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12월 12일3. 12월 13일 : [[새누리당]]의 내홍4. 12월 14일 :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s-5.5|국정조사 3차 청문회]]5. 12월 15일 :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s-5.6|국정조사 4차 청문회]],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6. 12월 16일 : [[청와대]]의 현장 조사 거부7. 12월 17일 : [[끝까지 간다! 박근혜 즉각퇴진 공범처벌·적폐청산의 날|이제는 헌법재판소로]]8. 12월 18일 :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 탄핵소추 답변서
1. 개요
- 사실 관계 위주의 서술을 지향해 주시고, 개인적인 의견의 작성은 지양해 주십시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사건과 이에 대한 정재계 주요 인사들의 발언 또는 언론의 보도 위주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기 있는 내용은 관련 인물, 사건 문서에도 함께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2. 12월 12일
- 검찰 수사 관련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최순실은 15년 전 자신의 이름으로 IT기술을 활용한 교육방법에 대해 2건의 특허를 출원한 정황이 확인됐다.(뉴스1)
- 박근혜는 안종범에게 전화 지시하였으며, 두서없는 지시를 정신없이 받아적고 있는 안 전 수석에게, 박근혜는 “쓰고 있느냐”며 미심쩍은 목소리로 재차 채근했다고 한다.(한겨레)
- 서울대는 청와대의 서울대 총장 선출 개입에 대해서 해명을 했다.(한국경제)
- 청와대-전속 미용사의 계약서에서 김기춘의 직인이 있었다.(JTBC)
- 문체부가 최순실, 차은택과 관련이 없다는 내용의 자료를 국정조사 특위에 거짓 제출하였다.(TV조선)
- 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이 2013년 자신이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인사가 검증에서 탈락하자 보복성 인사조치까지 감행했다는 증언도 나왔다.(세계일보)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 박근혜 대통령의 ‘숨은 브레인’으로 불려진 최외출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가 탄핵 소추안이 가결된 날에 영남대에 명예퇴직 신청서를 제출했다.(중앙일보)
3. 12월 13일 : 새누리당의 내홍
- 검찰, 특검 수사 관련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김영한 수첩에 서울북부지검 검사장 출신인 박상옥 이름이 적히고 몇 달뒤 대법관으로 임명됐던 것으로 드러났다.(한겨레)
-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고영태와도 아는 사이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세계일보)
- 조응천 의원은 자신이 작성한 정윤회 씨 관련 보고서를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고 문고리 3인방이나 정윤회에게 줬다고 밝혔다.(세계일보)
- 김기춘 전 비서실장, 우병우 전 민정수석, 안봉근 전 비서관이 국정원장을 제치고 직보를 받고, 국가정보원 인사에 개입한 정황이 담긴 자료와 증언이 나왔다.(세계일보)
- 박근혜 대통령이 조양호 당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경질하라는 지시를 직접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SBS)
-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최순실 청문회 출석 당시 비정규직들의 시위를 막았던 사람의 정체는 현대로부터 사주받은 용역업체로 드러났다.(SBS)
-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정지에도 불구하고 계약맺은 미용사는 청와대에 계속 갔다.(채널A)
- 박근혜 대통령은 또 다른 가명이 최보정이라는 의혹이 새로 등장했으며, 성형시술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SBS)
- 문고리 3인방은 국정원에서 국정원장을 제치고 직보를 받았다고 한다.(세계일보)
- 우병우 전 민정수석과 문고리 3인방은 공생관계였으며, 정윤회 문건 처리 뒤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승승장구해왔다는 점으로 알수있다.(세계일보)
-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문고리 3인방을 견제하지 못하고 최순실 같은 비선실세를 가리는 역할을 해왔다는 점이다.(세계일보)
- 정호성 전 비서관은 국정원 추 모 국장과 함께 군 인사에도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으며, 정 전 비서관이 정권초기 군 인사를 맡았던 장성과 수시로 접촉한 사실이 정보당국에 포착됐고, 추 국장이 추천한 사람은 핵심보직에 앉았다.(TV조선)
