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밀크초코/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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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어썰트(Assault)
2.1. 평가
3. 메딕(Medic)
3.1. 평가
4. 바머(Bomber)
4.1. 평가
5. 고스트(Ghost)
5.1. 평가
6. 리콘(Recon)
6.1. 평가
7. 실드(Shield)
7.1. 평가
8. 런처(Launcher)
8.1. 평가
9. 인비지블(Invisible)
9.1. 평가
10. 후크(Hook)
10.1. 평가
11. 데스페라도(Desperado)
11.1. 평가
12. 미오캣(Myocat)
12.1. 평가
13. 아이언(Iron)
13.1. 평가
14. 캐로그(Carog)
14.1. 평가
15. 휠레그(WheeLeg)
15.1. 평가
16. 크리미(Creamy)
16.1. 평가
17. 에어(Air)
17.1. 평가
18. 일렉트릭(Electric)
18.1. 평가
19. 블레이드(Blade)
19.1. 평가
20. 스위니(Swiny)
20.1. 평가
21. 마고(Mago)
21.1. 평가

1. 개요

영웅 추가 로그
2017년 3월 14일
어썰트, 메딕, 바머, 고스트, 리콘, 실드
2017년 5월 23일
런처, 인비지블, 후크
2017년 8월 28일
데스페라도, 미오캣
2017년 12월 6일
아이언
2017년 12월 21일
캐로그
2018년 2월 9일
휠레그, 크리미
2018년 3월 12일
에어
2018년 5월 21일
일렉트릭
2018년 12월 17일
블레이드
2019년 10월 10일[2]
스위니
2020년 3월 4일
마고
영웅은 유저들이 조종하는 캐릭터이며 각자 고유한 스킬과 능력치[3]를 가지고 있다. 영웅마다 각각의 인벤토리를 사용하고 전적이나 랭킹, 레벨 등이 따로 있으므로 뭔가를 살 때에는 사용하려는 영웅이 맞는지 꼭 확인하고 사자. 만약 자신이 여러 영웅을 샀다면 리스폰 대기시간 도중에 영웅과 무기를 바꿀 수 있다. 또한 영웅과 상황에 따라 고유의 음성도 존재한다. 수류탄을 던지면서 재빨리 시야를 돌리면 자신의 앞모습으로 시야가 돌려지는 버그가 있다. 영웅들의 스킬들이 오버워치의 영웅들의 스킬들과 비슷한 것들이 있다.

영웅들의 여러가지 능력치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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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순위(배리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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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머 - 325
실드 - 300
아이언 - 260
런처 - 250
후크, 데스페라도 - 230
캐로그, 리콘 - 220
메딕 - 210
어썰트, 일렉트릭 - 200
휠레그 - 190
에어 - 180
미오캣, 크리미 - 185
스위니, 마고 - 175
고스트 - 170
블레이드, 인비지블 - 165

투척 거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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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 - 175.6
바머, 스위니 - 166.6
실드, 아이언 - 160
메딕 - 146.6
데스페라도, 일렉트릭 - 145.7
크리미 - 140
어썰트, 후크 - 133.3
휠레그 - 120
미오캣 - 111.9
고스트, 에어 - 100
인비지블, 캐로그 - 77.8
리콘, 블레이드 - 66.7

점프 높이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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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 160
스위니 - 155
리콘, 인비지블 - 150
미오캣, 휠레그 - 140
캐로그 - 130
고스트 - 125
블레이드 - 120
어썰트, 일렉트릭 - 100
메딕, 후크, 아이언 - 90
크리미 - 85
실드, 데스페라도 - 80
바머, 런처 - 75

속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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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인비지블 - 37.5
에어 - 36.5
휠레그, 크리미, 블레이드 - 36
미오캣 - 35.5
리콘 - 34.8
일렉트릭 - 33
어썰트, 메딕, 스위니 - 32
캐로그 - 31
아이언 - 30
실드 - 28.7
후크 - 28.5
데스페라도 - 28
런처 - 27
바머 - 26.5

배틀로얄 기본캐릭터의 성능은
체력 250(실제게임에선 체력 150)
속도 30
점프력 75
수류탄 66.7 이다.

2. 어썰트(Assault)


파일:뉴어썰트.png
기본으로 지급되는 영웅. 체력은 200. 능력은 구르기. 궁극기는 구르기로, 시전 시 몸을 말아 구른다. 구르기의 지속시간은 1.6초이며, 이동속도가 대폭 증가하기 때문에 이동기로도 쓰일 수 있고 빠른 이속으로 적을 혼란스럽게 만들어 공격할 수도 있다. 참고로 구르기를 하면서 적과 부딪히면 대미지가 0.4초당 40이 들어가며, 이 딜로 10킬과 20킬을 하는 로드킬 이라는 업적이 있다.

3.12 패치 전 시킬 시전시 모든 피해가 헤드샷으로 취급되어 들어왔으나 패치 후에는 오히려 스킬 시전 시 피격 대미지 50% 감소&모든 대미지 헤드샷 판정 제거라는 메리트가 생겼다. 그래도 마구 굴렀다가는 벌집이 되어 죽기 십상이기 때문에, 반드시 구르기를 시전 시 총에 맞지 않도록 예측 불가능하게 이리저리 구르는 것이 중요하다.

평가는 매우 좋은 편. 기동성, 체력, 수류탄 투척거리, 점프력 모두 상당히 좋은 편이고 최전방 전투, 후방교란조, 저격수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데다가 스킬도 범용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고수들도 상당히 많이 픽한다.

2.1. 평가

-장점
  • 준수한 기본 스펙 : 어썰트는 기본스펙이 준수하여 기본으로 제공되는 영웅임에도 불구하고 순위권에도 사용률이 높으며, 초보자들도 연습하며 입문하기 좋아진다. 스펙이 균형잡혀 있다 보니 어느 총을 줘도 총이 제 효율을 낸다. 덕분에 총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상황을 안정적으로 넘길 수 있다.

  • 범용성 높은 스킬 : 전술한 장점과 함께 스킬도 역시 준수한 편이다. 어썰트의 구르기는 빠른 속도로 파고 들어가 적진을 교란하기 좋으며,[5] 적에 부딪히면 40 대미지가 들어가 딸피 적군 처리에 매우 탁월하다. 그 외에도 속도를 이용해 추격할 수도 있고 후퇴나 도주를 할 수도 있으며 샷건이나 돌격소총으로 기습을 하기에도 용이하다. 쿨타임도 빠른 편이라 빠르게 치고 빠지기도 가능한 무궁무진한 스킬.


-단점
  • 구르기에 의존하는 성능 : 어썰트는 능력치가 준수한건 사실이나, 반대로 말하자면 조금 애매한 편이다. 200이라는 체력은 블레이드에게 썰릴 위험이 있으며 이동속도는 구르기를 빼고보자면 빠른 편은 아니다. 밀크초코 캐릭터들이 스킬의존도가 꽤 큰 편이지만 어썰트는 능력치가 뛰어난 건 아니라서 더 부각되는데, 특히 수류탄 투척거리를 제외한 모든 능력치가 어썰트보다 뛰어난 리콘만 봐도 그렇다.

  • 어중간한 포지션 : 스킬도, 능력치도 평균이지만 너무나 평범하기 때문에 어떤 뛰어난 부분이 없어 처럼 쓰기도 애매하고 1대1에서 쓰기도 애매하다. 그렇다고 메딕이나 리콘처럼 특정 상황에 강력한 영향을 발휘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 문제가 더욱 두드러지게 된다.

성능 - 밀크초코 2019.6.2 기준
어썰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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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이 게임이 호평을 받는 이유 중 하나.
어썰트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영웅이지만, 위에 전술 했듯이 준수한 체력과 어느 상황이던 비교적 안정적으로 받아넘길 수 있는 스펙을 가지고 있다. 수류탄 투척 거리 등 웬만한 능력이 전부 평균치라서 어느 상황에서나 대처할 수 있고 어느 역할이든 맡을 수 있는 만능 캐릭터. 스킬인 구르기 역시 이동과 근접, 그리고 도주에도 유용해 플레이 스타일도 한정되지 않는다. 어썰트를 들었는데 아무도 임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본인이 하자.
스킬B 어썰트의 50%
어썰트의 스킬은 구르기로, 기존의 걸음걸이 보다 체감상 약 3배 정도의 속도로 1.6초간 구르고 받는피해가 50% 줄어드는 스킬이다. 도중에 방향 전환이 가능하며, 시전자는 부피가 작아지고 구르기로 상대방을 칠 경우 0.4초마다 40의 데미지를 준다. 상대적으로 스킬의 쿨타임이 빠르게 차기 때문에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모든 수치가 평균인 어썰트의 생존력을 크게 높여주는 스킬로, 기동성이 상승하여 접근 후 샷건, 혹은 라이플/스나이퍼일 때 상대의 기습에서 재빨리 빠져나와 거리를 벌리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아님 딸피 처리로 쓰던가 빠른 쿨타임을 이용해 신속한 거점 복귀가 가능하고 우유 탈취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보여주는 어썰트를 위해 만들어진 스킬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접근하다가 상대의 맞샷건에 맞고 요단강 건너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잘 쓰려면 연습이 필요한 건 당연한 수순.
캐릭터 성능B+ 아무거나 시켜도 사용자의 기량에 따라 중간 혹은 그 이상도 얼마든지 가능한 캐릭터.
준수한 능력치에 약간 모자란 기동력을 커버하는 스킬로 일종의 게임의 마스터키 역할을 하는 캐릭터이다. 그러나 게임의 판도를 너무 어썰트에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쉴드를 주축으로 하고 상대가 작정해서 호위 미션에서 달팽이를 지키려고 한다면 갓 리스폰 되어서 그들과 맞붙을 어썰트는 스킬로 거리를 좁히기도 전에 헤드로 뻥튀기되어 돌아오는 데미지에 세상 빛을 얼마 보지 못하고 10초 카운트다운을 세게 될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인비지블, 혹은 고스트같은 후방 스위핑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진영을 흔들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어썰트로 비비기보단 그냥 샷건 먹인 인비 들고 돌아가서 적을 한 명이라도 잡고 죽는 게 낫다.
한마디로, 뭘 해도 되지만 그래서 뭘 해도 뭔가 부족한 캐릭터.
잠재력A 파일럿이 고수일 경우 그 판은 어썰트가 메딕을 뺀 다른 모든 클래스의 역할을 혼자 다 한다. 인비지블이랑 마고 역할도?
상기한 '어썰트는 뭘 시켜도 하긴 하는데 뭔가 어설픈' 스펙이 고수의 손을 거치면 일개 이등병이 굴러다니는 람보가 된다. 쉴 새없이 굴러다니며 후방 교란도 하고, 다이브로 진영 와해도 혼자 다 하고, 멀찍이서 스나이퍼로 적들을 지워나가고 그 외에 모든 것들은 어썰트가 다 한다.
이는 파일럿의 숙련도에 따라 명백히 갈리는데, 특히 스킬 숙련도에 따라서 어썰트의 모습이 완전히 바뀐다. 스킬 하나만 잘 써도 경우에 따라선 자신에게 날아오는 저격총의 총알도 맞지 않을 수 있다. 스킬을 풍부하게 활용한 체력 200짜리 기동형 병사는 악몽 그 자체.[9] 요리조리 굴러다니며 맞을 것도 안 맞는 어썰트를 보면 속이 뒤집어진다.
운영 난이도B 끌리는 대로 써라. 그게 바로 정답이다.
운영법이 없다. 구르기는 시전 중에도 매우 빠르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숨어서 다니다가 구르기로 갑툭튀 후, 샷건으로 머리에 바람구멍을 내줄 수도 있고, 저격총을 들고 저격질을 하면서 메딕의 위치를 잘 봐뒀다가 인비저블 같은 캐릭터의 기습이 있으면 빠르게 빠져 힐을 받고 같이 인비를 죽이는 등 저격을 하면서 기습에 대비할 일종의 보험책으로 쓸 수도 있다.
우유 탈취에서는 우유를 뺏고 도망갈 때, 개활지에서는 스나를 피할 때, 거점 점령에서는 빨리 우유로 붙을 때 그냥 아무렇게나 막 써도 절반은 가는 스킬이 어썰트의 스킬이다. 스킬 의존도가 높지만 조작 자체가 어려운 게임이 아니니 캐릭터 운영 난이도도 자연스레 내려갈 수밖에 없다.
추천 무기기본적으로는 돌격소총과 산탄총이 가장 잘 맞지만, 실력만 좋다면 무엇이든 최적화 시킬 수 있다.
어썰트의 최대 장점인 밸런스를 이용하여 평균보다 조금 좋은 체력으로 저격을 해도 되고, 산탄총과 구르기 스킬 조합으로 단거리 전투 최강자가 되거나 돌격소총으로 중거리에서 플레이어들을 갈아버리는 데에도 좋다. 즉, 어떤 무기도 어썰트는 잘 소화시킬 수 있다.  단, 이러한 위력은 해당 총을 잘 다룰 수 있을 경우에만 발휘하며, 그렇지 못하면 킬뎃만 수직하강하는 참사를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3. 메딕(Medic)


파일:뉴메딕.png
체력은 210.
스킬로 아군에게 힐을 주거나 죽은 아군의 시체를 부활시킨다. 쿨타임은 8초. 패치 전에는 조준점을 정확히 아군에게 맞춰야 했기 때문에 힐을 주려는 순간 아군이 무빙을 시도하면 조준점에서 벗어나 힐을 주지 못했지만, 이젠 힐을 누르고 영웅에게 조준점을 가져다 대면 된다.[10] 저격총의 줌을 이용하여 멀리 있는 아군에게도 힐을 할 수 있다. 꽤나 안정적인 스펙 때문에 어썰트처럼 딜러로 운용하는 사람들도 있다.전투메딕은 환영하지 않는다

배틀로얄 모드에서는 스킬을 사용할 수 없어 치료 아이템들의 사용시간을 줄여준다. 딸기우유는 3초 만에 사용 가능할 정도. 다만 듀오일 경우에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밀크초코 2주년 기념 업데이트 후 진정한 OP란 무엇인지 보여준다. 스킬 명중룰이 대폭 상승되었고[11] 스킬 쿨타임이 10초에서 7초로 줄어들었다. 게다가 스킬 시전 성공 시 자힐 30과 아군 부활 시 부활한 아군의 데스 기록 제거라는 사기적인 메리트가 생겨 살려줘서 욕먹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안살려줘서 욕먹는 메딕이 더 많아졌다 다만 스킬 버튼을 누르고 일정 시간 미사용 시 스킬 쿨타임이 원래대로 돌아가므로 주의.쿨타임이 짧아서 별로 상관 없다 이 업데이트로 힐량이 100에서 140으로 늘어났었으나 밸런스 상의 문제인지 다음날 패치로 되돌아왔다.
이후 힐량이 100에서 90으로 너프되었으나,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다시 힐량이 100이 되었다.

3.1. 평가

- 장점
  • 밀크초코 유일의 부활기 보유 : 메딕은 밀크초코에서 유일하게 부활기를 가지고 있다. 이 스킬 하나 때문에 메딕은 거의 필수픽으로 간주되며, 다 죽어가는 아군에게 힐을 줘 버티게 하면서 적들을 학살하게 할 수 있게 하는 데다가 스킬로 이미 차갑게 식은 시체로 바닥에 쓰러져 있는 아군을 부활시켜 지고 있는 싸움을 부활 일시 무적으로 바로 역전시켜버릴 수 있기 때문에 없으면 지는, 무조건 필요한 영웅으로 더 견고히 자리잡고 있다. 특히 점령전은 맵 특성상 아군이 단 한 명이라도 더 많으면 우세를 차지하기 쉽기 때문에 더 돋보인다.

  • 준수한 기본스펙 : 넘사벽급의 스킬 때문에 약간 간과될 수 있으나, 메딕은 어썰트 못지 않은 스펙의 소유자다. 수류탄 투척거리, 점프력, 체력 모두 매우 균형잡힌 영웅이기 때문에 하라는 치료는 안 하고 소위 전투메딕으로 가는 경향도 있다.특히 샷건메딕 치료하는 놈 자르러 갔다가 역관광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동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부활 후 전장에 복귀했더니 메딕이 없어서 아군이 적들에게 학살당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본업인 치유 및 부활에 신경쓰자.


- 단점
  • 매우 뒤처지는 단독생존력 : 메딕은 갖출 것 다 갖춘 균형 잡힌 영웅이나, 한번 제대로 물리면 빠져나올 길이 전무하다. 체력이 결코 낮은건 아니지만, 보유한 스킬이 상대한테 피해를 입히거나 도망칠 수 있는 기술이 아닌데다 이동속도도 느린편에 속해서 전적으로 파일럿의 컨트롤에 따라 메딕의 생존이 결정된다.[13] 때문에 메딕은 상당히 난이도 있는 영웅이 된다.

  • 2% 아쉬운 스킬 : 메딕이 위의 단점과 함께 OP를 먹지 못하는 이유이자, 운영 난이도를 더욱 높이는 단점. 스킬 자체는 끝내주지만 쿨타임이 길고 적중해도 후딜레이가 상당히 길기 때문에 스킬 한번 쓰고 바로 사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정작 힐은 해줬는데 허무하게 죽는 경우가 마다하다.

  • 다소 수동적인 픽: 메딕은 밀크초코에서 독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래서 필수픽으로 간주되고 있다. 하지만 이 때문에 팀에 메딕이 없을땐 누군가가 반드시 픽을 해줘야 한다. 하지만 메딕이 혼자서는 시너지를 일으키기가 상당히 어렵다.팀원이 힐 받고 호응을 잘해줘야 하고 부활시켜 놔도 팀원이 바로 죽으면 매우 허무하다.메딕이 1인이면 매우 바쁘고 힘들다 보니 의외로 메딕을 꺼리는 사람도 적지 않다. 팀에 메딕이 없어서 픽을 해봐도 단조로운 스탯과 더불어 혼자서는 쓸 수 없는 스킬덕분에 메딕 본인만 의미없는 고생만 할때가 많다.

메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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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없어서는 안되는 캐릭터. 후딜레이가 분명히 있는 스킬이지만, 게임 내에서 아군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영웅이고 또한 성능 자체도 매우 균형잡혀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애용받는 캐릭터이다. 상기한 특징 덕분에 단점이 거의 없어 정말 다양하게 운용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다만, 이동속도만큼은 그리 만족스러운 편이 아니고 이동기도 전무한데다 자기 자신을 보호할 능력조차 없어 타 게임 힐러들보다 자신의 생존에 특히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 있다.
무엇보다, 이 스킬은 아군을 부활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의 전투 양상은 5 vs 5라는 아주 제한적인 인원들로 구성된 소규모 전투이니 만큼 상대방 입장에선 일단 한 명을 죽여놔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살아나 잠시동안의 부활무적을 받으며 당당하게 자기 쪽으로 걸어오고 있는 상대방을 보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뒷목이 아파올 수밖에 없다. 이런 능력들 덕분에 메딕은 다른 캐릭터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스킬S 메딕의 모든 것. 스킬 버튼을 한 번 누르고 에임을 아군에게 가져다대면 체력 100이 즉시 회복되는 스킬로, 초당 회복이 아닌 즉시 회복이라는 스킬은 순간적으로 들어오는 폭딜에도 경우에 따라서 아군이 꽤나 안정적으로 받아넘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아직 제거되지 않은 아군 시체에 스킬을 사용하면 그 자리에서 즉시 부활이 이루어진다. 그것도 잠깐동안의 무적과 함께. 상대방이 뭉쳐있는 곳에 돌격하다 적 무리의 바로 옆에서 죽은 어썰트를 살린다고 가정하면, 살아난 어썰트는 부활하면서 받은 잠깐동안의 무적 효과로 별 볼일 없는 시체에서 갑자기 죽음에서 돌아온 분노한 괴물이 되어버린다. 다만, 회복량 100 가지고는 조금 모자란 감이 있기는 하다. 메딕으로부터 부여받은 체력 100은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는 고수의 스나 한 발로 날아가버리기 때문에 이 점이 매우 아쉬운 부분. 메딕은 자기 자신을 보호할 만한 무언가가 특별히 없기 때문에 이 단점이 더욱 부각된다. 그런데 부활 기능과 부활시 1데스 취소 기능이 너무 사기적이라 보통 이 단점은 묻힌다. 그도 그럴 것이 상기한 단점은 메딕이 두 명만 있으면 해결이 되기 때문. 게다가 쿨타임이 7초로 매우 짧아서 시체만 있다면 죽은 팀원을 무한히 살릴수 있다. 서로 힐주고 있는 적팀 메딕들을 보면 심히 빡친다.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캐릭터 성능A- 그러나 정작 본인은 고생한다. 단점이 매우 적다. 어느 정도 버텨주는 체력, 빠르진 않지만 적절한 스피드와 높진 않지만 적절한 점프력, 수류탄 투척 거리까지. 뭘 해도 예쁜 밀크초코의 효자 캐릭터이다. 그래서 소위 전투메딕으로 각성하는 메딕 유저들도 있다. 하지만 메딕이라고 해서 단점이 없지는 않다. 메딕의 단점은 바로 생존 수단이 전무하다는 것.
타 게임 힐러들을 보면 보통 자가 치유가 가능하거나, 생존을 도와주는 뛰어난 이동기가 있는 등 팀원에게 중요한 이라는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자기 방호 능력을 어느정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메딕은 그런 거 없다. 속도가 딱히 빠른 편은 아닌데 이동기도 없고, 체력은 준수하지만 전장에 오래 남아 팀원을 보조하기엔 조금 애매하다. 이 게임에서 이기려면 목표를 달성해야 하고, 목표를 달성하려면 상대를 죽여야 한다. 즉, 자신은 덜 죽고 상대를 죽이면 죽일수록 승리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관리하는 것이 바로 힐러이며, 따라서 힐러가 보통 그 게임의 승패를 좌우한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힐러가 자신의 실력 말고는 아무런 보호 수단이 없다는 건 꽤나 큰 문제.
힐러는 죽이는 것 보단 자기가 안 죽는 게 일단 제일인 직업군이니만큼 여간 신경 쓰이지 않을 수 없다. 이것만 제외하면 보기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캐릭터.힐 안하는 초보라면 그건 그거대로 왠지 콧잔등이 아프다.
잠재력A+ 고수에게는 판을 뒤집어 엎을 수 있는 조커카드. 초보에겐 밥값하게 해주는 고마운 캐릭터. 메딕은 어떤 사용자가 잡아도 그 사용자의 기량을 잘 받쳐주는 바람직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서, 잠재력이 아주 높다. 하지만 메딕의 진짜 잠재력은 바로 부활에 있다. 우리 팀 기지에 누워있는 시체를 살리는 건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하지만 죽은 거라 생각하고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요충지에 누워있는 아군을 살리는 순간 적 진영 전체에게 상당한 동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살리는 순간 리스폰과 같은 몇 초의 무적상태가 있는지라 더 위협적이다. 게다가 메딕이 우리 팀에 2명씩 있는 경우, 아군은 완전 무적 팀이 되어버리고 만다.메딕이 다섯 명이면? 메딕끼리 서로 힐을 주거나, 죽는 사람을 빠른 편에 속하는 궁으로 바로바로 살려낼 수 있으며, 부상상태의 아군을 완피로 되돌리는 한 메딕의 든든한 서포터로 만들어줄 수 있으며, 이건 팀 전체에 이롭다.
살아난 아군의 잠시동안의 무적 시간을 위시하여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아군 뒤에 숨어 접근할 수도 있고, 적 고수와의 일대일에서 아깝게 패배한 아군을 살려 복수의 칼날을 갈던 아군의 바램을 이루어줄 수 있다. 적진에게 어떻게든 빅 엿을 먹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술 덕분에 오늘도 메딕을 상대하는 밀크초코의 유저들은 핸드폰을 집어던지곤 한다.
운영 난이도A- 한발 한발이 중요한 밀크초코에서는 풀피에 힐을 주는 뻘힐만 아니면 힐은 웬만한 상황에서든지 항상 도움이 된다. 그래서 메딕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체력 떨어진 아군들에게 힐만 주면 밥값은 물론이요 캐리도 할 수 있다. 결정적 순간에 들어가는 힐은 팀원들에게는 정말 눈물겨운 구원이 아닐 수 없는데, 그 결정적 순간이라는게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다. 이해를 돕자면, 어쩌다보니 스나이퍼 듀얼을 하고 있는 아군에게 총알을 맞기 직전에 힐을 줌으로서 가까스로 한대 더 버티고 이길 수 있게 도와주는 식. 이걸 제대로 하려면 정말 굉장한 상황파악 능력과 맵 스캔 능력이 필요하다. 근데 사실 이런 거 안 해도 큰 문제는 없다. 그냥 힐 달라면 주자.
추천 무기저격총&줌 라이플로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밀하게 아군에게 힐을 주자. 메딕의 체력형 스탯은 저격무기를 이용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으며, 근거리 산탄총은 비교적 느린 이동속도 때문에 효율성이 떨어진다.하지만 살리려고 하다가 샷건으로 메딕 자르러 오는 놈을 역관광시키면 산탄총에 중독되고 만다 중거리 돌격소총은 상대를 죽이는 데에는 문제가 없지만, 장거리 힐을 위해서라면 저격총이나 줌 달린 라이플을 쓰도록 하자.

