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주의 역임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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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박병주 (朴炳柱 / Park By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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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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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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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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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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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5cm / 7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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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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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08년 성남 일화 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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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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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유소년 시절
3. 프로 시절
3.1. 성남 일화 천마
3.2. 수원FC
3.3. 광주 FC
3.4. 제주 유나이티드 이적, 그리고 다시 광주 FC로 리턴
광주 FC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그를 눈여겨 본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영입의사를 밝혔는데 본인은 자신의 연봉을 깎아서라도 구단에 잔류하고 싶었으나 당시 단장은 박병주의 몸값이 높아지자 결국에는 허재원과 함께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게팔려가게 되었다. 그 후 자신의 의사를 무시하고 이적을 보낸 친정팀 광주 FC에게 보란 듯이 중앙 수비라인을 이끌면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다.
그 후 광주 FC는 박병주가 나가자 수비의 구멍을 메꿀 수가 없게되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고, 결국 광주 FC는 박기동을제주 유나이티드로 보내고 제주 유나이티드는 광주FC에 꼭 필요했던 중앙수비수 포지션에 가장 적합한 박병주를 보내주었다.그렇게 선수 트레이드로 다시 박병주는 광주로 돌아오게 되었다. 다시돌아온 박병주는2013 시즌 팀의 주장을 맡게 되었다.
광주 FC로 돌아와서 좋은 활약으로 동계훈련까지 마친 상태에서무리한 운동으로 계속된 훈련에 피로가 누적됐어 오른쪽 정강이가 부러졌고 그 시기 부터 광주fc의 팀 성적도 함께 크게 추락했다.그렇게 수술과 재활로2년을 보내다 결국 2014년 여름, 1년 6개월의남은 계약 기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FC와 합의하에 잔여연봉 또한 하나도 받지 않고 의리있게 계약 해지를 했다. 절망은컸다. 다시 재기하려고 동남아리그 클럽들과 접촉을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결국 이른 나이에 은퇴를 선택하였다. #
그 후 광주 FC는 박병주가 나가자 수비의 구멍을 메꿀 수가 없게되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고, 결국 광주 FC는 박기동을제주 유나이티드로 보내고 제주 유나이티드는 광주FC에 꼭 필요했던 중앙수비수 포지션에 가장 적합한 박병주를 보내주었다.그렇게 선수 트레이드로 다시 박병주는 광주로 돌아오게 되었다. 다시돌아온 박병주는2013 시즌 팀의 주장을 맡게 되었다.
광주 FC로 돌아와서 좋은 활약으로 동계훈련까지 마친 상태에서무리한 운동으로 계속된 훈련에 피로가 누적됐어 오른쪽 정강이가 부러졌고 그 시기 부터 광주fc의 팀 성적도 함께 크게 추락했다.그렇게 수술과 재활로2년을 보내다 결국 2014년 여름, 1년 6개월의남은 계약 기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FC와 합의하에 잔여연봉 또한 하나도 받지 않고 의리있게 계약 해지를 했다. 절망은컸다. 다시 재기하려고 동남아리그 클럽들과 접촉을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결국 이른 나이에 은퇴를 선택하였다. #
4. 은퇴 후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정리한 뒤.2015년 돌연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넘어가 게스트 하우스를 차렸다고 한다. 현재는 스페인에서 유럽 축구 지도자 코스를 밟으며 라이선스 취득을 하고있다.현재 UEFA-A 라이선스 까지 취득을 한 상태이다.
게스트하우스는 참고로 바르셀로나의 가로수길 같은 람블라스 거리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5. 여담
- 광주 FC 창단 첫 해였던 2011 시즌에 고참임에도 훈련을 열심히 하는 솔선수범한 모습으로 후배들의 존경을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