-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투표 하루 전 계룡산에서 굿판을 벌었다는 증언이 나왔다.(뉴시스)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 우병우 전 민정 수석이 "19일 국회 청문회 출석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
- 우병우가 청문회에 출석하겠다고 하면서 청문회가 22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언론에 출석 의사를 밝힌 것과는 달리 아직까지 국회 측에 공식적으로 출석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언론 플레이의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머니투데이)
- 최석태 전 KBS 부산방송총국 총국장이 지난달 26일에 자신의 블로그 글로 박근혜 대통령은 부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다고 그만 좀 괴롭히자는 글이 올라왔다.(동아일보)
-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청문회가 끝나고 심경에 대해서 "대통령이 시킨 대로 했는데 죄인이 돼버렸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채널A)
4. 12월 14일 : 국정조사 3차 청문회
- 검찰 / 특검 수사 관련
- 국정 조사 관련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최순실 통화녹음을 공개했다.(영상) 해당 녹음에는 최순실과 지인으로 추정되는 남자[20]의 대화가 담겨 있다. 청문회에서 공개된 최순실의 통화 녹음을 그대로 적으면 이렇다."나를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면 가방관계 납품했다고 그러지 말고 옛날에 지인을 통해서 알았는데 그 가방은 발레밀론가 그걸 통해서 왔고 그냥 체육에 관심이 있어서 그 지인이 알아서 연결을 해 줘서 내가 많은 도움을... 사실 고원기획이고 뭐고 이렇게... 저기 고원기획은 얘기하지 말고 다른 걸 좀 해가지고 받으려고 했는데 도움을 못 받았다, 이렇게 나가야 될 것 같아.""큰일났네. 그러니까 고한테 정신 바짝 차리고 얘네들이 이게 완전히 조작품이고 얘네들이 이거를 저기 훔쳐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걸로 몰아야[23] 되고 이성한이도 아주 계획적으로 하고 돈도 요구하고 이렇게 했던 저걸로 해서 이걸 이제 하지 않으면..."
-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전상훈 분당 서울대병원장을 최순실의 특혜를 받은 '의료농단' 3인방으로 지목했다.(연합뉴스)
- 청와대 경호실은 16일자로 예정된 국조 현장조사를 거부했으나 국조특위는 간사 논의 후 계획대로 강행한다는 방침을 고수했다. (뉴시스)
- 박영선 의원이 공개한 최순실의 녹취 상대는 K스포츠재단 부장 노승일이었다.(채널A)
- 최순실은 미르. K스포츠 재단에서 억대의 자금을 빼돌린 정황이 확인되었다.(채널A)
- 최태원 SK 회장 독대 때 시내 면세점 거론 정황이 확인되었다. 이는 뇌물죄 적용할 결정적 물증 될 듯이다.(JTBC)
- 이임순 순천향대학병원 교수의 위증 사실이 확인되었다.(부산일보)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박근혜 대통령이 1차 대국민담화에서 입었던 옷 마저 최순실 옷이었다고 최순실의 디자이너가 증언했다.(한겨레)
- 현대그룹의 실세라고 불렸던 황두연 ISMG코리아 대표가 최순실 측과 긴밀한 관계를 가졌다고 한다.(한국일보)
-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임명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이 울산 보도연맹 사건에서 정부를 대변해 유가족 보상에 반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머니투데이)
-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찍어내기' 했던 경찰관이 이례적으로 2년 빠른 총경(경찰서장급)으로 승진했다. 박근혜 정권이 챙겨주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머니투데이)
- 2012년 대선 직전에도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 관계자들이 수도권에 있는 한 굿당에서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기원하는 작두굿을 벌였다는 증언이 나왔다.(뉴시스)
- 박정희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굿판이 서울국립현충원에서 열릴 뻔했다.(미디어오늘)
- 박근혜 대통령이 호르몬 검사하였다는 것인데, 부신피질 기능저하증이 높다는 것이다.(서울신문)
- 2014년 비선실세, 문고리 권력을 조사했다는 이유로 남재준 전 국정원장과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을 차례로 경질된 정황도 그러했다.(세계일보)
- 박지만을 견제하려고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을 밀어내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이재수과 박지만은 육사 동기로 친분이 두터웠다.(세계일보)
-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오후 중앙재난안전본부를 방문하기 전 한 차례 머리 손질을 받았다는 청와대의 해명과 달리, 오전에도 장시간 파마머리를 하느라 시간을 보냈다는 증언이 나왔다.(MBN)
