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라이 성서에 등장하는 거대한 물고기. '베헤모스'의
아랍어 표기이다. 성경에서는 짐승으로 묘사하고 있으나 아랍의 전승에서는 거대한 물고기라고 하는 점이 다르다. 바하무트가 물고기가 된 이유는 불명인데 아마 아랍인들이 베헤모스를 전승 속의 또 다른 괴수인
레비아탄과 혼동한 듯 하다.
동류인 레비아탄가 그렇듯, 아무리 거대한 괴수라도 결국 물고기인게 모냥 빠지는지 현대
서브컬처에서는 거대한
드래곤의 일종으로 묘사되는 일이 많은데, 이 전통(?)은 적어도
D&D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バハムート.
서젝스 루시퍼의 <
전차:
룩>으로
심해의 광어(深海の光魚) 라고도 불리우는
신수이며 루시퍼 권속 내에서는 탈것 대신인 경우가 많다. 12권에서의 재앙의 단<카오스 브리게이드> 영웅파가 만든 인간 형상의 초거대
키메라 괴수인 초수귀와의 싸움에서는
오키타 소우지와 함께 소형 안티 몬스터를 쓰러트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