 발생하는 각종 세금은 전부 제주도 지방정부에 내게 되어있는데 이걸 간과한 것이다. 지방정부의 재정 악화는 당장 해당 주민들의 복지정책 악화로 이어짐을 상기해보면, 제주도 주민에게도 중국인 관광객 감소는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니다. 다급해진 제주도 정부는 다시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대외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다만 한국-중국의 상호간 인식이 악화되고 그로인해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 방문을 꺼리게 된 이유는 근본적으로는 중국인 스스로에게 있으므로 중국인들이 타국으로 관광가서 패악질을 부리는 버릇을 고치지 않는 한 해결되기 어려운 편. 그리고 그 전에 중국정부가 관광객 조차도 국가간 외교의 무기로 삼아서 휘두르는 소국같은 행위를 일삼는 이상 절대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다.
또한 일각에선 왜 굳이 중국인 관광객들만 유치하려고 노력하느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관광객은 세계 어디에서나 올 수 있고, 전세계에서 사람들에 관광와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지 중국인들에게 울고 웃는 곳이 되느냐는 것. 실제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내로라하는 관광지는 특정국가의 사람들을 타겟으로 수익을 노리는게 아니라 다국적 관광객들이 모두 와서 보고 즐기는 곳으로 만드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심지어 한국 못지않게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로 큰 수익을 거두는 일본조차도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할지언정 중국인 관광객에게 모든 것을 걸려고 하진 않고 있다. 반면 제주도는 중국인 관광객이 관광수익의 대부분이라는 문제가 있고, 지자체에서도 쉽게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만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제주도 뿐만이 아니라 한국 전 지역의 지자체가 그런 성향을 보이는데, 한국이 친중이라서 중국인 관광객에게 목숨을 거는 게 아니라 단지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쉽게 돈을 버는 길로 보이기 때문이다. 다른 국가의 관광객들을 골고루 유치하려면 상상을 초월한 노력과 정교한 국가정책이 필요하지만 중국인 관광객 유치는 상대적으로 쉬운 게 사실이다. 그래놓고 이제 와서 중국인 관광객이 없어지고 나니 세수가 떨어진다느니 지역경제가 마비된다느니 하며 아쉬운 소리를 하는데, 우리가 중국인들보고 오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국가안보를 위한 정책 결정에 중국이 막무가내로 반응한 걸 한국 정부가 책임져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결국 보다 적은 비용으로 큰 수익을 노리다가 대가를 치룬 셈이다. 이는 관광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흔히 보이는 현상으로 한국이 꼭 고쳐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2016년 사드 배치 갈등 이후 중국인 관광객의 유입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편이다. 그동안 한국에선 "중국인 관광객은 어차피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숙소, 가게, 식당에서만 관광을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 별 도움이 안된다"고 주장해왔는데, 당장 제주도 지방정부 재정은 중국인 관광객이 최고조에 달했던 2015년에 비해 크게 악화된 상황이다. 아무리 중국인 관광객들이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관광시설 위주로 이용한다고 해도, 그 시설에서 발생하는 각종 세금은 전부 제주도 지방정부에 내게 되어있는데 이걸 간과한 것이다. 지방정부의 재정 악화는 당장 해당 주민들의 복지정책 악화로 이어짐을 상기해보면, 제주도 주민에게도 중국인 관광객 감소는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니다. 다급해진 제주도 정부는 다시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대외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다만 한국-중국의 상호간 인식이 악화되고 그로인해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 방문을 꺼리게 된 이유는 근본적으로는 중국인 스스로에게 있으므로 중국인들이 타국으로 관광가서 패악질을 부리는 버릇을 고치지 않는 한 해결되기 어려운 편. 그리고 그 전에 중국정부가 관광객 조차도 국가간 외교의 무기로 삼아서 휘두르는 소국같은 행위를 일삼는 이상 절대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다.
또한 일각에선 왜 굳이 중국인 관광객들만 유치하려고 노력하느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관광객은 세계 어디에서나 올 수 있고, 전세계에서 사람들에 관광와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지 중국인들에게 울고 웃는 곳이 되느냐는 것. 실제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내로라하는 관광지는 특정국가의 사람들을 타겟으로 수익을 노리는게 아니라 다국적 관광객들이 모두 와서 보고 즐기는 곳으로 만드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심지어 한국 못지않게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로 큰 수익을 거두는 일본조차도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할지언정 중국인 관광객에게 모든 것을 걸려고 하진 않고 있다. 반면 제주도는 중국인 관광객이 관광수익의 대부분이라는 문제가 있고, 지자체에서도 쉽게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만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제주도 뿐만이 아니라 한국 전 지역의 지자체가 그런 성향을 보이는데, 한국이 친중이라서 중국인 관광객에게 목숨을 거는 게 아니라 단지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쉽게 돈을 버는 길로 보이기 때문이다. 다른 국가의 관광객들을 골고루 유치하려면 상상을 초월한 노력과 정교한 국가정책이 필요하지만 중국인 관광객 유치는 상대적으로 쉬운 게 사실이다. 그래놓고 이제 와서 중국인 관광객이 없어지고 나니 세수가 떨어진다느니 지역경제가 마비된다느니 하며 아쉬운 소리를 하는데, 우리가 중국인들보고 오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니고 국가안보를 위한 정책 결정에 중국이 막무가내로 반응한 걸 한국 정부가 책임져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결국 보다 적은 비용으로 큰 수익을 노리다가 대가를 치룬 셈이다. 이는 관광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흔히 보이는 현상으로 한국이 꼭 고쳐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9.3. 위장 한류
짝퉁이나 메이드 인 차이나/각종 짝퉁들에 대한 이미지로 원래부터 좋지 않은 이미지가 있었지만 선진국들도 과거의 성장과정에서 짝퉁을 만드는 사례가 발견되면서 개발도상국의 성장과정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거기다 국내의 소비자가 짝퉁을 자발적으로 구하려고 하지않는이상 짝퉁을 접할 기회는 없기에 혐오보다는 짝퉁을 찾는 사람의 허세나 기행처럼 인식되었다. 예외는 간혹 A급의 물건이 가성비의 극한을 보여주는 대륙의 기상이 발굴되는 정도로 이런 경우에는 병맛스러운 소재로 소비되는 것에 가까웠다.
그러나 이 문제는 심각한데 기존의 중국의 짝퉁의 대부분이 자국 내에서만 소비되고 있었고 중국인들도 짝퉁에 많이 당해서 일단 의심부터 하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인식이 없는 3국에다가 판매를 시도한 것이다. 기존처럼 단순히 물건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중국보다 이미지가 좋은 한국의 이미지를 이용하기 위해 중국기업이 한국기업으로 적극적으로 위장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 심지어 해외교민과 현지 종업원들마저 제대로 속았을 정도로 뒤늦게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사례도 있다. 당연한게 속은 소비자가 허접한 제품 만족도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될 경우의 피해는 고스란히 한국의 브랜드와 이미지 추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심각한데 기존의 중국의 짝퉁의 대부분이 자국 내에서만 소비되고 있었고 중국인들도 짝퉁에 많이 당해서 일단 의심부터 하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인식이 없는 3국에다가 판매를 시도한 것이다. 기존처럼 단순히 물건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중국보다 이미지가 좋은 한국의 이미지를 이용하기 위해 중국기업이 한국기업으로 적극적으로 위장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 심지어 해외교민과 현지 종업원들마저 제대로 속았을 정도로 뒤늦게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사례도 있다. 당연한게 속은 소비자가 허접한 제품 만족도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될 경우의 피해는 고스란히 한국의 브랜드와 이미지 추락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9.4. 미세먼지
자국민들도 싫어하는 미세먼지
현재 반중 감정이 과거보다 가장 심해진 요인 중 하나이다. 옛날부터 봄철만 되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가 있긴 했지만, 지금처럼 건강에 막대한 타격을 주는 정도는 아니었던데다가, 황사 문제는 자연환경적인 영향이 크기 때문에 순전히 중국 탓이라고만 보기 어렵고 전 인류의 문제라는 여론이 우세여서 크게 반중 감정을 유발하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중국이 산업화를 진행하면서 쓰는 석탄으로 인해 생기는 매연, 중금속 등이 편서풍을 타고 한국으로 날아오는데, 여기에 섞인 유해물질 등이 건강에 매우 안 좋다는 결과가 발표되면서, 국민들이 중국을 싫어하게 되는 계기 중 하나가 되었다. 특히 2010년대 중반부터 더욱 심해졌는데 봄철 푸른 하늘은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마음 놓고 산책조차 못하는 상황까지 되자 반중감정은 더욱 증폭되었다. 중국이 현재의 산업 체계를 개선하지 않는 한 미세먼지는 더욱 심해질 터이니, 이 문제로 반중 감정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유해물질이 많이 발생하는 공장들을 중국 내륙에서 동부 내륙지대로 옮기고 있는데다 한국과 가까운 산둥성, 장쑤성 등 중국 동부 연안에 쓰레기 소각장이 대거 건설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한국인들의 중국에 대한 반감이 심해졌다. 하지만 이는 JTBC 뉴스룸의 팩트 체크에서 분석한 결과 와전된 내용으로 드러났다.
중국 동부 해안지대는 편서풍이 부는데, 그 결과 오염 물질들이 편서풍을 타고 태평양 쪽으로 날아가게 된다. 이러면 내륙 지방의 오염 문제는 해결되지만 한국 입장에서는 대단히 황당한 처사일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중국 내륙 대신 한국 쪽으로 오염물질 발생원을 옮겨 해결하겠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물론 중국도 자국 산업과 경제성장이 중요하니 무작정 공장 수를 줄일 수는 없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오염이 많으면 공장을 옮기면 되지! 라는 식의 조치는 결코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 당장 편서풍을 타고 미세먼지를 맞는 한국의 불만이 높아지고, 이렇게 반중 감정이 서서히 증가하면 외교 관계에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 설령 한국인들의 반중 감정은 억지로 묵살해 버린다 쳐도 그렇다면 이제 공장이 옮겨간 중국 동부 해안 지대 사람들은 무슨 죄로 오염물질을 감당해야 하는가?
따라서 중국이 진정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염 물질을 처리하는 과학 기술에 투자하는 등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다른 나라에 문제를 떠넘기는 건 당장 눈앞의 문제를 감추기에 급급한 미봉책에 불과하다. 까놓고 말해서 우리 집 쓰레기가 감당이 안 되니 옆동네 사는 남의 집 마당에 몰래 묻어버리는 행동과 다를 바 없고 장기적으로 보면 중국과 한국 모두에게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한국 정부, 언론의 적반하장적 태도도 역으로 반중 감정을 더욱 유발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정부와 언론은 중국발 미세먼지는 어떻게 안되니, 국내 발생 미세먼지를 언급하면서 각종 규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과정에서 미세먼지의 원인을 엉뚱한 데 돌리다가 오히려 '왜 정부는 중국 눈치만 보느냐'며 한국 대중의 반감만 더 심해졌다.