- CJ그룹 총수 일가 퇴진 압박은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CJ가 걱정된다”며 조치를 주문한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드러났다.(국민일보)
- 이재현 CJ그룹 회장 구속 이후 본격적으로 손을 봤다.(국민일보)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친동생이 “형이 청문회에 출석해 관련 내용에 대해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문화일보)
- 박지만은 정윤회 미행설이 나왔을 때 확신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언짢아 했다.(시사저널)
- 금융감독원 특혜 채용 논란의 당사자인 임모 변호사가 사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국민일보)평화적인 시민저항은 승리했다. 혹은 문정인 교수의 표현에 따르자면 "한국 시민의 성숙함"은 승리했다.
촛불은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인의 거대한 빛의 축제"로 6주 연속 중앙에 나왔다.
그들은 구호를 외쳤고 노래를 불렀으며 그리고 뒤에서는 성실하게 쓰레기를 모았다.
민주주의와 아시아, 이 둘은 서로 맞지 않는 것인가?
오히려 지금은 이렇게 보인다.
아메리카와 유럽인들은 한국인으로부터 배울 수 있다고,
어떻게 민주주의를 용기와 열정을 가지고 지켜내는지.
한국인을 주목하라.
반도의 북쪽은 완전무장하고 있으며 즉 핵으로 군비를 확장한 전제 폭정이 존재하며
한국인들은 그 그늘 아래에 있음에도 그들은 부정부패와 정치와 경제 권력의 그물망 앞에서 저항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그들의 싸움이 찬양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5. 12월 15일 : 국정조사 4차 청문회,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
- 검찰 수사 관련
- 국정 조사 관련
-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청와대가 양승태 대법원장을 사찰했다는 내용의 문건이 있다고 폭로했으며 문건 또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사실이면 삼권분립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헌법 유린이 된다.(머니투데이) 해당 문건(머니투데이)
- 대법원은 이에 대해 사실이라면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연합뉴스)
-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은 현직 부총리급 인사[34]가 자신의 임명을 위해 정윤회에게 7억원을 제공한 의혹이 있다고 폭로했다.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최순실의 추가 녹취록을 공개하였다.(노컷뉴스)
- 박헌영 전 K-스포츠 과장이 최순실의 태블릿은 최순실지시로 고영태책상에 버리고 간것이었다고 증언하였다.동아일보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6. 12월 16일 : 청와대의 현장 조사 거부
- 특검 수사 관련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업무일지에서도 정윤회의 7억 인사 청탁이 확인되었다.(한겨레)
- 최순실의 태블릿PC가 세상에 공개될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최순실의 ‘오판’ 때문이었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동아일보)
- 박근혜 대통령이 몇 십분 머무를 행사장에 ‘전용 화장실’을 수도까지 끌어와 설치했다가 이틀 뒤 철거했다는 증언이 나왔다.(한겨레)
- 세월호 사건 당일 오전에 본인의 장모를 치료했다는 김영재 의사의 그 날 진료 기록의 사인이 평소와 많이 다르다는 것이 현장조사를 통해 드러났다.(SBS)
-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폭로된 '사법부 사찰 의혹 문건'이 국가정보원에서 작성된 것이 맞다.(연합뉴스)
-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재단 내부 문건을 국정조사 특별위원에게 제공했다는 이유로 재단 직원을 징계위에 회부하려고 한 사실이 드러났다.(중앙일보)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다음 청문회에는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국회 국정조사 특위팀에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머니투데이)
7. 12월 17일 : 이제는 헌법재판소로
- 검찰 수사 관련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출국금지 조치시켰다.(서울신문)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내부 반대에도 불구하고 곧 단종될 구식 음성안내기를 일괄 구입토록 지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한겨레)
- 박근혜 대통령은 수요일을 무조건 휴식을 취하는 날로 보냈다.(뉴스플러스) 참고로 세월호 참사 당일도 수요일이었다.
