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que pop
대중음악의 세부 장르 중 하나.
1960년대 중반에 생겨난 장르로 팝,
록 음악에
바로크 음악의 요소를 도입한 것이다.
필 스펙터의 소리의 벽(Wall of Sound) 기법에서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았다.
하프시코드,
오보에,
오르간, 현악기 등의 악기를 도입하거나 바로크 음악의 구성을 도입하면서 두 장르간의 융합을 시도하였다. 웅장하거나 포근하면서도 어딘가 아련한 분위기의 곡들이 많다. 60년대 중반~70년대에 전성기였으며 그 이후로도 바로크 팝을 하는 아티스트들이 종종 있다.
시기적으로
포크,
사이키델릭 록,
쟁글 팝,
파워 팝과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