4. 바머(Bomber)


파일:뉴바머.png
체력 225 + 보호막 100으로 가장 높다.
궁극기는 짧은거리를 빠르게 이동하고 자폭해 상대에게 최대 250의 대미지를 준다. 시전 속도도 빨라서 1대 1로 붙다가 한순간에 보내버릴 수 있다. 자폭이라고 해도 사용 후 죽거나 대미지를 입진 않지만, 후딜레이가 길어서 방심하면 체력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린다. 웬만하면 바로 앞에서 나대지 말자. 또 기본 이동속도가 매우 느린 편이라서 점령전이나 우유뺏기에선 효율이 그다지 없다.굼벵이 수준이다

굉장히 효율적인 운용법이 있는데, 체력이 높다는 강점을 이용해 적진으로 빠르게 갈 수 있으면 침투한 뒤 자폭을 해서 주요 고수를 폭사시키는 것이다. 물론 적진이니만큼 고수를 죽인 다음엔 실력이 애매하거나 어중간한 초, 중수에게 죽는 것이다. 스킬을 쓴 에어가 떨어지는 각도를 계산해서 예측타를 하면 폭사 시킬 수 있다.

2017년 5월 23일 업데이트로 하향 당했다.바머 최대 암흑기 거리에 따라 스킬의 위력이 달라진다. 가까울수록 큰 데미지를 주고 거리가 멀 수록 위력이 약해진다. 이 패치 때문에 그 약한 고스트와 인비지블도 한방에 보내지 못한다. 진짜 가까이 와야 한방에 보낼 수 있게 되는데 그 전에 자기 자신이 집중포화 맞고 죽게 된다.

2018년 11월 26일 업데이트로 최소대미지가 1에서 100으로 올랐고 최대대미지도 200에서 250으로 올라갔다. 그 이후로 나름대로 쓸만해졌다.

2019년 1월 14일 업데이트로 스킬딜레이가 감소하는 상향을 받아서 이전처럼 스킬쓰고나서 멀뚱멀뚱 서있지 않게됐다.
그리고 이번 2주년 업뎃으로 잠시 점멸 후 폭파로 바뀌었다. 한마디로 앞쪽으로 달려나가서 폭파하는데 생각보다 평이 좋다. 이로 인해 요즘 꽤 보인다. 물론 단점은 거리계산이 안되면 망한다는 점에서 평지에서 스킬시전하기가 부담스러워졌다. 일부 바머 고수들은 우유뺏기에서 발판을 밟고 올라오며 스킬을 쓰는 데스페라도를 폭사로 끔살 시키기도 한다(!).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최소대미지가 75로 낮아진 대신 쿨타임이 18초에서 15초로 감소하는 패치를 받았다.[14]

4.1. 평가

-장점
  • 압도적인 생존력 : 바머는 체력이 게임 내 1위인 325로, 한발 한발이 치명적인 밀크초코에서 유용하다. 적과 동시에 서로를 향해 쏠 때, 바머는 한대를 버텨낼 수 있다. '그게 뭐 대수야, 한발 쏘면 죽을 텐데.' 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이 한발을 버텨 컨트롤만 된다면 점령전이나 호위전에서 아군이 오기 전까지 충분한 시간을 끌거나, 남아있는 적군들을 싹 쓸어버릴 수 있다.결국 저격전에서는 두말 할 것 없이 쏘기만 하면 되며, 줌 라이플도 쓰기 좋아진다. 즉 저격전에서 흔히 발생하는 장기전에 강한 매우 튼실한 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325의 체력중 100은 베리어이기 때문에 생존능력이 엄청나다.

  • 능력치와 스킬의 조화로 인한 강력한 전면전 능력 : 바머는 이동속도와 점프력이 안습인 대신 매우 높은 체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폭파 스킬은 바머와 상성이 매우 좋다. 멀리서 저격전을 하기엔 체력이 부담스럽게 많은데다 베리어가 100이나 되기 때문에 한 대 맞고 숨어버리면 답이 없어진다.[16] 그렇다고 근접전을 하기엔 스킬이 위협적인지라 가까이 가기도 힘들다.

  • 위의 장점에서 비롯되는 엄청난 지역 장악력 : 바머는 스킬의 딜링능력도 최상위권이고, 체력도 게임 내 1위이라서 특정지역에서 자리잡고 지키면 잡아내기가 까다롭다. 한 곳에서 캠핑하고 있으면 후방교란조가 처리해줘야 하는데, 그마저도 바머의 스킬으로 인해 후방교란조 영웅들의 플레이가 다소 조심스러워져 상당히 골때린다. 스나이퍼가 판치는 밀크초코 특성상 이 장점은 어느 모드에서나 나타나는데 저격 스팟에 자리잡아 보이는 족족 머리를 따버리고, 자신은 맞아도 많은 체력으로 일방적인 딜 교환도 노릴 수 있으며, 암살자가 바머를 잡으려고 근접전을 펼칠 경우 폭파시켜 날려버리는 등 아이언의 강력한 방어능력,[18] 후크의 갈고리를 제외하면 바머를 잡는 것 자체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BVM으로 쏴도 죽지를 않는 놈이 BVM을 들고 저격스팟에 짱박혀 머리통을 날려버리겠다. 그리고 가까이 오면 폭파시켜버리겠다라면서 보이는 족족 뚝배기를 깨버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요즘은 이렇게 하면 적들이 눈에 불을 켜고 어떻게든 잡으려 한다


-단점
  • 낮은 이동속도 : 바머가 체력도 좋고 현 메타인 저격총을 가장 잘 쓸 수 있는데도 버림받는 이유는 이 단점 때문이다. 바머는 이동속도가 게임 내에서 꼴찌로, 체력은 높다지만 아무리 높은 체력이라고 해도 느린 이속 때문에 계속 맞으면 아플 수밖에 없는데 이는 결국 사망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저격총을 많이 쓰는 바머 특성상 저격하는 장소를 다시 잡아야 하는데, 바머는 느려서 그것도 힘들다. 그래서 스킬을 버리고 저격만 하려니 좋은 영웅이 너무 많다.[22] 에어나 블레이드 등 빠른 캐릭터를 쓰다 바머를 써보면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23] 딸피에서 도망갔는데 인비같은 애들이 근접무기로 공격하면 느려서 도망가도 따라잡힌다. 또한 당연히 이속빠른 캐릭터들이 도주해도 못잡는 건 덤.[24]

  • 조건부 스킬 : 물론 바머의 스킬이 바머와 잘 맞는 스킬이고 스킬의 난이도가 높은 편이 아니지만 그냥 스킬만 누르면 밥값은 하는 영웅들에 비하면 조금 떨어지는 편이다. 애초에 바머가 스킬을 쓰는 경우는 적이 나에게 오는 경우이고, 난이도가 어렵지 않더라도 실패시 리스크는 큰 편에 속한다. 바머가 아무리 강력한 데미지를 가진 스킬을 가졌더라도 적이 나에게 오지 않는 이상 스킬을 써봤자 아무 소용 없는 조건부 스킬이라서 마음대로 쓸 수도 없다. 적이 왔을 때만 사용이 가능한 스킬인 걸 감안한다면 스킬을 쓰기가 어렵지는 않더라도 실패 시 리스크가 조금 큰 편이다. 또 적중 실패하더라도 체력으로 버텨서 한 번 더 사용하기엔 쿨타임이 너무 길다.

성능 - 밀크초코 2020.01.31 기준
바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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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B+, 더럽게 느리고, 더럽게 체력이 많다. 척 보면 그냥 여느 게임의 탱커 아니냐며 바머로 탱킹을 하면 되지 성능이 왜 굳이 상대를 제압하는데만 집중되느냐 라고 반문이 제기될 수 있다. 틀린 말은 아니다. 바머가 탱커로 고안되었을 캐릭터인건 맞다.
그럼 생각해보자. 5 vs 5인 이 게임에서는 포지션 선정이 제한되어 있을 수밖에 없어서, 유틸성을 띄거나 효과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는 캐릭터가 각각 1명에서 2명은 필요하다. 예를 들어보자면 한 팀에 탱커가 한 명이 있을 경우, 남은 네 자리는 각각 후방 교란, 전방 화력 2명, 전선 유지용 메딕(메딕은 고정픽으로 간주)라는 조합이 이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 하지만 바머는 325의 체력으로 헤드샷 기준 발당 60씩 데미지가 들어오는 AT-43에[35] 1초가 채 끝나기도 전에 손가락이나 빨며 리스폰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그것도 탱커라는 캐릭터가. 게다가 이속도 아주 느려 탱킹을 하려니 우리 팀 앞에 나서줄 수도 없어서 1인분도 못하는 것이다.[36] 탱킹이라면 빠질 수 없는 쉴드를 쓰지 탱킹 하려고 바머를 쓰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 결론을 내자면, 바머는 탱커로 쓰면 안된다. 그냥 독보적으로 많은 체력과 베리어로 자가회복이 가능한 저격러라고 생각하자.
스킬A 블레이드 다음으로 근접전에 최적화된 스킬. 후딜레이도 엄청나게 길고 스킬 특성상 사용하게 될 위치도 정말 눈에 잘 띄어 도저히 써먹을 수가 없는 스킬...이었지만 예전의 바머는 잊어라. 최근의 패치로 인해 바머는 날개를 달았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엄청난 버프를 받았다. 이로 인해 스탯과는 전혀 맞지 않는 스킬을 소유했던 예전과는 다르게 근거리를 매우 빠르게 이동하여 적에게 접근하면서 대응할 시간도 없이 250의 깡딜을 박아넣어버리는 괴물로 변모했다. 그것도 20초마다! 바머의 컨트롤이 손에 익고 이동거리를 계산해서 쓴다면 1대1의 싸움에서 당해낼 자가 아무도 없어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기본적으로 여전히 느린 이속이 문제였지만 이는 스킬로 어느정도 커버하면서 싸울 수 있게됐다. 특히 우유뺏기 맵의 경우 블레이드나 인비같은 흔히 보이는 캐릭터들이 멋모르고 2층에 올라갔다가 고수 바머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원콤나는 경우가 있다.
캐릭터 성능A- 속도와 체력은 반비례 드럽게 느리고 점프력도 드러도록 낮다.그러나 바람직한 HP량하고 100이라는 베리어를 가졌다.거리비례 데미지가 들어가는 현 메타에서 베리어는 그야 말로 축복받은 능력이라고 할 수 있으며 베리어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편이다.거리를 두고 짱박혀 있어야 하는 바머의 특성상 베리어는 바머의 밥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멀리서 들어오는 짤짤이 데미지뿐만 아니라 스나로 헤드를 맞더라도 거기서 100은 베리어로 회복할 예정이기 때문에 체력이 잘 줄지 않는것이 큰 특징이다.하지만 앞서 말했던거처럼 더럽게 느리기 때문에 거점을 한번 잡으로 가는것이 어려울 수도 있긴하나 현재는 베리어가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근접전에 취약하고 총알 막는데 치중되어 있는 다른탱커들과 다르게 근접전에 오히려 강하다는것 역시 큰 메리트이다.
잠재력B 체력이 전부.... 어쩌다 폭팔로 시원한 한방 바머는 단순무식한 체력으로 버티는것이 고작인 영웅이다.근접전에 강하기 때문에 함부로 다가가지 않아서 그 점이 더욱 부각될뿐.스킬로 밥벌먹는 여타 영웅들과 다르게 바머의 스킬은 상대가 자신에게 왔을때만 사용이 가능한 조건부 스킬이라서 스킬을 한번도 쓰지 않아도 되는 판이 생기기도 한다.하지만 상황이 잘 맞아떨어진다면 점멸 폭팔로 캐리를 하며 압도적인 체력으로 죽지를 않아서 답없는 상황을 어쩌다가 만들기도 한다.
운영 난이도D 초보가 쓰면 잘 죽지 않아 좋고 고수가 쓰면 절대 죽지 않아서 좋다. 높은 체력으로 인해 쉽게 죽진 않으며,[38] 메딕과 함께 있다면 아주 오랫동안 거점을 지키고 있을 수 있다. 없어도 마찬가지이다. 베리어가 100인지라 잔여 체력이 225라면 엄폐물에서 숨어서 몇 초만 버티면 풀피까지 회복 완료. 어지간히 많이 맞더라도 높은 기본 체력과 베리어가 맞물려서 잘 죽지 않는다. 우유 뺏기의 2층 같은 경우 바머가 똬리를 틀고 작정하고 숨으며 쏘면 잡기가 꽤나 까다롭다. 적당히 무빙을 치며 저격이나 하자. 그러면 어느 정도 기여는 할 수 있다.
추천 무기저격소총/줌라이플/줌 석궁이 매우 어울린다. 바머의 이동속도는 샷건의 사정거리에 닿지 못하며, 중거리 돌격소총에도 맞지 않는다.[40]하지만, 저격소총은 기동성은 전혀 상관되지 않으며, 소위 체력빨 싸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체력이 325이나 되는 바머가 BVM이나 UGG-01을 들면 중거리, 장거리 전투의 최강자가 될 수 있다. 시간이 지나서 계급에 곰팡이를 달게 되면 RD-10이나 좋은 클에 들어가면 SPYRA를 사는 것도 좋다. 또한 줌 석궁도 나쁘지 않다.가격 비싸긴 하나 중거리에서 저격싸움 뿐만 아니라 근접에서 스킬을 살린 공격도 가능하기 때문에 스킬을 활용하고 싶다면 줌석궁이 필수적이다. 이루어 질 수 있겠냐

5. 고스트(Ghost)


파일:뉴고스트.png
체력은 170으로 뒤에서 3등이다. 처음엔 140이라는 안습 그 자체인 체력이었지만 그 뒤로 버프받고 160의 체력을 얻게 되었고 그 뒤로 170으로 올라가면서 드디어 에땁 원뚝신세에서 벗어나게 되었다.[41] 그리고 업데이트로 체력이 140, 배리어 30으로 버프받았다.
궁극기는 순간이동이며 쿨타임은 18초다. 바닥에 에임을 대고 스킬 버튼을 누르면 에임이 가리키는 곳으로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체력이 아주 낮으므로 체력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 영웅들 중 기본 이동속도는 인비지블과 함께 일등이다.

체력 말고는 스펙이 좋기 때문에 데스매치나 점령전에서 뒷치기용으로 자주 쓰인다. 하지만 체력이 170인 만큼 최전방에 있던 후방에 있던 죽는 것이 마치 개복치 수준이라 잘 숨어다녀야 하고 이동도 자주해야 하는데다가 수류탄 투척거리도 매우 짧다. 여러모로 관리가 까다로운 영웅.

여기에 알아둬야 할 점이 있는데, 순간이동은 시전시 자신의 현재 위치에 남아있는 실루엣도 데미지를 입지만, 자신이 도착할 지점에 생기는 실루엣도 마찬가지로 데미지를 입는다. 따라서 전투중에 점멸처럼 이동하려고 하면 반드시 죽는다. 하지만 고수들은 미친 무빙으로 이걸 근접전에서 진짜 점멸처럼 써서 양학을 하기도 했으나(...), 11월 23일 밸런스 패치로 고수는 고수끼리 모이면서 그것도 이제는 힘들어졌다.[42]

3/12패치로 체력이 160이 되고 스킬 쿨타임이 2초 감소했다. 4/16패치로 스킬 시전시간이 25% 감소되었다.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스킬 캐칭 시간이 늘었으나, BVM의 헤드대미지가 170으로 버프돼서 다시 너도한방 나도한방 플레이로 되돌아갔다.(...)

가면을 쓰고 있어서 그런지 2차창작에서 이분으로 만들기도 한다.

예전에는 스킬을 이용해 점령전의 우유병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버그가 있었다. 이 전략을 쓰면 상대는 높은 곳에 올라가 자신의 위치를 드러내고 총알받이가 되는 위험을 감수해야지만 고스트를 잡을 수 있었고, 우유병 위의 고스트도 공격이 가능했기 때문에 상대를 뒷목잡게 하는 전략으로 유명했었다.[43] 하지만 그 시기에 갑자기 에어가 나오면서 고스트가 위험을 감수하고 15초 쿨타임의 스킬을 2번씩이나 써야 가던 우유병 위를 에어는 그냥 8초만에 안전한 초고속 점프만으로 올라가버렸다. 덕분에 고인신세를 피하지 못하게 될 고스트가 안쓰럽다(...)며 유저들의 강한 에어 너프 요청이 빗발치자, 파라디소가 우유병 버그를 아예 없애버렸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에어가 우유병만 못 올라갈 뿐 손해보는 건 없었고, 모든 고지대 우위 선점은 고스트에게서 에어가 가져가버렸다. 후에 블레이드에게도 고지대 선점 능력을 뺏긴데다 순간이동도 스위니에게 빼앗겨 버렸다. 전체적으로 보면 스위니가 고스트의 상위호환이라는 평이 많다. 일단 스위니는 RD10에 원뚝이 안나는데다 순간이동 스킬도 가지고 있고, 수류탄 투척 거리도 엄청 길다. 거기다가 순간이동의 활용도가 스위니쪽이 압도적으로 더 좋다.[44] 안습.

5.1. 평가

- 장점
  • 어디든지 이동가능한 스킬 : 고스트는 순간이동으로 어디든지 자리 잡을 수 있어 마치 유령처렴 날아다닐 수 있어서 압도적인 유틸성을 자랑한다. 저격하는 곳을 자리 잡든 기습을 하든 강력한데다가, 위치변경의 자유도가 매우 높다보니 위치선정에도 유리하고 유틸성은 물론이고 범용성까지 좋다.

  • 높은 기동성 : 고스트는 스킬도 매우 강력하지만 그에 맞는 기동성을 지니고 있어, 기습하기에도 용이한데다 자리도 재빠르게 잡을 수 있다. 순간이동으로 적군을 농락해주는 것은 물론, 실력만 좋으면 기동력으로 적군의 멘탈을 저승으로 텔레포트 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가장 잘 쓰이는 맵으로는 우유뺏기(CAPTURE THE MILK) 맵이 있는데, 고인물 유저들은 우유를 잡고 옆으로 뛰어내리면서 동시에 스킬을 써 우리 진영이나 아래층으로 유유히 도주하는 경우가 많다. 호위전(ESCORT) 맵에서도 나무의 틈 사이로 스킬을 쓰거나 점프와 스킬을 동시에 써 나무들 위로 올라가는 유저들이 있다.

  • 배리어를 지닌 암살자 : 고스트의 경우 암살자/후방교란조형 영웅임에 불구하고 유일하게 배리어가 있다. 배리어의 유무에 따라서 생존력이 매우 달라지는 편이다. 런처의 체력이 250임에도 불구하고 체력이 더 적은 리콘보다 안정성이나 생존능력이 좋지 않은 편이다. 배리어로 인하여 생존능력이 많이 올라갔음에는 틀림없다. 물론 저격총으로 헤드를 맞으면 즉사이고 원래 체력이 적을 뿐더러 배리어도 적기는 하지만 답이 없던 생존능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렸기 때문에 개복치 수준은 탈출했다고 볼 수 있다.


-단점
  • 까다로운 스킬 사용법 : 고스트의 가치을 하락시킨 결정적인 단점. 에임을 맞추는 사이에 선딜레이가 좀더 길어질 수도 있는데다 아예 일정시간[46] 동안 계속 못맞추면 스킬 시전을 실패해 버린다. 에임을 제대로 못 맞추면 선딜레이 동안 170이라는 물몸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은 물론 실패해 버리면 쿨타임은 물론이고 위치와 상황에 따라 무조건 낙사&죽음이다. 실력이 받혀주지 못하는 이상 반드시 죽음이다. 긴 쿨타임에 비해 실패하면 리스크가 매우 크다.

  • 간파하기 쉬운 스킬[50] : 고스트의 이동 루트는 정해져 있어, 고스트가 이동할 장소만 잘 주시하고 있으면 쉽게 처리가 가능하다. 고스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상대거나 실력 혹은 경험이 많은 상대라면 고스트가 올 장소를 알고 있기 때문에 고스트가 힘을 거의 못쓰는 상태가 되며 쿨타임이 매우 긴 이동스킬로 전락해 버린다.[51] 거기다 낮은 체력과 맞물려서 스킬을 사용하기 어려워진다. 차리리 같은 이동기를 가진 어썰트나 미오캣, 블레이드[52]가 훨씬 더 쓸만하며 뒤에서 뒷치기를 할거면 알고도 당하는 인비지블을 쓰지 상대편에 리콘이 있지 않은 이상 고스트를 대신 쓰는 일은 거의 없다. 그마저도 고스트는 상대가 모르게 이동해서 기습을 하는것이 특징인데, 리콘의 투시라면 모습을 전부 다 보여주고 이동하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어진다.