-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장모인 김장자랑 여러 번 만났다. 청문회 위증죄가 추가된 셈이다.(TV조선)
- 박근혜의 2002년 북한방문이 담긴 문서가 있는 유럽코리아재단을 국정원이 시찰하였으며, 세무조사까지 하였다고 한다.(경향신문)
- 미셸 오바마의 검소한 옷을 본 중소의류업체 대표가 청와대에 편지로 의상 협찬을 제안했다가 거절 당한 적이 있었는데, 청와대가 보낸 답장의 작성자에 김기춘 비서실장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채널A)
- 정윤회도 청와대 보안손님으로 분류되어 출입하였다.(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 2012년 대선 직전에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기원하는 굿을 벌였던 60대 여성 무속인 K씨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부부를 자신의 신으로 두고 무녀 활동을 해온 것으로 파악됐으며, 돌연 17억을 들고 잠적했다.(뉴시스)
- 최순실 회사에 준 돈이 중소회사 지원이라는 황당한 논리로 줬다는 것이다.(JTBC)
- 고영태는 최순실이 서청원 새누리당을 2014년 전당대표선출과정에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청원은 부인하였다. 비박계는 최순실이 집권여당을 집어 삼키려고까지 했다면서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JTBC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8. 12월 18일 :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 탄핵소추 답변서
- 검찰 수사 관련
- 특검은 수사기록 제출은 이의신청 결과를 보고 판단한다고 밝혔다.(YTN)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정치권/정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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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답변서 전문 (중앙일보)
- 답변서가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는데, 이는 법률 전문가들에게도 그렇다. 탄핵은 대통령 견제를 위한 권한인데 이에 대한 '절차상의 방어권'이라는 영물모를 것을 요구하고 있고, 무죄추정의 원칙 위반을 꺼내드며, 대통령의 형사상 특권(고소 안 받는 권리)에 대한 대응책인 탄핵을 형사상 특권 적용으로 막으려고 하고, 혈통이여야 설립되는 연좌제 금지를 그냥 아는 사이일 뿐인 최수실과 박근혜의 관계를 비호하는 데 사용하였다. 그밖에도 의미없는 궤변들만 있기에 헌법 전문가들이 “대리인들이 일을 참 쉽게 한다”라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한다. 법률을 공부한 변호사들이 기초적인 연좌제의 적용 범위, 무죄추청원칙의 적용을 모를 리도 없으니 확실히 기묘한 답변서이다. (한겨레)
- 박 대통령 측은 헌법재판소에 낸 답변서에서 검증되지 않은 의혹을 기정사실로 단정해 무죄추정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본인이 직접 대국민 사과를 통해 최순실에게 도움을 받은 적 있다는 것을 인정했단 사실을 잊은 듯한 언행으로 지탄을 받고 있다. JTBC
- 각계 반응
-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채널A)
[1] 일단 12일 오후 5시 30분 속보상으로는 박근혜 당원의 징계는 확정. 그러나 징계의 수위는 20일날 발표하기로 했다.[2] 이 부분에서는 논란이 있다. 이재명 인터뷰 전문 이재명의 해명 [3] 일단 12일 오후 5시 30분 속보상으로는 박근혜 당원의 징계는 확정. 그러나 징계의 수위는 20일날 발표하기로 했다.[4] 이 부분에서는 논란이 있다. 이재명 인터뷰 전문 이재명의 해명 [5] 일단 12일 오후 5시 30분 속보상으로는 박근혜 당원의 징계는 확정. 그러나 징계의 수위는 20일날 발표하기로 했다.[6] 이 부분에서는 논란이 있다. 이재명 인터뷰 전문 이재명의 해명 [7] 매년 그룹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각 부문별로 나누어 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는 무조건 한직급 진급이 보장된다. 주로 부장(엔지니어의 경우 수석)에서 상무로 진급하는 인물이 받는다. 