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는 오리지날 애니메이션보다 줄잡아 5~7년 정도는 지나있다.
바트 심슨은 성인이 되어서
호머 심슨에게 복수하겠다면서 쫓아다니고, 타드피시라는 요상한 놈이
네드 플랜더스의 아들을 죽이고(!) 그 집을 차지한다.
마지 심슨은 갑자기 타이드피시를 보고 바람이 난다.
뭐... 한마디로 말하자면
개판.
이 애니메이션은 양덕후 포럼인 SomethingAwful의 Lowtax가 지인들과 함께 유행을 만들어 보려고 만든
억지 밈의 결정체였다.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을 유행하게 할 수 있는지 보고 싶었다'는데, 대충 목적은 달성했다.
이후에도 Famicon 프로덕션은 비슷한 괴기 애니메이션을 계속 만들고 있다. CBoyardee가 제작한
딜버트 시리즈가 제일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