  • 극단적인 지형 의존도 : 고스트만큼 맵을 많이 타는 영웅은 없다. 점령전, 데스매치 우주맵, 우유뺏기[55]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으나 다른 맵에서는 그저 그렇다. 호위전의 경우 맵이 개편된 이후로 고스트에게 적합하지 않은 맵이 되었고, 킬데빌의 경우 스킬을 쓰기도 힘든데다 그냥 걸어가는 게 더 빠르다. 컨테이너맵 역시 엄폐물은 많긴하나 스킬을 사용하기엔 맵이 좁고 골목이 많아 스킬쓴다고 나섰다가 총알받이 신세가 되는 것이 다반사. 어떤 맵이던 스킬은 도주용도로 사용은 가능하겠지만 도주 면에서도 다른 훌륭한 스킬들이 많다. 또한 수직 기동성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건 준수한편이나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려면 지형지물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56]

성능 - 2019.6.2 기준
고스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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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B+ 도저히 마음 놓고 게임을 할 수가 없는 170이라는 체력이 고스트의 허약함을 증명한다. 하지만 다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체력이 그렇게 적은 것인데, 그 이유는 바로 초장거리 텔레포트. 후술하겠지만, 고스트는 이 스킬로 자신이 마음먹은 곳은 웬만하면 어디든 다 갈 수 있다. 따라서 위치 선정 축면에서는 고스트를 따라갈 수 있는 캐릭터가 없고,에어는?? 그래서 스킬 잘 쓰고 에임 대충 좋은 고스트 유저가 위치빨을 많이 타는 데스매치같은 맵에 올 경우 보통 게임이 터진다. 그도 그럴 것이 데스매치 맵에서는 주요 요충지를 가려면 무조건 발판을 타야 하고, 이는 적의 어그로를 상당히 끄는 짓이라 곧 발각이 되지만 고스트는 그런 게 없기 때문. 분명히 고스트의 뒷치기에 당해 이를 갈며 리스폰하자마자 고스트가 있던 그곳으로 총을 겨눴는데, 정작 고스트는 저격총을 들고 죽어라 상대방이 나타나기만 기다리는 나 자신의 등 뒤인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딱 세 번만 죽어봐라. 게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드나.
스킬S 밀크초코 기동성 최강의 스킬. 한때 밀크초코 내에서 인비지블과 더불어 스킬만 보자면 정말 압도적인 유틸성을 자랑 했었다.[60] 스킬의 기본 매커니즘은 이렇다. 에임을 땅에 가져다대고 스킬을 사용하면 에임이 위치한 곳으로 순간이동하는 방식이다. 단순해 보이는 스킬이지만 거리 제한이 사실상 없는만큼 고스트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 곳에도 없다. 내가 계속 예의주시하던 엄폐물 뒤에 숨어있던 고스트가 갑자기 내 뒤통수에 나타나 후두부에 바람구멍을 내고 유유히 도망가는 건 일상 다반사.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갈 수 없는 지역(이를테면 패치로 인해 지금은 못 가는 점령맵의 커다란 우유병 위라거나, 달팽이 뺏기 맵을 나누는 나무 위 등)에 머물며 절대적인 공간적 우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이요, 우유뺏기에서는 갑자기 우유를 가지고 아래로 떨어지길래 손가락 4개인 프로토스도 이 게임을 하는 줄 알고 '밀크초코가 꽤 범 우주적인 게임이구나'를 깨닫고 있을 때 갑자기 우유를 든 고스트가 텔레포트으로 자기 진영 바로 밑에 도착해서 우유를 가져가 버리는 등 고스트의 만행을 다 적기엔 여백이 부족해서 못 적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것들이 모두 개발자가 의도하지 않은 명백한 버그 악용. 실제 용도만 보면 단순히 초장거리 텔레포트이니 뒤치기에 유용하지만 선딜레이와 후딜레이 둘 다 짧진 않고 쿨타임이 기니, 체력이 낮은 고스트는 빠르게 제거될 수 있다. 그렇기에 보이지 않는 구석에서 쓰는 것이 좋다.
캐릭터성능C+ 쿠크다스나라의 육상선수. 기동성은 최상급이라 건들 게 없고, 점프력도 상황은 비슷하다. 하지만 문제는 체력. RD10이 판치는 밀초온에서 이러한 고스트의 약해빠진 체력은 정말 골치아픈 문제. 하지만 아주 가볍고 기동성이 매우 바람직해 안 그래도 훌륭한 스킬을 더더욱 잘 써먹을 수 있게 해 준다. 그러니까 결론은 또 스킬. 고스트에게는 한발 한발이 뼈아프게 치명적이다. 그러니까 차라리 한 자리에 가만히 있기 보단, 스킬을 살려 임무에 충실하자. 고스트의 스킬은 장소를 옮겨가며 저격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따라서, 이런 유리몸을 가진 고스트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절대적인 위치 선점 우위를 이용한 적군 고수 플레이어 처리이다. 고수들도 사람이다. 눈이 열 개 달린 괴물이 아니다.그 대신 여섯번째 감각이 있다 보고 있는 쪽 반대로 텔레포트해서 두 번만 죽이면, 당신이 죽이는 건 고수의 목숨뿐만 아니라 그들의 멘탈과 자존심이다. 하지만 일부 랭커급 고수들의 경우 보이지도 않는 거리에서 스킬을 쓰는 고스트의 모션을 포착하고 고스트가 나타날 자리에 에임을 가져다 대고 기다리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자.
잠재력C+ 할 수 있는 게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고수가 잡으면 뭐든 강해진다. 그렇지만 고수가 잡으면 어떻게 된다는 건 의미가 없다. 일단 고스트의 가장 큰 단점은 체력이고, 이를 커버치려면 일단 맞지를 않아야 한다. 적어도 스킬 쿨타임이 차기 전까지는. 문제는 당신이 고수를 만났을 때이다. 신들린 에임 앞에서 장사 없다. 당신의 뇌가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이미 눈이 리스폰 대기화면을 보고 있을 수도 있다. 고스트는 그런 캐릭터이다. 따라서, 고스트는 그의 사기적인 스킬에 의존도가 매우매우 높다. 이 스킬은 완벽하게 흔적도 없이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킬을 써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적의 고수는 처리하고 죽는 것과, 끊임없이 텔레포트를 쓰며 다음 쿨타임이 돌아올때까지 엄폐물 뒤에 숨어 저격하는, 이 두 개의 방식이 고스트에게 가장 추천된다. 하지만 문제는 너무 뻔하다는 것이며 고스트와 맵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유저라면 고스트의 텔레포트 위치를 읽어서 예측샷을 날리거나 올 걸 알고 대기탄다. 게다가 스킬은 딜레이가 있어서, 상대의 눈에 띄기라도 하는 순간 요단강행이다. 어설프게 쓰느니 차라리 안 쓰느니만 못하다는 뜻. 특히 전면전은 답이 없다.
운영 난이도A 적은 체력, 까다로운 스킬 사용법과 짧지 않은 쿨타임은 고스트가 밀초온에서 꽤나 어려운 캐릭터로 자리매김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 고스트는 스킬 사용이 실패하면 스킬이 사용되지 않고 쿨타임도 날아가버리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스킬 사용시 선딜레이로 RD10을 들고 있는 유저에게 머리가 날아가는 경우가 심심치않다. 고스트의 핵심은 기동력이고, 고스트의 스킬은 이 기동성을 살려주는 데 아주 큰 기여를 하지만 그만큼 엄청나게 쓰기가 힘들다. 고스트를 처음 잡자마자 '나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홍길동이 될 거야' 라는 환상을 가지는 사람들이 이따금 있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어딘가에서 날아오는 눈먼탄에 몇 발 맞고 총은 쏴보지도 못하고 메딕 앞에서 얼쩡거리며 힐을 구걸하는 꼴을 볼 수가 있다. 고수들의 영상을 많이 보자. 혼자서 고스트를 마스터하려고 공방을 돌다가 수직하강하는 당신의 킬뎃을 책임져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고스트 자체가 원래 기동력을 살리기 위한 캐릭터고, 게임 시작한지 1분 된 뽀시래기라고 해도 고스트의 스킬 사거리를 최대한 멀리 닿게 해야한다는 사실은 직감하고 있을것이다. 고스트의 사용용도와 운영의 지향점은 이미 밀초온 메타에서는 꼼수와 버그 악용으로 굳어져 있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
추천 무기줌랖을 들고 이리저리 텔레포트를 하거나 샷건을 들고 적을 농락하자. 고스트의 순간이동 스킬은 줌랖과 잘 맞는다. 순간이동의 사거리가 사실상 무한이기 때문에 바닥이 보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텔레포트가 가능하다. 덤으로, 저격총의 줌인 기능은 텔레포트의 정확도를 아주 높여 주기 때문에 전투 상황이 아니라도 도움이 된다. 또 샷건을 들고 후방교란을 할 수 있는데, 체력이 매우 낮은 고스트이기 때문에 무조건 점프무빙하면서 적을 잡고 텔레포트를 하거나 최대한 비비다가 죽자. 후방교란조의 역할은 적진을 흔들어놓고 적들의 임무수행을 방해하는 것이다.

6. 리콘(Recon)


파일:뉴리콘.png
체력은 220. 궁극기는 투시능력으로 적군의 위치를 파악할 수있다.[61][62] 5초 동안 맵을 투시하여 맵 전체의 아군 또는 적을 볼 수 있다. 다만 스킬 사용중일 시 점프와 수류탄 투척은 할 수 없었다. 속도는 고스트와 거의 비슷할 정도로 빠르다. 거기다가 점프력은 영웅들 중 2번째로 좋다. 기동성 면에서만은 가장 최적화된 캐릭터.[63]

데스매치나 우유점령에서는 적들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 능력을 쓰면 확실히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예로부터 벽을 뚫고 적이 어디 있는지 보는 것은 핵으로 치며 맵핵이라는 이름을 따로 붙여 줄 정도였으니, 기본 스킬로 이 능력을 사용하는 리콘의 장점은 대체 불가능하다. 특히 5월 23일 패치 이후로 최상위 티어 캐릭터인 인비저블을 발각할 수 있다는 점은 아주 큰 메리트.

일단 숨어있는 고스트를 잡아내는 것도 리콘의 역할이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밀크초코 유저들의 영원한 적수인 인비지블이 추가되면서 클로킹 상태의 인비지블을 투시로 잡아내는 기능이 생겼다. 게다가 인비지블은 고스트보다 훨씬 빡치는 유형을 가졌기 때문에 리콘의 사용이 훨씬 많아졌다. 거기다 스킬 유지시간이 늘어나서 더욱 더 쓸 만해져서, 이제 투명 인비지블을 스킬 사용후 BVM 한 방으로 골로 보내는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또 크리미의 지뢰를 감지, 파괴시킬 수 있어서 큰 간접상향을 받았다.

거기다가 리콘은 딸피일때 스킬을 아껴두었다가 상대방이 쫓아올 때 투시로 아군 밀집전영으로 튀어 엿 먹여주는 플레이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는 리콘의 스킬이 다른 캐릭터를 넘으면 넘지 준하지는 않는 도주기로 활용 가능하다는 뜻.

우유점령에서도 누군가가 인비지블을 든다면 아군에서는 꼭 한명은 리콘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미오캣의 등장으로 우유뺏기 맵에서 인비지블의 픽률이 줄어들긴 했으나, 미오캣이 하향받고 다시 나오는 인비지블의 투명화 상태에서는 자동사격 시스템 덕에 총알을 절대 맞지 않고[64] 소리도 나지 않는 99.9% 완전 투명화 때문에 우유뺏기 맵에서의 리콘의 존재 의의는 충분하다.[65][66]

또 이 게임에서 리콘을 고작 유일한 오더 그쯤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리콘은 어썰트에서 기동력을 높이고 수류탄 사거리를 낮춘, 다른 캐릭터를 능가하는 신체스펙으로 샷건 들고 돌격해 충분히 어썰트처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스폰에서 몸이나 사리는 캐릭터가 아닌 최상의 개인플레이로 킬뎃 5 이상이면 개방된다는 심안이 없어도 충분히 랭커급 플레이가 가능하다. 결국 스킬 없이도 웬만한 플레이로 살아낼 수 있다는 것. 다른 캐릭터들은 스킬 선, 후딜레이 때문에 스킬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중령 이상 가면 허다하다. 하지만 리콘은 스킬 중 이동, 공격 가능으로 이 단점을 확실히 없앴고, 그다지 필요한 스킬도 아닌지라 미련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킬데빌 맵과 프리포올 모드에서도 좋은 성능을 발휘한다. 맵이 워낙 복잡해 적들의 위치파악이 힘들기 때문에[67] 스킬로 적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적들을 썰어버릴 수 있다. 참고로 수류탄 투척거리가 가장 짧다는 것을 활용하여 니트로병과 조합해 권총으로 고속 이동해 갑툭튀해 니트로병을 먹이거나, 벽을 사이에 두고 있는 적에게 수류탄을 눈앞으로 던져주거나, 전방에 적이 있을 때 던지고 튀는 전법을 쓸 수 있다.
업데이트 후 스킬 시전중 공격이 가능해지면서 투명지뢰를 손쉽게 박살낼수 있게 되면서 크리미의 카운터가 되었다. 2017년 10월 25일 할로윈 업데이트로 맵들의 벽이 살짝씩 높아지면서 간접 상향을 받았다.

자신은 상대의 위치를 알고 상대는 내 위치를 모른다는건 엄청난 이득이다. 위치를 파악한 후 다가가서 샷건으로 죽이거나 예상 경로를 저격소총으로 조준하는 등의 플레이로 1대1 상황에서 가볍게 이기거나 1등을 노릴 수 있다. 위치를 파악한 후 기본 체력이 높은 영웅으로 바꿔서 싸우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17.12.6 패치에서 HP가 170에서 200으로 늘어나고 스킬의 지속시간이 1.5초 늘어났다.
19.2.11 패치에서 HP가 200에서 150으로 줄어들고 배리어가 70이 생겼다.
2018.2.9 업데이트로 스킬의 지속시간이 5초가 되었고, 스킬 사용중에 공격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인비지블과 크리미의 극카운터가 되었다. 이 패치로 리콘이 드디어 OP가 됐다는 소리도 있다. 다만 수류탄 투척이나 점프는 불가능해 공격을 회피하기는 힘들다.하지만 이제 점프는 된다수류탄을쓰면 스킬이 캔슬된다

그리고 이 캐릭터가 밀크초코 캐릭터중에서 버프를 가장 많이 받았다.고인이었다가 OP가 되는 신기한 스토리

6.1. 평가

-장점
  • 투시로 인해 가지는 강력한 전략적 이점 :스킬인 투시경은 발동 즉시 맵의 모든 벽을 뚫어볼 수 있다.[69] 이 설명 하나로 엄청난 이점을 가지는데, 일단 고스트나 인비지블 같은 후방 교란조의 위치를 싹 다 파악 할 수 있고, 나머지 적들의 위치 역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이 스킬로 기습 공격권과 기습의 위협을 막아낼 수 있다. 이 덕분에 숙련된 리콘 유저들은 스킬로 적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숨어있다고 안심하는 적들을 기습하거나, 저격소총을 들고 숨어있는 적들을 찾아내고 엄폐물에서 나오는 순간 헤드샷을 먹이고 복수를 위해 인비나 고스트를 픽하고 오는 적들마저 파악해서 헤드샷을 날릴 수 있다. 상기했듯이 배틀로얄 모드에서는 그야말로 전지전능한 스킬이다.
  • 인비지블, 크리미의 차단 : 인비지블, 크리미는 투명화 스킬, 투명 지뢰로 기습, 함정 측면에서 우위를 가지는데, 리콘 앞에서는 그딴거 없다. 스킬을 쓰면 투명 지뢰와 투명화를 쓴 인비를 바로 찾아내고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대 인비지블, 크리미의 역할을 훌륭히 해낼 수 있다. 특히 우유뺏기에서 인비지블이 우유를 가져가려고 하면 스킬을 키고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인비가 판치면 리콘을 꼭 한명이 픽하는 이유. 맵핵급의 사기적인 스킬때문에 후방교란조or강습형 유닛에 매우 취약한 실드와의 궁합도 꽤 잘 맞는편이다. 리콘은 뒤치하는 후방교란조를 차단하고 실드는 압도적인 탱킹능력으로 리콘을 지켜주면서 서로 상부상조 할 수있다.
  • 적군을 안정적으로 죽일 수 있는 스킬 : 우유뺏기맵이나 점령전, 호위전, 데스맵 등의 거의 모든 맵에서 투시로 적군의 상태를 파악한 뒤 빠른 이속으로 뒤를 쳐서 후방을 교란시키는 전법을 활용할 수 있다. 리콘 플레이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플레이어라면 능수능란하게 킬을 따먹고다닐 것이다. 또 우유뺏기맵에서는 위층에서 전투가 특히 많이 일어나는데, 대부분 2층 차지를 목표로 하는 전투이기 때문에 스나이퍼들의 전투가 많이 일어나는데, 2층의 구조물 뒤에 숨은 적들을 빠르게 파악해내 게릴라들을 깨끗하게 쓸어낼 수 있다.

  • 뛰어난 기본 능력치: 리콘은 체력이 평균이라는 어썰트랑 비슷한 수치를 가졌으며,기동성은 상위권에 들며,점프력은 인비지블과 함께 공동 1위이다. 그리고 베리어가 70에다 회복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 엄폐물 끼고 싸우면 이기기가 엄청 힘들다. 이 장점이 입지가 애매한 스킬을 어느정도 메꿔주며,투시로 인해 얻은 정보로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 줄 수 있다.투시로 적 분포를 살펴서 어썰트 마냥 후방교란조를 해도 괜찮고,투시로 게릴라전의 제왕이 될 수도 있으며,전면전 에서도 적의 행동을 파악해 공격하는 등 강력한 잠재력을 지녔다.비슷하게 다재다능한 어썰트는 스킬 의존도가 상당히 큰데 비해 리콘은 그것도 아니다.


-단점
  •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스킬 : 물론 벽 투시 자체는 고성능이기는 하지만, TPS 게임의 특성상 넓은 시야각으로 인해 FPS 게임보다 상대적으로 스킬의 중요도가 떨어진다. 다른 FPS 게임이었다면 엄청난 OP 취급을 받았겠지만 이 게임에서는 아니다. FPS였다면 월핵 체험판

  • 투시의 수동성 및 비전투성 : 리콘의 투시능력은 밀크초코맵 특정상 뛰어난 스킬인 것은 맞다. 그러나 적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이마저도 크리미나 인비지블이 나와야 그나마 스킬이 제값을 한다.투시한다고 적에게 큰 위협이 되지도 않는 것이 대부분의 맵 자체가 단순하고 상대를 쉽게 볼 수 있는 3인칭 시점인데다 리콘한테 당한다 할지라도 즉시 리콘에게서 킬캠으로 위치가 노출되기에 투시로 위치가 노출되도 그다지 위협적이지도 않다.그래서 맵을 다보여줘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상황도 많지 않다.결국 투시 하면서 생무빙으로 싸워야 한다.그래서 기껏 투시해서 후반교란조 위치 파악해둬도 죽이기가 녹록치 않다.투시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지형지물과 적군의 스킬 사용 유무에 좌지우지하고,투시공유도 팀원들이랑 사인이 맞아야한다.


성능 - 2020.2.7 기준
리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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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B+ 강력하지만 절묘하게 조절된 상향, 그리고 메타의 변화로 드디어 빛을 보는 캐릭터. 12월 6일 업데이트 이전까지는 국민무기 BVM과 Hawk12 한 발씩에 무조건 죽고, 충분하지 않은 스킬 지속시간, 그리고 개인플레이 위주의 플레이방식으로 인해 게임에서 외면받던 캐릭터였으나 10월 할로윈 업데이트로 맵의 타일셋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고, 12월 6일 클랜전 시스템의 추가로 전략전술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다. 또한 같은 날 스킬 시간 1.5초 증가, 체력 30 상향, 모든 스나이퍼의 몸샷 대미지 하향, 그리고 헤드샷 대미지가 173인 신규 스나이퍼 RD10의 등장으로 그 입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리콘에게 위협이 되는 미오캣의 위력 190 돌진은 위력이 130으로 하향되어 더이상 미오캣에 로드킬 당하지도 않게 됐다. 리콘 특유의 고인 분위기는 아직 커뮤니티에서 씻겨 내려가지는 않았으나, 그 사용가치는 이전에 비해서는 비교할 수 없이 높아진 게 사실.
스킬B 그다지 필요없다. 스킬 시전중 이동 가능, 스킬 시전중 공격 가능, 맵 전체 투시라는 능력은 '다른 FPS 게임이었다면' OP 소리를 충분히 듣고도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밀초온에서는 아니다. 첫 번째로, 전투가 5 vs 5로 일어난다. 상대 팀 중 한명이 우회를 하러 뒤로 빠지면 우리 팀이 이를 눈치채기 너무 쉽다는 소리. 10명 중 한 명도 아니고, 5명 중 한명이면 금방 알아챈다. 두 번째로, 시점이 3인칭이다. FPS보다 압도적으로 넓은 시야각을 자랑하는 TPS 시점이기 때문에, FPS라면 보지 못 할 사각지대도 3인칭의 특성을 잘 활용하면 볼 수가 있다. 월핵의 필요성을 줄이는 요소 중 하나. 세 번째로, 맵의 타일셋이 전반적으로 낮고 천장이 없다. 머리 위에 체력 바가 떠다니는 탓에 월핵이 없어도 보인다.
하지만 이렇게 그다지 필요성이 보이지 않는 스킬 덕에 스킬을 사용하지 않고도 미련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고, 스킬 없이도 어썰트와 흡사한 플레이로 적들을 놀라게 해줄 수도 있다. 그리고 리콘은 게릴라 전법을 완전히 카운터한다. 12월 6일 스킬 지속 시간이 1.5초 씩이나 증가하여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스킬의 중요도가 다른 캐릭터들보다 낮아서 그렇게 큰 버프라고는 볼 수 없다. 전략전술과 오더의 중요도가 높아진 현 밀크초코에서 리콘의 스킬은 생각보다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되었다. 게다가 2.9 패치로 5초로 지속시간이 증가되고 공격도 가능하게 되면서 인비지블, 크리미를 카운터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다른 캐릭터들을 상대할 때는 여전히 스킬을 뺀 캐릭터 자체의 능력과 유저의 피지컬만으로 상대해야 한다.[75]
캐릭터 성능S 상향을 받고 200이라는 어썰트급의 준수한 체력에도 불구하고 고스트와 인비저블 거의 뺨치는 이동속도를 자랑하고, 점프력은 게임 내 최고로 좋아서 스킬을 쓰지 않아도 다른 캐릭터들보다 치고 튀기에 매우 유용하다. 체력 30이 상향되어 200의 체력으로 생존력이 올라갔고, 애초에 이동속도도 게임 내에서 최상위권에 속하지만 수류탄 사거리가 문제. 절망적으로 짧은 수류탄 사거리로 점령전에서 나무 사이로 던지려고 해도 수류탄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가볍게 피해버리고 만다. 하지만 극히 짧은 수류탄 사거리로 점령전맵에서 나무 사이로 수류탄을 던지는 밀크팀 녀석을 폭사시키거나, 수류탄이 무서워서 우유통 뒤에 숨은 초코팀 녀석도 폭사시키거나, 미로 데스매치에서 벽 뒤에 붙어서 숨어있는 녀석도 제대로 날려버릴 수도 있고 다른 맵들에서는 수류탄이 거의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스펙이 유용하고 좋다고 볼 수 있다. 어썰트는 준수한 체력에 평균의 점프높이, 약간 부족한 기동력을 스킬로 커버하는데 리콘은 스킬로 커버 없이도 높은 기동력과, 무엇보다 게임 내 1위 점프력를 자랑한다. 때문에 리콘은 어썰트 그대로에 벽 투시 스킬까지 겸비한 괴물.
잠재력A+ 전략적인 면에서 엄청난 우위를 점한다. 리콘의 잠재력은 클랜전에서 드러난다. 전적도 없는 이 게임이서 공방의 존재는 전략전술의 사용을 제한했지만, 클랜전은 그 클랜의 승률을 표시하고, 승리가 패배보다 메리트가 아주 크기 때문에 승리가 매우 중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다양한 클랜에서 전략전술이 활발히 연구되었고, 리콘의 존재는 아주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전에는 리콘이 너무 쉽게 죽어서 리콘이 있고 전략이 있어도 리콘이 전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 했지만, 스킬 사용시에 공격 가능, 체력과 스킬 사용시간의 상향으로 전투에도 적극 참여하며 동시에 더 많은 정보력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그 잠재력이 아주 올라갔다. 상대가 잘하면 잘할수록 더 빛을 보는 캐릭터.
운영난이도C 전략이 본격적으로 중요시되는 현재 밀초온 메타에서 리콘의 생존 여부는 메딕의 생존 여부 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적을 잘 요격할 수 있으면서 본인은 안전하게 지내고 스킬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는 위치를 찾거나, 적군의 상태를 파악한 뒤 상대가 예상치 못한 플레이로 후방을 교란시키는 게 리콘 운용의 핵심이다. 리콘의 신체스펙은 어썰트다. 그래서 어썰트만큼 운영난이도가 낮춰진다. 하지만 다른 캐릭터들과 같이 무턱대고 스킬 쓴 상태로 권총으로 인비저블을 바르려 들다가 점프가 가능한 인비저블에게 역으로 처발릴 수 있다. 스킬이 독이 될 수 있다는 뜻. 따라서 리콘을 사용하는 자신도 어느정도 충분히 창의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 따라서 맵의 부분부분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 핵심인데, 맵 구조가 일직선상으로 단순한 우유뺏기 맵에서는 이런 단점이 사라져 운용이 편하지만, 우유뺏기만큼이나 리콘의 존재가 중요한 점령전에서는 이 단점이 뼈저리게 느껴진다. 하지만 역시 어썰트와 흡사한 신체스펙을 가지고 있으므로 운영난이도는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다.
추천 무기리콘은 어썰트와 흡사한 점이 많다. 수류탄 사거리는 극악일지라도 그래서 오히려 수류탄 운용이 더 쉽다는 점 때문에 수류탄 사거리는 애매하다.[77] 그리고 기본 스펙을 보면 리콘은 어썰트와 똑같은 준수한 체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어썰트와 비교할 수 없는 게임 내 1위의 점프력과, 고스트와 인비저블 거의 뺨치는 상위권의 이동속도를 자랑한다. 그런 면에서 이미 리콘은 어썰트만큼 다양한 운용법을 구사할 수 있다. 샷건잡고 돌격할 수도 있고, 기본총으로 달팽이를 죽창낼 수도 있으며, 줌 기관단총으로 반저격을 하는 등 운용법은 많지만 그 중 최강은 역시 스나이퍼 짓. 이 분 과 똑같은 기술이라, 벽에서 아무 의심없이 나오는 적대표적으로 고스트들의 머리를 사정없이 따버릴 수 있다.