부장과 상무의 대우는 하늘과 땅 수준으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많은 삼성그룹 부장급 직원들이 이 상에 매달린다.[8] 매년 그룹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각 부문별로 나누어 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는 무조건 한직급 진급이 보장된다. 주로 부장(엔지니어의 경우 수석)에서 상무로 진급하는 인물이 받는다. 부장과 상무의 대우는 하늘과 땅 수준으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많은 삼성그룹 부장급 직원들이 이 상에 매달린다.[9] 매년 그룹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각 부문별로 나누어 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는 무조건 한직급 진급이 보장된다. 주로 부장(엔지니어의 경우 수석)에서 상무로 진급하는 인물이 받는다. 부장과 상무의 대우는 하늘과 땅 수준으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많은 삼성그룹 부장급 직원들이 이 상에 매달린다.[10] 하루뒤인 15일 박영선 의원이 K스포츠재단 노승일이라고 밝혔다.[11] 한 음성전문가가 몰아야가 아닌 불어야라고 주장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근거는 희박하다[12] 실제로 이성한이 돈을 요구했다는 식의 기사가 이후 나온다. (연합뉴스TV)[13] 이 발언은 해석에 따라 폭탄이 될 수도 있다. 박근혜가 의료진의 처방도 없이 임의대로 어떤 주사든 놓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14]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태블릿 PC는 김한수 행정관이 최순실에게 생일선물로 전달했다." 는 전제가 무너지게 되지만 본인이 대표로 재직한 것이 확인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요금 납부 여부에 대해 전화번호를 몰라서 확인을 못했다는 등의 이유를 드는 것을 보면 주장의 신뢰성 역시 의심가는 대목. 검찰에서도 이미 김한수 행정관의 위와 같은 진술을 들었고 이춘상 보좌관의 사용 흔적을 찾지 못해 거짓이라고 판단했다.(서울신문) 고로 기사를 읽는 이들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판단하길 권한다. 당장 이걸 내보내는 언론사가 미디어위치다....[15] 1946년부터 간행이 시작된 현재 독일 최대 규모의 일간신문.[16] 하루뒤인 15일 박영선 의원이 K스포츠재단 노승일이라고 밝혔다.[17] 한 음성전문가가 몰아야가 아닌 불어야라고 주장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근거는 희박하다[18] 실제로 이성한이 돈을 요구했다는 식의 기사가 이후 나온다. (연합뉴스TV)[19] 이 발언은 해석에 따라 폭탄이 될 수도 있다. 박근혜가 의료진의 처방도 없이 임의대로 어떤 주사든 놓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20] 하루뒤인 15일 박영선 의원이 K스포츠재단 노승일이라고 밝혔다.[21] 한 음성전문가가 몰아야가 아닌 불어야라고 주장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근거는 희박하다[22] 한 음성전문가가 몰아야가 아닌 불어야라고 주장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근거는 희박하다[23] 한 음성전문가가 몰아야가 아닌 불어야라고 주장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근거는 희박하다[24] 실제로 이성한이 돈을 요구했다는 식의 기사가 이후 나온다. (연합뉴스TV)[25] 이 발언은 해석에 따라 폭탄이 될 수도 있다. 박근혜가 의료진의 처방도 없이 임의대로 어떤 주사든 놓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26]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태블릿 PC는 김한수 행정관이 최순실에게 생일선물로 전달했다." 는 전제가 무너지게 되지만 본인이 대표로 재직한 것이 확인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요금 납부 여부에 대해 전화번호를 몰라서 확인을 못했다는 등의 이유를 드는 것을 보면 주장의 신뢰성 역시 의심가는 대목. 