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민축구단 No.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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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훈
(Park Dae-Hoo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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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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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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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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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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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75cm, 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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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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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19번 - 28번 - 16번 - 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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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6년 대전 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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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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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클럽팀 경력
2.1. 대전 시티즌
2.1.1. 2016년
2016년 대전 시티즌에 자유선발로 입단한 박대훈은 4월 2일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서 프로 데뷔이후 데뷔전을 가졌으며, 이날 경기에서는 그리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진 못하였지만 이후 박대훈의 잠재력을 믿은 최문식 감독의 신임 아래 차츰 자신의 입지를 넓혔다.
4월 27일 연세대학교와의 FA컵 경기서 황인범의 짧은 침투패스를 받은후 상대 골키퍼와의 1대1일 상황서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며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5월 25일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도 황인범의 패스를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리그 데뷔골을 성공시켰으며, 10월 15일 강원 FC와의 홈경기서 극적인 역전골을 기록, 이날 경기의 MOM에 선정되었다.
2016시즌 내내 박대훈은 대전의 공격진에서 같은 신인인 유승완등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차츰 진가를 드러냈고, 이러한 박대훈을 신뢰한 최문식 감독에 의해 데뷔 첫해임에도 주전공격수로 적극 기용되었으며, 데뷔 첫해임에도 리그 25경기에 출장해 3골을 기록하는 나름대로 준수한 기록을 보였다.
4월 27일 연세대학교와의 FA컵 경기서 황인범의 짧은 침투패스를 받은후 상대 골키퍼와의 1대1일 상황서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키며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5월 25일 서울 이랜드와의 홈경기에서도 황인범의 패스를 그대로 골로 연결시키며 리그 데뷔골을 성공시켰으며, 10월 15일 강원 FC와의 홈경기서 극적인 역전골을 기록, 이날 경기의 MOM에 선정되었다.
2016시즌 내내 박대훈은 대전의 공격진에서 같은 신인인 유승완등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차츰 진가를 드러냈고, 이러한 박대훈을 신뢰한 최문식 감독에 의해 데뷔 첫해임에도 주전공격수로 적극 기용되었으며, 데뷔 첫해임에도 리그 25경기에 출장해 3골을 기록하는 나름대로 준수한 기록을 보였다.
2.1.2. 2017년
2.1.3. 2018년
2.2. 천안시 축구단
파일:d6dfce132dd0a6ab55ecc1f7fdf9c128.jpg
2019년 자유계약으로 천안시 축구단으로 이적하였다.
5월 15일 화성 FC와의 FA컵 16강에서 팀 입단 후 첫골을 신고했다.
2019년 자유계약으로 천안시 축구단으로 이적하였다.
5월 15일 화성 FC와의 FA컵 16강에서 팀 입단 후 첫골을 신고했다.
2.3. 충주시민축구단
3. 플레이 스타일
박대훈은 공격수로서는 상대 위험지역에서의 창의적이고 저돌적인 움직임과 돌파가 뛰어난 위협적인 공격수이며 공격 전개시에는 날쌘 침투와 드리블을 보여주지만 틈틈히 적절한 수비 가담으로 수비진의 부담을 덜어준다.
하지만 빌드업 과정에서 그동안 박대훈이 보여준 볼 운반 능력 등의 모습은 다소 실망스러운 점이 적지 않은데, 이는 아직 박대훈이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며, 이러한 점만 잘 보안한다면 박대훈은 더 위협적인 공격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하지만 빌드업 과정에서 그동안 박대훈이 보여준 볼 운반 능력 등의 모습은 다소 실망스러운 점이 적지 않은데, 이는 아직 박대훈이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이며, 이러한 점만 잘 보안한다면 박대훈은 더 위협적인 공격수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