게다가 2016년에 "고등어 조리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한다."는 보도까지 나오며 반감이 거세졌다. 사실 환경부에서는 고등어 조리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다수 발생하니, 건강을 위해서는 환기가 필수라는 차원에서 발표한 것이지만, 수많은 네티즌들에게는 "고등어가 미세먼지 발생 원인이다."로 받아들여져 비웃음당했다. 심지어 이 뉴스 때문에 식당에서 고등어 구이 판매량이 한동안 낮아졌다. 대부분 여론은 중국 눈치 보느라 애꿏은 고등어 핑계를 댄다며 극딜하며 정부를 비판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국내 산업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량만 강조하며 중국의 책임을 축소시키려는 기사들이 종종 보이고, 그때마다 반중 여론은 더더욱 확산되는 상황이다. 그나마 최근에는 국제적인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중국의 책임을 어느 정도 주장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논의한 것도 아니니...
후쿠시마발 방사능이 지구 한바퀴를 돌아서 중국발 황사와 같이 온다는, 이른바 황사능 밈이 퍼지면서, 과거 중국이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핵실험을 했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 핵실험의 영향을 받은 사막 알갱이들이 일본 후쿠시마발 방사능과 함께 온다는 것이 반중 감정을 증폭시키는 원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한국의 미세먼지 피해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반 시민과 정부 모두 '우리는 잘못 없다'라고 모르쇠로 나오고 있어, 미세먼지로 인한 한국의 중국 혐오 현상은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
현재 반중 감정이 과거보다 가장 심해진 요인 중 하나이다. 옛날부터 봄철만 되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가 있긴 했지만, 지금처럼 건강에 막대한 타격을 주는 정도는 아니었던데다가, 황사 문제는 자연환경적인 영향이 크기 때문에 순전히 중국 탓이라고만 보기 어렵고 전 인류의 문제라는 여론이 우세여서 크게 반중 감정을 유발하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중국이 산업화를 진행하면서 쓰는 석탄으로 인해 생기는 매연, 중금속 등이 편서풍을 타고 한국으로 날아오는데, 여기에 섞인 유해물질 등이 건강에 매우 안 좋다는 결과가 발표되면서, 국민들이 중국을 싫어하게 되는 계기 중 하나가 되었다. 특히 2010년대 중반부터 더욱 심해졌는데 봄철 푸른 하늘은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마음 놓고 산책조차 못하는 상황까지 되자 반중감정은 더욱 증폭되었다. 중국이 현재의 산업 체계를 개선하지 않는 한 미세먼지는 더욱 심해질 터이니, 이 문제로 반중 감정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유해물질이 많이 발생하는 공장들을 중국 내륙에서 동부 내륙지대로 옮기고 있는데다 한국과 가까운 산둥성, 장쑤성 등 중국 동부 연안에 쓰레기 소각장이 대거 건설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한국인들의 중국에 대한 반감이 심해졌다. 하지만 이는 JTBC 뉴스룸의 팩트 체크에서 분석한 결과 와전된 내용으로 드러났다.
중국 동부 해안지대는 편서풍이 부는데, 그 결과 오염 물질들이 편서풍을 타고 태평양 쪽으로 날아가게 된다. 이러면 내륙 지방의 오염 문제는 해결되지만 한국 입장에서는 대단히 황당한 처사일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중국 내륙 대신 한국 쪽으로 오염물질 발생원을 옮겨 해결하겠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물론 중국도 자국 산업과 경제성장이 중요하니 무작정 공장 수를 줄일 수는 없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오염이 많으면 공장을 옮기면 되지! 라는 식의 조치는 결코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 당장 편서풍을 타고 미세먼지를 맞는 한국의 불만이 높아지고, 이렇게 반중 감정이 서서히 증가하면 외교 관계에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 설령 한국인들의 반중 감정은 억지로 묵살해 버린다 쳐도 그렇다면 이제 공장이 옮겨간 중국 동부 해안 지대 사람들은 무슨 죄로 오염물질을 감당해야 하는가?
따라서 중국이 진정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염 물질을 처리하는 과학 기술에 투자하는 등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식으로 다른 나라에 문제를 떠넘기는 건 당장 눈앞의 문제를 감추기에 급급한 미봉책에 불과하다. 까놓고 말해서 우리 집 쓰레기가 감당이 안 되니 옆동네 사는 남의 집 마당에 몰래 묻어버리는 행동과 다를 바 없고 장기적으로 보면 중국과 한국 모두에게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한국 정부, 언론의 적반하장적 태도도 역으로 반중 감정을 더욱 유발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정부와 언론은 중국발 미세먼지는 어떻게 안되니, 국내 발생 미세먼지를 언급하면서 각종 규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과정에서 미세먼지의 원인을 엉뚱한 데 돌리다가 오히려 '왜 정부는 중국 눈치만 보느냐'며 한국 대중의 반감만 더 심해졌다.
게다가 2016년에 "고등어 조리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한다."는 보도까지 나오며 반감이 거세졌다. 사실 환경부에서는 고등어 조리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다수 발생하니, 건강을 위해서는 환기가 필수라는 차원에서 발표한 것이지만, 수많은 네티즌들에게는 "고등어가 미세먼지 발생 원인이다."로 받아들여져 비웃음당했다. 심지어 이 뉴스 때문에 식당에서 고등어 구이 판매량이 한동안 낮아졌다. 대부분 여론은 중국 눈치 보느라 애꿏은 고등어 핑계를 댄다며 극딜하며 정부를 비판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국내 산업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량만 강조하며 중국의 책임을 축소시키려는 기사들이 종종 보이고, 그때마다 반중 여론은 더더욱 확산되는 상황이다. 그나마 최근에는 국제적인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중국의 책임을 어느 정도 주장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논의한 것도 아니니...
후쿠시마발 방사능이 지구 한바퀴를 돌아서 중국발 황사와 같이 온다는, 이른바 황사능 밈이 퍼지면서, 과거 중국이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핵실험을 했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 핵실험의 영향을 받은 사막 알갱이들이 일본 후쿠시마발 방사능과 함께 온다는 것이 반중 감정을 증폭시키는 원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한국의 미세먼지 피해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반 시민과 정부 모두 '우리는 잘못 없다'라고 모르쇠로 나오고 있어, 미세먼지로 인한 한국의 중국 혐오 현상은 더욱 심해질 전망이다.
9.5. 대학교 유학생들의 문제
중국의 경제발전으로 인해 한일로 유학오는 대학생들이 늘어나며 생긴 문제. 일단 숙소 문제가 있는데 중국인들도 술이라면 환장을 하는 민족이고, 상대적으로 단속이 약한 한국에 와서 음주, 고성방가를 하는 사례가 있다.[31]
조별과제 대상으로 선정되는 경우도 자주 있다. 중국인 유학생들의 낮은 학업 성취도와 더불어 중국인 학생들의 낮은 수업 열의때문에 조별과제에서 한국인 학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 때문에 중국인은 존재 자체가 방해라며 20대 계층의 중국인 반감이 매우 커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심지어 자기 전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는 중국인 교환학생들도 있어서 같은 팀이 되면 거의 다 떠맡는 경우도 많다.[32]
최근 대학 커뮤니티에서는 낮은 수업 열의를 떠나 수업시간에도 큰 소리로 떠들거나 심한 경우 수업시간에 음식을 먹기까지 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또한 캠퍼스 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거나, 교내 컴퓨터의 기본 설정이나 홈페이지를 중국식으로 바꿔놓아 다음 사람이 사용하는 데 불편을 겪는다는 등, 대학생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그외 하단의 홍콩 민주 시위 관련으로, 홍콩의 사정을 알리기 위한 홍콩 유학생들의 대자보를 무단으로 뜯고, 마구 욕설을 뜯으며 심하면 린치까지 하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또한 이들은 한국이 무슨 상관이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조별과제 대상으로 선정되는 경우도 자주 있다. 중국인 유학생들의 낮은 학업 성취도와 더불어 중국인 학생들의 낮은 수업 열의때문에 조별과제에서 한국인 학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 때문에 중국인은 존재 자체가 방해라며 20대 계층의 중국인 반감이 매우 커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심지어 자기 전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는 중국인 교환학생들도 있어서 같은 팀이 되면 거의 다 떠맡는 경우도 많다.[32]
최근 대학 커뮤니티에서는 낮은 수업 열의를 떠나 수업시간에도 큰 소리로 떠들거나 심한 경우 수업시간에 음식을 먹기까지 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또한 캠퍼스 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거나, 교내 컴퓨터의 기본 설정이나 홈페이지를 중국식으로 바꿔놓아 다음 사람이 사용하는 데 불편을 겪는다는 등, 대학생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그외 하단의 홍콩 민주 시위 관련으로, 홍콩의 사정을 알리기 위한 홍콩 유학생들의 대자보를 무단으로 뜯고, 마구 욕설을 뜯으며 심하면 린치까지 하는 경우까지 발생한다. 또한 이들은 한국이 무슨 상관이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9.6. 양산형 게임 광고 범람
보상형 광고 플랫폼이나, 트위치, 유튜브 등지에서 광고를 시청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이때 뜨는 광고들이 대부분 중국산 양산형 게임이라 짜증을 불러 일으킨다. 이때 광고가 그냥 보이스웨어나 멍청한 상황극, 맞춤법도 못지키는 자막 등으로 품질만 저질이라면 또 그런갑다 하겠는데, 꼭 타 게임을 표절하거나, 본 게임에 구현되지 않은 기능을 있는것 마냥 포장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나름 머리를 굴린 게임사는 한국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쓰는데, 이 경우 그 연예인의 팬덤들은 광고를 받아서 좋겠다는 여론보다도 이미지 손상을 매우 걱정하는 여론이 대두된다. 하다 못해 이 광고들 자체가 밈이 되곤 한다.
10. 중국 공산당의 인권, 민주주의 탄압에 대한 반발
2010년대 들어서 시진핑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홍콩, 대만 등에 대해 민주주의 체제를 훼손하자, 대한민국에서 점점 반중감정이 높아지는 요인이 되고 있다.
1989년 천안문 6.4 항쟁을 다시 가져와서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고, 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과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 대해 홍콩인들 보고 홍콩 독립을 응원하고 중화민국의 본토 수복을 지지 혹은 대만 독립을 응원하는 강경 반중성향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89년 천안문 6.4 항쟁을 다시 가져와서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고, 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과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 대해 홍콩인들 보고 홍콩 독립을 응원하고 중화민국의 본토 수복을 지지 혹은 대만 독립을 응원하는 강경 반중성향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1. 국내 체류 중국인에 대한 거부감정
역사적으로 한국인의 중국인에 대한 나쁜 감정은 어느 정도 있었지만, 2010년대에 이르러 한국에 체류하는 중국인이 늘어나고 한국의 사회 분위기에 맞물려 중국인에 대한 거부감정이 유발되고 있다. 그 단초를 제공한 큰 사건으로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폭행사건과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이 있다. 성화봉송 폭행사건의 경우 티벳 독립을 지지하는 한국인과 외국인에 대해 중국인 유학생들이 무자비한 폭력을 자행하면서 공분을 샀으며 오원춘 사건의 경우 중국인 중에서 체류비율이 가장 높은 조선족에 대한 인식을 나락으로 떨어트렸다.
