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개발 배경
3. 용병 사상과 배치
어쨌든 롯조 제국은 이 바야데르카를 대량 생산하여 제국의 기사단에 보급했는데, 그중에는 필두 기사단인 부글라 기사단 같은 근위부대에서까지 일부 사용되고 있는 점을 미루어 보면, 단순한 싸구려 GTM으로 평가절하하는 것은 섣부른 선입견일 수도 있다.
일단 바야데르카는 라이몬다와 같은 엔진과 동력계를 이용했지만 장갑의 구조가 현저하게 다르고, 이것은 네오 키틴 장갑의 기억을 바꿔 모핑시키는 것만으로 똑같이 만들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이 기체는 롯조 제국의 기기인 글로앗슈 시리즈의 중장갑에서 영향을 받아 같은 용병술로 함께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라이몬다에 비하면 장갑이 더 두껍고 1차 장갑만으로 드러난 부위가 적다.
일단 바야데르카는 라이몬다와 같은 엔진과 동력계를 이용했지만 장갑의 구조가 현저하게 다르고, 이것은 네오 키틴 장갑의 기억을 바꿔 모핑시키는 것만으로 똑같이 만들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이 기체는 롯조 제국의 기기인 글로앗슈 시리즈의 중장갑에서 영향을 받아 같은 용병술로 함께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라이몬다에 비하면 장갑이 더 두껍고 1차 장갑만으로 드러난 부위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