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 195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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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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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1979년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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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
| 육군사관학교 3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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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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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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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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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여담
- 평판은 대체로 덕장이라는 평가. 후임 수도방위사령관이었던 신원식 중장이 맹장 타입의 장성이라 당시 군 생활 하던 장병들에게 비교 거리였다. 한가지 일화로 병사들이 매일 가을철에 낙엽 쓸기 작업으로 고생하자 '낙엽이 있으면 운치 있고 좋지 않느냐. 그냥 두라' 는 지시를 내려 장병들 (특히 영내 작업에 허구한날 불려 가던 헌병단..)이 굉장히 좋아했다. 또 일화 중 하나로는 깁스를 하고 있던 병사를 자신의 관용차에 같이 태워 해당 부처까지 데려다 줄 정도로 병사들에게 자상했다. 하지만 신원식 중장이 부임하자 마자 아침 점호때 마다 말끔하게 싹싹 치워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