게다가 보이스피싱, 살인, 폭력, 불법도박사이트 운영 등에 각종 범죄에 조선족이 많이 연루되면서 조선족을 비롯한 재한 중국인들은 흉폭하거나 사기를 치는 사람이란 씻을 수 없는 이미지와 선입견을 주기 충분했다. 거기에 한국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중국인들마저 이익을 위해서 계약을 위반하는 사례를 저지르거나, 한국인을 불쾌하게 하는 중화사상을 방송이나 SNS을 통해 발언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비호감은 더 심해졌다. 그리고 오원춘 사건이후 7년이 지난 뒤인 2019년 2월, 청담동 주식 사기꾼 이희진 부모 살해 주범인 김다운도 중국 조선족 3명을 고용해 범행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었다. 아니나 다를까 네티즌들의 반응은 "역시 조선족이네", "조선족 범죄 여전하다"라는 반응을 보면 중국인에 대한 인식이 밑바닥까지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체류 중국인이 거주하면서 대표적인 차이나타운화가 되버린 대림동의 이미지가 나빠진것이 큰 원인이다. 최초에는 중국인들의 증가와 이를 대상으로 하는 상점들이 속속들이 들어서면서 특이한 곳이라는 관심어린 시선으로 보도되었다. 그러나 중국인들이 경찰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르는 강력범죄가 잊을만하면 보도되면서 중국인 동네는 치안이 나쁜 준슬럼처럼 각인되어버렸다. 그런 인식을 담은게 2017년에 개봉한 영화 청년경찰과 범죄도시는 주한 중국인(특히 조선족)과 그들의 집중 거주지인 서울특별시 서남부 일대의 차이나타운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현재 인식과 시선을 잘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인 한국어 미습득이나 한국문화 이해부족, 문화 차이로 인한 현지인과의 갈등으로 중국인이 늘어날수록 한국인과 중국인의 마찰이 점점 격해지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으로서의 중국인은 물론이고 조선족도 포함된다. 과거에는 동포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냥 한국말 할 줄 아는 중국인, 심하면 이중적 부류라며 반감을 갖는 사례가 늘어났다.[33] 거기에 대림동처럼 젠트리피케이션과 더불어 거주지 이미지가 떨어져서 기존에 거주하던 한국인 주민들이 정든 동네를 떠나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반중으로 돌아서는 일도 있다.
한편 이민 정책에 대한 반발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데, 미국에서 멕시코인에 대한 반발이 강한 것과 비슷한데 문제는 멕시코는 이민자들이 알아서 동화거부를 하고 국경의 카르텔과 유착한 정도지만 중국인들은 본국 중앙정부와 직접 연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동화주의 등 한국 사회에 적응시키려는 노력은 전혀 없이 지나치게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면서 사회적 갈등의 불안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한 젊은 세대로 넘어갈수록 민족주의 성향이 옅어지는 것과 동시에 한국에 체류인원이 많은 중국인이 노동시장을 교란해서 취업에 피해를 준다는 인식이 반중사상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산업공단을 비롯한 건설업의 현장 등에서 중국인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불법체류자 출신까지 상당히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외국인 건강보험의 허점을 이용해 고액의 의료서비스를 거저 받은 사례까지 발견되면서 많은 부양의무를 가진 젊은 세대들은 중국인 체류자를 먹튀처럼 취급한다.
게다가 보이스피싱, 살인, 폭력, 불법도박사이트 운영 등에 각종 범죄에 조선족이 많이 연루되면서 조선족을 비롯한 재한 중국인들은 흉폭하거나 사기를 치는 사람이란 씻을 수 없는 이미지와 선입견을 주기 충분했다. 거기에 한국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중국인들마저 이익을 위해서 계약을 위반하는 사례를 저지르거나, 한국인을 불쾌하게 하는 중화사상을 방송이나 SNS을 통해 발언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비호감은 더 심해졌다. 그리고 오원춘 사건이후 7년이 지난 뒤인 2019년 2월, 청담동 주식 사기꾼 이희진 부모 살해 주범인 김다운도 중국 조선족 3명을 고용해 범행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었다. 아니나 다를까 네티즌들의 반응은 "역시 조선족이네", "조선족 범죄 여전하다"라는 반응을 보면 중국인에 대한 인식이 밑바닥까지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국 체류 중국인이 거주하면서 대표적인 차이나타운화가 되버린 대림동의 이미지가 나빠진것이 큰 원인이다. 최초에는 중국인들의 증가와 이를 대상으로 하는 상점들이 속속들이 들어서면서 특이한 곳이라는 관심어린 시선으로 보도되었다. 그러나 중국인들이 경찰에게까지 흉기를 휘두르는 강력범죄가 잊을만하면 보도되면서 중국인 동네는 치안이 나쁜 준슬럼처럼 각인되어버렸다. 그런 인식을 담은게 2017년에 개봉한 영화 청년경찰과 범죄도시는 주한 중국인(특히 조선족)과 그들의 집중 거주지인 서울특별시 서남부 일대의 차이나타운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현재 인식과 시선을 잘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인 한국어 미습득이나 한국문화 이해부족, 문화 차이로 인한 현지인과의 갈등으로 중국인이 늘어날수록 한국인과 중국인의 마찰이 점점 격해지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으로서의 중국인은 물론이고 조선족도 포함된다. 과거에는 동포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냥 한국말 할 줄 아는 중국인, 심하면 이중적 부류라며 반감을 갖는 사례가 늘어났다.[33] 거기에 대림동처럼 젠트리피케이션과 더불어 거주지 이미지가 떨어져서 기존에 거주하던 한국인 주민들이 정든 동네를 떠나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반중으로 돌아서는 일도 있다.
한편 이민 정책에 대한 반발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데, 미국에서 멕시코인에 대한 반발이 강한 것과 비슷한데 문제는 멕시코는 이민자들이 알아서 동화거부를 하고 국경의 카르텔과 유착한 정도지만 중국인들은 본국 중앙정부와 직접 연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동화주의 등 한국 사회에 적응시키려는 노력은 전혀 없이 지나치게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면서 사회적 갈등의 불안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한 젊은 세대로 넘어갈수록 민족주의 성향이 옅어지는 것과 동시에 한국에 체류인원이 많은 중국인이 노동시장을 교란해서 취업에 피해를 준다는 인식이 반중사상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산업공단을 비롯한 건설업의 현장 등에서 중국인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불법체류자 출신까지 상당히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외국인 건강보험의 허점을 이용해 고액의 의료서비스를 거저 받은 사례까지 발견되면서 많은 부양의무를 가진 젊은 세대들은 중국인 체류자를 먹튀처럼 취급한다.
12. 쇼트트랙에서의 도발
거기에 동계올림픽, 세계 쇼트트랙선수권, 쇼트트랙월드컵, 동계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서 중국의 쇼트트랙 선수들이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비매너 플레이를 서슴지 않는 것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중국이라면 이가 갈리게 만든다.
12.1. 중국에 의한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피해 사례
-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김동성 :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반바퀴를 남기고 김동성이 리자쥔을 추월하려는 순간 리자쥔이 손으로 김동성의 무릎을 잡아 넘어뜨리고도 유유히 결승에 진출했다. 그 결과는 아시는 대로...... 하지만 이 사건은 남자 1500m 결승에서 있었던 헐리우드 액션에 완전히 묻혔다.
- 2007-08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진선유 :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여고생의 몸으로 3관왕의 대위업[36]을 달성해 2010년, 더 나아가 2014년까지 기대를 모았지만 2008년 2월에 열렸던 월드컵 6차대회에서 중국 선수에게 밀려 넘어지면서 발목인대가 안쪽, 바깥쪽 모두 파열되는 중상을 입은 후 전성기 때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한 채 한창 나이인 2011년 은퇴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노골드에 그치는 결정적 원인이 된다.
- 2013 세계 쇼트트랙선수권 박승희 : 왕멍과 개인종합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맞이한 3000m 슈퍼파이널에서 왕멍이 자신의 실격을 각오하고 박승희를 넘어뜨리는 바람에 개인종합 우승(+2014 소치 동계올림픽 자동출전권)을 빼앗기고 말았다.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박승희 : 1000m 결승에서 선두를 달리다 결승선 앞에서 판커신이 뒤에서 유니폼을 잡아당겼지만 이를 뿌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판커신이 실격없이 넘어가 은메달을 획득한 것 때문에 말이 많았던 경기였고, 소치올림픽 직후 열린 세계선수권을 마지막으로 박승희는 쇼트트랙에서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했다.[37]
-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 심석희 : 여자 500m 결승에서 마지막 코너에서 판커신을 추월한 순간 판커신이 손으로 심석희의 진로를 방해하는 바람에 뒤를 따르던 중국의 장이저가 어부지리로 금메달을 가져갔다. 판커신으로서는 자신이 실격을 당할지언정 심석희의 진로를 막아 심석희의 금메달을 저지하고도 벤치에서 장이저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 심석희도 판커신과 함께 실격당했다. 판커신이야 그렇다 쳐도 심석희에게 무슨 잘못이 있어서 실격이란 말인가?
13. 중국의 문화, 인터넷 검열
2010년 이후 한국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이 강화되고, 중국 검열 통과를 위한 일부 한국 컨텐츠 제작자들의 자체 검열 의심 사례, 2015년 TWICE 쯔위 청천백일만지홍기 논란 등의 사례로 중국의 문화, 인터넷 검열이 한국에 급격한 영향을 주면서 문화/인터넷 검열로 인한 반중감정도 굉장히 심해졌다.
문재인 정부에 의한 2019년 인터넷 검열 논란이 시작되자, 한국이 중국화되는게 아니냐 하는 자조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중국의 사극 금지령으로 역덕계 내부에서도 반중적인 기세가 상당하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자 대다수의 커뮤니티에서는 홍콩의 시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데, 이는 정말 홍콩의 민주화와 독립을 응원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중국이 홍콩을 온전히 집어삼켜서 힘이 강해지는 걸 보기 싫어하고 경계하는 의도도 있어서다.
문재인 정부에 의한 2019년 인터넷 검열 논란이 시작되자, 한국이 중국화되는게 아니냐 하는 자조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중국의 사극 금지령으로 역덕계 내부에서도 반중적인 기세가 상당하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자 대다수의 커뮤니티에서는 홍콩의 시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데, 이는 정말 홍콩의 민주화와 독립을 응원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중국이 홍콩을 온전히 집어삼켜서 힘이 강해지는 걸 보기 싫어하고 경계하는 의도도 있어서다.
14. 몰상식한 중국인의 댓글 테러
5ch의 일본인들이 한국 웹사이트에서 벌이는 혐한 테러행위와 비슷하다.
한국 인터넷에까지 몰려와서 댓글란을 도배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인터넷상에서 사이버 전쟁이 일어나기도 한다... 2.13 중국 네티즌 네이버 댓글 점령사태 참조. 저렇게 우루루 몰려오는것 뿐만 아니라 중국 관련 기사에 출몰해 한국을 비하하는 중국 트롤러들의 행각이 가끔 목격되기도 한다.
한국 인터넷에까지 몰려와서 댓글란을 도배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인터넷상에서 사이버 전쟁이 일어나기도 한다... 2.13 중국 네티즌 네이버 댓글 점령사태 참조. 저렇게 우루루 몰려오는것 뿐만 아니라 중국 관련 기사에 출몰해 한국을 비하하는 중국 트롤러들의 행각이 가끔 목격되기도 한다.
