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반전 가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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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예시

1. 개요

반전 가사적인 한국 노래 목록.

짝사랑을 소재로 다루는 이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노래 역시 시대상의 변화를 탈 수 밖에 없기에 반전 가사격인 노래 역시 나오고 있다.

아울러 얀데레스토커를 주제로 한 내용이나 19금검열삭제를 의미하는 내용도 포함된 곡들 역시 등장했다. 대중문화의 확장성과 서브컬처에 영향받은 현세대를 반영하고 있다는 반증으로도 볼 수 있겠고, 불륜과 같은 위험한 소재를 다룬 곡도 있어서 다양성과 아울러 정서적인 면에서의 부정적인 면의 양면이 존재한다.

가나다 순으로 정렬하되 숫자의 경우에는 123 순으로 가나다 앞에 정렬. 동요나 민요 등 가수나 작자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곡명을 기준으로... 영어는 한글 뒤에 알파벳 순으로 정렬.

2. 예시

다음과 같은 등재 기준을 충족할시 작성이 가능합니다.
  • 가사와 멜로디가 대조 혹은 모순되는 경우
  • 어떤 부류던지 반전적인 요소가 있는 경우
  • 토론 합의로 등재기준 이외의 해당 이유를 만족함을 증명하여 서술하는게 가능합니다.
  • 단순히 가사에 의미가 없는 경우 혹은 맞춤법이 많이 틀린 경우는 작성이 불가능합니다

가나다 순으로 정렬하되 숫자의 경우에는 123 순으로 가나다 앞에 정렬. 동요나 민요 등 가수나 작자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곡명을 기준으로. 영어는 한글 뒤에 알파벳 순으로 정렬.
    • 잘못된 만남
      멜로디와 가사가 따로 노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가사는 내 여자 친구를 내 친구에게 소개해 줬으나... 그 둘끼리 사귀게 되어 결국 사랑과 우정을 모두 잃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를 실화로 재구성한 노래다. 그러나 멜로디가 엄청 신나기 때문에 이 곡만 나오게 되면 춤을 추는 노래. 여담으로 '또다른 내 친구'는 작곡자인 김창환이라고.
    • 핑계
      이별을 통보하는 연인에게 날 떠나기 위해 핑계대지 말라며 말하는 노래이다.
    • 짱가
      화자가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찌질한(?) 반응을 보이는 반응이다.
    • 넌 친구? 난 연인!
      남자는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하지만 정작 여자는 우리는 친구일 뿐이라며 선을 긋는 내용이다.
    • 꼭!
      노래는 빠른 템포에 신나는 노래이나,떠난 연인에게 다시 돌아오라며 말하는 내용이다.
    • My son
      2003년 8집에 수록된 노래로, 아들은 부모님께 스티비 원더처럼 노래하고 싶다고 하나 부모님은 못생겨서 안된다며 공부나 하라고 거절하는 내용이다.

    • 테스형!
      가사의 (소크라)테스형 부분을 살짝 바꾸면 청자가 이걸로 달라지며, 꽤 슬픈 곡이 된다. 단어 하나로 가사의 의미가 급변한다는 점에서 나훈아의 작사 센스를 드러난다고도 볼 수 있다.

    • 변비
      제목과 마지막 가사를 제외하고는 이별 노래일 수 있으나 마지막 가사를 보면 변비에 대해 다루고 있는 가사다. 사실 그 전에 변비를 간접적으로 묘사한 가사가 있기는 하나 "이제 나도 야채 먹을 거야 우유 요구르트 고구마 안녕 내 변비여"를 보고 감동 먹었다가 뒷통수를 거하게 맞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방송 불가 판정을 받고 이혁이 멜로디가 아깝다고 가사를 바꿔보자고 조른 끝에 나온 곡이 노라조 히트곡 중 하나인 이다.
    • 얼음 무지개
      어느 소년이 얼음 무지개를 건너다 다리를 잃고, 하필 위로하러 온 새와 함께 같이 얼어죽는 내용이다.

    • 오락실
      통통 튀는 레게 리듬에 저절로 흥이 나는 멜로디고 오락실에 있었던 일을 꾸려낸 이야기로 밝은 노래라 생각할 수 있으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IMF 외환위기에 대해 다룬 가사다. 실제로 실직되어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는 가장들이 많았다고...

    • 흐린 기억 속의 그대
      블루스한 도입부가 지나고 나오는 힙합풍의 댄스 비트에 자동적으로 춤을 출 수 밖에 없으며 중간중간의 랩 부분과 브릿지, 하이라이트 부분까지 자동으로 떼창하게 만드는 노래일 정도로 신이 나는 노래지만 이 노래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고 한다. 작곡가현진영 둘 다 어머니를 여의였으며 추모의 의미로 이 노래를 만들고 불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