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1세기 이전
2.2. 21세기
2011년 아랍의 봄이 나타난 이후 두 나라에서 반정부 시위들이 일어났다. 이라크에서도 일어났지만 얼마 안 되어 시위가 끝났으며, 바레인에서는 여러 차례의 시위들이 나타났다. 2011년 3월, 바레인 정부가 시아파 주민들을 억압하자 이라크에서는 이를 반대하는 시위가 나타나기도 했다 #, #.
이후 이라크에서는 바레인 시위의 영향을 받은 시위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 #
2019년 6월 28일, 바그다드에 있는 바레인 대사관에서 바레인이 이스라엘과 외교관계를 맺으려 하는 계획 때문에 반이스라엘 시위가 나타나기도 했다#.
2019년에도 아랍권에서 다시 시민들의 저항이 불었는데 바레인에서는 7월에 나타났다가 시위가 끝난 반면, 이라크에서는 10월부터 11월 말까지 대규모 시위들이 나타났으며, 결국 11월 29일, 알 마흐디 총리가 물러났다.
이후 이라크에서는 바레인 시위의 영향을 받은 시위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 #
2019년 6월 28일, 바그다드에 있는 바레인 대사관에서 바레인이 이스라엘과 외교관계를 맺으려 하는 계획 때문에 반이스라엘 시위가 나타나기도 했다#.
2019년에도 아랍권에서 다시 시민들의 저항이 불었는데 바레인에서는 7월에 나타났다가 시위가 끝난 반면, 이라크에서는 10월부터 11월 말까지 대규모 시위들이 나타났으며, 결국 11월 29일, 알 마흐디 총리가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