15. 중국인들의 불법 핵 프로그램 사용
주로 게임을 활발하게 플레이하는 세대인 10-30대 계층은 중국인들이 불법 핵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등에 따라 피해를 보고 있다. 스팀에서 서비스하는 배틀그라운드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중국발 해킹툴들이 범람하자 한국인들이 중국인들을 비난하고 있다.
이전만 해도 한국인에게 중국인은 그냥 '원래 핵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민족'이라고 널리 인식이 되었을 뿐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아 극단적으로 이들을 증오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러나 오버워치나 배틀그라운드와 같이 누구나 다 이름은 알만한 전세계에 서버를 둔 FPS게임이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하면서 한국인들끼리가 아닌 중국인을 비롯한 전세계 유저들과 플레이를 해야했고 여기서 전세계 공통으로 중국인의 핵프로그램 사용문제가 중점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배틀그라운드처럼 에임이 중요시 되는 게임에서 마구잡이로 핵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중국어로 공개적으로 음성채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러한 중국 플레이어들의 이미지가 본격적으로 논쟁거리가 되었는데 그 뒤 중국플레이어의 극히 일부만이 이런 프로그램으로 게임을 악용한 다는 이미지를 뒤집은 건 배그의 중국 배급사인 텐센트가 중국의 PC방에서 핵프로그램을 사용하도록 권장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부터이다. 즉, 중국 플레이어들 대부분이 핵프로그램을 사용하며, 이를 당연하게 여긴다는 것(...)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그러다 2020년 1월말쯤부터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유출되어 전세계권으로 창궐하기 시작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우한폐렴'이라고 불렸을 때인데 그와중에 2020년 1~2월을 중심으로 배틀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던 자신의 스팀계정이 중국 해커들에게 해킹을 당하는 사건이 넷상에서 자주 발견되었다. 한국인의 계정으로 핵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다가 주변 플레이어의 핵 신고로 차단을 당하면 바로 다른 계정을 해킹해서 또 핵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일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쓰지도 않은 핵 프로그램 사용으로 내 돈 주고 산 스팀 계정이 차단된 유저들은 당혹스러울 뿐. 게다가 이런식으로 억울하게 계정이 차단이 되어도 복구하는 과정이 까다롭고, 복구가 된다하더라도 또다시 해킹을 당해 또 핵프로그램을 사용한게 적발되면 그때부턴 대부분이 해킹때문이란 선처고 뭐고 영구조치라 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 스팀에선 자신의 계정이 접속된 곳의 아이피를 보고 그 장소를 알아낼 수 있는데 그게 공통적으로 중국이라 중국인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
중국인들의 지속적인 핵프로그램 사용 및 개발로 쌓은 짬으로 남의 나라의 개인정보를 마구 캐내는 것이 이제는 이상하지 않게 여겨질 정도다. 오죽하면 중국 공산당에서 이를 암묵적으로 장려하고 있다는 찌라시가 돌아도 그럴만 하다고 믿을 정도다.
이전만 해도 한국인에게 중국인은 그냥 '원래 핵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 민족'이라고 널리 인식이 되었을 뿐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적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아 극단적으로 이들을 증오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러나 오버워치나 배틀그라운드와 같이 누구나 다 이름은 알만한 전세계에 서버를 둔 FPS게임이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하면서 한국인들끼리가 아닌 중국인을 비롯한 전세계 유저들과 플레이를 해야했고 여기서 전세계 공통으로 중국인의 핵프로그램 사용문제가 중점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배틀그라운드처럼 에임이 중요시 되는 게임에서 마구잡이로 핵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중국어로 공개적으로 음성채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러한 중국 플레이어들의 이미지가 본격적으로 논쟁거리가 되었는데 그 뒤 중국플레이어의 극히 일부만이 이런 프로그램으로 게임을 악용한 다는 이미지를 뒤집은 건 배그의 중국 배급사인 텐센트가 중국의 PC방에서 핵프로그램을 사용하도록 권장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고부터이다. 즉, 중국 플레이어들 대부분이 핵프로그램을 사용하며, 이를 당연하게 여긴다는 것(...)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그러다 2020년 1월말쯤부터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유출되어 전세계권으로 창궐하기 시작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우한폐렴'이라고 불렸을 때인데 그와중에 2020년 1~2월을 중심으로 배틀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던 자신의 스팀계정이 중국 해커들에게 해킹을 당하는 사건이 넷상에서 자주 발견되었다. 한국인의 계정으로 핵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플레이하다가 주변 플레이어의 핵 신고로 차단을 당하면 바로 다른 계정을 해킹해서 또 핵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일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쓰지도 않은 핵 프로그램 사용으로 내 돈 주고 산 스팀 계정이 차단된 유저들은 당혹스러울 뿐. 게다가 이런식으로 억울하게 계정이 차단이 되어도 복구하는 과정이 까다롭고, 복구가 된다하더라도 또다시 해킹을 당해 또 핵프로그램을 사용한게 적발되면 그때부턴 대부분이 해킹때문이란 선처고 뭐고 영구조치라 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 스팀에선 자신의 계정이 접속된 곳의 아이피를 보고 그 장소를 알아낼 수 있는데 그게 공통적으로 중국이라 중국인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
중국인들의 지속적인 핵프로그램 사용 및 개발로 쌓은 짬으로 남의 나라의 개인정보를 마구 캐내는 것이 이제는 이상하지 않게 여겨질 정도다. 오죽하면 중국 공산당에서 이를 암묵적으로 장려하고 있다는 찌라시가 돌아도 그럴만 하다고 믿을 정도다.
16. 영토/영해 분쟁
16.1. 영해 불법침입 및 불법조업
2011년 12월 13일, 한국의 해양경찰관이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 선원에게 목숨을 잃었다.# 2008년 고 박경조 경위 이후 3년 만에 벌어진 중국선원의 한국 해경 살해사건이다. 이 사건은 인터넷에서 다시 반중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일각에서는 해군력 등의 군사력을 증강하고, 항공모함 등을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과 밀리터리 사이트 등도 중국의 행동에 대해 비슷한 의견들을 표출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해 미온적인 대처만 취했던 집권여당과 정부와, 이러한 비극적인 사건에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야당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있다.
2012년 10월 16일, 한국의 해양경찰관이 쏜 고무탄에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선원이 사망했다. 정부 측에서는 외교갈등으로 이어질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지만, 인터넷 상의 과격한 반중 여론은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막나가자고 감정이 앞서고 있다.[38]
2014년 10월 10일, 한국의 해양경비안전본부 대원이 쏜 실탄에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선원이 사망했다.
이번에도 역시 정부는 외교갈등으로 이어질까 불안해했지만, 인터넷 여론은 반중 감정에 맞물려 우리 주권의 당연한 행사라는 의견이 우세다. 2015년을 기점으로 불법조업 외국 어선을 나포한 횟수는 점점 감소중인데#, 2017년 이후로는 대부분 배타적경제수역(EZZ) 관련 규정을 위반한 선박들이 나포되고 있으며 크게 문제가 되었던 무허가 선박, 영해침범 선박 적발 횟수는 줄어든 편이다.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들은 타국의 불법조업 어선이 침범하면 해상 선적을 아예 폭파시켜 버리기까지 할 정도다.#
자세한 것은 중국 불법 조업문서와 한중관계/불법조업를 참고할 것.
2012년 10월 16일, 한국의 해양경찰관이 쏜 고무탄에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선원이 사망했다. 정부 측에서는 외교갈등으로 이어질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지만, 인터넷 상의 과격한 반중 여론은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막나가자고 감정이 앞서고 있다.[38]
2014년 10월 10일, 한국의 해양경비안전본부 대원이 쏜 실탄에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선원이 사망했다.
이번에도 역시 정부는 외교갈등으로 이어질까 불안해했지만, 인터넷 여론은 반중 감정에 맞물려 우리 주권의 당연한 행사라는 의견이 우세다. 2015년을 기점으로 불법조업 외국 어선을 나포한 횟수는 점점 감소중인데#, 2017년 이후로는 대부분 배타적경제수역(EZZ) 관련 규정을 위반한 선박들이 나포되고 있으며 크게 문제가 되었던 무허가 선박, 영해침범 선박 적발 횟수는 줄어든 편이다.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들은 타국의 불법조업 어선이 침범하면 해상 선적을 아예 폭파시켜 버리기까지 할 정도다.#
자세한 것은 중국 불법 조업문서와 한중관계/불법조업를 참고할 것.
16.1.1. 관련 문서
16.2. 이어도 문제
17. 각계 각층의 반중성향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정례조사에서 2021년 1월에 조사한 보고서#에는 미국과 중국이 갈등을 일으키면 우리나라가 어느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묻는 문항이 있다.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56.5%, 미국을 더 중시해야 한다 38.6%에 이어 중국을 더 중시해야 한다는 의견은 응답자 가운데 겨우 2.6%에 불과했다.
응답자 유형별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미국을 더 중시해야 한다의 사이의 차이만 있었을 뿐이었다. 중국을 중시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중은 정치성향(보수 2.0%, 중도 2.5%, 진보 1.5%), 세대(20대 1.5%, 40대 0.7%, 60대 이상 3.0%), 민주당 지지층(2.3%), 국민의힘 지지층(2.7%)을 가리지 않고 미미하게 나타났다. 한마디로 중국을 중시한다는 응답은 모든 유형에서 통계에 겨우 잡히는 수준이었다.
응답자 유형별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미국을 더 중시해야 한다의 사이의 차이만 있었을 뿐이었다. 중국을 중시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중은 정치성향(보수 2.0%, 중도 2.5%, 진보 1.5%), 세대(20대 1.5%, 40대 0.7%, 60대 이상 3.0%), 민주당 지지층(2.3%), 국민의힘 지지층(2.7%)을 가리지 않고 미미하게 나타났다. 한마디로 중국을 중시한다는 응답은 모든 유형에서 통계에 겨우 잡히는 수준이었다.
17.1. 한국 인터넷의 반중/혐중
당연히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도 국내에서 반중 감정은 그대로 이어졌으며, 수많은 사이트에서 극도의 반중 감정을 가진 사람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대개 익명인 인터넷인 만큼 노골적 표현이 많은데 중국에 관한 얘기만 나오면 원색적인 욕설 및 공격성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특히 미세먼지 문제나 불법 조업 문제 같은 민감한 문제가 나오면 그 공격성은 평소보다 커지며 한국판 넷 우익을 보는 듯한 중국과 중국인 그 자체를 혐오하는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다. 특히나 사드 사태 이후로 혐중이 심해진 이후에는 중국이 깽판을 치는 내용의 게시물이라면 정치 성향이나 성별 갈등으로 다투던 사람들이 순식간에 이구동성으로 중국을 욕하는 놀라운 화합의 장을 볼 수 있다.