7. 실드(Shield)


파일:뉴쉴드.png
체력은 300. 궁극기는 방패를 사용하여 적들의 공격을 막아낸다.꾸루꾸까까는 덤지속시간은 약 10초. 전방을 넓게 방어하는 파란색 반투명 방어막을 자신의 앞에 전개한다.[78] 자신이 움직임에 따라 보호막도 움직인다. 방패를 들고 있는 동안에는 무기 전환, 발포, 점프, 재장전, 수류탄 투척이 불가능하고 방패 뒷면은 방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방패답게 전방에서 오는 모든 총알을 지속시간 동안 모두 막아낸다.하지만 아군이 방패뒤에서 방패너머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하지만 적군은 방패를 그냥 통과할 수 있고 수류탄은 튕겨낼 수 없으니 주의.

한가지 주의점이 있는데, 방패에는 폭발물 저항이 없다. 앞에서 수류탄이 터지면 그대로 피해를 받기 때문에 멋모르고 방패 폈다고 무식하게 앞에 가만히 서 있으면 거리를 재서 던진 수류탄이나 방패 후방으로 날아온 수류탄 폭발에 함께 날아갈 수 있으니 주의. 수류탄이 날아오면 바로 피하자. 요즘은 방패를 들면 십중팔구 수류탄 투척이 들어오니 꼭 알아두자. 그리고 방패가 펼쳐지는데 약간의 선딜레이가 존재하니[79] 타이밍을 예측하여 조금 앞서서 방패를 펼쳐 주자. 방패 지속시간은 매우 기니 몇 초 따위는 아까워하지 말자.

잘만 이용하면 점령전이나 호위전, 팀 살리기에 매우 유용하다. 또한 우유뺏기 맵에서 미오캣과 팀을 짤 경우 매우 유용한데 상대 기지로 진입 전 2층에서 방패를 시전한 뒤 미오캣과 같이 뛰어내려 미오캣을 우유까지 보호하면서 마치 이 영화의 막판 장면을 연상시키는 2인조 액션을 선보이며 기지방어조와 그들의 멘탈를 박살내고 우유를 쉽게 뺏어올 수 있다. 하지만 개념있는 유저들이라면 바로 수류탄을 던질 테니 주의. 랭킹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캐릭터. 생존에도 유리한데, 적들에게 사방으로 둘러싸였을 시, 스킬을 시전하면 꽤 오래 시간을 벌 수 있다. 그리고 아군과 같이 있으면 웬만하면 방패를 들자. 킬 따려 그러다가 둘 다 죽지 말고. 적들의 총탄을 막아주는 것이 쉴드의 역할이다.

안 그래도 바머 다음으로 높은 체력에 방패라는 정면무적 스킬까지 가지고 있는데, 적은 실드를 죽이려고 쉴드 안쪽으로 가까이 다가오려고 하면 방패로 질질 끌다가 풀리는 순간에 샷건으로 헤드샷을 박아주면 그 체력 높은 바머도 죽창난다. 저쪽에서 견제를 하며 오지않아도 이쪽에서 쫓아가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이 죽창 내줄수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컨트롤과 에임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아무리 가까워도 쏴서 못맞추면 최강자가 아니라 이것된다.

원래 신영웅이 나오기 전 까지는 샷건과 최강조합을 가진 영웅이었지만 인비지블과 후크가 나온 뒤로는 안 쓰일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후크는 얼마 안지나서 스탯최약+훅 선딜레이로 거품이 빠졌고, 리콘급 취급을 받게되었기 때문에 실드는 여전히 1티어 캐릭이다.

과거에는 방패로 수류탄을 튕겨낼 수 있었으나 언제부턴가 수류탄이 그냥 통과하게 되었다.상당한 너프. 바머 스킬도 쉴드의 방패를 그냥 무시하고 데미지를 준다. 예전의 바머라면 별 상관 없지만 지금의 바머는 버프를 엄청나게 받아서 순간적으로 250데미지를 꽂아넣는 괴물이 되었다. 또한 과거에는 뒤를 공격해도 실드가 피해를 받지 않는 버그가 있었으나 고쳐젔다.

방어막을 펼쳐도 조준점이 이어진다. 그걸 이용해 몇몇 유저는 자기가 잡을유저를 선정해서 방패가 끝날때까지 타깃의 위치를 따라다니다가 이때다 싶으면 그대로 사격하는 경우도 있다.현재 패치로 체력 10올라갔다.그리고 이젠 방패 전개후 도중 방패를 내릴 수 있다!역관광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스킬 중 이동속도가 15%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7.1. 평가

-장점
  • 휼륭한 스탯: 실드는 체력을 베이스로 하여 나머지 스탯은 무난한 스탯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실드는 여러가지로 형태로 운영 되고 있는데, 보통은 체력을 살려서 저격형으로 가는게 대수지만, 스킬과의 연계로 돌격소총이나 샷건을 들기도 한다. 체력이 바머보다 낮지만, 실드 역시 바머처럼 BVM를 2방까지 버텨서 체감적으로 바머랑 비슷할 때가 많다. 스탯도 바머랑 다르게 많이 쏠리지 않아서 오히려 이 장점 때문에 바머의 픽률이 죽기도 한다.[81] 전체적으로, 어썰트랑 비슷하게 운영할 수도, 바머랑 비슷하게 운영할 수도 있는 어썰트의 장점과 바머의 장점을 모아놓은 영웅이다.

  • 매우 강력한 다수 교전력: 실드는 방패 스킬을 이용하여 방어할 수 있는데, 지속시간이 긴데다가 범위도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이라 마침 체력도 평균적으로 높고 하니 탱커 소리를 많이 듣는다. 아군한테 가는 총탄도 위치만 잘 잡으면 모두 방어하는 데다, 메딕과 함께 하면 서로서로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킨다.바머처럼 짱박혀 있으면서 머리통을 딸 수도 있고, 위기시 방패로 시간을 벌어서 아군이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까지 지연 가능하다.특히 방패는 저격수 회피에도 효과적인데, 방패를 치면 저격수는 근접전이 아닌 이상 바라만 보고 포기 할 수밖에 없어진다. 바머처럼 전면 교전도 가능한데다 대규모 난전에도 효율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서 실드는 고수들이 많이 애용하기도 한다.


-단점
  • 후방교란조 or 강습형 유닛[86]에 매우 취약함: 실드는 교전력이 뛰어나기는 하나 이동속도가 느린 편인 데다가 스킬까지 쓰이면 교란에 무방비가 되어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다. 특히 후방에서 오는 대미지와 수류탄 폭발 대미지는 방어 불가능하다.[87] 적군이 던지는 모든 수류탄은 물론이요, 어썰트나 미오캣의 스킬, 인비지블, 또는 고스트 같이 후방 교란이 주특기인 영웅이 파고 들어가면 매우 불리해진다.[88] 방패를 폈을 때 미오캣, 어썰트, 블레이드, 바머 등 광역 대미지를 입히는 돌진형 캐릭터가 올 경우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있었지만 그 문제는 업데이트로 스킬 사용 후 스킬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방패가 접히는 업데이트로 인해 돌진형 캐릭터가 스킬 각을 잡을 것 같으면 방패를 접고 머리를 날려버리는 대처가 가능하게 되어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89]

  • 수동적인 교전능력과 이로인한 높은 팀 의존도
    실드는 방패를 들고있으면 전투력이 전무해, 위의 단점에서도 봤듯이 그야말로 일방적으로 당할 위험이 있다. 게다가 혼자서 방패 들어봤자 달팽이 호위나 시간 끄는 것 말고는 이득을 볼 수 있는 게 없다. 그래서 팀원이 옆에서 호응을 잘해줘야 하는데,밀크초코 특성상 뭉쳐서 다니는 경우가 많이없다[91]. 기껏해야 우유뺏기 2층이나, 점령전 우유통에 있을 경우가 아니면 왠만하면 뭉쳐다니지 않는다. 이러한 단점을 해결 하려면 방패들면서 싸우느라 피 빠진 실드를 케어해줄 메딕과,후방교란과 강습을 일삼는 고기동 계열 영웅을 재빠르게 잡을 리콘이 적어도 하나는 있어야 한다.이로 인해 팀원의 합이 안맞는다면 혼자서도 밀고 들어가는 아이언과, 후방교란조도 혼자서 잡는 바머에게 밀릴 수밖에 없다.

성능 - 2017.12.16 기준
실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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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적들의 화력을 받아내는 든든한 아군. 이동속도를 제외한 기본스펙이 상당히 뛰어나고 컨트롤이 좋으면 주 딜러의 역할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데다가 스킬의 뛰어난 범용성까지 높기 때문에 쉴드의 픽률은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이동속도가 상당히 느린 축에 속해, 전장에 다시 복귀하기까지의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메딕과 함께 최대한 죽지 않고 끝까지 버티면서 전장에 남아야 한다. 쉴드가 죽으면 적들의 화력을 받아낼 수 있는 캐릭터는 아이언 빼고는 없다.[101] 그만큼 적들의 최우선 타깃 중 하나이니 주의.
스킬B- 매우 뛰어나고 유틸성이 높다. 하지만 순삭될 수 있으니 주의 실드는 최전방에서 적들의 총알을 막아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단순해보이지만 실드가 아군 앞에 서서 피해를 막아내 주는 순간 그 아군은 순식간에 전차로 변신한다. 실드의 방패는 총알 데미지는 모조리 막아내주고, 아군은 뒤에서 맘껏 적들을 향해 신나게 총을 난사할 수 있다. 게다가 아군이 한명 뿐인가? 여러 아군이 실드 뒤에 옹기종기 모여서 전진하면 그 팀은 바로 파괴전차로 변한다.[105] 서로서로 사방을 건제할 수 있고, 설렁 기습을 받는다 해도 머릿수가 많기 때문에 쉽게 격퇴시킬 수 있으며, 설렁 몇 명이 죽어도 실드와 그 뒤에 있어줄 아군 한명만 남아도 여전히 강력하다. 더 중요한 점은 적들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실드의 방패는 상당히 큰 편이기 때문에 어그로가 확 끌리고, 천천히 다가오는 게 적들에게 부담을 준다. 실드 한명이라면 별 위협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뒤에 한명이라도 붙어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적들이 난사하는 총탄들이 엄청나게 부담이 된다. 게다가 자신이 피해를 주지 못한다는 사실이 공포와 짜증을 불러일으키며, 한대라도 맞기 시작하면 머릿속에는 빨리 튀어야겠다는 생각만 나게 된다.[106] 하지만 수류탄 데미지는 방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짬밥 좀 먹은 유저들은 수류탄을 정통으로 날려 실드를 폭사시키거나 아예 맞방패로 위협을 막아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아군을 보호해주는 역할은 여전한데, 전차처럼 윤용을 못하게 되어도 아군 앞에 서서 함께 후퇴하면 어느정도 사정거리가 있는 수류탄을 투척거리가 긴편이 아니라면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무사히 후퇴할 수도 있다.거기에 방패의 가동률은 50%이다. 방패 없을때 엄폐물에 조금만 숨어있으면 쿨타임은 금방금방 찬다. 장점은 여기까지. 실드는 안그래도 이속이 느린데 스킬을 쓰면 점프를 할 수 없다. 물론 이건 별 거 아닌 거고 진짜 문제는 실드가 혼자 있는데 스킬을 썼을 때이다. 방패를 전개하면 공격을 할 수 없다. 그러면 자기보다 이속 빠른 영웅들에게 순삭당하기 십상. 물론 실드의 스킬은 동료가 있을 때 쓰라고 만든 것이지만 팀원들이 어디론가 가버리면 무용지물. 특히 광범위한 맵[107]에서는 팀원들을 따라가기 힘들기 때문에 쉴드의 스킬 활용도가 낮아진다. 이런 맵뿐만 아니라 우유뺏기 맵 등 여러 맵에서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리스폰 되자마자 바로 윗층으로 가버리기 때문에 합을 맞추기 힘들다. 합을 맞추려면 아는 사람들끼리 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채팅으로 해야 한다. 문제는 채팅이 전체 채팅이라서 상대편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상대 진영은 미러조합으로 맞춰서 가면 그만.
캐릭터 성능A 팀살리기에 특화된 영웅. 전체적으로 매우 균형잡힌 스텟이나, 이동속도가 느린 편인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도 게임 내 상위 2위의 체력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생존성이 높고, 스킬까지 고려하면 더더욱 높아진다. 단, 스킬을 한번 잘못 쓰면 오랫동안 공격도 못하는데다가 정작 필요한 타이밍에 못 써먹게 되니 주의. 또 스킬 사용시 공격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전적으로 아군과의 협력이 필요하니 꼭 아군 앞에서 막아주자. 아군이 당하면 실드의 스킬은 자가보호빼고는 쓸데가 없는데, 자기만 살아있다면 당연히 적군들의 총구가 자신에게 조준될테고, 스킬이 끝나는 동시에 산화될 테니 아군을 먼저 살려주자.
잠재력A 다재다능한 탱커 영웅. 실드는 스탯이 집중되어 있지않고 체력을 필두로 하여 스탯분배가 잘되어 있다. 그래서 왠만하면 저격수로 가는 선택지가 있지만, 체력만 많은 영웅인 바머랑 다르게 탱킹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근접에 강한 돌격소총이나 샷건을 선택하기도 한다.하지만 진짜 잠재력은 방패인데, 방패를 펼치면 아군 살리기는 물론 메딕도 힘들어하는 대규모 난전에서는 아예 메딕보다 팀을 잘 살릴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지닌다. 방패 하나 들었다 하면 메딕보다도 무서운 영웅으로 돌변 할 수도 있고 특히 아군을 저격수로부터 보호하는 일은 어마무시한 성능을 보인다. 게다가 메딕이랑 함께하면 무시무시한 성능을 보여준다. 무기도 선택폭이 넓어 적이 예측하기 힘든데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스킬까지 존재하니 실드는 현재도 강력한 성능을 지니면서 사랑받고 있다.
운영난이도B 상황을 봐가면서 신중히 쓰자. 실드가 사망하면 지속적인 화력방어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언으로 순식간에 밀어버리는 것이 아니라면 아군들은 상당히 소극적으로 움직일 테고, 그러면 적군이 마음껏 활개칠 기회를 주기 때문에 전선이 순식간에 밀려버린다. 그리고 방패를 전개해도 고수들은 방패에 수류탄 저항이 없다는 것을 이용해 실드의 몸쪽에 직격으로 수류탄을 던져 순식간에 실드를 폭사시키고 뒤에 있던 아군들을 순식간에 썰어버린다. 또한 고수 런처는 실드 뒤쪽에 폭격을 사용해 뒤에 위치한 아군을 날려버리면서 실드의 퇴로를 막아버리고, 순식간에 고스트, 인비지블, 어썰트가 기습해 실드와 살아남은 아군들을 처리해버린다. 이런 대참사를 막기 위해서는 좌우로 어느정도 움직이면서 수류탄에 맞지 않게 주의하고, 아군을 보호해주자. 실드가 스킬을 쓰고 있을 때 뒤쪽으로 들어오는 기습을 막아줄 사람들은 뒤에 위치한 아군 빼고는 없다. 또 실드에게는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 성급히 스킬을 쓰면 적군이 상황을 눈치채고 수류탄 하나 던지고 바로 빠진다. 커뮤니케이션이 되면 타이밍이 잘 맞지만, 그런 건 친구나 클랜전에서나 가능하고, 타이밍을 잘 봐서 방패를 전개하자. 그리고 아군 실드가 방패를 들면 뒤에 꼭 붙어주자. 실드가 초보가 아니라면 어느정도 타이밍을 보고 써주는데, 아무도 붙지 않는다면 소중한 스킬을 낭비하게 되므로 한번 믿어보고 뒤에 붙자.
추천 무기어느 무기도 잘 맞으나, 근/중거리 무기가 어울린다. 실드는 기본적으로 스텟이 뛰어나기 때문에 어떤 무기라고 잘 어울리나, 전방에서 싸우는 실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면 근접전/후방교란조의 기습을 방어에 효울적인 샷건을 들거나 중거리를 견제가능한 돌격소총이나 기관단총을 쓰는 것이 효율적이다. 저격총을 들고 최전방에서 싸우면 기습당했을 때 보조무기 빼고 맞서 싸울 무기가 없기 때문에 원거리 견제 빼고 별로 효율성이 없다.

8. 런처(Launcher)


파일:ㅓㅈㄹ냥런처.png
2017년 5월 23일 패치로 업데이트된 신규 영웅. 체력은 250. 궁극기는 박격포를 사용하여 적들에게 유탄을 날려서 공격한다. 조준된 곳에 박격포를 쏴서 광역의 데미지를 입힌다. 크리미와 캐로그 포탑 같은 오브젝트는 추가 데미지가 있다. 스킬 쿨타임도 약 9초정도로 꽤 짧은 편이라서 응용만 잘한다면 학살극을 벌일 수도 있는 학살 병기이다. 일단 광역 데미지를 줄 수 있기에 우유점령에서 짱박혀있는 적군들을 훝어버릴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그리고 광역으로 주는 데미지이기 때문에 한번에 2~3명을 보내버리는 핵폭탄위력이라 섣불리 다가갈수도 없는 녀석.[108]

공격범위도 굉장히 넓고 매우 강력한 피해를 주지만 범위가 다 보이고, 발동시간이 긴 탓에 그만큼 피하기도 쉬워서[109] 잘만 피할 수 있다면 그리 위협적이지만은 않은 영웅이다. 거기다 폭발지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데미지는 약해지기에 어리바리 하지만 않는다면 큰 피해는 입지않고 살 수 있다. 하지만 궁지에 몰려있는 경우에는 아무리 잘피해도 답이 없다. 그리고 느릿느릿한 탱커들에게 아무리 도망쳐도 체력이 반피가 되버리는 마법을 선사해 줄 수 있다.

발사하는 시간 동안 그 딜레이(약 3초)가 길어서 쏘는 동안에 죽는 일이 태반이라, 자리를 잘 잡고 쏘아야 한다. 그리고 포탄이 터지고 나서 주위를 둘러보는 모션이 있으니 주의하자.[110]

추가로 이미 발사를 시작했다면 발사모션 도중 사망해도 공격은 제대로 들어간다. 이를 응용한 플레이도 가능하다.

안그래도 정통으로 맞으면 고스트나 인비지블은 골로 보내고 나머지는 반피를 작살내는 대미지의 박격포가 상향을 먹었다. 데미지가 소량 증가했다고 하는데 체감상 중량이다.[111][112]최근 패치로 아군과 적군이 쏘는 원의 색이 바뀌었다. 감붉은 원이 적군, 기존의 원이 아군이다. 이제 아군이 쏘는 것인 줄도 모르고 도망갈 일은 없다.

신규 업데이트로 추가된 영웅들중 가장 취급이 안 좋았으나 후크가 스텟 최악 + 스킬 선딜레이로 몰락하고 인비지블은 투명화 지속시간 감소로 입지가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데 런처는 9월 1일 스킬 시전속도 10% 버프를 받고 상당히 괜찮아졌다. 예전처럼 얘 혼자서 뒤쪽 구석에 박혀가지고 폭탄 던지는 놈에서 핵폭탄을 던지는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스킬 쿨타임이 12초에서 10초로 줄어들고, 오브젝트에 주는 대미지가 2배 증가했다.

