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연의 수상 및 감독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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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농구감독 | |
이름
| 박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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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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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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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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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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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사이즈
| 1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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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YonseiUniversityEmblem.svg.png 연세대학교 코치 (1987)
현대 여자농구 코치 (1989) 외환은행 코치 (1995) 외환은행 감독 (1995~1996) 파일:청주.jpg 파일:서울 SK 나이츠의 초창기 로고.png 청주/서울 SK 나이츠 코치 (1998~200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2 부산 아시안게임 농구대표팀 코치 (200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24px-YonseiUniversityEmblem.svg.png 연세대학교 감독 (2005~2006) 춘천 우리은행 한새 감독 (2007~2009) |
해설위원
| KBS SKY SPORTS (2003~2005)[4]
파일:SBS ESPN 로고.jpg [5] (2009~2011) 파일:PicsArt_06-06-01.33.55.png (2011~2012) 파일:MBCSPORTS.png (2012~2014, 2016~2017) 파일:MBC_2005.png [6] (2014) 파일:skySports.png (2018~2019) |
대표이사
| 점프볼 (2013.2)
더바스켓-루키 부회장 (2015~2019)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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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대한민국의 농구인.
전 프로농구 코치-전 여자프로농구 감독.
전 프로농구 코치-전 여자프로농구 감독.
2. 선수시절
현역 시절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3점포를 던졌던 포워드였다.
2.1. 고교-대학 시절
3. 지도자 경력
다양한 경험의 지도자였다. 모교 코치-감독을 시작으로 남자프로팀 코치와 여자농구팀 코치-감독까지 생전수전을 다 겪으셨다.
3.1. 연세대 코치
3.2. 프로 코치
3.3. 감독
4. 감독 이후
KBL 코치와 U 리그 감독 이후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었다.
2003-2004 시즌 KBS SKY SPORTS 해설위원을 시작으로 춘천 우리은행 한새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마이크를 잡았다.
MBC SPORTS+ 해설위원에 이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MBC의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외 농구잡지인 점프볼 대표이사 출신 겸 루키 부회장까지 맡았다.
농구 전문지 '점프볼' 대표이사을 역임한 후 '더바스켓'을 창간하면서 한국농구 발전을 향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추가로 지상파 3사(KBS, SBS, MBC) 농구해설위원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인물로 알려졌다.
대학농구연맹 전무로 실무 경험도 쌓았고 이후 선우기전 부회장을 거쳐 현재는 에이스기전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해양안전협회 총재이기도 하다. 2019년에는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체육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박건연 위원, 선우기전 부회장 임명
2003-2004 시즌 KBS SKY SPORTS 해설위원을 시작으로 춘천 우리은행 한새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마이크를 잡았다.
MBC SPORTS+ 해설위원에 이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MBC의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외 농구잡지인 점프볼 대표이사 출신 겸 루키 부회장까지 맡았다.
농구 전문지 '점프볼' 대표이사을 역임한 후 '더바스켓'을 창간하면서 한국농구 발전을 향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추가로 지상파 3사(KBS, SBS, MBC) 농구해설위원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인물로 알려졌다.
대학농구연맹 전무로 실무 경험도 쌓았고 이후 선우기전 부회장을 거쳐 현재는 에이스기전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해양안전협회 총재이기도 하다. 2019년에는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체육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박건연 위원, 선우기전 부회장 임명
5. 여담
소통을 많이 하시며 농구계에서는 여러사람과 잘 어울리는 호인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술을 좋아하기도 한다.
점프볼 대표이사 시절 2002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함께한 신일고 대선배이신 명장 김진 감독에게도 당시 군인들에게 농구잡지를 제공했다.
춘천 우리은행 한새 감독 시절 성적을 못내도 너무 못냈지만 미녀슈터라는 별명이 붙은 김은혜 선수에게 고기를 사준 일화가 나왔는데 감독에서 물러난 이후 은퇴하게 된 김은혜 해설위원에게도 여전한 은혜를 베풀고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함께 소통하시는 몇 안되시는 농구인이시다.
그리고, 술을 좋아하기도 한다.
점프볼 대표이사 시절 2002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함께한 신일고 대선배이신 명장 김진 감독에게도 당시 군인들에게 농구잡지를 제공했다.
춘천 우리은행 한새 감독 시절 성적을 못내도 너무 못냈지만 미녀슈터라는 별명이 붙은 김은혜 선수에게 고기를 사준 일화가 나왔는데 감독에서 물러난 이후 은퇴하게 된 김은혜 해설위원에게도 여전한 은혜를 베풀고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함께 소통하시는 몇 안되시는 농구인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