또한, 포털 사이트나 언론사에서 중국 관련 기사가 올라와도 욕설과 비방을 잇는데, 특히 중국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면 조롱하는 글을 올리는 극단적인 일도 있다. 특히 동북공정 등 외교적 분쟁거리라도 터진 날에는 중국 관련 뉴스에서는 댓글 수가 늘어서 중국에 대한 원색적인 글로 반중 감정도 부추기며, 그 밖에도 중국과 관련한 기사는 대부분 부정적이고 혐오적인 시선으로 악플이나 중국을 조롱하는 댓글들이 장식한다. 이런 와중에 조금이라도 친중 성향이 있거나 반격하는 글이 올라오면 "너 조선족이지?" 처럼 마녀사냥으로 매도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한다. 일부는 블로그나 홈페이지까지 쫓아간 뒤 서슴없이 모욕적인 글을 올리며, 더 나아가서는 범죄 수준으로 개인용 메일이나 쪽지로까지 공격적인 말도 한다. 게다가 중국의 국제적 영향력 확대로 인해 중국에 관심이 생기거나, 호감적인 발언을 하는 것만으로도 욕설(친중 사대주의자라든지, 매국노라든지 하는)을 퍼붓는 사람도 있다.
게임에서는 중국인만 보면 핵유저라느니 하는 선입견[39]을 갖고 중국인 플레이어에게 비매너 행위를 하고 보고, 그걸 자랑이라는 듯이 유튜브에 올리는 일부 유저들이 있다. 혐한 성향 중국인들이 이걸 중국 웹사이트에 퍼가서, 중국에서 반한감정을 부채질하기도 한다. 2010년대 후반에는 한국의 우익, 보수성향 웹사이트에서 착한 짱깨는 죽은 짱깨 같은 문구가 유행어처럼 번졌고 이는 심지어 (친중적이었던) 좌익 성향[40] 웹사이트에까지 퍼져나가 쓰인다.[41] 유튜브 같은 사이트에서도 극우성향의 반중채널이 심심찮게 보인다.[42] 다만 현재의 반중 감정은 정치성향을 막론하고 상당히 퍼져있는 상황이다.
또한, 포털 사이트나 언론사에서 중국 관련 기사가 올라와도 욕설과 비방을 잇는데, 특히 중국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면 조롱하는 글을 올리는 극단적인 일도 있다. 특히 동북공정 등 외교적 분쟁거리라도 터진 날에는 중국 관련 뉴스에서는 댓글 수가 늘어서 중국에 대한 원색적인 글로 반중 감정도 부추기며, 그 밖에도 중국과 관련한 기사는 대부분 부정적이고 혐오적인 시선으로 악플이나 중국을 조롱하는 댓글들이 장식한다. 이런 와중에 조금이라도 친중 성향이 있거나 반격하는 글이 올라오면 "너 조선족이지?" 처럼 마녀사냥으로 매도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한다. 일부는 블로그나 홈페이지까지 쫓아간 뒤 서슴없이 모욕적인 글을 올리며, 더 나아가서는 범죄 수준으로 개인용 메일이나 쪽지로까지 공격적인 말도 한다. 게다가 중국의 국제적 영향력 확대로 인해 중국에 관심이 생기거나, 호감적인 발언을 하는 것만으로도 욕설(친중 사대주의자라든지, 매국노라든지 하는)을 퍼붓는 사람도 있다.
게임에서는 중국인만 보면 핵유저라느니 하는 선입견[39]을 갖고 중국인 플레이어에게 비매너 행위를 하고 보고, 그걸 자랑이라는 듯이 유튜브에 올리는 일부 유저들이 있다. 혐한 성향 중국인들이 이걸 중국 웹사이트에 퍼가서, 중국에서 반한감정을 부채질하기도 한다. 2010년대 후반에는 한국의 우익, 보수성향 웹사이트에서 착한 짱깨는 죽은 짱깨 같은 문구가 유행어처럼 번졌고 이는 심지어 (친중적이었던) 좌익 성향[40] 웹사이트에까지 퍼져나가 쓰인다.[41] 유튜브 같은 사이트에서도 극우성향의 반중채널이 심심찮게 보인다.[42] 다만 현재의 반중 감정은 정치성향을 막론하고 상당히 퍼져있는 상황이다.
중국인과 조선족을 알바로 쓰기로 유명한 디시인사이드의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 유저들은 하도 조선족 알바들에 의해 지쳐서인지, 급기야 위 스샷에 적힌내용의 글을 공지로 등록했다.
또한 대표적인 반중 성향 사이트인 아수라(백창우)가 운영하는 진실의 눈과 머리 사이트도 생겼다.
또한 대표적인 반중 성향 사이트인 아수라(백창우)가 운영하는 진실의 눈과 머리 사이트도 생겼다.
17.2. 탈북자의 반중
탈북자의 탈북을 위해서는 반드시 중국을 통해야 하는데[43] 문제는 중국은 탈북자를 잡는 족족 북송시키는 것은 물론, 설령 살아남더라도 탈북자들은 중국에서 개돼지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다. 돈 벌고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려는 탈북자들에게조차도 임금체불이 비일비재한 건 물론, 설령 임금을 주더라도 노동 착취에 가까울 정도로 저임금[44]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반발하면 공안에 신고하는 것은 그나마 양반이고, 탈북민 중 남자는 탄광이나 새우잡이 어선 노예로, 여자들은 성노예나 중국 총각들의 신부 및 대를 이을 남자를 낳는 아기공장 취급을 당하기도 한다. 실제로 어떤 탈북여성은 여러번 중국 총각들 성노예 겸 아기공장 취급 받았다가 간신히 탈북에 성공했다.
거기다 한국으로 도착하여 한국 국적을 취득한 탈북자들도 중국으로 들어가면 한국인이 아닌 북한인으로 취급 북송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여기에 중국이 북한을 명목상으로는 동맹국 취급하고 두둔하는 것과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이 겹쳐져서 탈북의 반중 성향은 매우 강하다.
거기다 한국으로 도착하여 한국 국적을 취득한 탈북자들도 중국으로 들어가면 한국인이 아닌 북한인으로 취급 북송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여기에 중국이 북한을 명목상으로는 동맹국 취급하고 두둔하는 것과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이 겹쳐져서 탈북의 반중 성향은 매우 강하다.
17.3. 세대간의 반중성향
1940년대생 이전 세대의 노년층의 경우에는 반공주의의 영향으로 반중감정이 심하다. 특히 1930년대 초반생[45]까지는 6.25 전쟁에 참전한 경우가 많았고 실제로 중공군의 침공을 겪었기에 더더욱 그렇다. 1950년대생은 6.25 전쟁을 겪지는 않았으나, 전후여서 반공주의의 영향이 강했고, 역시 이들도 반중성향이 강하다.
이후 세대인 1960~1980년대생은 그다지 중국에 관심이 없는 세대다. 이전처럼 전쟁이나 냉전을 경험한 것도 아니고, 이후 세대처럼 중국위협론을 어린 나이에 직접적으로 경험한 세대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굳이 따지자면 다른 세대보다는 반중 성향이 덜하다. 이것은 상대적으로 다른 세대보다 친중이라고 볼 수 있긴 하다. 다만 이는 중국에 관심이 적어 반감을 보일 여지가 그나마 적다는 뜻이지 아예 친중이라는 것은 아니다.
1960~1970년대생[46]은 노년층보다 평균적으로는 친중 성향이 강하긴 하다. 그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 운동권은 당시 미국이 광주민주화운동을 외면한 것에 일종의 배신감을 느껴 반미 성향이 강했었고, 상대적으로 소련이나 중국에는 반감이 없었다. 그러나 86세대 모두가 운동권에 투신한 것도 아니며(애당초 당시 대학 진학률은 30%를 넘지 못했다.) 반공주의의 영향은 아직도 남아있어서 싸잡아 어떠하다고 말할 수 없다. 이들의 경제 활동기는 중국의 급격한 경제성장과 맞물렸기 때문에 중국 시장의 중요성이 눈에 띄게 커지며 중국을 중요시하게 된 바 있다. 일부에서는 친중과 반중의 세대간의 차이를 정치적인 맥락으로만 구별 짓기도 하나 여러 맥락을 무시하고 단편적인 잣대로 해석하는 것은 금물이다.
이것도 시대가 지나면서 흐려졌다. 최근에는 중국의 외교적으로 무례하게 군 사례가 많이 나오고, 이를 손쉽게 볼 수 있어서 그냥 미국(특히 트럼프 집권기)과 중국 둘 다 욕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이 세대 남성들의 경우 국내에 노동자나 유학생으로 많이 들어오는 중국의 농촌 또는 오지 출신 10~20대 여성들의 패션, 헤어 등의 스타일이 자신이 10~20대였던 시절의 한국여성들과 비슷하다는 이유로[47][48] 친중 성향을 띄게된 경우도 많다. 이들 중에는 더 나아가 중개업자를 통해 중국인이나 조선족 여성과 국제결혼하는 사례도 있었다. 하지만 국제결혼의 경우 한국남성이 결혼사기에 휘말리는 일들도 많았다.
1980년대생의 경우는 초중반[49]과 후반[50]이 갈리며, 남성과 여성 간의 중국에 대한 시각도 갈리는 경향이 강하다. 대체로 여러 사건으로 반미감정이 극에 달했던 2000년대 초반[51]에 학창시절을 보낸 초중반 세대는 친중 성향이 다소 강했다.[52]
반대로 중국 위협론을 학창시절에 체감하기 시작한 후반 세대는 반중 성향이 강하다. 일부에서는 1980년대생 여성들이 감정적인 이슈들에 휘둘려 미국과 일본에 대한 반감이 강하며, 여러 한국 방송에 나온 중국인에 대한 호감 및 '스윗중남'으로 대표되는 중국이 페미니즘에 우호적이라는 착각 때문에[53] 중국에 대한 친화적 태도가 매우 강하다고 보기도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중국에 대한 반감이 커진 이후에도 1980년대생 여성은 동세대 남성보다 친중 성향이 강한 편이라는 분석이 많다.
그러나 나무위키의 스윗중남 문서에서도 보듯이, 이러한 기조가 정말로 1980년대생 여성들에서 나온 것이라고 보기 힘들며, 다른 요소 역시 중국에 호감을 가진다는 의견과 상충된다. 이 세대가 젊었을 적인 2000년대부터 대륙시리즈, 한국계 중국인(조선족)에 대한 안좋은 시선, 중국의 외교적 결례 문제(백두산, 간도, 동북공정)가 크게 불거졌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미세먼지, 중국의 한국 문화에 대한 도발(김치와 한족의 국적 논란 등)이 심각해지는 등 중국에 호감을 가질 것이라고 보기 힘든 환경이었다. 이 때문에 마음대로 단정해선 안된다.
1990년대 세대들은 노년층과 더불어 가장 반중 성향이 강한 세대이다. 중국의 팽창주의와 중국 위협론을 가장 크게 체감하는 세대이며, 인터넷이나 게임 내, 혹은 대학 캠퍼스 등에서 중국인과의 갈등을 많이 겪고,이 들의 성향 상 중국 공산당의 일당 독재정권, 제국주의, 인권탄압에 크게 반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920~1940년대생와 맞먹을 정도, 아니 그 이상으로 반중 성향이 강하다.# "친중을 하느니 친일이 낫다."라는 여론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54]
2000년대생들은 역사에 민감한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평화주의 색채와 역사적인 사유로 반일 색채가 86세대 못지않게 두드러진다. 다만, 이들은 홍콩 민주화 시위같은 신좌파적인 시위에 긍정적이며, 인권을 탄압하는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는 비판적이다. 한마디로 반공에 입각해서 반중을 하는 윗세대와 달리 자유주의에 입각한 반중성향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2000년생들도 2003년생 남성까지는 위의 1990년대생들과 정서적으로 공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들 중 반중 성향이 강한 사람들을 꽤 찾아볼 수 있다. 허나 전반적으로 2000년대생들과 1990년대생들은 정서도 다르고 20대에 대해서 다소 경계하는 것을 보면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또한 2000년대생들은 10대나 빠르면 10대 미만부터 미세먼지 문제를 겪어왔기에, 그로 인한 반중 성향이 꽤 많이 존재한다.