검찰에서도 이미 김한수 행정관의 위와 같은 진술을 들었고 이춘상 보좌관의 사용 흔적을 찾지 못해 거짓이라고 판단했다.(서울신문) 고로 기사를 읽는 이들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판단하길 권한다. 당장 이걸 내보내는 언론사가 미디어위치다....[27]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태블릿 PC는 김한수 행정관이 최순실에게 생일선물로 전달했다." 는 전제가 무너지게 되지만 본인이 대표로 재직한 것이 확인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이용요금 납부 여부에 대해 전화번호를 몰라서 확인을 못했다는 등의 이유를 드는 것을 보면 주장의 신뢰성 역시 의심가는 대목. 검찰에서도 이미 김한수 행정관의 위와 같은 진술을 들었고 이춘상 보좌관의 사용 흔적을 찾지 못해 거짓이라고 판단했다.(서울신문) 고로 기사를 읽는 이들은 객관적인 시각에서 판단하길 권한다. 당장 이걸 내보내는 언론사가 미디어위치다....[28] 1946년부터 간행이 시작된 현재 독일 최대 규모의 일간신문.[29] 1946년부터 간행이 시작된 현재 독일 최대 규모의 일간신문.[30] 1946년부터 간행이 시작된 현재 독일 최대 규모의 일간신문.[31] 황찬현 감사원장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조한규 증인이 국정조사에서 아니라고 부인했다.[32] 간단하게 상황을 설명하자면 대통령 선거 상위 3에 2명의 후보를 가지고 있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개헌 등을 추진해도 괜찮은 반면, 특별한 대선용 카드가 없는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향후 정국에서 독자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헌을 하는 쪽이 유리하다. 동일한 이유에서 새누리당도 개헌을 반기는 것. (애초에 이번 대선에서 새누리당이 정권을 차지하기에는 너무 변수가 적은 것은 친박/비박 모두 인정하는 상황.)[33] 황찬현 감사원장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조한규 증인이 국정조사에서 아니라고 부인했다.[34] 황찬현 감사원장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조한규 증인이 국정조사에서 아니라고 부인했다.[35] 간단하게 상황을 설명하자면 대통령 선거 상위 3에 2명의 후보를 가지고 있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개헌 등을 추진해도 괜찮은 반면, 특별한 대선용 카드가 없는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향후 정국에서 독자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헌을 하는 쪽이 유리하다. 동일한 이유에서 새누리당도 개헌을 반기는 것. (애초에 이번 대선에서 새누리당이 정권을 차지하기에는 너무 변수가 적은 것은 친박/비박 모두 인정하는 상황.)[36] 간단하게 상황을 설명하자면 대통령 선거 상위 3에 2명의 후보를 가지고 있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개헌 등을 추진해도 괜찮은 반면, 특별한 대선용 카드가 없는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향후 정국에서 독자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헌을 하는 쪽이 유리하다. 동일한 이유에서 새누리당도 개헌을 반기는 것. (애초에 이번 대선에서 새누리당이 정권을 차지하기에는 너무 변수가 적은 것은 친박/비박 모두 인정하는 상황.)[37]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제가 남 탓을 할 수 없는 것은 제가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입니다. 책임은 제게 있습니다.'[38] 그러나 이 대목에서 청와대는 '통상적인 동향보고' 정도는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표현했는데 이 표현은 사실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주장과는 상층되는 표현인데다가 '동향보고' 의 범주에 개인의 사생활이 들어가는 것이 맞는지와 같은 의문이 남는다. 읽는 이들의 판단에 맡기기로 하겠다.[39]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제가 남 탓을 할 수 없는 것은 제가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입니다. 