점령전에서는 박격포로 우유를 펌프질 하고 있는 적들을 몰아내 주자. 그럼 아군들이 알아서 처리할 것이다.
킬데빌에도 은근 괜찮은데, 박격포 데미지가 바머처럼 벽을 넘기 때문에 적들을 날려버릴 수 있다. 근데 바머가 선딜레이가 훨씬 짧기 때문에 묻히는 경향. 팁을 추자면, 런처의 스킬은 저격을 할 때 좋다. 가령 우주 맵은 그 크기[113] 때문에 저격수가 자리 잡을 곳이 많은데, 런처의 박격포는 땅이 닿는 곳이라면 사거리가 무제한이기에 맞저격을 하거나 유유히 적을 박격포로 쏴 죽일 수 있다
참고로 아이스뱅에서 자기 발 아래에 박격포를 발사하고 얼면 박격포가 터지면서 혼자 살아날수 있다. 2.9 패치로 이동속도가 소폭 빨라졌다.그래도 느리다(...)

8.1. 평가

- 장점
  • 난전에 강한 스킬 : 런쳐의 박격포는 지정한 곳을 에임에 맞춘뒤, 맞춘 곳의 일정 범위내에 적군을 쓸어버리는 스킬인데, 스킬의 범위가 매우 넓고 강력하다. 이 때문에 적군은 런쳐의 박격포 범위 내에 있으면 섣불리 다가갈수도 없는 데다, 우물쭈물 하다가 죽을 수도 있다. 심지어 쿨타임도 짧은편이라 난전에서 자리 잘 잡고 쏘면 적군은 큰 피해를 입거나 죽어가서 적군은 후퇴할 수밖에 없어진다. 난전에서 들어오는 적군에게도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어 난전에는 강력한 성능을 지닌다. 스킬 쓰는 것 만으로도 기세를 잡을 수도 있는데다, 맞추기라도 하면 기세가 쏠릴 정도로 강력하다.
  • 강력한 엄폐물 견제력 : 런처의 차별화 된 주특기. 런쳐의 박격포는 사거리 제한이 없는 데다 벽을 관통하여 데미지를 주므로 엄폐물에 숨어도 의미가 없으며 엄폐물에 있는 적군은 발사된지도 모르고 죽을 때가 있다. 이는 매우 큰 메리트가 되며, 엄폐물에 숨은 암살자들은 물론 엄폐물에서 저격하는 저격수도 포격할 수 있고, 엄폐물에 숨어 힐 받는 적군까지 쓸어버릴 수 있다. 저격수중 십중팔구는 이 엄폐물에서 저격할 때가 많고, 힐 받으려는 적군 역시 엄폐물에 있는 경우 많아서 생각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다.또한 250이라는 최상위권 체력을 가지고 있어 이동속도가 다소 느리더라도 커버가 된다.

- 단점
  •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능력치 : 런처의 스펙은 그 안좋다는 바머보다도 좋지 않다. 이동속도는 게임내 최하이고,(2018.2.9 업데이트로 소폭 상향되었다.) 체력은 바머보다 75나 떨어진다. 스킬은 목표를 바라보며 쏴야해서 그 사이에 공격 받는 경우가 있는데 베리어도 없어서 더 어렵다. 런처는 바머랑 달리 능동적인 스킬을 가지고 있지만 이 단점은 너무나도 뼈아프게 작용한다. 느려터진 이동속도, 높다고 말하기엔 2% 부족한 체력 때문에 후술한 단점과 함께 런처는 좀처럼 픽률이 오르질 않고 있다.
  • 쓰기 어려운 스킬 : 런처의 스킬은 긴 선딜레이와 후딜레이 때문에 정말 신중히 쏴야 하는데, 런처는 전술 했듯이 스펙이 좋지 않아 스킬에 비해 기량이 받혀주지 않아서 스킬의 단점이 너무나도 부각된다. 범위가 다보이는 데다 선딜레이도 길어 활용하려 해도 리스크가 어느 정도 따른다.
    성능- 2020.01.31 기준
런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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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런처는 바머보다도 느리고 50낮은 체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점프도 최악이다. 그래서 얼핏 보면 공격 범위만 넓은 바머의 하위호환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사실은 바머와는 체감상 비슷할 뿐이지 알고 보면 전혀 다른 캐릭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예를 들어 전투에서 가지는 포지션에서 보자면 바머는 앞에서 맞아주고 비집고 들어가서 적들을 제거하는 희생양자폭병이지만, 런처는 뒤에서 적들을 폭넓은 스킬로 교란하고 무시무시한 대미지로 체력을 깎거나 한곳에 뭉쳐있는 적군들을 몰아내 아군을 도와주는 서포터라고 볼 수 있다. 절대로 단순한 공격용 스킬이 아니다.
스킬A 여러모로 다재다능한 스킬. 그러나 스킬의 난이도가 매우 높다. 런처의 스킬은 분명 공격용으로 고안되었을 스킬이다. 그것은 넓은 스킬 범위와 바머급의 강력한 데미지로 증명할 수 있다. 하지만 런처의 스킬은 그것뿐만이 아니다. 훨씬 더 다방면에 사용할 수 있다. 그중 하나를 예로 들자면 호위전(달팽이)에서 벽 뒤에 있는 적이나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고스트, 인비저블 등을 손쉽게 퇴치할 수 있다. 또 아군을 화력적으로 서포트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예를 들어 쉴드를 필두로 방패 뒤에 숨어있는 적군을 퇴치하려면 수류탄이 필요한데 수류탄은 딜레이가 있고 맞추기도 전에 뒤에서 버티고 있는 적군의 수많은 총탄에 휩싸여 죽을 가능성이 크다. 바로 그럴 때 런처가 필요하다. 수류탄의 약 3배 정도로 넓은 스킬 범위와 무지막지한 데미지로 느릿느릿하고 폭발에 취약한 쉴드를 폭사시켜 적군을 쓸어버릴 수도 있다. 비슷한 방법으로 우유뺏기에서 우유통 뒤에 짱박혀있는 적군을 쓸어버릴 수도 있다.[115] 자기 팀에 런처가 있고, 적군이 뭉쳐있는 상황이라면 앞에서 나대다가 죽지 말고 런처를 보호해서 런처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도록 하자. 물론 런처의 스킬을 이렇게 활용할 수 있지만 이렇게 런처의 스킬을 활용하기 전에 가장 큰 문제점은 런처의 스킬을 제대로 맞추기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런처가 스킬을 쓰면 잘해야 150데미지 조금 넘어간다. 즉 런처는 진짜 스킬을 잘 맞추지 않는 한 한방에 캐릭터를 죽일 일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런처가 스킬을 쓰는 걸 적군이 보았으면 적의 총구가 런처를 겨눔과 동시에 바로 1데스 확정. 딸피인 놈 자르면 킬딸한다고 욕먹는다.
캐릭터 성능C 스킬을 빼고 보면 조금 다루기 어려운 캐릭터중 하나 250의 체력을 갖고 있으나 바머보다도 느린 주제에 Hawk12에게 1방 먼저 죽는다는 점이 굉장히 뼈아프다. 때문에 바머처럼 탱커로도 쓰기에는 너무 좋지 않고, 최악의 기동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습적으로 스킬을 쓴다 한들 스킬의 딜레이가 너무 길고 범위가 뻔하게 보이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굳이 쓰자면 높은 편인 체력을 바탕으로 저격을 하면서 스킬로 지원을 해주는 것이 어울린다.
잠재력A- 손을 많이 타는 영웅 초보자들이 880G를 모은다면 절대로 사면 안되는 캐릭터 중 하나. 그러나 에임과 예측능력이 좋다면 쉴드 뒤에 옹기종기 모인 밀크패밀리를 보이지도 않는 데서 한번에 멸종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파일럿이 좋다면 진형붕괴와 몰살에 좋은 영웅.
운영난이도B 상당히 어렵다. 위에서 서술했듯이, 런처는 파일럿의 손을 매우 많이 타기 때문에 사용 자체가 어렵고, 마스터하기는 더 어렵다. 런처를 쓰려고 샀다면 에임이 굉장히 좋지 않는 한 1주일은 킬뎃 수직하강+트롤욕을 먹을 게 뻔하니 후방에서 지원하는 연습을 해주자. 그리고 아무리 고수라고 해도 최후방에 위치하는 런처의 포지션상 고수 고스트, 인비지블, 미오캣의 기습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런처를 한다면 이들을 맞을 준비를 해 두자.
추천 무기저격소총이 매우 어울린다. 런처는 모든 캐릭터 중 매우 느린 이동속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RD10을 들고 가면 달팽이보다 느린 이속을 볼 수 있다. [117]그리고 전방에서 싸우기에는 스펙이 그리 좋지 않고, 이동속도도 느려 전선복귀에 상당히 시간이 소모되므로 런처는 최후방에서 저격소총으로 팀을 지원해 주는 것이 좋다. 런처 굇수들은 최전방에서 권총으로도 적들을 썰고 다니긴 하지만(...) 그건 고인물에 국한된 일이고, 저격소총 같은 줌이 있는 무기들은 줌인시 시야가 머리 약간 위로 조정되기 때문에 머리 위쪽이 뚫려있는 엄폐물에서 스킬로 아무도 모르게 폭격을 가할 수 있다.


9. 인비지블(Invisible)


파일:뉴인비지블.png
2017년 5월 23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영웅.
체력은 165이며, 고스트 다음으로 약골이었으나 3/12 패치로 인해 가장 낮은 체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동속도는 고스트와 함께 1위로 가장 빠르다. 한마디로 고스트의 이동속도와 리콘의 점프력과 맞먹기 때문에 영웅들 중 기동성은 제일 좋다. 궁극기는 클로킹으로 적들의 시야에 들키지않고 활동할 수 있다. 말 그대로 투명해지는 능력. 주 카운터는 산탄총, 돌격소총, 저격소총.[118]

일단 투명해지면 체력바와 닉네임까지 사라지는 완벽한 투명인간이 된다.[119] 선딜레이가 있으며, 은신의 지속시간은 약 8초이다.[120]

이 영웅은 우유뺏기에서 그 능력의 진가를 발휘한다. 발자국을 지우는 스킬을 알아두면 좋다. 아무리 상대를 잘 찾아낸다고 해도 리콘이 아니라면 아무것도 모른 채 우유를 뺏기는 안타까운 광경이 벌어진다.[121] 특히 이 영웅이 샷건을 들면 주요 고수들도 끔살시킬수 있는 경이로운 광경을 볼 수 있다.

다만 이 능력은 리콘의 투시 능력에 의해 카운터 되기 때문에 완벽하게 숨을 수는 없다. 요즘 리콘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더 부각되는 단점. 또한 투명화 지속 중 공격하거나 대미지를 입으면[122] 클로킹이 풀리기 때문에 운나쁘면 스킬을 썼는데도 죽을 수도 있다. 게다가 선딜레이 도중 피해를 입으면 투명화는 시전되지 않고 스킬 쿨타임도 함께 날아가버리니 주의.
그리고 유일하게 숨길 수 없는 발자국이 남게되는데, 이 발자국은 적군이 볼 수 있으므로 주의하자. 이때 점프를 하면서 이동하면 발자국이 거의 남지 않지만 점프할 때 생기는 먼지가 보여서 들킬 수 있다. 최대한 빠르게 도망치는 게 답.

그러나 주무기/보조무기를 계속 바꾸면서 이동하면 발자국이 안 보인다. 이 방법을 이용해 발자국으로 어디 있는지 보고 대처하려는 플레이어의 통수를 갈기거나[123], 왼쪽 우유를 가져갈 것처럼 해놓고 오른쪽 우유를 가져가는 등의 이지선다도 가능하다.

클로킹이 되면 적군은 리콘이 스킬을 쓰거나 발자국을 보지 않는 이상, 절대로 보이지가 않게 되기 때문에 인비지블의 뒤치기에 전멸을 당하는 상황이 때때로 발생한다. 스킬 유지 시간도 은근히 길어서 제일 위험한 요주의 영웅이다. 또한 스킬을 사용하면 스킬이 풀릴 때까지 리콘이나 돌격형 스킬을 가진 영웅을 제외한 모든 영웅에게 무적이 되니 상대방 입장에서는 골때리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캐로그의 포탑과 바머 스킬은 데미지가 들어간다. 바머 스킬은 맞추기 힘들지만 캐로그의 포탑은 무조건 투명화한 인비를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너무 사기적인 스킬 때문에 9월 1일 패치로 투명화 지속시간이 1초 감소되는 너프를 받았다. 이게 굉장히 큰 너프인데, 우유뺏기 맵에서 상대편 진영에 들어가자마자 투명화를 쓰면 나오기 바로 전에 투명화가 해제되기 때문에 들키지 않으려면 조금 진입한 뒤에 숨어서 써야 된다.

9.1. 평가

- 장점
  • 적의 시야에서 벗어나는 스킬 : 투명화다. 투명화를 쓸 시 발자국과 점프할 때 생기는 먼지를 제외하면[125]상대는 리콘의 투시가 아닌 이상 인비지블을 아예 볼 수가 없으며 투명화가 풀릴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아무리 에임이 좋더라도 투명화를 쓴 인비를 보면 도망치는거나 점프키를 연속으로 누르는게 비일비재하다. FPS TPS 의 특성상 적이 보여야 쏠 수 있는 밀크초코에서 인비지블의 생존력은 빛을 발한다.

  • 범용성이 높은 기술 : 투명화가 만들어낸 두번째 장점. 투명화시 적은 집중하지 않는 이상 인비를 알아 챌 수 없기 때문에 도주용으로 쓰거나, 체력이 낮은 영웅은 조용히 저격으로 처리하거나, 이속이 느린 영웅은 DPS가 높은 총으로 뒤에서 썰어버릴수있다. 만약 난전중이라면 조용히 앞에 적군에 집중하는 적에게 총을 갈기고 후퇴하면 된다. 암살을 목표로 한다면 주로 샷건이 많이 애용된다. 인비지블은 이속이 다른 영웅들보다 월등해서 접근하기가 쉽다. 특히 자신을 죽인 적의 뒤에서 복수를 하고 도망가는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어서 복수로 인비를 픽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 최정상급 기동력 :인비지블은 기동력이 타영웅에 비해 매우 우월하다. 점프력은 그 리콘이랑 맞먹고, 이동속도는 고스트랑 함께 공동 1위.이것만 봐도 자체 성능도 기동력에 최적화 되어있는데, 이것을 스킬이 휼륭하게 뒷받침을 해주고 있다. 그래서 고수들은 인비지블만 보였다 하면 경계할 수밖에 없어진다. 최상급 이속과 안정적인 적진 접근으로 적진 후방을 싸그리 날려버릴 수도 있고, 스나이퍼로써 재빠르게 자리잡아 안정적인 저격수의 역할도 맡을 수 있다.

- 단점
  • 너무 낮은 체력 : 좋은 스킬과 기동력에는 그에 해당하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라 인비지블의 체력은 밀크초코 최하로, 타 영웅들보다 매우 낮다. 그래서 적군에게 가려고 이동하던 도중 저격총에 의해 의문사 하거나 샷건을 들고 적에게 갈기다 적 샷건에 의해 요단강을 건너는 일이 생긴다. 그래서 인비지블의 운용은 최대한 몸을 사리고 투명화로 빠르게 킬을 딴다음 후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어설프게 암살할려다 낮은 체력으로 인해 10초 카운팅과 떨어지는 킬뎃은 자신의 책임이다.

  • 유일한 스킬 극상성 : 인비지블을 운용하는 중 상대팀에 리콘이 있다면 그야말로 쥐약이다. 스킬을 사용하는데 적팀 리콘이 스킬을 써서 적진에서 자신이 노출되면 그야말로 작살. 그러니 상대편에 고수 리콘이 있다면 인비저블은 가급적 피하자.

지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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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암살자의 대명사. 이속이 굉장하다. 이동 속도로만 보자면 고스트와 공동 1위. 게다가 클로킹 8초라는 시간은 빠른 이속과 시너지로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갑자기 샷건 든 인비에 의문사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체력은 160으로 체력이 매우 후달리기 때문에 다구리 당하면 당연히 금방 죽으나, 고스트와 달리 스킬 기동성을 희생하고 조금 더 안정적인 스킬인 투명화 스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적들이 단 한숨도 마음을 놓을 수 없게 하자. 하지만 체력이 낮은 것은 변함없으니 후방교란조로 운용한다면 킬뎃이 낮을 것을 각오하고, 과감하게 몸을 던지자. 어쩌피 기동성이 좋아서 전선에 금반 돌아온다.
스킬S 사실상 고스트, 블레이드와 더불어 궁극의 스킬. 고스트와 비슷한, 또는 더 흉악한 스킬이라고 평가된다. 상대가 리콘을 들지 않는 이상 숨어 들어오는 인비를 7초 동안은 볼 길이 없고, 분명히 인비가 있어서 저격소총을 들고 대기하고 있는데 뒤에서 인비가 샷건 들고 머리에 구멍을 내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인비의 빠른 스피드를 이용하면 7초 안에 하는 건 굉장히 쉬운 일. 그러나 리콘의 스킬에 의해 카운터되기 때문에 리콘이 있다면 조심해서 스킬 빠진 다음에 쓰자. 한마디로 리콘만 조심한다면 최고의 공격기이자 최고의 매복기이자 최고의 도주기.
캐릭터 성능B+ 스킬을 빼도 나쁘지는 않다. 체력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저격고수들이 나타나면 조심하자. 하지만 초고수들의 신의 에임 앞에선 BVM이나 RD10, SPYRA의 헤드 한방이기 때문에 스폰 된 후 5초 이내에 10초 카운트를 셀 수 있다. 그래도 일단 혼전이나 근접 1:1 도그파이트 시엔 콩콩 뛰어다니며 샷건을 머리에 박아줄 수 있으니 괜찮다.
잠재력B- 초보들에겐 빠르게 가서 딜을 넣어줘서 고맙고, 고수들에겐 후방에서 판을 뒤집어줘서 고마운 영웅. 위의 런처와는 다르게, 초보들에게도 괜찮다. 스킬 난이도가 쉽기 때문에 숨어들어가 딜을 넣는 건 초보들도 쉽게 할 수 있다. 고수들에게도 조심해야 할 영웅인데, 고수들도 투명 쓴 인비 앞에선 장사 없다. 뒤에서 다 킬하고 유유히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수들도 인비가 있으면 저격을 하려 하니 주의. 다만 초보나 고수나 운용 방식에서 크게 차이가 날 수가 없는 캐릭터이므로 잠재력은 조금 아쉬운 편.
운영 난이도C 영웅들 중 상당히 쉬운 영웅. 880캐시로 살 수 있는 영웅 중 가장 쉽다. 사실상 뒤치만 잘하면 제아무리 자신이 초보고 상대가 초고수라도 죽일수 있다. 혼전에도 좋고, 후방 스위핑은 물론 임무 수행에도 탁월하기 때문. 또한 고수들의 멘탈을 박살낼 수 있는 몇 안되는 영웅이다. 그러나 저격전에서는 처참히 썰리기 때문에 픽하지 말자.
추천무기저격소총이나 산탄총으로 다양한 플레이를 구사하자. 인비지블은 밀크초코 전체에서 가장 안정적인 암살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때문에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데, 우선 저격소총으로 들키지 않고 원거리 암살을 하는 것이다. 인비지블이 투명화를 쓰면 방해도 받지 않고 멀리서 상대를 처리한 뒤 유유히 빠져나가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저격전에서도 유리한데, 인비지블이 스킬을 쓰면 자신이 공격하거나 스킬 지속시간이 다 되지 않는 이상 먼저 맞지 않고 선빵을 확정적으로 때려 상대와의 저격전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다. 만일 상대가 그 바머라 하더라도 헤드 선빵 한 번이면 호각으로 싸울 수 있다. 아니면 무모하지만 엄폐물 뒤로 숨고 시간을 끌어 스킬을 다시 채운 다음 투명화를 쓰고 다시 머리에 구멍을 내서 확정적인 승리를 거둘 수도 있다. 하지만 인비져블의 스킬 쿨타임이 길어서, 시간을 끄는 동안 방해받거나 런처나 상대 인비져블, 또는 고스트에게 공격받을 수도 있고 인비 자체의 체력은 국민무기 BWM 헤드 한방에 즉사하기 때문에 저격전은 제빨리 한방 때리고 튀는 게 아니면별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인비지블은 산탄총도 매우 잘 활용할 수 있는데, 이도 저격소총과 마찬가지로 투명화로 안전하게 진입한 후 강력한 선빵을 때린 뒤에 높은 기동성으로 남은 상대를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체력이 낮은 건 어쩔 수 없으니 주의.

10. 후크(Hook)


파일:뉴후크.png
2017년 5월 23일 업데이트로 추가된 영웅. 카운터는 저격소총. 체력은 230. 궁극기는 갈고리로 적들을 70 데미지를 주고 끌어오는 능력이다[126]. 이때 맞은 적과 후크는 하얀 실로 연결되며 당겨져 온다. 로드호그와 운영방식이 비슷하다. 다만 바로 끌려오는 게 아니고 걷는 속도로 당겨져 오는 데다가 자신도 이동불가 상태가 되니 주의.
끌려가는 동안은 완벽하게 마비되기 때문에[127] 상대방은 힘없이 끌려가서 끔살을 당할수밖에 없다. 다만 중간에 장애물이 있거나, 끌어오는 도중에 방해를 당하면 취소된다. 사정거리가 무한대였기 때문에 바머 다음으로 순간 공격력이 강한 영웅이었으나, 12.16 패치로 사정거리가 생겨 그 위력이 좀 줄어들었다. 그 대신 명중률이 좋아졌다! 거의 100%에 달할 정도.

사정거리가 미친듯이 긴데다가 끌려오는 속도도 굉장히 느려서 끌려가는 도중에 적군들에게 눈에 띄어서 공개처형을 당할수 있다. 하지만 후크는 다굴에 약하므로 혼자서 여럿을 상대하려고 했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고 부관참시를 당할 수가 있으니 되도록이면 1대1로 하자. 아군 진영 뒤에서 메딕 같은 전선 유지 영웅들을 향해 갈고리를 던져 진형붕괴를 일으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샷건과의 조합이 환상적인 캐릭터이다. 샷건 자체가 굉장한 성능을 발휘하는 무기이지만 후크의 갈고리로 적을 기절시킨 뒤 헤드샷으로 왠만한 적은 1~2방에 보내버릴 수 있다. 그리고 돌격소총과도 조합이 좋은데 끌어온 뒤 돌격소총 특유의 우월한 DPS로 빠르게 적을 갈아버릴 수 있기 때문. 그렇지만 선딜레이 때문에 숙련자가 아닌 이상 점프샷 중인 적을 끌 수가 없고 근접한 적을 끌면 후딜레이 때문에 다 끌려올 때까지 공격 할 수 없다는 점에 거품이 빠졌다. 예전에는 밀크초코 내에서 가장 다양한 운용 방법을 지녔으나, 갈고리의 선딜레이가 길어지고, 스텟도 쓰레기라는게 밝혀지면서 리콘, 바머와 함께 고인이 되셨다.

스킬 시전시 흉악한 상황이 하나 있는데, 스킬이 맞고 후크가 죽어도 맞은 적은 계속 끌려온다!!! 이 점을 이용해서 자신이 체력이 없어서 죽을 것 같을 시 낙사와 동시에 끌기를 시전하는 경우도 있기도 하다.[128] 당하는 입장에서는 뒷목 잡고 쓰러지게 만든다. 이제 후크를 쓰는 유일한 이유라 카더라

원래는 쉴드를 밀어내고 최강자가 되었지만 후크의 스킬 선딜레이가 무지막지하게 길어서 제2의 리콘이 되버렸다. 심지어 그 리콘은 쓰는 사람이 늘어났다(...). 잠수함 패치로 인해 매리트가 생겼는데, 스킬 사용시 '푸슝' 소리가 나고 엇박자로 나가던 것이 메딕의 스킬처럼 누르고 조준하면 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1대1 최강자 자리는 데스페라도와 블레이드에게 뺏기고, 명성은 미오캣이 가져가버렸다.