미세먼지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발생한 이후로는 모든 세대의 반중 성향이 강력해졌다.[55]
이후 세대인 1960~1980년대생은 그다지 중국에 관심이 없는 세대다. 이전처럼 전쟁이나 냉전을 경험한 것도 아니고, 이후 세대처럼 중국위협론을 어린 나이에 직접적으로 경험한 세대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굳이 따지자면 다른 세대보다는 반중 성향이 덜하다. 이것은 상대적으로 다른 세대보다 친중이라고 볼 수 있긴 하다. 다만 이는 중국에 관심이 적어 반감을 보일 여지가 그나마 적다는 뜻이지 아예 친중이라는 것은 아니다.
1960~1970년대생[46]은 노년층보다 평균적으로는 친중 성향이 강하긴 하다. 그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 운동권은 당시 미국이 광주민주화운동을 외면한 것에 일종의 배신감을 느껴 반미 성향이 강했었고, 상대적으로 소련이나 중국에는 반감이 없었다. 그러나 86세대 모두가 운동권에 투신한 것도 아니며(애당초 당시 대학 진학률은 30%를 넘지 못했다.) 반공주의의 영향은 아직도 남아있어서 싸잡아 어떠하다고 말할 수 없다. 이들의 경제 활동기는 중국의 급격한 경제성장과 맞물렸기 때문에 중국 시장의 중요성이 눈에 띄게 커지며 중국을 중요시하게 된 바 있다. 일부에서는 친중과 반중의 세대간의 차이를 정치적인 맥락으로만 구별 짓기도 하나 여러 맥락을 무시하고 단편적인 잣대로 해석하는 것은 금물이다.
이것도 시대가 지나면서 흐려졌다. 최근에는 중국의 외교적으로 무례하게 군 사례가 많이 나오고, 이를 손쉽게 볼 수 있어서 그냥 미국(특히 트럼프 집권기)과 중국 둘 다 욕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이 세대 남성들의 경우 국내에 노동자나 유학생으로 많이 들어오는 중국의 농촌 또는 오지 출신 10~20대 여성들의 패션, 헤어 등의 스타일이 자신이 10~20대였던 시절의 한국여성들과 비슷하다는 이유로[47][48] 친중 성향을 띄게된 경우도 많다. 이들 중에는 더 나아가 중개업자를 통해 중국인이나 조선족 여성과 국제결혼하는 사례도 있었다. 하지만 국제결혼의 경우 한국남성이 결혼사기에 휘말리는 일들도 많았다.
1980년대생의 경우는 초중반[49]과 후반[50]이 갈리며, 남성과 여성 간의 중국에 대한 시각도 갈리는 경향이 강하다. 대체로 여러 사건으로 반미감정이 극에 달했던 2000년대 초반[51]에 학창시절을 보낸 초중반 세대는 친중 성향이 다소 강했다.[52]
반대로 중국 위협론을 학창시절에 체감하기 시작한 후반 세대는 반중 성향이 강하다. 일부에서는 1980년대생 여성들이 감정적인 이슈들에 휘둘려 미국과 일본에 대한 반감이 강하며, 여러 한국 방송에 나온 중국인에 대한 호감 및 '스윗중남'으로 대표되는 중국이 페미니즘에 우호적이라는 착각 때문에[53] 중국에 대한 친화적 태도가 매우 강하다고 보기도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중국에 대한 반감이 커진 이후에도 1980년대생 여성은 동세대 남성보다 친중 성향이 강한 편이라는 분석이 많다.
그러나 나무위키의 스윗중남 문서에서도 보듯이, 이러한 기조가 정말로 1980년대생 여성들에서 나온 것이라고 보기 힘들며, 다른 요소 역시 중국에 호감을 가진다는 의견과 상충된다. 이 세대가 젊었을 적인 2000년대부터 대륙시리즈, 한국계 중국인(조선족)에 대한 안좋은 시선, 중국의 외교적 결례 문제(백두산, 간도, 동북공정)가 크게 불거졌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미세먼지, 중국의 한국 문화에 대한 도발(김치와 한족의 국적 논란 등)이 심각해지는 등 중국에 호감을 가질 것이라고 보기 힘든 환경이었다. 이 때문에 마음대로 단정해선 안된다.
1990년대 세대들은 노년층과 더불어 가장 반중 성향이 강한 세대이다. 중국의 팽창주의와 중국 위협론을 가장 크게 체감하는 세대이며, 인터넷이나 게임 내, 혹은 대학 캠퍼스 등에서 중국인과의 갈등을 많이 겪고,이 들의 성향 상 중국 공산당의 일당 독재정권, 제국주의, 인권탄압에 크게 반감을 가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920~1940년대생와 맞먹을 정도, 아니 그 이상으로 반중 성향이 강하다.# "친중을 하느니 친일이 낫다."라는 여론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54]
2000년대생들은 역사에 민감한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평화주의 색채와 역사적인 사유로 반일 색채가 86세대 못지않게 두드러진다. 다만, 이들은 홍콩 민주화 시위같은 신좌파적인 시위에 긍정적이며, 인권을 탄압하는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는 비판적이다. 한마디로 반공에 입각해서 반중을 하는 윗세대와 달리 자유주의에 입각한 반중성향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2000년생들도 2003년생 남성까지는 위의 1990년대생들과 정서적으로 공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들 중 반중 성향이 강한 사람들을 꽤 찾아볼 수 있다. 허나 전반적으로 2000년대생들과 1990년대생들은 정서도 다르고 20대에 대해서 다소 경계하는 것을 보면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또한 2000년대생들은 10대나 빠르면 10대 미만부터 미세먼지 문제를 겪어왔기에, 그로 인한 반중 성향이 꽤 많이 존재한다.
미세먼지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발생한 이후로는 모든 세대의 반중 성향이 강력해졌다.[55]
17.4. 정치성향별 차이
2010년대 후반부터 한국에서는 진보 성향이면 친중 내지 비반중 성향, 보수 성향이라면 반중 내지 비친중으로 구분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그러나 진보는 중국에 유화적이고 보수는 중국에 강경하다는 도식은 각 정치 계파의 사례 몇개를 가지고 단순하게 분리한 것이기 때문에 섣부른 감이 있다.
약간 다르지만, 진보 계열에는 NLPDR, PD가 있는데, 이들이 반서방, 정확히는 미국과 서구 진영이 행했던 ‘제국주의적 움직임’을 혐오한다. 이들은 냉전시기 반미, 친사회주의 성향울 가졌기 때문에 소련과 대륙 중국을 미국과 다르게 나쁘지 않게 바라보았다. 반대로 보수 계열에서는 보수정당이 냉전 시기 반공 성향에 뿌리를 둔 정당인지라 친중으로 보기는 힘들다.[56]
민족자결&자주국가를 희망하는 NLPDR 계열이 사안에 따라 반중 성향을 드러낸다.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이들은 강경한 민족주의를 제일 우선시 하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시각도 여기에 맞춰진다. 반미, 친북 성향이 핵심이다. 따라서 미국을 견제하는 측면에서의 중국의 역할은 긍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지나친 북한 간섭에는 비판적이다. 또한 무조건적인 대북 지원 및 유화책을 합리화하는 한가지 논리로, 남북한의 관계 악화시 북한의 대중 의존도가 갈수록 증가될 것이고 결국은 북한이 중국에 편입될 수 있다는 경고를 종종 보낸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중국과 미국 등 서방국가끼리 경제 및 가치적 충돌이 발생시 중국을 옹호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사례로 NLPDR 정당인 민중당에서는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당시 홍콩은 중국이고 중국이 그동안 홍콩에게 특혜를 줘왔으며 소수 자본주의 세력이 이를 독점했다면서 시위대에게 독립이 아니라 불평등 개선이나 요구하라는 정신나간 해설을 낸 적이 있다. 민중당은 그 소수 자본주의 세력이 중국에 홍콩을 팔아먹는 세력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저 논평을 쓴 것이다.
PD 계열에서는 반중 성향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이쪽은 국제적 평화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강해 핵 실험을 강행하는 북한, 평화헌법을 폐지하고 군사적 강화를 꿈꾸는 일본에 반감이 훨씬 크다. 이런 북한, 일본 같은 국가들을 통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주변국은 중국이므로, 한국의 모든 정치 성향들을 통틀어 친중 성향이 강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대외 팽창주의 정책을 펼치는 시진핑 정권에 대해서도 '그래도 김정일[57]이나 아베보다는 훨씬 낫지' 라는 평가가 압도적.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외교적으로 친하게 지내자는 것이고 이들도 인권 탄압, 언론, 홍콩시위 무력진압 통제정책같은 중국 공산당의 방침은 좋지 않게 본다.[58]
단, 민주당 계열인 경우는 전체적으로 보면 친중 기조이지만 반중이 없지는 않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보면 반중파가 소수인 편. 자신들은 중국에 대해서 실리주의적 태도라 주장한다.[59] 다만 정치인들이 아닌 지지자들로 치면 반중감정이 분명 존재는 하나 반일, 혐일 성향에 비해서는 확실히 약한편. 세대 간의 차이가 있는데, 6070년대생 일부는 중국 문제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고, 반중 감정도 (상대적으로는)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여당이 중국에 비판적이지 않아도, 아니면 중국에 유화적으로 나와도 지지를 하겠다는 경향이 있다.[60] 반대로 90년대생 이후 세대는 애초에 여당의 지지층도 아니거니와 중국에 대한 반감과 경계심이 매우 강하다. 그래서 중국과 거리를 두지 않거나, 중국에 유화적인 모습을 보여줄 경우 비판적으로 바라본다. 즉, 이 사안에서 젊은이들은 무효/무당으로 돌아서는 반면 3040대들은 일본은 무조건 싫지만 중국은 난 잘 모르겠고, 여당을 지지하니 별다른 실책이 없는 이상 계속 같은 입장을 유지한다는 차이가 있다. 물론 정책적으로 지지한다는것이지 중국에 대해 긍적적으로까지 바라보는 민주당 계열 지지자는 적다.
