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3. 건물의 구성
건물의 규모는 약 6,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이다. 건물의 천장에는 대형 태양 전지판이 설치되어서 건물의 전력과 난방을 충당하고 있다. 2007년 5월에 설치해서 점검 후 2008년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4. '그리스도의 부활'
파일:attachment/591253_1.jpg
사진은 베네딕토 16세가 알현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원제는 La Resurrezione. 직역하면 '(그리스도의)부활'. 작가는 이탈리아의 조각가인 페리클레 파치니(Pericle Fazzini)이다.
알현실의 정면에 있는 가로 20m, 세로 7m, 너비 3m의 대형 청동제 조각상으로, 예수가 죽은 지 3일 만에 부활하였음을 뜻하는 조각품이다. 파치니는 바티칸의 의뢰로 조각품을 제작하면서 영감을 얻기 위해 예루살렘의 올리브 동산(겟세마네)을 직접 방문해 기도를 하다가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작품의 구체적인 의미는 단순히 성경의 내용을 표현한 게 아닌 '핵의 불길 아래에서 부활하는 그리스도'이다. 즉 "핵무기라는 끔찍한 고난이 닥쳐도 예수 그리스도는 결국 부활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 인터넷 상에서는 작품 특유의 무시무시해 보이는 이미지와 이 핵전쟁이라는 의미로 알려져 있다.
사진은 베네딕토 16세가 알현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원제는 La Resurrezione. 직역하면 '(그리스도의)부활'. 작가는 이탈리아의 조각가인 페리클레 파치니(Pericle Fazzini)이다.
알현실의 정면에 있는 가로 20m, 세로 7m, 너비 3m의 대형 청동제 조각상으로, 예수가 죽은 지 3일 만에 부활하였음을 뜻하는 조각품이다. 파치니는 바티칸의 의뢰로 조각품을 제작하면서 영감을 얻기 위해 예루살렘의 올리브 동산(겟세마네)을 직접 방문해 기도를 하다가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작품의 구체적인 의미는 단순히 성경의 내용을 표현한 게 아닌 '핵의 불길 아래에서 부활하는 그리스도'이다. 즉 "핵무기라는 끔찍한 고난이 닥쳐도 예수 그리스도는 결국 부활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 인터넷 상에서는 작품 특유의 무시무시해 보이는 이미지와 이 핵전쟁이라는 의미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