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특별시 출신 독립운동가, 박경하
2. 성주군 출신 독립운동가, 박경하
성명
| 박경하(朴京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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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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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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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지
|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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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서
|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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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하는 1883년 12월 22일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매수동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4월 2일 성주군 장날이 열리자 장터에 참여했다가 송인집(宋寅輯), 이기정(李基定) 등이 주도한 기독교인과 유림의 합동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했다. 그는 3천 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했고, 일본 경찰의 강제 해산 시도에 맞서 밤늦게까지 인근의 산과 시내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후 일제 경찰에게 체포된 그는 1919년 5월 2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 석방된 그는 고향에서 조용히 지내다가 1929년 9월 26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5년 박경하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그리고 2007년에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