보수우파 세력에서는 중국에 대한 반감이 크다. 6.25를 직접 겪었거나 냉전시대에 살던 장년, 노년층들은 반중이 확실히 강하다. 단순히 미국-중국간의 대립에서 한국은 동맹국인 미국 편을 드는 게 옳다면서 반중 성향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고, 시진핑 시대에 들어서 날마다 노골적으로 바뀌는 팽창주의에 대항해서 "중국도 북한이나 다를 게 없는 적대국가다" 라는 주장을 하며 반중 성향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탈북자처럼 자신이 겪은 고초때문에 강한 반중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집권할 당시, 친박 세력은 노골적인 친중 외교를 보일 때에는 친중 성향을 보인 적이 있다. 자세한 건 박근혜 정부/평가/외교 항목을 참고바람. 단, 이 때는 미세먼지나 사드 배치 논란이 생기기 전이고 중국에 대해 반감을 표하는 순간 한한령이 내려진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이 당시에도 중국에 대해선 친박 vs 비박에 대한 입장이 강력하게 충돌하였으며, 김무성을 필두로 한 비박 세력은 당시 청와대와 중국이 우호적일 때도 우리는 중국보다 미국이다 라며 비판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특히 비박은 김영삼-이회창-이명박으로 이어지던 민주계 세력으로, 중국은 독재국가이니 미국과의 우호관계를 전통적으로 중요시했다. 반면 친박 공화계는 당장 보스 박정희부터가 무기개발 등의 이슈로 미국과 마찰이 잦고 많았으며, '언젠가 미국이 우릴 버릴지도 모른다'라는 걱정을 기본으로 안고 간 세력이다.
중도층에서는 상황에 따라 친중과 반중을 오가는 모습이 보인다. 박근혜 정부 당시 시진핑 주석의 한국 방문으로 한중관계가 최고조에 오른 시점에서는 친중 성향이 강했지만, 그 이후 사드 배치 논란과 미세먼지 문제 등 환경이슈를 거치고 난 뒤 상당수의 중도층은 반중으로 돌아섰다.
2019년에는 젊은 외교관 중심으로 외교부에서 미세먼지와 물가, 그리고 치안 등을 명분으로 중국 근무를 거부하는 현상이 늘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약간 다르지만, 진보 계열에는 NLPDR, PD가 있는데, 이들이 반서방, 정확히는 미국과 서구 진영이 행했던 ‘제국주의적 움직임’을 혐오한다. 이들은 냉전시기 반미, 친사회주의 성향울 가졌기 때문에 소련과 대륙 중국을 미국과 다르게 나쁘지 않게 바라보았다. 반대로 보수 계열에서는 보수정당이 냉전 시기 반공 성향에 뿌리를 둔 정당인지라 친중으로 보기는 힘들다.[56]
민족자결&자주국가를 희망하는 NLPDR 계열이 사안에 따라 반중 성향을 드러낸다.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이들은 강경한 민족주의를 제일 우선시 하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시각도 여기에 맞춰진다. 반미, 친북 성향이 핵심이다. 따라서 미국을 견제하는 측면에서의 중국의 역할은 긍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지나친 북한 간섭에는 비판적이다. 또한 무조건적인 대북 지원 및 유화책을 합리화하는 한가지 논리로, 남북한의 관계 악화시 북한의 대중 의존도가 갈수록 증가될 것이고 결국은 북한이 중국에 편입될 수 있다는 경고를 종종 보낸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중국과 미국 등 서방국가끼리 경제 및 가치적 충돌이 발생시 중국을 옹호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사례로 NLPDR 정당인 민중당에서는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당시 홍콩은 중국이고 중국이 그동안 홍콩에게 특혜를 줘왔으며 소수 자본주의 세력이 이를 독점했다면서 시위대에게 독립이 아니라 불평등 개선이나 요구하라는 정신나간 해설을 낸 적이 있다. 민중당은 그 소수 자본주의 세력이 중국에 홍콩을 팔아먹는 세력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저 논평을 쓴 것이다.
PD 계열에서는 반중 성향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이쪽은 국제적 평화를 중시하는 분위기가 강해 핵 실험을 강행하는 북한, 평화헌법을 폐지하고 군사적 강화를 꿈꾸는 일본에 반감이 훨씬 크다. 이런 북한, 일본 같은 국가들을 통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주변국은 중국이므로, 한국의 모든 정치 성향들을 통틀어 친중 성향이 강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대외 팽창주의 정책을 펼치는 시진핑 정권에 대해서도 '그래도 김정일[57]이나 아베보다는 훨씬 낫지' 라는 평가가 압도적.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외교적으로 친하게 지내자는 것이고 이들도 인권 탄압, 언론, 홍콩시위 무력진압 통제정책같은 중국 공산당의 방침은 좋지 않게 본다.[58]
단, 민주당 계열인 경우는 전체적으로 보면 친중 기조이지만 반중이 없지는 않다. 실제로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보면 반중파가 소수인 편. 자신들은 중국에 대해서 실리주의적 태도라 주장한다.[59] 다만 정치인들이 아닌 지지자들로 치면 반중감정이 분명 존재는 하나 반일, 혐일 성향에 비해서는 확실히 약한편. 세대 간의 차이가 있는데, 6070년대생 일부는 중국 문제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고, 반중 감정도 (상대적으로는)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여당이 중국에 비판적이지 않아도, 아니면 중국에 유화적으로 나와도 지지를 하겠다는 경향이 있다.[60] 반대로 90년대생 이후 세대는 애초에 여당의 지지층도 아니거니와 중국에 대한 반감과 경계심이 매우 강하다. 그래서 중국과 거리를 두지 않거나, 중국에 유화적인 모습을 보여줄 경우 비판적으로 바라본다. 즉, 이 사안에서 젊은이들은 무효/무당으로 돌아서는 반면 3040대들은 일본은 무조건 싫지만 중국은 난 잘 모르겠고, 여당을 지지하니 별다른 실책이 없는 이상 계속 같은 입장을 유지한다는 차이가 있다. 물론 정책적으로 지지한다는것이지 중국에 대해 긍적적으로까지 바라보는 민주당 계열 지지자는 적다.
보수우파 세력에서는 중국에 대한 반감이 크다. 6.25를 직접 겪었거나 냉전시대에 살던 장년, 노년층들은 반중이 확실히 강하다. 단순히 미국-중국간의 대립에서 한국은 동맹국인 미국 편을 드는 게 옳다면서 반중 성향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고, 시진핑 시대에 들어서 날마다 노골적으로 바뀌는 팽창주의에 대항해서 "중국도 북한이나 다를 게 없는 적대국가다" 라는 주장을 하며 반중 성향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탈북자처럼 자신이 겪은 고초때문에 강한 반중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집권할 당시, 친박 세력은 노골적인 친중 외교를 보일 때에는 친중 성향을 보인 적이 있다. 자세한 건 박근혜 정부/평가/외교 항목을 참고바람. 단, 이 때는 미세먼지나 사드 배치 논란이 생기기 전이고 중국에 대해 반감을 표하는 순간 한한령이 내려진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이 당시에도 중국에 대해선 친박 vs 비박에 대한 입장이 강력하게 충돌하였으며, 김무성을 필두로 한 비박 세력은 당시 청와대와 중국이 우호적일 때도 우리는 중국보다 미국이다 라며 비판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특히 비박은 김영삼-이회창-이명박으로 이어지던 민주계 세력으로, 중국은 독재국가이니 미국과의 우호관계를 전통적으로 중요시했다. 반면 친박 공화계는 당장 보스 박정희부터가 무기개발 등의 이슈로 미국과 마찰이 잦고 많았으며, '언젠가 미국이 우릴 버릴지도 모른다'라는 걱정을 기본으로 안고 간 세력이다.
중도층에서는 상황에 따라 친중과 반중을 오가는 모습이 보인다. 박근혜 정부 당시 시진핑 주석의 한국 방문으로 한중관계가 최고조에 오른 시점에서는 친중 성향이 강했지만, 그 이후 사드 배치 논란과 미세먼지 문제 등 환경이슈를 거치고 난 뒤 상당수의 중도층은 반중으로 돌아섰다.
2019년에는 젊은 외교관 중심으로 외교부에서 미세먼지와 물가, 그리고 치안 등을 명분으로 중국 근무를 거부하는 현상이 늘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1] 다만 요나라 금나라 원나라는 유목민계 정복왕조라서 동시기 중국도 처참하게 학살당하고 노예생활 하던 피해자였기는 하다.[2] 예컨대 앞서 사례로 든 임진왜란에서조차, 모문룡의 원군과 요동에서 넘어온 명나라 백성들이 조선에서 행패를 부려 민관의 감정이 좋지 않았다. 모문룡의 패악질이 지나치다 못해 조선의 국가 예산에마저 큰 손실을 초래할 지경이었지만 명 황제가 장군으로 임명한 인간이다 보니 조선에서의 처벌은 불가능했고, 역시 조선인이 아닌 명나라 사람인 원숭환이 조선에서의 행패를 근거로 모문룡을 심판해서야 벌할 수 있었다.[3] 그게 어떤 중국일지는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달랐겠지만.[4] 홍콩, 마카오, 대만 섬 제외[5] 어찌보면 중국의 입장에서는 대한민국의 핵무장보다 THAAD가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핵무장은 한국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긴 해도 미국의 핵우산 철회, 즉 중국이 바라마지 않는 미국의 영향력 약화를 유도할 수 있지만, 사드는 미국의 군사체계에 더 종속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관점에서 한국은 적국이라기보다는 미국으로부터 '독립'시켜 중국에 '종속'시켜야 할 대상이다.[6] 물론 대한민국의 경우, 중국인의 시민의식 부족이나 중국의 정치체제에 대한 반감도 크지만.[7] 연나라의 강역에 대한 史記 蘇秦列傳의 서술 燕東有朝鮮、遼東,北有林胡、樓煩,西有雲中、九原,南有呼沱、易水,地方二千餘裏,帶甲數十萬,車六百乘,騎六千匹,粟支數年。南有碣石、雁門之饒,北有棗栗之利,民雖不佃作而足於棗栗矣。此所謂天府者也 동쪽으로 조선과 요동반도, 북쪽으로 임호와 누번, 서쪽으로 운중과 구원, 남쪽으로 호저와 역수(易水)가 있다.[8] 위만의 손자인 우거왕이 조선을 통치하고 있었다[9] 이 씨는 요즘 성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왕족의 성을 이야기한다, 모용이 성인 선비왕조.[10] 발해의 멸망원인은 기록이 자세하지 않아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11] 병자호란과 정묘호란을 말한다.[12] 삼전도의 굴욕 이후로 청나라-조선의 관계는 형제 관계에서 군(君,청나라)-신(臣,조선)의 관계로 변한다.[13] 19세기 중엽까지 서원에서는 1644년에 사실상 멸망한 명나라를 섬기는 제사를 지냈었다. 이게 사라진 이유 또한 사라진 명나라에 대한 공경의식의 소실이 아니라 강력한 반청, 반만주족, 반일, 조선자결(朝鮮自決) 정책을 폈던 흥선대원군의 입김 때문이다. 짱꼴라라는 단어가 만주족의 청나라를 비하하는 용어이기도 하다.[14] 명의 수도 였던 베이징에 사신을 파견 할 때 천조하러 간다 라 했지만 청의 수도인 베이징에 갈 땐 연행 간다 라고 했다. 연행은 베이징의 옛 이름인 연경(燕京)을 간다는 뜻.[15] 다만 한반도가 한족 국가와 전쟁을 한 것은 통일 신라 이후로는 한국전쟁이 사상 처음이다.