그렇지만 후크의 스킬에 적중당하면 살아나오기가 힘들고 십중팔구 위치가 탁 트인 곳으로 강제로 변경당하는 데다가 적군에게 바로 어그로가 끌리기 때문에 까딱하다가는 순식간에 10초 카운트를 보게 된다. 최악의 경우 갈고리를 맞은 그 즉시 죽을 수도 있다.

패치로 후크의 선딜레이가 2초에서 1초로 줄어들었다.

12.6 패치로 체력이 30 증가하는 패치를 받았다.

3.12 패치로 이동속도가 소폭상향되었다.

11.27 패치로 갈고리 데미지가 50으로 버프를 받았다.

12.16 패치로 명중률이 상승했고 스킬 제한시간과 사정거리가 생겼다. 명중률 상승으로 인해 즐겜용으로 쓰는 유저들이 늘어났다. 가끔가다보면 유저들이 의기투합해서 팀에 후크만 있는 미친 파티(...)를 볼 수 있다.

또 후크+섬광탄조합을 통해 유저들의 귀와 눈을 멀게해 인성질의 끝판왕을 볼수있다. 밀초 유저줄이기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스킬 대미지가 10으로 감소하고 쿨타임도 1초 늘어났다.

10.1. 평가

- 장점
  • 강력한 무력화 능력 : 후크의 능력인 갈고리는 10 대미지를 주고 갈고리에 맞은 적을 끌어오는 스킬이다. 이 시킬에 걸릴 시 상대는 이동불가 상태가 되기 때문에 상대를 무력화 시키는 데는 후크가 탑을 달린다. 게다가 후크는 갈고리를 끈 지 2초 뒤에 총을 난사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 입장에서는 육두문자가 튀어나오기 일쑤이다.현재는 사거리가 생겼으나 대신 스킬 적중률은 거의 100%가 되어 의외로 자주 보이는 영웅. 하지만 찍어둔 적군이 스킬의 사정거리 밖이라면 자동으로 이런지런 말이 튀어나온다. 게다가 끌려오는 속도가 바머 걸음 수준으로 느려서, 잘만하면 자신을 노리던 적군을 역관광에다 공개처형을 시킬 수도 있다.


  • 숨겨진 1대1 최강자 : 후크의 스킬의 적중률은 100%지만 무한하던 사정거리에 제한이 생겼다.하지만 총기류 사정거리에 어느정도 제한이 걸려서 이 단점은 보완이 가능하게 되었고 체력 역시 많이 올랐으며 베리어까지 있기 때문에 잘 죽지 않는다.탄탄한 체력을 바탕으로 중장거리(+단거리 포함)에서 명중률 100%의 즉사에 가까운 스킬을 가졌다고 생각해보자.자리를 잡기 위해 움직이던가 근접전을 하기 위해 움직일때 잘못하면 바로 죽어버릴 수도 있다.


- 단점
  • 스킬의 지속시간 : 후크의 스킬 지속시간은 5초[130]인데, 5초라는 시간은 길다고 하면 길지만 생각보다 짧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힘든편이다. 후크의 갈고리 선딜레이가 감소했다고는 하나, 무방샷이나 점프샷을 난사하는 밀크초코의 특성상 조용히 뒤에서 끌어오기는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사람이 아닌 이상 조금 힘든 것이 사실. 그리고 중거리에서 끈다고 해도 적이 여러 명이서 다닐 시 한명을 끌다가 나머지에 의해 죽을 수도 있어 갈고리만으로 킬뎃을 올리기는 힘들다. 덤으로 너무 가까이서 끌었을 시 후딜레이 때문에 오히려 내 머리에 총알구멍이 날 수도 있다(...).



  • 2% 애매한 성능: 스킬의 성능이나 캐릭터의 성능이나 좋은것 같은면서도 써보면 애매하다.스텟으로 보면 멀리서 끌어오는게 맞을거 같은데 거리제한도 있고 벽에 걸려서 끌리지도 않고 스킬을 감안 하여 근접전을 하기엔 이동속도도 딸리고 스킬 후딜레이에 죽어버린다. 대신에 체력이 높긴 하나 그래서 2% 부족한 애매한 성능이다.





성능 - 밀크초코 2019. 3. 13. 기준
후크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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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숨겨진 1대1최강 영웅, 장애물이 유일한 걸림돌. 스텟 자체의 분배에서는 이속이 느리고 체력이 많은 전형적인 탱커영웅과 엇비슷하다. 그러나 후크는 다른 탱커들과 다르게 한명씩 끌어서 적을 암살하는데 특화된 암살자와도 비슷하다. 어떻게 쓸지는 자신의 손에 따라 달렸으나, 상대를 무력화 시키고 없앨 수만 있다는 점에서 안티 탱커와도 같다. 특히 아이언이 스킬을 쓰더라도 갈고리에는 끌려오기 때문에 주요 고수나 메딕을 끌어서 진형붕괴를 일으키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끌고 오는 동안 후크 자체는 움직이지 못하므로 적군의 눈에 띄면 바로 죽을 수 있으나 그동안 뒤의 아군은 끌려온 적을 착실히 죽여줄 것이다. 끌고 올때 주위의 장애물을 조심하자. 장애물에 집촉 시 바로 갈고리가 풀린다.
스킬A 적을 각개격파 하는데에 특화된 스킬. 후크의 유일한 단점인 투사체 판정과 장애물 끼임을 제외하면 후크의 능력은 중~상위권에 든다. 적이 팀플레이를 하지 않고 따로따로 논다면, 한명씩 멀리 떨어진 적을 끌어와서 조용히 없애고 다시 다른 적을 노릴 수 있다. 게다가 후크 자신이 죽더라도 적은 계속 끌려오기 때문에 아군들이 남은 적들을 잘 처리해 줄 것이다.
캐릭터 성능B 의외의 잡초같은 생명력... 이속이 느린 터라 도그파이트 시 우위를 점하기 힘들지만 1대1상황이라면 스킬로 처리가 가능하다. 이 또한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린 일이라서 실패 시 위험한 편이고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 적진쪽으로 갔다가 안전하게 빠져나가기가 힘들지도 모른다.하지만 패치 이후 체력이 늘어나고 베리어도 생겼기 때문에 그것을 바탕으로 엄폐물에 숨어서 존버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잠재력A 갈고리로 한명씩 끌어오면서 변수를 만들어내는 영웅. 후크의 특유의 고인 분위기는 지울 수 없으나, '썩어도 준치'라서 지뢰밭이나 아군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강제로 끌어오면 적은 그냥 죽었다고 무방할 정도고 닿을 수만 있다면 멀리 있는 저격수까지도 끌어 올 수 있다. 우유뺏기맵에서 미오캣이 우유먹고 돌진하는 것을 막지 못했더라도 지하의 점프대로 가기 직전에 갈고리로 끌어서 다시 강제소환하면 상대는 별의별 소리를 지껄이며 폰을 내던질 수밖에 없어진다.
운영난이도B 만능갈고리로 기본무기를 사용해도 ok 갈고리는 밀크초코 내에서 유일하게 투사체 판정을 받기 때문에 나가기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있어서 먼 거리에서는 바로바로 맞출 수가 없다. 예전에는 약간의 쓸데없는 모션이 있었지만 패치 이후로 쓸데없는 모션이 사라지게 되어 적중률이 100% 달하게 되었고 기본무기인 at43으로도 중간 이상은 간다. 하지만 장애물이 많은 상황에서 잘못 끌리면 갈고리가 풀리게 되고 근접전에 잘못 끌면 끔살당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맵의 지형이나 적의 동선을 어느정도 파악해야 후크를 잘 쓸 수 있을 것이다.

추천무기중거리에서는 돌격소총으로, 근거리에서는 샷건으로 빠르게 암살하자. 후크의 갈고리는 혼자 있는 상대를 마비시키고 끌어오면서 빠르게 제거를 하는 것이라, 후크는 암살이나 서포트형 영웅 제거에 적합한 영웅이다. 길게 끌어서 다른 팀원들에게 다굴맞고 뻗기 싫으면 AT-43같은 돌격소총으로 빠르게 헤드샷을 날리거나 만약 가까에서 끌었다면 순간 폭딜이 가능한 SB-18같은 샷건으로 바람구멍을 내주자.
참고로 캐로그 포탑에 갈고리가 씹힌다

11. 데스페라도(Desperado)


파일:ㄷㅅ개데스페라도.png
8월 28일 업데이트된 영웅. 체력은 230이다. 주 카운터는 돌격소총, 샷건.
스킬은 정체불명의 총기를 2정 꺼내고 전방으로 발사한다.
최대 10명까지 타게팅이 될 수 있으며, 대미지는 랜덤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일단 장점을 보자면 딜이 장난아니게 세다. 어느정도냐면 그 피많은 바머도 혼자서 썰어버리는 대미지를 가졌다. 게다가 범위랑 판정이 상당히 좋아 그냥 스킬을 쓰는데 갑자기 화면 구석에 있던 적군 어썰트가 한 번에 200 데미지를 입고 죽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렇게 강력한 스킬이지만 단점이 있는데, 스킬 딜레이가 상당히 길다. 어떠냐면 일단 크고 아름다운 기관총 비슷한 리볼버를 꺼내 "빵야빵야(아야아야)"라고 말하며 전방에 집중포화를 날리는데,[131] 대미지는 이 대사가 끝나고 총을 쏠 때 들어간다. 때문에 멋모르고 스킬 사용시 오히려 자신이 분해되고 스킬은 허공으로 날아가버린다. 대사가 모두에게 들리고 무지막지하게 큰 기관총의 임펙트와 한번 맞으면 골로 가는 대미지 때문에 적군의 집중포화가 날아오기에 스킬을 타이밍 잘 재서 써야 한다. 그렇다면 데스페라도를 스킬 한정으로 암살자 마냥 사용해야 하는데 느린 이속은 암살자로서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약간 뭔가 애매한 영웅.

추천 맵은 호위전,우유뺏기,킬데빌이다. 호위전에선 데스페라도를 잘 쓰려면 일단 자신 팀의 달팽이쪽 진로에 숨은 다음에 적들이 달팽이를 죽이려고 다가오면 재빨리 점프해서 스킬을 쓰면 가까이 오려고 했던 유저들을 올킬 할 수 있다.[132] 우유뺏기 맵에서도 효율이 높은데 위층을 상대팀이 점령하고 있다면 점프대를 타고 절반까지만 올라간 상태로 스킬을 시전해도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예측샷만 잘하면 누구든지 2차원으로 보내버리는 OP.
킬데빌에선 스킬을 두번 사용하면 한번 무조건 킬을 가져온다 물론 장담은 못 함. 맵이 작기 때문에 엄폐물에 숨지 않은 적은 무조건적으로 맞게 된다. 팀원들이 난전 중이라면 안전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스킬사용이 가능하다.

여담으로 소개영상과 모습이 약간 다른데, 영상에서는 모자에 금색 줄이 붙어있지만 지금의 모습은 빨간 줄이 붙어있다. 그리고 카우보이라는 간지나는 디자인이어서 2차 창작이 많고 인기도 많다.

스킬 사거리 증가 버프로 인해 블레이드와 함께 개사기 적폐 캐릭터가 되셨다. 킬데빌이나 컨테이너 같은 좁은 공간이 많은 맵에서 적군과 난전을 벌이다 왠 빵야빵야 소리가 들리나 했더니 갑자기 8초 리스폰과 함께 화면에는 크고 아름다운 리볼버를 쏘고 있는 데스페라도가 보이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2018.2.9 업데이트로 체력이 220이 되었다.

12.16 업데이트로 스킬의 딜레이가 감소했다. 탄을 발사할때 대미지가 들어간다.

스타리그 업대이트로 스킬 쿨타임이 20초에서 18초로 감소했다.

11.1. 평가

- 장점
  • 단일 상대로 엄청난 효율성을 뽑아냄 : 데스페라도의 난사 능력은 자신의 범위 내에서 스킬이 끝날 시 그 범위내에서의 적군에게 데미지를 주는 형식인데, 만약 단일 타겟일시 바로 즉사, 다수일 시 시전자와 가장 가까이 있는 적군이 즉사 혹은 대미지가 좀 더 들어가게 된다. 지금까지 영웅들 중 순수한 스킬로만 상대를 없앨 수 있는 사실상 넷 뿐인 영웅[134]이다. 주로 난전 중인 상대 뒤나 옆에서 스킬을 써주면 바로 제거가 가능하니 참고.


- 단점
  • 약간 어려운 스킬 타이밍 : 이렇게 좋은 데스페라도이지만, 이 대인 능력 또한 스킬이 들어가야지만 밥값을 한다. 스킬 발동 시간이 대략 2.5초 정도인데 스킬을 쓰고 먼저 총구를 내밀 동안 상대는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는다. 타이밍을 잘 봐서 써야된다. 예를 들어 내 팀원들과 적팀이 교전 중일때 스킬을 재빠르게 쓰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패치 이후 스킬 사정거리가 50% 늘어난데다 발동시간도 어느정도 줄어들었기 때문에 스킬타이밍이 이전 만큼 까다롭지 않아서 대충 상황보고 스킬을 사용하면 된다.

성능 - 크리스마스 패치 이후 기준
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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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큰 담이 필요한 능력. 다른 영웅들은 방어용과 이동용, 그리고 적진을 흩어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이지만, 데스페라도 스킬 자체는 무조건 공격력에 몰빵한 영웅이라 교전시 상대를 제압할 만한 것은 없다. 그래서 에임 고수들이 판치는 상위권에서는 별로 보이지가 않으며, 만약 상대가 사격 딜레이가 긴 저격총을 갖고 있을 때 가까이 와서 스킬을 쓰면 적군은 RD10으로 머리를 맞추더라도 다음 딜레이 동안 시체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최대한 상대의 에임을 흩트려 놓은 다음 스킬을 쓰거나 스킬을 과감히 포기하고 다른 영웅으로 고르자. 현재는 사정거리나 매우 늘어났기 때문에 체력이 받쳐주고 약간의 난전중인 상황이라면 스킬을 무사히 성공시킬 가능성이 높은편이다.난전중에 사용하면 상대는 도주하거나 숨을 수 있으면 숨는다.
스킬S 한 방에 주님 곁으로. 그러나 큰 딜레이 단일 상대 시 한번 걸리면 체력에 많든 적든 간에 한방에 즉사라 순수 스킬로는 가장 대미지가 높으나 무지막지한 선딜레이가 이를 씹어먹어 버리는 것이 흠. 그렇지만 높은 곳에서 스킬을 쓰면 보기도 어렵고 본다고 해도 데스페라도가 스킬을 시전하는 게 총을 쏘는 것보다 빠를 것이기 때문에 돌격소총이나 권총이 아니라면 대응하다가 바로 즉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밀크초코의 맵은 장애물이 무척이나 많아 장애물에 숨으면 그만인데다가 데스페라도의 스킬 특성상 라이플에 굉장히 취약하다.[142] 또한 스킬을 쓸 때 다수가 있으면 그냥 끔살.
캐릭터 성능A 생각보다 많은 체력. 체력이 버프를 먹어서 어느정도 예전하고는 다르게 죽지 않을 각오를 하고 스킬을 사용이 가능할 정도의 체력을 보유하게 되었다.[144]뿐만 아니라 베리어가 있기 때문에 총알을 약간 맞더라도 베리어로 회복후에 안정적으로 스킬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었다.이동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돌격소총이나 권총, 기관단총 같은 이속을 덜 느리게 하는 총으로 견제를 해야 한다. 그러나 수류탄 거리가 길기 때문에 조금만 움직이고 먼 거리의 적군에게 수류탄으로 견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중 장점이다.
잠재력A 적절한 상황판단 능력. 주로 사각지대에서 한방에 없애버리는 데스페라도 특성상 이 사각지대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적이 아느냐 모르느냐가 관건이다. 그렇기 때문에 난전에서 사용할려면 최대한 안맞고 성공시키려는 노력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스킬로 갈아버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스킬의 사정거리가 넓기 때문에 상대가 단번에 알아차리지만 못한다면 성공확률이 높은편이다. 이를 보여주는 게 우유뺏기 맵인데, 연습을 하다 보면 각 영웅마다 이동속도를 간파할 수 있어 아래에서 올라오는 적을 포착하는 데 성공한 데스페라도가 스킬을 각을 맞춰 쓴다면 적군은 올라오자마자 뭔가 번쩍번쩍하더니 갑자기 죽어버리는 진풍경을 연출할 수 있으며 2층에서 지하로 단번에 떨어지는 것을 활용하면 쉽게 적을 처지 할 수 있다.
운영난이도B- 스킬을 성공시키기까지 노력이 매우 필요한 적절한 상황 판단 능력및 센스가 중요한 영웅. 데스페라도는 가장 강력한 한방 스킬을 가졌지만, 생각보다 긴 선딜레이 때문에 십중팔구는 스킬이 바닥으로 버려지게 된다. 2대 1이라면 모를까, 5 대 5인 경우에 한 명 이상 눈에 띄면 바로 10초행이다. 게다가 점프하면서 스킬을 쓰는 것은 "나 여기 있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기 때문에 상대가 예측하지 못한 곳에 쓰는 연습이 필요하긴 하나 그것보단 아니, 저기서도 맞아?라는 느낌이 들도록 넖은 사정거리와 생각보다 튼실한 체력을 바탕으로 상대가 단번에 알아차리기 힘들것 같은 곳에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추천하는 맵은 상대가 보더라도 잠깐이거나 대처를 쉽게 못하는 곳. 대표적으로 상술한 우유뺏기 맵 2층과 난전이 자주 일어나고 맵이 넓지 않은 킬데빌을 추천한다.
추천무기샷건이나 돌격소총이 좋다. 스킬을 중심으로 놓고 보자면 딱히 좋은 무기는 없다. 이 분 마냥 리스크가 높은 데다 다른 영웅들과는 다르게 대사가 쩌렁쩌렁 울리는지라[146] 데스페라도 스킬이 난전에 특화된 만큼 샷건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또는 중거리에서 안정적으로 교전할 수 있고 장거리에서도 나쁘지 않은 게필드, URRE 등의 줌 달린 돌격소총이 좋다. 아니면 콘셉트에 맞게 권총으로 해도 좋다

12. 미오캣(Myocat)


파일:뉴미오캣.png
8월 28일 업데이트된 영웅.체력은 185이다. 그래서 그런지 귀엽다는 평이 많다. 사실 우유 준다고 유혹당해서 끌려온거라 카더라 주 카운터는맨날 저격소총, 산탄총.[147]어썰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소리도 있다.믿거나말거나

궁극기는 돌진능력으로 전방의 적들에게 빠르게 돌진하면서 130 대미지를 준다. 원래는 후크, 인비지블까지 죽일 수 있었으나, 패치 이후 적군이 풀피라면 한명도 못죽인다.[148] 돌진 범위가 매우 길기 때문에 도주, 추격, 복귀 등에도 매우 유용하다. 기본 스펙마저도 뛰어나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캐릭터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바로 너무 긴 사거리. 이것 때문에 호위전을 제외한 나머지 맵에서 낙사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그래서 호위전이 걸리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며 학살 병기가 된다 카더라[149] 거리를 제대로 재지 않으면 바로 요단강 직행열차를 타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후딜레이가 길기 때문에 한방에 죽이지 못하면 바로 10초 카운트에 들어간다.사실 킬을 배달해주는 착한 고양이었다고 하더라[150] 여러모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인 캐릭터. 다만 이를 이용해서 학살하고 다니며 본인도 학살당하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끝판왕을 볼 수 있다.

우유뺏기에서 매우 OP급 취급을 받는데, 우유를 먹고 바로 스킬로 튀면 잡을 수 있는 방법은 다른 미오캣이 따라가거나 고스트로 우유통 칸막이를 빗겨서 텔레포트를 하거나, 미오캣 체력를 미리 조금 깎아놓고 앞으로 튀어가서 저격하는 것 밖에 없는데, 매우 막기 힘들다. 그래도 우유병 바로 뒤와 아래쪽 점프대 밑이 흔한 미오캣의 낙사 포인트이니 떨어지지 않게 주의하자.

지금은 사라진 데스매치 서부맵 에서도 평이 좋았는데, 낙사포인트가 없기 때문에 낙사 걱정없이 스킬을 쓸 수 있다. 다만 후딜레이는 주의.

2018. 8. 27 패치로 미오캣의 이속이 감소했고 체력이 5 감소하여 185가 되었다. 또한 돌진의 사거리가 줄어들었다. 대신에 돌진 중 벽에 박아도 기절판정이 없다. 그저 벽에 대고 계속 돌진한다.계속 돌진하는거 보면 귀엽다

스타리그 업대이트로 스킬 후 딜래이가 15% 감소했다.

12.1. 평가

- 장점
  • 다재다능한 이동기와 뛰어난 기동성 : 미오캣의 이동기는 전방을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난전 중에 적군의 총알을 덜 맞으며, 앞에 적군이 있을 시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도그파이트 시 총알 몇발만 맞추고 돌진스킬을 써서 킬 따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게다가 사정거리가 길기 때문에 자신이 불리할 시 전장을 이탈해서 메딕의 힐을 받고 다시 전장에 복귀할 수 있어서 이동성과 생존성은 미오캣이 상위권을 달린다. 또한 선딜레이가 없기 때문에 미오캣이과 싸우던 도중 스킬을 예측하고 피하기는 쉽지 않다.

  • 암살자임에도 안정적인 체력 : 미오캣 픽률 올리는 일등공신. 미오캣의 체력은 185로, 이동속도에 비해 체력이 매우 준수하다. 스나이퍼계의 깡패 Spyra의 헤드샷에도 한방 컷이 안난다.1남는다 그래서 높은 이속과 스킬과의 시너지로 후방교란조와 전면교전 모두 스위칭하면서 전투가 가능하다. 균형잡혀 있는 그 어썰트보다 고작 15차이가 나는 주제에, 그 체력에 비해 체감 이동속도는 매우 높다. 사실상 미오캣이 열광받는 진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 단점
  • 너무 긴 사거리 및 스킬 컨트롤 불가능 : 양날의 검. 미오캣의 스킬 사거리는 매우 길어서 좋지만, 반대로 너무 길어서 피해를 보는 일이 적지 않다. 낙사 구간이 있는 맵에서 플레이를 하다가 스킬 잘못 써서 벽에 부딪히지 않고 낙사를 해서 어느정도 맵에 대한 대처를 해야 하는 편이며, 스킬을 시전시 자신의 마음대로 방향을 틀 수 없어 스킬을 쓰기전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

  • 무서운 후딜레이 : 미오캣의 스킬은 매우 좋지만 또다른 약점인 긴 후딜레이다. 벽에 부딪힐시 2초간 벽에 웅크린채로 이동 불가 상태가 된다. 만약 싸우다가 적진 앞에 넙죽 절하고 있는 깨물어주고 싶은 미오캣을 보면 심쿵과 함께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미오캣한테 한번 로드킬 당하면 총알구멍을 내주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그래도 좁은 피격판정과 빠른 이동속도로 전장을 이탈하기는 어렵지 않으나, 잘못해서 착지하게 되면 바로 10초 카운트를 볼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써야 할 것이다. 특히 스킬 시전후 돌격소총을 든 적을 조심하자. 바로 갈린다. 현재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로 후딜레이가 감소했다.