책임은 제게 있습니다.'[40] 그러나 이 대목에서 청와대는 '통상적인 동향보고' 정도는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표현했는데 이 표현은 사실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주장과는 상층되는 표현인데다가 '동향보고' 의 범주에 개인의 사생활이 들어가는 것이 맞는지와 같은 의문이 남는다. 읽는 이들의 판단에 맡기기로 하겠다.[41]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 '제가 남 탓을 할 수 없는 것은 제가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입니다. 책임은 제게 있습니다.'[42] 그러나 이 대목에서 청와대는 '통상적인 동향보고' 정도는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표현했는데 이 표현은 사실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주장과는 상층되는 표현인데다가 '동향보고' 의 범주에 개인의 사생활이 들어가는 것이 맞는지와 같은 의문이 남는다. 읽는 이들의 판단에 맡기기로 하겠다.[43] 그러나 고영태와 중앙일보의 인터뷰에서 위증지시를 한 주체는 이만희가 아니라 새누리당 의원이라고 했을 뿐인데 이것이 이만희의 실제 질의내용과 정확히 들어맞은 것이다. 즉,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는 셈.[44] 그러나 고영태와 중앙일보의 인터뷰에서 위증지시를 한 주체는 이만희가 아니라 새누리당 의원이라고 했을 뿐인데 이것이 이만희의 실제 질의내용과 정확히 들어맞은 것이다. 즉,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는 셈.[45] 그러나 고영태와 중앙일보의 인터뷰에서 위증지시를 한 주체는 이만희가 아니라 새누리당 의원이라고 했을 뿐인데 이것이 이만희의 실제 질의내용과 정확히 들어맞은 것이다. 즉,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는 셈.[46] 그러나 고영태와 중앙일보의 인터뷰에서 위증지시를 한 주체는 이만희가 아니라 새누리당 의원이라고 했을 뿐인데 이것이 이만희의 실제 질의내용과 정확히 들어맞은 것이다. 즉,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는 셈.[47] 사전적 의미 1. 1. 부엌 찬장 2. (대통령·주지사 등의) 사설 고문단, 브레인[48] 다만 박 대통령이 예시로 든 두 사람에 대해선 오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은 "연설문을 직접 쓰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다." 라 언급할 정도로 연설문에 대해선 연설문에 신경을 많이 썼던 사람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現 호남미래연대 이사장이기도 한 당시 연설기록 비서관인 정용화 비서관과 매일같이 하루에 30 ~ 40분씩 독대를 했었다고 할 정도라고 한다.[49] 사전적 의미 1. 1. 부엌 찬장 2. (대통령·주지사 등의) 사설 고문단, 브레인[50] 다만 박 대통령이 예시로 든 두 사람에 대해선 오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은 "연설문을 직접 쓰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다." 라 언급할 정도로 연설문에 대해선 연설문에 신경을 많이 썼던 사람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現 호남미래연대 이사장이기도 한 당시 연설기록 비서관인 정용화 비서관과 매일같이 하루에 30 ~ 40분씩 독대를 했었다고 할 정도라고 한다.[51] 사전적 의미 1. 1. 부엌 찬장 2. (대통령·주지사 등의) 사설 고문단, 브레인[52] 다만 박 대통령이 예시로 든 두 사람에 대해선 오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은 "연설문을 직접 쓰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다." 라 언급할 정도로 연설문에 대해선 연설문에 신경을 많이 썼던 사람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現 호남미래연대 이사장이기도 한 당시 연설기록 비서관인 정용화 비서관과 매일같이 하루에 30 ~ 40분씩 독대를 했었다고 할 정도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