[16] 시진핑이 갓 취임했을때로 박근혜의 친중정책과 이때까지만 해도 중국의 대외팽창 정책이 공격적이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17] 다만 이것은 생각해 봐야한다. 중국의 미세먼지가 한국으로 잘 날아오지 않는 계절이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만약 해상 원전에 사고가 나는 날에 북태평양고기압이 형성되면 서풍이 막혀 방사능이 한국 쪽으로 안 올 수도 있다. 또한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방사능 물질이 날아가는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편서풍보다는 해륙풍과 계절풍이다. 따라서 원전이 터지는 타이밍에 올라오는 기단의 종류와 강약에 따라서 누출된 방사능이 오히려 중국 내륙 쪽으로 갈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기류가 끝난다면 어떨까?[18] 농담이 아니다. 고의가 아니었다고는 해도 만약 이런 상황이 생긴다면 결과적으로 중국은 한국에 더티 밤을 날린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 된다. 중국이 한국에 날아오는 방사능을 어떻게 책임지고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 때문에 온 국민이 방사능 피폭되어서 죽기 일보직전인데 대한민국 국민들과 정부가 자국에 더티 밤을 날린 원흉을 앞에 두고 가만히 있겠는가?[19] 그리고 이렇게 된다면 정말 농담이 아니라 한반도 전체가 방사능에 절여져 폴아웃된다. 남한은 물론이고 중국과 친한 북한까지.[20] 중국은 중국 내 조선족의 문화를 자국 문화재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다.[21] 이 또한 조선족의 농악무를 'Farmers’ dance of China’s Korean ethnic group(중국내 한국계 민족의 농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무형문화로 등록되어 중국 조선족의 문화임을 주장하고 있다.[22] 6.25 전쟁을 중국에서 부르는 이름이 공식적으로 항미원조抗美援組전쟁(미국에 대항하여 조선=북한을 도운 전쟁)이라는 점만 봐도 중국의 시각을 확실히 알 수 있다.[23] 이미 미국은 국민당 정부가 완벽하게 패망하기 직전 중국 백서를 통해 국민당 정부는 자멸로 망했다고 결론내렸고 더이상의 중국에 대한 개입을 중단할 것임을 밝혔다.[24] 북한이 본격적으로 막장 되는 시기는 1960년대 중반부터다. 이 시기에는 김일성이 지도자일 뿐인 흔한 제3세계 공산체제에 불과했다.[25] 참고로 이승만이 망한 건 1960년인데, 전쟁 끝나고 복구하고도 6년이 지나 기회를 줄만큼 줬는데도 변함이 없는 과도한 무능력과 부패, 혼란으로(물론 전쟁 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는 뜻은 아니다. 문제는 그것에만 그쳤을 뿐 경제 부흥과 발전은 여전히 오리무중으로 국가 수입의 대다수가 여전히 해외원조에 의존해 원조가 감소한 58년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기까지 했다.) 야당이 무능해도 자유당보다 낫다는 인식이 자리잡은데다 한국 내 정치세력들이 모조리 반공집단으로 바뀐 뒤다. 차라리 통일한국이 바로 수립됐다면 이승만은 빨라도 다음해에는 쫓겨났을 것이다.[26] 중국 공산당도 물론 이 문제를 몰랐던 바는 아니다. 애초에 참전 찬성파가 마오쩌둥밖에 없었다. 린뱌오부터 시작해서 국제정세 좀 아는 사람들은 다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북한의 책임이 명백한데다 어차피 통일한국이라고 해봐야 수준이 뻔하고 전쟁 당시의 부패 행각으로 반공 이데올로기가 강한 이승만 정부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져 당장 전쟁 끝나고 즉시 잘려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미국이 비호하는 상황에 개입해서 확실하게 남한을 제압하는데 실패한다면 국토는 좀 줄어도 내부 안정도는 높아질 것을 우려했는데, 남한군의 삽질로 인해 본래 예상한 평양-원산선이 아닌 38선 부근까지 밀려나면서 생각보다 더 큰 이익을 본 것만 빼면 결국 모든 게 그들의 생각대로 되어버렸다.[27] 심지어 이건 이전부터 돌아다니던 혐한초딩 수준으로 질 낮은 인터넷 유머(?)를 차용한 거다. 게다가 이건 혐한초딩같은 찌질이가 한 것도 아니고 중국 공산당의 입김이 들어간 영상이다(해당 감독의 주장으로는 공산당 산하 기관에서 시킨 거라고.).[28] 관제탑/유머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유머가 이와 비슷한 케이스.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공항의 활주로 지리에 미숙한 브리티시 에어웨이즈의 보잉 747 파일럿이 관제탑에게 이 공항 처음 와보냐는 질문을 듣자 1944년에 다른 보잉 비행기를 타고 와본 적은 있는데 착륙은 안했다라고 받아친다. 영국이야 독일에게 선빵을 맞았던 입장이고 1944년의 독일은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악랄한 집단이라 상황이 완전히 다르고 이 경우는 조종사 한명의 기행이고 저건 공산당의 입김이 들어간 거다. 관제탑 유머들은 실제 교신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하고 원문도 영어이다.[29] 그러나 중국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은 당시 UN 연합군은 확전 여론이 부정적이여서 물러선 것이지 더 붙을 여력이 있었다. 정작 중국은 장비도 딸리지만 인구수로 밀어붙이는 인해전술 전략도 공략당해서 남하할 여력조차 없었다.[30] 다만 아카라이브에서 말하는 느그나라는 한국을 뜻한다. 파라과이 법인 뒤에서 이용자들도 파라과이인 코스프레를 하는 것.[31] 보통은 기숙사를 배정할 때 중국인들끼리 또는 타국 유학생과 섞어서 한국 학생들과 분리시켜 놓지만 인원수가 어중간하게 남는 등의 문제로 한국 학생들 방에 중국인 한두명을 끼워넣기도 한다. 개념 박힌 중국인이라면 민폐도 안 끼치고 오히려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연락하는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옥문이 열리게 된다...[32] 그러나 팀플 없고 유학생까지 상대평가에 집어넣는 과목이라면 오히려 중국인이 많을 수록 유리하다. 한국에서 C정도만 맞아도 대부분 본국 학교에서 학점이수를 한 거로 쳐주기 때문에 한국 학생들처럼 성적 따는데 죽자살자 달려들지 않는다.[33] 다만 이는 살던 국가(중국)과 민족(한국)이 다른 소수민족으로서 조선족의 특징을 단일민족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탓도 있다.[34] 대한민국 올림픽 도전 역사상 동계, 하계 통틀어 단일 대회 첫 3관왕이다.[35] 결정적인 원인은 소치올림픽 여자 500m 결승에서 선두를 달리다가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에게 밀려 넘어져 다 잡은 금메달을 놓치자 쇼트트랙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이었다.[36] 대한민국 올림픽 도전 역사상 동계, 하계 통틀어 단일 대회 첫 3관왕이다.[37] 결정적인 원인은 소치올림픽 여자 500m 결승에서 선두를 달리다가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에게 밀려 넘어져 다 잡은 금메달을 놓치자 쇼트트랙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이었다.[38] 심지어 소이탄으로 중국 어선의 가스통을 역으로 맞춰 역관광을 보내자는 의견도 보인다.[39] 단순히 선입견이라고 치부하기엔 극소수라도 중국 인구라는 거대한 스케일 때문에 너무 많다는 걸 잊지 말자.[40] 정확히 말해서, 외국의 경우 진보적 성향 정치인・시민단체라면 당연히 중국 정부의 인권 탄압적, 패권주의적 행보는 비판할 수밖에 없으나, 한국의 경우에는 진보 쪽에서 중국 정부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었다.[41] 1989년 천안문 사태를 들어 착한 중국인은 이 때 다 죽었다는 바리에이션도 있다. 진짜로 중국 공산당에 대항하는 선한 중국인은 이미 탱크에 깔려 죽었다고. 이 경우엔 중국인 자체를 혐오한다기 보다는 중국 공산당 체제에 순응적이고 국수주의적인 중국인을 산송장이나 다름없다며 조롱하는 의미가 강하다.[42] 안정권, 김정민, 뉴스타운 등등[43] 물론 두만강-러시아 루트나 휴전선 루트도 있긴 하나, 두만강은 폭이 넓고, 휴전선 근처는 정예부대 + 전기선 + 지뢰가 많이 깔린 곳이기에 중국-제3국 루트보다 더 위험하다. 자세한 건 탈북 문서 참고[44] 탈북자의 현실을 그린 프랑스 만화 김정일의 생일에서 업주들이 이를 받아주고 1달동안 굴리다가 월급날이 되면 중국공안에 신고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다고 한다. 한마디로 탈북자들을 공짜로 써먹을 수 있는 일회성 인력 이상으로 안 본다는 뜻.[45] 1930년생~1933년생[46] 속칭 86세대라 불리는 세대다.[47] 이를테면 화장안한 얼굴, 골덴바지, 꽃무늬가 새겨진 청바지 등.[48] 레트로 열풍이나 응답하라 시리즈와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면 된다.[49] 1980~1986년생[50] 1987~1989년생[51] 미군 여중생 압사 사고가 2002년에 일어났다. 이 사건으로 반미감정이 극에 달해 여러 유언비어가 퍼지기도 했다. 아폴로 안톤 오노의 헐리우드 액션도 역시 2002년 동계 올림픽에서 일어났다, 그래서 운동권이 활동하던 1980~1990년대과 마찬가지로, 반미 성향이 비교적 강했던 시기였다.[52] 2010년대 들어서 사드 경제 보복, 미세먼지 논란, 홍콩 인권 탄압 등으로 현재는 친중 성향이 많이 희석된 상황이다. 그리고 중국의 위협이 본격적으로 대두되면서 아예 1990년대생 이후 세대처럼 혐중 성향을 띄는 사람들이 많아졌다.[53] 여성의 날을 챙긴다던가, 공직에 여성이 많이 진출한다던가 하는 경향이 있긴 하나, 이건 소련도 마찬가지였던, 공산주의 이념상 여성도 남성처럼 형식적으로 동등하게 국가 임무에 동원해야 했던 체제 때문이다. 실상은 중국/소련은 여성의 인권이 매우 낮은 국가이다.[54] 어디까지나 ‘친중 대신 친일이 낫다’지 친일에 대한 반감 역시 큰 세대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물타기 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경계를 한다..[55] 이번 코로나 사태로 다른 세대에 비해 비교적 친중 성향이 강했던 1970~1980년대생들의 반응도 차가워졌으며 전연령, 좌우 가리지 않고 중국에 대한 혐오 감정이 만연해졌다.[56] 물론 후술하듯이 상황에 따라 다르다. 최근에는 중국에 대한 반감이 극에 달한지라 좌우 유권자들을 막론하고 반중이 우세하다. 서로를 공격할 때 친중이라고 공격할 정도다 운동권 시절의 친공산권(친중) vs 박근혜 정부의 친중[57] 김정은은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에 적극적으로 나오는 등 그나마 개혁적인 자세로 나온다고 하여 반북 성향이 주류였던 PD계열에서도 평가가 조금이나마 좋은 편이다.[58] 실제로 정의당에서는 심상정 대표가 중국 정부와 홍콩 당국의 평화적 행동을 촉구하며 일국양제 내에 보장하기로 했던 자치를 지키길 요구했다.# [59] 자세한 건 문재인 정부/평가/외교 참고바람.[60] 하지만 중국에 부정적인 정서가 더 많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