-성능- 크리스마스 업데이트 이후 기준
미오캣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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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아직도 좋지만 옛날에 비해서는 차이가 난다. 너프 이후 일렉트릭과 동일해진 체력, 이속 감소로 입지가 많이 줄어들어 아직은 완전히 몰락하지는 않았다만 다른 캐릭터의 버프가 동시에 진행된 고로 입지가 많이 흔들리는 상황. 하지만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로 후딜레이 감소 버프를 먹었다.
최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죽기 바빴던 고스트의 체력 상향/팀원 전체 버프기를 가진 휠레그의 버프로 클랜원 전체가 미오캣을 드는 일도 있었던 전과 달리 가뜩이나 초보자 입장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캐릭터가 체력도 낮아져 진입장벽이 높아진데다 활용도도 타 영웅과 달리 제한적이라 사망해도 빠른 속도로 복귀하는게 고작이다. 물론 이것도 전혀 나쁜게 아니다만, 너프 이전과 비교할 때 크게 약해진 건 사실. 크리스마스 패치로 스킬 사거리, 쿨타임이 다시 롤백되었다.
스킬B+ 강력하지만 그만큼 어렵다. 미오캣의 스킬은 130의 높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시할 수준도 아닌, 체력이 낮은 캐릭터 입장에선 상당히 신경쓰이는 대미지와, 긴 질주 거리로 인해 우유뺏기와 같이 급박한 상황에 도주를 하거나, 상술했듯 신속한 복귀가 가능하지만 그것뿐. 일단 너프 후 길이가 짧아졌다만 이동 길이가 상당히 길다. 밀크초코 맵이 대부분 좁고 자칫하다간 낙사하기 쉬운데, 미오캣의 돌진은 이러한 문제점을 극대화시킨다.
캐릭터 성능S 몹시 좋다. 치열한 전투에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으며 상위권에서 흔히 보이는 스피라에 헤드를 맞아도 1피가 남는 체력과 빠르게 전장을 이탈 할 수 있는 궁극기 덕에 클랜전에서도 자주 보인다. 다만 베리어가 없는 데다 체력이 많은 편은 아니므로 조금은 신중해지자.
추천무기뭘 써도 좋긴 하다. 평균 이상의 체력, 좋은 스킬로 뭘 해도 좋기는 하다. 추천 무기는 URRE, R4K1 AIM 등 장거리에 유리한 총. 또 Spyra로도 원뚝이 안나는 체력이라 저격질 도중 헤드샷으로 피가 날아간다 싶으면 바로 스킬로 튀어 이를 갈던 상대방에게 빅엿을 먹일 수도 있다.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영웅.

13. 아이언(Iron)


파일:뉴아이언.png
체력은 260. 주 카운터는 저격소총. 2017년 11월 13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투표에서 나온 사진에서 일렉트릭과 함께 나온 캐릭터. 오토바이 헬멧에 아이언맨 면갑 비스무리한 것을 달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미니건을 들고 있다! 이분이 생각나는 모습. 최종적으로 12.6 패치에서 출시되었다.

궁극기는 4초간 에너지 방어막을 발동해서 시전 시간동안 피격 대미지를 70% 감소시킨다. 처음에는 총알에 의한 피해만 감소시켰으나 패치 이후 총알은 물론 폭발물이나 영웅 스킬들도 방어가 가능하게 되었다.
비슷한 능력인 쉴드와는 다르게 스킬 시전 도중 모든 공격이 가능하다. 이 능력은 무적기 및 어그로, 탱킹용으로 쓰기에 매우 뛰어난데, 일단 주변에 화려한 스파크가 맴돌기 때문에 다른 아군보다 훨씬 어그로가 잘 끌리고 받는 대미지가 간지러워지기 때문에 적군 입장에서는 공격하기 애매한데, 정작 아이언은 공격가능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적들을 학살할 수 있다. 스킬 지속시간인 5초는 상황에 따라 부족할 때가 꽤 있고, 요즘엔 빠른 속도로 이름 좀 날린다 하는 캐릭터들이 대부분이기에 아이언은 쉴드마냥 아군을 지켜주는 탱커보다는 기습과 적 진영 붕괴의 역할을 맏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은근 저격전에 도움이 되는데, 저격전에 점프샷이나 무빙은 딱히 많이 보이지 않고,[151] 엄폐물에서 빼꼼하고 나와서 쏘고 숨는 전으로 전개되는데, 아이언 스킬은 수평 기동성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기 때문에 적이 엄폐물에서 나오면 바로 스킬 키고 나와서 적의 총알을 막고 바로 맞저격을 하는 식으로도 쓰일 수 있다.

캐로그의 카운터로 쓰일 수 있는데, 포탑의 공격은 탄환 취급을 받아서 특정지역에서 포탑과 적군이 캠핑하고 있으면 스킬을 쓰고 포탑의 어그로를 끌어주면 적들의 우주방어를 뚫을 수 있다.근데 캐로그가 하향받고 나서 캐로그를 쓰는 사람이 꽤 줄었기 때문에 사실상 캐로그의 카운터인게 쓸모도 없어졌고 보통 캐로그 유저는 포탑을 설치하고 후방으로 빠져서 포탑 없앨려고 할때 순삭하는게 보통인데다가 포탑의 DPS는 하향 이후 18으로 영 좋지 않아서 캐로그의 포탑의 탄환을 막는 것 보단 캐로그가 쏘는 탄환을 막는 것에 주의 해야된다.

데스페라도의 스킬 데미지가 최대 500이기에 아이언의 스킬로 맞고 생존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이언의 역할인 적 진형 붕괴는 우유뺏기 맵에서도 잘 쓰일 수 있다. 아이언의 방어막은 지속되는 한 두세명 일제사격하는 정도는 버틸 수 있으며, 또한 이 몇초동안의 시간동안 적들을 성공적으로 처치하는데 특화된 몇몇 dps높은 소총들이 게임에 존재하기 때문. 이렇게 하면 적의 방어를 무력화시켜 아군들이 우유를 뺏어가기 쉽게 해준다.

2.9 업데이트 후 버그가 있었는데, 점프한 직후 스킬을 발동시키면 공중에서 날아다닐 수 있었다. 2.12 급 패치로 고쳐졌다.

2018년 크리스마스 업데이트에서 능력이 개편됐다. 이제는 5초동안 받는 피해량이 80% 감소한다. 그리고 발동시 맞아도 취소되지 않게 되었다.

2019년 크리스마스 업데이트에서는 체력이 너프당했다. 총 체력만 보면 280에서 270으로 낮아진 것에 불과하지만 배리어량이 120에서 90으로 줄어들어 지속적인 전투를 진행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2019년 크리스마스 패치로 일렉트릭의 스킬에 맞으면 스킬해제를 당하게 되었다.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스킬 중 점프불가, 유지시간 5초에서 4초로 1초 감소, HP180에서 HP190으로 증가, 배리어량 90에서 70으로 20 감소[152], 배리어 회복량 50% 감소라는 너프를 받았다.

13.1. 평가

- 장점
  • 능동적이고 안정적인 방어능력 : 비슷한 탱커인 쉴드 같은 경우에도 자신이 방패를 전개하면 공격을 못하고 움직이기만 해야 하고 점프가 불가능하지만 아이언은 자신이 쉴드를 전개한 후 수류탄 투척 및 총 발사가 가능해서 자신은 안 맞고 적군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필드에서 유리한 지점을 가져갈 수 있다. 따라서 자신 눈에 보이는 캐릭터들은 갈아버릴 수 있다.그 외에 상대에게 압박감을 준다는 것은 같은 탱커인 쉴드와 비슷한 사항. 쉴드랑 달리 후방까지 방어가 가능해 후방교란조도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압도적인 전면 전투력 : 아이언은 체력이 상당히 높은편인데다 데미지 80%감소라는 방어막까지 지녀서 스킬쓰고 들어오면 본인은 데미지를 거의 받지 않는데 비해 적은 아이언의 총알에 벌집이 되기 마련이다.스킬 쓴 아이언을 전면전으로 이길 영웅은 아이언의 에임이 안좋거나 체력이 이미 닳아있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154]이는 아이언의 픽률에 큰 영향을 끼친 장점이다.어그로 능력도 뛰어나서 제대로 된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 바머랑 달리 다수 전투에서도 큰 힘을 발휘한다.여러모로 바머와 쉴드의 장점을 합쳐놓은 영웅이라 봐도 무방하다.
- 단점
  • 사용자의 에임에 의존하는 교전 능력 : 아이언은 이론상으로는 상당히 강력해 보이나,갖가지 스킬과 강력한 기동력으로 손쉽게 유리하게 이끌어가는 강습형 유닛과 강력한 스킬로 서서히 승기를 잡아가는 전면화력형 영웅과는 달리 스킬로 얻는 능력은 그저 내구력 강화 뿐이고,이렇게 적의 전선을 혼자서 밀려면 못해도 2명을 칼같은 에임으로 잡아야 하는데, 만약 잡는데 실패한다면 아이언은 벌집이 될 확률이 높다.이미 치명상을 입었다면 스킬로도 별 위협이 안되고 이때는 메딕의 케어도 못받아 무력해질 수 있다. 업데이트 이후로 무적이 아닌 데미지 감소 뿐이라 공격을 너무 받을시 죽을 수 있어 상당히 손을 많이 타는 축에 속하는 영웅이라 할수 있다.

14. 캐로그(Carog)


파일:ㅕㅑㅈ롣ㄱㄹ캐로그.png
체력은 220. 궁극기로 터렛을 설치하여 화력을 지원해줄 수 있다. 2017년 12월 21일 추가되었다. 2017년 11월 13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투표에서 나온 사진에 아이언과 함께 나와있었던 캐릭터. 원래 일렉트릭였지만 12/4일 업데이트로 플레이스토어 텍스쳐가 캐로그로 바뀌었다.
캐로그 캐논[155][156]이라는 능력을 사용하는데, 사용하면 캐로그 기준으로 왼쪽에 캐로그 캐논을 1.5초 동안 설치한다.[157] 이 캐로그 캐논의 체력은 300, 포탑을 재설치 하기 전까진 무한히 유지되며, 사정거리 안의 적군에게 다트 쏘는 것 같은 소리와 함께 단발로 발포하여 한발에 9의 대미지를 입힌다.[158] 대미지가 들어가는 딜레이는 0.5초. 파괴되거나 포탑 재설치시 펑하고 연기와 함께 사라진다. 7월 패치 이후 설치하고 나서 캐로그가 죽었어도 포탑은 유지된다.

패치 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포탑 설치시간이 좀 걸리기는 하지만 한번 제대로 설치되면 고스트나 인비지블 같은 후방교란조들을 감지해 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스나유저 견제용으로도 쓰인다. 수비용/공격용으로 문제없이 스위칭하면서 유틸성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덧붙여 포탑의 크기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작은 공간에 꼭꼭 숨겨놓고 일방적으로 공격을 할 수 있다. 특히 우유뺏기 옥상 앞부분[159]에 포탑을 깔면 적들이 잘 포탑확인을 하지 않는 한 상당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그 외에도 숨길 곳은 무궁무진.

단점은 포탑의 자체 대미지가 최하위라는 것. 발당 대미지 9, DPS가 18이라는 정말 시궁창급 화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약한 고스트와 인비지블도 체력만 어느정도 남아있다면 순식간에 포탑을 철거해버린다. 그러니 절대 포탑이 탁 트인 곳에 설치하지 말자. 순식간에 터진다. 그리고 후방교란조 잡으려고 깔아둔 포탑을 제외하고는 포탑과 함께 있어주자. 포탑은 혼자 냅두면 갈려나간다. 그러니까 인비지블같이 허약한 놈이 포탑을 철거하려고 왔을때 뒤에서 숨어서 공격해 주자.

패치 이후 모든 맵에서 제 밥값을 톡톡히 하는 영웅이 됐지만, 그중에서도 추천맵은 우유뺏기와 아이스뱅. 우유뺏기에서는 리스폰 지점에 있는 작은 우유병 뒤에 포탑을 설치해 은신 쓰고 우유를 뺏으러 오는 적팀 인비를 완벽히 카운터 칠 수 있으며, 아이스뱅에서는 거대한 우유병 위에 포탑을 설치하면 적팀이 주로 우유병을 공격해오는 장소[160]모두 사정거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감시자 역으로 매우 훌륭하다.

스타리그 업대이트로 포탐 HPrk 300에서 250으로 50 낮아졌다.

후크와 함께 대환장파티를 열 수 있는 영웅 중 하나인데, 친구 4명을 불러 5명 모두 캐로그로 플레이할 경우 한 곳에 캠핑하며 전부 하나씩 포탑을 설치해놓으면 이론상 1초에 90 대미지씩 넣을 수 있다. 끔찍하다 에어까지는 올라오면 2초컷 난다. 그것도 캐로그 5마리가 아예 쏘지 않아도.

14.1. 평가

- 장점
  • 후방교란조 감지 능력 : 주로 상대의 경로를 추적해서 뒤나 옆에서 총질을 하고 도망가는 체력 낮은 후방교란조들을 감지해 낼 수 있는 것은 리콘 외에는 캐로그 캐논 밖에 없다. 후방교란조가 뒤에서 조용히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캐논이 공격하면서 후방교란조들을 감지해 내는 능력은 높다. 소소한 장점으로 캐로그 캐논이 공격 했을 때 교란조들의 당황과 함께 캐로그 캐논에게 공격을 가하면서 본체가 빨리 알아채 교란조들을 없앨 수 있다는 것도 있다. 물론 상대를 감지하는 능력은 리콘이 극강 탑이지만, 리콘은 최대한 죽지 않고 오래 스킬을 써야 하는 오더형 영웅이라 공격용으로는 캐로그가 어울린다.

  • 화력 지원 : 캐로그 캐논 역시 포탑이라 소소하게 딜을 넣을 수 있는데 아무리 약하다고 한들 거의 무조건 맞는 수준이라 상대방과 싸울 때 캐로그 캐논이 있으면 초당 18씩 딜을 쌓아주기 때문에 체력을 쉽게 깎을 수 있다.. 게다가 포탑 크기가 매우 작은 편이라 난전 중에는 대미지가 어디서 들어오는지 알기 힘드므로 포탑 생존성은 꽤나 높은 편이다. 게다가 이런 점을 이용해 상대에게 심리적인 압박을 줄 수 있는 등, 포탑을 잘 이용하면 안정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 단점
  • 너무 약해 빠진 포탑의 대미지 및 체력 : 출시 후에는 본체의 높은 체력과 높은 대미지로 인해 주위를 돌아다니다가 초당 20씩 오는 대미지에 포탑 철거하려다가 캐로그의 사격에 의해 뻗는 경우가 잦지만, 너무 높은 효율성을 인지했는지 포탑 대미지가 10에서 8로 너프를 먹었다. 본체는 그렇다 치더라도 포탑 대미지 하향은 심각한 너프인데, 캐로그의 존재 의의는 지역 봉쇄와 함께 딜을 추가해주는 역할이었지만 대미지가 너프된 상황에서 8이라는 대미지에 의해 심각하게 느낄 적은 없다. 오히려 대미지가 들어오더라도 무시하고 캐로그만 죽이면 포탑이 소멸되기 때문에 캐로그의 티어 하향에도 영향을 미쳤다. 포탑 데미지의 대미지 차이는 고작 2라도 그 체감 효율성이 다르게 나타난다. 게다가 캐논 본체의 체력이 250밖에 안 되는데, 이는 돌격소총을 들고 있으면 상대도 안 되며 설령 저격수라 하더라도 Hawk12 5발이면 죽창나버린다. 사정거리 안에서 쏘더라도 그동안 저격수가 받는 데미지는 고작 4~50 대미지.이는 메딕의 치유에 한번에 매꿀 수 있는 양이다.인비지블한테는?하지만 최근 다시 데미지가 9로 올라 데미지가 괜찮아졌다.[162] 이렇듯 낮은 데미지가 문제지만 포탑이 적에게 주는 렉과 어그로가 굉장히 영향력이 있다.

15. 휠레그(WheeLeg)


파일:휠레그.png
2018년 2월 9일 크리미와 함께 추가된 영웅. 날개가 달린 모자를 쓰고 있다. 체력은 190.
궁극기는 이동속도 증가능력으로 8초간 아군 전체의 이동속도를 60% 상승시킨다.쿨타임은 25초.어썰트의 구르기 스킬과 미오캣의 돌진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일단 능력이 능력인만큼 이 능력은 무엇보다 상황 파악력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팀간의 궁합이 좋아야 제값하는 캐릭터이다.

우유뺏기에서 인비지블과의 시너지가 좋은 편이다. 인비가 스킬을 쓰고 잠입한 뒤에 휠레그가 스킬을 쓰면 리콘이 없다면 순식간에 우유를 훔쳐오기때문이다. 그러나, 휠레그의 버프 표시는 인비지블이 스킬을 쓰더라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적이 인비의 스킬이 풀릴때까지 쫓아가서 집중폭격을 퍼붓기 때문에 꼭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하지만 패치로 인해 이 버그는 사라졌기에 매우 좋은 콤비가 될 수 있다[163]

샷건과 조합하면 정말 사기적인 효율이 나온다. 샷건은 순간폭딜은 좋지만 이동속도가 조금 크게 반감되는 것을 스킬로 커버하면서 미친듯한 무빙을 칠 수 있기 때문. 에임이 좋은 사람들은 이를 이용해 적 전체를 쓸고 오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개인의 에임이나 역량에 좌우되기 때문에 에임이 좋지 않다면 앞에서 까부는 파리 정도로 그칠 수 있다. 또한, 적진에 들어왔을 때 스킬을 다 쓰게 되면 바로 죽게 되니 최대한 빨리 처리하고 빨리 빠지는 하이 리턴이 필요하다.

의외로 우유뺏기에서 큰 효율을 보이는데, 아군이 우유를 뺏어오고난 후 아군 기지로 올 때 이 스킬을 쓰면 아군의 생존력이 높아진다!

스킬과 관련하여 중요한 정보가 있는데, 스킬을 사용한 상태에서 휠레그 본인이 공격당하면 속도 증가 버프가 풀린다. 하지만 패치로 이제 공격당해도 버프가 그대로 남아있다.

3/12 패치로 체력이 10 증가, 스킬 쿨타임 3초 단축, 지속시간이 8초가 되었다.

7/25 패치로 인해 모든 영웅들은 무기 계수를 받아 영웅들마다 데미지를 더 줄 수 있는 무기군들이 정해지게 되었는데, 휠레그는 기관단총 데미지를 130%더 줄 수 있게 되어 가장 연사력이 빠른 ap45와 휠레그를 조합하면 무려 at43이 dps에서 밀릴 정도의 딜을 뿜어내었으나 무기 계수 시스템이 삭제되어 이젠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ap45는 무기계수 없어도 dps 1위였는데?

스타리그 업대이트로 스킬 효과가 서서히 감소하게 되었다.

15.1. 평가

- 장점
  • 유일무이한 팀원 전체 버프 : 휠레그는 전 아군 이동속도 버프를 올려주게 되는데, 이는 전선이 밀릴때 아군들의 전선 복귀를 빠르게 하거나 엄청난 이동속도로 상대의 에임을 못 맞추게 만들어 교전에 우위를 둘 수도 있다. 게다가 일부가 아닌 전체 버프라는 소소한 장점도 가지게 된다. 게다가 탱커들도 이 버프의 영향을 받아 탱커의 유일한 약점인 기동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휠레그의 장점이기도 하다.

- 단점
  • 버프의 양면성 : 이동속도 상승 버프는 괜찮은 능력이지만, 전체 버프라서 이속과 상관없는 팀원들까지 말리게 되고, 무빙샷 중에 에임을 맞추고 있을 때 뜬금없는 이속 버프가 뜨면서 조준이 흐트러지는 경우도 잦다. 한 대라도 얻어맞으면(이젠 아니다)버프가 풀린다는 단점도 있으며, 우유뺏기 외에는 팀원간의 호흡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팀을 위한 휠레그는 딱히 쓸모가 없다. 게다가 현재 밀크초코는 팀의 승리보다는 자신의 킬뎃을 우선시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이속 버프 하나로는 팀을 먹여살릴 수가 없기 때문에 휠레그는 전장에서 아예 안보인다.

16. 크리미(Creamy)


파일:푸푸.png
2018년 2월 9일 휠레그와 함께 추가된 영웅. 체력은 185.
궁극기는 지뢰[모양]설치로 150초간 유지되는 투명지뢰를 9초마다 설치할 수 있다. 각 지뢰의 대미지는 80이다. 리콘의 투시능력으로 지뢰를 볼 수 있다.[165] 선딜레이가 짧아서 캐로그 캐논을 설치하는 데 4분의 1밖에 걸리지 않는다. 밟으면 바로 폭발판정이라서 연속으로 두번만 맞아도 탱커들의 체력도 너덜너덜해지기 때문에 지뢰를 잡아내는 리콘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했다. 에어나 인비, 블레같은 경우 두번정도 밟고 바로 공격받으면 그자리에서 안녕이다. 팀을 살리기 위해선 당연한 행동일지 몰라도 지뢰를 캡처더 밀크 맵의 우유병 옆에 앞뒤옆옆 설치해 두는건 같은팀인데도 쏘아보게 된다. 적당한 게임플레이가 될 수 있도록 상대팀을 약간이라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자.
스킬도중에 죽으면 설치하던 지뢰는 바로 터지나, 이미 설치한지뢰는 터지지않는다. 캐릭터를 바꾸어 부활하게되면 설치해둔 모든 지뢰가 터진다.

스킬은 보통 유저들이 많이 가거나 꼭 갈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우유뺏기전의 우유병에나 점령전의 우유통에 바로 달라붙어서 설치하거나 미로맵에서 중앙으로 가는 부분에 쓰면좋다.여담으로 점프하면서 공중에다 스킬을쓰면 점프 사정거리가 아주 조금 늘어나는데 이것으로 호위전의 나무 위로 갈 수 있다.

여담으로 머리장식이 그것이었었는데, 이름이 크리미로 바뀌면서 크기와 색이 달라지고 똥 대신 크림으로 변했다.

