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바네사 허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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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허진스
Vanessa Hudg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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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네사 허진스
Vanessa Hudgens
본명
바네사 앤 허진스
Vanessa Anne Hudgens
국적
출생
신장
154.9cm
직업
데뷔
2003년 드라마 '써틴'
활동
SNS
1. 개요2. 활동3. 출연작4. 여담

1. 개요

미국배우이자 가수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영화 써틴으로 데뷔한 이후 본격적인 인기를 끈 첫 작품은 미국 디즈니 채널에서 방영한 TV 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1] 이 영화에서 그녀는 주인공 가브리엘라 몬테즈 역할을 맡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청아한 음색, 춤 실력으로 주목을 받고 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영화 자체도 흥행하며 그녀가 할리우드에 진출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하이 스쿨 뮤지컬 이후로도 그녀는 다양한 디즈니의 틴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여 디즈니 스타로 발전하였다.

2. 활동

하이 스쿨 뮤지컬의 1편이 공개된 이후 바네사는 그녀의 첫 앨범인 V(2006)을 발매하여 가수로서 데뷔하게된다. 수록된 곡의 뮤직비디오 속 남자주인공이 잭 에프론이다.. 팬들은 아마 이때부터 사귀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또 다른 그의 스튜디오 앨범인 identified (2008) 를 발매한 이후 바네사는 다양한 연기로 그녀의 필모를 채우는 데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그러나 영화 Machete Kills (2013) 이후 2015년 브로드웨이의 뮤지컬 지지의 주인공으로 연기했으며[2], 2016년에는 그리스:Live에서 리조역할을 맡아 다시 한번 그녀의 뮤지컬 실력을 확인 할 수있었다.

2017년 바네사는 DC 코믹스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NBC의 신작 코미디 시리즈인 Powerless에 에밀리 로크역으로 출연하였다.

최근에는 피처링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8년 10월에는 팬텀즈의 싱글을 피처링한 <Lay with m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바네사가 12년 만에 하이 스쿨 뮤지컬 속 장면을 재현하였기 때문에[3] 하이 스쿨 뮤지컬을 기억하는 팬들은 반가웠을 듯하다. 실제로 댓글들의 구성이 하이스쿨 뮤지컬에 대한 향수가 대부분이며, 하이스쿨 뮤지컬 시리즈의 마지막 대사인 Once a wildcat, always a wildcat.[4]이 가장 많은 반응을 얻은 댓글이다.

2019년 렌트 라이브에 모린 역으로 출연하였다

3. 출연작

4. 여담

  • 1995년생인 여동생이 있다. 이름은 스텔라 허진스(Stella Hugdens}로 그녀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어렸을 때의 모습이 바네사 느낌이 많이 난다. 키는 164cm이다.

  •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중 한 명으로 키가 매우 작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무슨 옷이 어울리는지 알고있으며 자신만의 패션스타일로 미국 10대 소녀들의 워너비였다. 시간이 흐른 지금도 그녀의 패션은 주목을 받고있다.



  • 가장 좋아하는 명절은 할로윈이라고 한다. 때문에 바네사의 인스타그램에는 매년 10월 초부터 할로윈 관련 게시물이 올라오곤 한다.


  • 오스틴 버틀러와 결별한지 얼마 안되어 LA 레이커스카일 쿠즈마와 데이트 하고 있다는 트윗이 올라왔다.# 참고로 카일 쿠즈마는 2미터 넘는 선수라 둘의 키차이는 50cm 이상...


  • 2020년 3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3개주의 봉쇄가 시작되자 인스타 라이브를 켜고 실언을 하여 구설수에 올랐다.#
    이 코멘트는 3월에 이뤄졌는데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코로나바이러스 인한 대응책이 7월까지 이어질거라고 한 것에 대한 것으로, 인스타 라이브를 통한 정확한 코멘트는 "7월까지란 건 정말 개소리같네요.(bunch of bullshit). 미안한데 그건, 바이러스잖아요. 알아요. 그걸 존중하고요. 그렇다고 치고 모두가 걸린다고 해도 -- 알아요 사람들이 죽을 거란거. 끔찍한 일이죠.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요?(inevitable) 모르겠네요, 지금 내가 이걸 안 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였다. 원문은 "Yeah, till July sounds like a bunch of bulls-, I'm sorry. It's a virus, I get it. I respect it. But at the same time, like, even if everybody gets it - like, yeah, people are gonna die. Which is terrible. But, like, inevitable? I don't know, maybe I shouldn't be doing this right now." 허진스는 다음날 자신의 발언이 문맥을 무시한채 인용되었다고 주장했으나, 결국 자신의 발언이 무신경했다(insensitive)"며 공개사과를 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시리즈, The Princess Switch 에서 1편에서는 1인 2역, 2편에서는 1인 3역을 맡았다. 본 작품의 3편도 예정중이다. 다만, 본 작에서 영국 엑센트를 사용하는데, 영국억양을 구사하는 사람들의 귀에는 심각할 정도로 이상해서 영화를 집중해 보기 힘들다 하는 이야기가 쏟아 나올 정도로 영국억양을 잘 구사하지 못하는 듯 하다.



[1] 남자주인공 트로이 볼튼 역의 잭 에프론과 연인으로 발전해 무려 4년 이상을 사귀었다. 그 당시엔 너무 잘 어울렸던 커플로 리틀 브란젤리나로 불리었으며 아직도 이들을 그리워하는 팬들이 있다. 커플명은 Zanessa(자네사).[2] "지지"역할을 귀엽게 소화하고 이미 인증받았던 노래 실력으로 많은 관객에게 호평을 받았다.[3] 정확히는 트로이 볼튼과 뮤지컬 오디션에서 <Breaking free>를 부르는 장면이다.영상[4] HSM 팬들을 향한 말들이기도 하며, HSM 시리즈의 이야기를 관통하는 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