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982년에 로니 바렛이 설립한 미국의 총기 제조회사로 이 회사를 대표하는 총으로는 12.7mm 대물 저격총 Barrett M82가 있다. M82를 1982년에 시장에 내놓았지만 민간 부문을 제외하면 별다른 판매 실적이 없다가 1989년 스웨덴을 시작으로 점점 여러 국가의 군대와 굵직한 계약을 체결하면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이 회사는 대물저격총에서 시작하고 대물저격총으로 끝을 보는 회사인만큼 대물저격총 덕후이다. M82이래로 제작된 총기의 대부분이 12.7mm탄을 사용하는 대물저격총(…).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실험단계로 그쳤던 XM109는 25mm 유탄을 사용하는 대물저격총이다.
유일하게 저격총이 아닌 제품으로는 REC7이 있는데, 이는 AR-15 플랫폼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현재 M4 카빈을 대체할 후보군에 속한다.덤으로 유비소프트판 톰 클랜시 시리즈에서 엄청 자주 나오신다. 성능도 적절.
참고로 이 회사는 대물저격총에서 시작하고 대물저격총으로 끝을 보는 회사인만큼 대물저격총 덕후이다. M82이래로 제작된 총기의 대부분이 12.7mm탄을 사용하는 대물저격총(…).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실험단계로 그쳤던 XM109는 25mm 유탄을 사용하는 대물저격총이다.
유일하게 저격총이 아닌 제품으로는 REC7이 있는데, 이는 AR-15 플랫폼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현재 M4 카빈을 대체할 후보군에 속한다.
2. 개발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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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82A1M: 12.7mm. 피카티니 레일 장착 등 M82의 중도 개량형
- M107: 12.7mm. M82의 최신 개량형
- M98: .338 라푸아매그넘, 가스압 반자동, 10연발 탈착식 탄창. 1998년 공개한 프로토타입 모델로, .338 라푸아 매그넘에 관심이 생겼을때 공개는 했으나 M99 생산에도 바빠 정식 생산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 M99-1 - 99에 기존 바렛의 29인치 총열을 부착.
- Barrett XM500: 12.7mm, 반자동, 불펍, 가스작동식. M82를 좀 더 가볍고 짧게 만든다는 목표로 개발중인 불펍식 반자동 .50구경 저격총. M82에서는 총신이 후퇴하는 쇼트 리코일식 반동이용방식이었으나, XM500에서는 가스 피스톤 방식의 가스압 회전노리쇠 구조를 사용한다. 이로 인해 총열이 후퇴할 일없이 단단히 고정되어서 집탄성 향상을 노리고 있는 듯.
- MRAD: M98B를 기반으로 만든 모듈화된 저격총. 총열을 교체하여 휴대성을 조정할 수 있는데, 2개의 나사를 풀어서 간단히 교체가 가능하다고 한다. .338 Lapua Magnum을 사용하며, 볼트액션 방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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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7/M468: 6.8mm 레밍턴 SPC탄을 사용하는 M4 버전. M468이 먼저 개발되었고, 콜트 M4 카빈의 가스압 직동식을 사용해서 오염에 취약하다. M468은 어퍼 리시버만 제한적으로 판매하고, 개량형인 REC7으로 교체. REC7은 5.56mm와 6.8mm를 사용하는 버전이 있으며, 가스압 피스톤식을 채용했다. 6.8mm 쓴다는 것 제외하면 요즘엔 개나소나 만드는 M4 개량형. 양자 공히 역시 상부 리시버만 M4 하부 리시버에 끼우면 되는 형태. 6.8mm탄은 5.56mm탄의 저지력 부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든 탄으로, 5.56×45mm NATO와 7.62×51mm NATO의 중간쯤 성능에 해당한다. 바렛사는 M4를 교체하는 차기 소총으로 채용되기를 바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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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240LW: M240의 독자적 개량형. 9.1 kg으로 경량화되었다. 단축형으로 M240LWS가 있다.
- QDL 소음기: M99, M95, M107A1에 장착되는 소음기. M82A1엔 장착 불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