16.1. 평가

- 장점
  • 지뢰를 통한 높은 활용도 : 크리미의 능력인 지뢰 설치는 설치 후 다른 사람들 눈에는 절대로 띄지 않으며, 밟을 때만 지뢰 실루엣이 보이면서 데미지를 입히는 형태이다. 능력 활용도 무궁무진해서 주로 상대 기지 옆에나 가까운 동선에 깔아놔서 조금씩 대미지를 입혀 상대와의 교전을 유리하게 만들거나, 위에서도 말했던 호위전의 나무위로 올라가는 장점과, 어쩔 수 없는 동선에 지뢰를 깔아 수비능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짓도 가능하고, 상대 기지 앞에서 얼쩡거려서 상대의 짧은 동선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심리전을 유도할 수도 있다. 게다가 리콘이 아니면 밟기 전까지는 지뢰를 볼 수 없으므로인비에 버금가는 능력을 자랑한다.또한 맵 장악력도 뛰어나다.지뢰가 터지면 화면에 데미지가 뜨기에 적을 쉽게 찾을수 있다.
  • 준수한 기동력 : 크리미의 숨은 장점. 크리미는 기동력도 평균보다 빠른 편이다. 이는 우수한 기동력으로 재빨리 지뢰를 깔고 유리한 교전을 펼칠 수 있게 해준다.
    지뢰 자체가 효율이 괜찮은 데다가, 자체 성능이 휼륭하다 보니 후방교란조로 운영해도 나쁘지 않다.오히려 후방교란조로 운영할 때는 지뢰를 이용해 상대방의 동선을 줄이기에도 탁월해 의외로 톡톡히 본다.

- 단점
  • 탁 트인 개활지에서 제한되는 능력 : 서부미로나 킬 데빌같은 경우에는 점프가 불가능하고 한번씩은 이동해야 할 구간에 설치해서 체력을 야금야금 깎아먹을 수 있으나 호위전, 우유뺏기, 20킬 모드 같은 경우에는 움직일 동선이 많고 중간 중간 언덕도 많기 때문에 일일이 설치한다고 해도 돌아가면 되거나 안가면 그만이므로 크리미가 어그로를 끌어서 상대를 끌어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너무 뻔한 지뢰밭 : 우유뺏기 같은 경우에 적의 기지에 크리미가 2명만 있어도 그 우유들은 일치감치 포기해야 할 정도로 신경질나는 능력이다. 이는 소수의 경우지만, 필연적으로 들르는 동선에 깔다보면 적군도 이를 눈치채고 "에이, 이렇게 플레이 할거냐."하면서 나가거나 소극적으로 돌입해 전투를 점점 지루하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일부 영웅의 능력 없이는 밟으면 어떤 능력을 쓰더라도 확정으로 대미지를 먹기 때문에 카운터는 리콘이나 지뢰의 대미지를 상쇄시키는 메딕이나 매우넓은 범위에 광역 대미지를 입혀서 지뢰를 다 터뜨리는 런처 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17. 에어(Air)


파일:에어밀크초코.png
3/12 업데이트로 추가된 영웅. 파란 조종사 모자를 쓰고 있다. 뽀로로를 대려왔다 체력은 180이며, 궁극기는 슈퍼점프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쿨타임은 9초.
스킬 사용시 에어가 하늘 높이 뛰어오르는데[166], 이 점프는 고스트가 2번은 텔레포트를 해야 갈 수 있는 우유병 위를 단 한번에 올라간다.이 때문에 점령전에서 우유병 위에 죽치고 있는 적들을 잡고 그 자리를 순식간에 뺏을 수 있다.[167] 그리고 점프가 불가능한 서부시대 미로맵에서 유일하게 점프할 수 있으며 유일하게 공개처형 당할수 있는 영웅이고 [168] 호위전의 나무 위로 올라가 치고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이 맵에서 자리잡는 효율은 다른 영웅을 압도한다. 뛰어오르면 맵이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정찰용으로도 유용한데다가, 한곳에 짱박혀 있는 적군들의 머리 위로 날아올라 에임 실력이 되면제거해버릴 수도 있다. 일명 에어샷이라고 한다. 근접전에서 위급상황에 점프를 하면 순식간에 적들의 시야에서 사라져 시간을 벌고 낙하 후의 선제 공격권을 얻거나 도주할 수 있기도 하다. 다만 체력이 180으로 그렇게 높지는 않아서 공격력이 높은 총들을 조심해야 한다.[169] 그리고 공중에서는 방향전환이 잘 안되고 이동속도가 빨라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멀리 이동하기는 어렵다.

4.16 패치에서 점프 쿨타임이 9초로 증가하는 너프를 받았다.

17.1. 평가

- 장점
  • 뛰어난 수직 기동성 : 에어는 스킬이 발동되는 즉시 높게 점프하기 때문에 이 점프력을 이용해서 높은 벽을 끼고 자리를 잡거나 뒤를 치는 등의 행동으로 상대를 교란할수 있다.
  • 사용하기 쉬운 스킬 : 기동형 스킬을 가지고 있는 미오캣이나 고스트에 비해 스킬 사용이 간단하다. 미오캣은 잘못 쓰면 낙사를 하거나 후딜레이동안 적에게 맞아 죽을수 있고 고스트는 조준점을 일정시간동안 땅바닥에 대지 못하면 아예 스킬 발동에 실패한다. 하지만 에어는 스킬 버튼 한번 누르면 높게 점프하며 점프중에 이동할수 있고 이 스킬을 이용해 낙사를 피할수가 있다. 이는 고스트나 미오캣과는 확실히 차별되는 장점이다.
- 단점
  • 높은 지형 의존도 : 에어가 활약하려면 높은 벽을 끼고 그걸 넘나들면서 뒤치기와 도주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우유뺏기[171]나 데스매치 우주맵에서는 에어가 활약할 수 있는 고저차가 심한 지형이 없거나 점프대로 전부 접근이 가능하다. 이런 맵에서는 에어의 장점을 활용하기 힘들다.하지만 에어 고수들은 그런 단점을 뒤엎고 에어샷으로 쓸어버린다

에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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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A, 안정적으로 암살하는 암살자. 다른 암살자 영웅에 비해서 높은 180이라는 중위권의 체력을 가지고 조금 더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왠만한 영웅은 올라가는걸 꿈도 못 꾸는 고지대를 스킬을 사용하여[177]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으며 들킬 염려도 적기에 이는 에어만의 큰 장점이다.
스킬A, 에어의 알파이자 오메가. 엄청난 점프로 고지대 접근이 쉬우며, 지금은 없는 서부시대 미로맵에서는 유일하게 가능한 점프로 좋은 효율을 보였다. 쿨타임도 짧으며 낙사도 면할 수 있는게 메리트이다.
캐릭터성능A-, 개인의 기량에 따라. 에어는 안정성은 있으나 스킬이 지형지물을 많이타는 편이며 우유펌프맵이나 운송맵등에서는 아주 효과가 좋을진 몰라도 지형지물이 거의 없는 프리포올이나 데스맵에서는 스킬의 효용성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는 고지대를 선점해서 저격소총으로 킬을 따내는 안정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해지며 에어의 메리트가 사라지는 것이다. 본인의 에임이 매우 뛰어나서 평지에서도 스킬을 사용하여 킬을 딸 자신이 있다면 상관이 없긴 하나... 밀크초코 유저중에서 이러한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는 유저가 몇이나 될까?
추천무기저격총이나 도트사이트가 달린 돌격소총으로 고지대 저격을 하자. 에어는 국민 스나인 BVM과 계급이 올라갈수록 많이 보이는 RD10에도 원뚝이 안나는 체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적군과 맞저격을 할 때 중위권의 체력으로 승리를 거두거나 적군이 재장전을 할 때 돌격소총의 빠른 연사속도로 갈아버릴 수 있다. 하지만 소위쯤 되면 '쩌엄프!!' 소리만 들려도 다들 위부터 경계해서, 위로 점프하거나 아래로 내려오는 도중 적군을 맞추려고 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한다.[179]
참고로 Gp랑 쓰면 300피 이상이 아닌애들은 헤드샷 맞고 순삭된다(참고로 아이언방어막 키면 산다)

18. 일렉트릭(Electric)


파일:일렉트릭.png
5월 21일에 출시된 캐릭터. 체력은 200.
궁극기는 번개로 상대에게 번개를 떨어뜨려 일정 시간 동안 감전시켜서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감전된다면 총기 사용, 수류탄 사용, 스킬 사용 불가하고 사용중인 스킬 무력화 해서 전투에 지장이 생긴다. 그리고 이 전기는 전이될 수가 있는데, 감전당한 영웅의 주변에 영웅이 있다면[180] 그 영웅도 전이되어 감전되고 1 대미지를 입는다. 대미지로 죽이기보단 감전시켜서 방해를 하는 것에 집중된 능력이다 보니, 스킬을 쓰고 일렉트릭 본인이 처리를 해야 하기에 고화력의 총을 소지하는 게 좋다. 다만 근접전에는 확실히 불리하므로 URRE 나 기본총(이래봬도 딜이 꽤 세다기관총중에서 가장세다)을 소지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편.예전엔 가끔씩 감전되면 같은 팀원한테 계속 전이시키는 트롤러를 볼 수 있었다

후크와 꽤 비슷해 보이고, 또한 실제로 어느 정도 비슷하다만 후크는 자신에게 끌어오는 방식인 것과 달리, 일렉트릭은 전투에 제한을 주는 방식이란 것에서 차이점이 있다.[181] [182]

일렉트릭은 대체로 어느 맵에서나 어느 정도는 제 값을 하는 편으로, 특히 난전이 주가 되는 좁은 지형에서 강한 편이다. 또한 어딘가에서 저격총을 겨누는 저격수에게 이 스킬을 쓴다면 일시적으로 저격을 무력화시켜 팀원을 보호할 수 있다. 거기에다가 저격이의 머리를 한대정도 맞춰서 답답하게 만드는건 덤.

여담으로 위에서 말한 전이 특성은 일렉트릭 본인에게도 전이되는데, 이 때문에 감전시키고 일부러 다가가서 전이 당한 후 아군들에게로 돌아가서 팀킬이 가능했다(...). 대미지 1은 덤. 하지만 이제 업데이트로 아군과 자신에게는 전이가 되지 않는다.

이 스킬에 관해서 버그가 한 가지 있었다. 감전을 20회 이상 시키면 주는 훈장이 있었는데, 감전을 20회 시킨 일렉트릭 뿐만 아니라 감전에 20회 이상 '걸린' 플레이어도 훈장 획득이 가능했어서 엄한 미오캣이 이 훈장을 달고다니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현재는 수정된 상태.

스타리그 업대이트로 스킬 쿨타임이 12초에서 13초로 1초 늘었다.

18.1. 평가

- 장점
  •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교란능력 : 교란능력과 서포터의 능력을 같이 겸비한 영웅. 일렉트릭의 스킬은 상대를 감전시켜서 공격에 지장을 주는 능력인데, 적군과 아군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킬을 쓰면 적팀은 아군에게 공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상황에서 아군이 적군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해 줌으로써 서포터의 역할을 든든히 해 줄 수 있다. 그리고 일렉트릭은 쉴드, 데스페라도, 런처 같은 영웅들이 스킬을 시전할 때 전기로 지지면 스킬이 취소된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상당히 골 때린다.[184] 뿐만 아니라 베리어를 가진 영웅들의 경우 일시적으로 베리어를 없에 버린다.바머나 실더 같이 베리어가 100이상 되는 영웅의 경우에는 치명적이며 100 이하의 베리어를 가진 영웅들의 경우 스나로 뚝배기가 깨질 체력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체력은 50 이하여도 베리어로 인하여 높은 체력을 유지하던 적을 감전시켜서 공격을 봉쇄할 뿐만아니라 베리어도 없에서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팀원을 서포트 할 수도 있다.


- 단점
  • 뭔가 아쉬운 스킬 : 일렉트릭의 스킬은 유지시간이 4초로 정말 짧다. 스킬이 적중하더라도 맞은 적군이 근처 엄폐물 사이로 숨거나 자기 아군 가까이 가지 않으면 그만이다. 후크 갈고리보다 낮다는 소문이 명중률도 낮은데 스킬 쿨타임이 그렇게 빠르지도 않아 답답함을 준다. 게다가 데미지도 1밖에 들어가지 않아 효용성이 없다. 떡밥이 풀렸을 땐 많은 유저들이 딜러 포지션의 영웅이라 예상했지만, 서포터 영웅인 것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

19. 블레이드(Blade)


2018년 12월 17일에 출시된 영웅. 검객의 모습을 한 영웅으로써, 상대적으로 짧은 거리를 이동하며 칼을 휘두르는 스킬을 쓴다. 벽력일섬?
블레이드는 스킬 사정거리가 짧고 체력이 낮지만 적을 죽이면 스킬을 한 번 더 사용할 수 있다! 겐지 밀크초코버전따라서 미오캣과는 확실히 구별되는 스킬을 가지고 있어 데스페라도와 더불어 적폐캐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상대가 고수라면 블레이드의 스킬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가 크다.[185] 게다가 BVM, Spyra 등 상위권 스나이퍼에게 한 번에 죽기 때문에 어중간한 실력의 소유자들은 들지 고민하게 되는 영웅. 하지만 스킬 대미지가 130인 미오캣과 달리 블레이드는 200이므로 체력이 어썰트 이하인 영웅들을 1초컷 내 줄 수 있다.
이동거리가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수직 기동이 가능해서 점령, 호위 모드에서 모든 저격스팟을 갈 수 있다. 여담으로, 스킬을 사용해 적을 죽이는데 성공한다면 옆에 한자 '殺'(죽일 살)자가 뜬다.

2019년 1월 14일 업데이트로 스킬 대미지가 220에서 200으로 줄어들었다.별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블레이드의 사기성은 여전하며 높은 픽률과 함께 어떤맵이던 판을 치고 있는편 이다.
초보자이면 블레이드를 피하는게 좋다.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스킬로 적을 맞추지 못하면 후딜레이가 증가하는 너프를 받았다.

19.1. 평가

- 장점
  • 1대 다수, 근중거리의 강자 : 사살에 성공한다면 연속으로 스킬 사용이 가능한데다 일시적으로 상대의 시야에서 벗어나게 된다. 스킬이 관통되기도 하기에 운이 좋으면 4~5명을 한번에 처리해서 게임의 판세를 뒤집어 놓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킬사용시에 들고 권총으로 한발 정도 쏘고 스킬대미지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기본권총을 들고 스킬을 사용할 경우 한 번에 245 대미지를 줄 수 있다. 한 명을 스킬로 죽이면 스킬이 쿨 없이 바로 차기 때문에 1대 다수에 강하다. 잘만 쓰면 적 진영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 수 있다.

  • 넓은 전술적 활용범위 : 맵의 틈새사이로 스킬을 써서 빠른 전장 난입 또는 고지대로 올라가 적들을 기습할 수 있다. 미오켓과 달리 후딜레이가 없고, 위로도 스킬을 쓸 수 있기에 도주용으로도 쓸만하다. 그리고 미오캣에 경우 점프대에서 올라가는 중에 스킬을 쓰면 지상에서 썼을 때보단 속도가 훨씬 느려지지만, 블레이드는 어디에 스킬을 쓰든 속도는 같다.

  • 낮은 스킬 난이도 : 블레이드의 스킬은 사용하기 쉽고 성공시 연속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특정맵에게만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어떤 맵에서 사용을 해도 매우 좋은편이다.스킬자체는 이동기로만 사용해도 매우 좋은 편에 속하며 여타 다른 이동기에 비하여 사용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운편에 속한다.또한 200이하의 체력을 가진 영웅도 많은데 그들을 전부 한방에 잡을 수 있고 200이상의 영웅도 한발~두발정도 맞았다면 한번에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강력하다.또한 실패시 리스크가 거의 없기 때문에 명중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냥 그대로 도주한다면 대부분 살아남을 수 있다.스킬을 성공할 경우 스킬을 한번더 사용 할 수 있다는 연속성 때문에 매우 사기적인 편이다.그래서 뉴비가 잡더라도 쉽게 판을 뒤집어 버리기도 하며 종종 그런 장면을 목격하기도 한다.





-단점
  • 낮은 체력 : 체력이 적은 모든 암살자 영웅들이 겪는 고충. 나중에 계급에 별을 달기 시작하면 다들 스나는 최소 RD10을 들고 있기 때문에 170 이하는 그게 그 체력이고, 원수에 가까워지면 spyra를 들고 유저들도 많이 만나기 때문에 체력이 180 이하라면 차이가 있긴 하지만 체감상 비슷비슷하다. 블레이드가 판을 치고 다니는 상황이 꽤 자주 나오기는 하지만 체력이 낮아서 스킬을 적중시키지 못하면 끔살 확정이다. 한 예로 후크가 스피라를 들고 있는 경우, 탄튕이 나지 않는 이상 스킬과 탄환 둘 다 몸에 맞아도 115+50의 데미지로 공중분해된다. 쓰는 유저가 많기에 더욱 부각되는 단점. BVM 원뚝이 나는 캐릭터는 인비, 블레이드 이외에 캐릭터는 없는데다, RD10은 BVM 원뚝나는 거리보다 더 가까이서 블레를 원뚝내기도 한다. 덧붙여 크리스 같은 사속 빠른 총들에게는 1초컷이다.[190] 근접무기에도 취약해서 뿅망치 이상은 몸샷 2방컷이다. 도끼, 뿅망치, S-MECHA같은 근접무기는 소령 이상만 가도 흔히 보이기 때문에 블레이드에게는 치명적이다.
  • 고체력 탱커 계열 영웅에게 약함고체력 탱커 계열한테 강한 영웅이 있긴한가?: 스킬 데미지가 200이라서 바머, 쉴드, 아이언 같은 캐릭터들은 한방에 죽일 수 없다.[191] 예로 아이언은 패치 후로 블레이드의 스킬 데미지가 방어막에 막히게 되어 블레이드를 그야말로 갈아버리고, 바머는 대충 조준해서 스킬을 쓰면 블레이드가 원콤이다.[192] 그나마 만만한 런처도 박격포로 자폭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어 쉬운 상대가 아닌데 이들은 기동성도 낮은편이라 스나이퍼를 들기 마련이라, 블레이드의 낮은 체력과 결합되어서 치명적이다.[193] 쉴드의 경우는 다른 탱커들과 달리 스킬이 딜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데다 방패가 블레이드의 스킬을 막지 못하니 블레이드가 쉽게 상대할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쉴드의 배리어는 게임 내 1위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스킬을 적중시켰다 해도 조금만 있으면 입힌 데미지의 반도 못 주는데다 쉴드의 경우 주로 근거리에서 높은 데미지를 주는 산탄총을 애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근거리 전문 영웅인 블레이드에게는 상당한 강적.
    탱커와 싸워 도망간다 하더라도 체력이 깎인 채 도망가서 메딕에게 힐을 받지 않는 한 반드시 죽는다. 적과 교전하려고 하면 죽고, 그렇다고 계속 존버를 하면 팀에게 민폐이다.

20. 스위니(Swiny)


비싸다 2019년 10월 10일 출시한 닌텐도 스위치 [194] 기념 영웅이다. [195]체력은 175이며 투척거리는 166.6 점프높이는 155 이동속도는 32이다.
궁극기는 당근을 가고 싶은 위치에 던지고 궁극기 버튼을 다시 누르면 당근을 설치한 장소로 순간이동하는 능력이다. 우유뺏기에서 굉장히 유용한 능력. 호위전에서 낙사방지구간[196]에 당근을 던진다음 순간이동 하면 유일하게 낙사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호위전도 낙사가 가능해지며 의미가 없어졌다.

스위치 전용 영웅이라서 모바일 유저는 돈이 많아도 밀크초코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구매하지 않으면 획득하지 못 하는 영웅이였으나 밀크초코 개발사인 게임 파라디소는 모바일 버전 밀크초코에서 스위니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지하였고 2019년 12월 18일에 드디어 모바일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3990원으로 비싸서 초보는 열심히 돈을 모아야 된다.
스위니 스킬로 에어샷 흉내를 낼 수 있다.

20.1. 평가

- 장점
  • 여러 미션에 유용한 능력 : 스피드가 중요한 밀크초코에서 원하는 위치에 순간이동 하는 능력은 매우 좋은 능력이다.특히 우유뺏기맵에서 휠레그의 버프를 받을 경우 치트키라고 해도 좋을정도로 말도안되는 성능을 보여준다.또한 빠르게 전장복귀및 탈주가 가능한것 역시 큰 장점이다.

  • 매우 긴 수류탄 사정거리 : 당근을 던저야 하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바머와 같은 정도의 사정거리를 가졌다는건 큰 메리트다.수류탄의 사정거리는 압도적으로 짧거나 압도적으로 길면 훨씬 더 사용하기 수월한 편이다. 이젠 패치로 슈루탄 던지는 거리와같다

  • 스킬의 높은 활용도 : 저격 지점을 확보하거나 도망치는 것,상대의 뒤로 돌아갈 수 있는 것 등 고스트나 에어, 미오캣,블레이드(위치이동)의 능력 이상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다.고스트의 전반적인 플레이 방법을 스위니에 사용이 가능하며 미오캣의 치고 빠지며 교란하는 전술이나 숙련만 된다면 에어 및 블레이드의 고지대를 이용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점멸처럼도 사용이 가능해서 점멸뒷치 플레이도 가능하다.고스트와 비교하게 된다면 더욱 더 쉽고 다양한 루트로 뒤치기가 가능하다. 사실상 체력도 능력도 고스트 상위호환의 영웅이다.특정위치로 이동하기 위해선 반드시 그에 맞는 위치에서 당근을 던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근을 알짱거린다면 상대가 눈치를 채고 대기 할 수도 있긴 하나 던지는 방향이나 각도에 따라 다른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파악하기가 약간 힘들고 아예 이동하지 않는 방법도 있어서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


- 단점
  • 낮은 체력 : 175의 종잇장 같은 체력을 가지고 있는 지라 블레이드. 인비지블 같은 암살자 영웅이나 저격 무기류를 조심해야 한다. 특히 스피라를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스피라는 스위니를 한방낼 수 있기 때문이다. 클샷도 경계대상 1순위다. 데미지 220짜리 샷건을 맞는 순간 바로 끔살.

  • 높은 숙련도를 필요로 함 : 당근의 위치는 상대에게도 보여져서 잘못하면 다구리를 맞을 가능성이 크고, 또 생각보다 당근이 멀리까지 날아가서 낙사 지점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서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영웅이다.단순히 기습하고 도주용도 사용하더라도 아무렇게나 던지면 이상한곳으로 날라가기 때문에 생각을 하면서 던져야 한다.잘못 사용한다면 그냥 이도저도 아닌 랜덤이동 스킬을 가진 영웅으로 전락해 버린다.


21. 마고(Mago)



적의 발을 묶고 아군의 체력을 한번에 회복하는 안티서포터
탕구리2020년 3월 4일 출시된 영웅이다. 스킬은 토템을 설치해 마법진을 만들어 범위 내에 아군을 힐하거나 적군의 속도를 느리게 할수있다. 스킬버튼에 힐과 속도 디버프가 번갈아가면서 깜빡이기 때문에 타이밍을 맞춰서 눌러 원하는 스킬을 쓸수 있다.일렉트릭과 함께쓰면 궁합이 잘맞는다.

같은 힐러 포지션인 메딕과 비교하면 메딕은 능력치가 우수하고 아군 부활이 가능하나 단일 치유만 가능하며 자힐을 하기 위해서는 아군을 치유해야한다. 마고는 광역치유가 가능하며 언제든 자힐이 가능하나 능력치가 떨어지고 부활은 불가능하다.

런처와 서로 상성인 점도 있다.[197]런처에다 제일 무거운 RD-10을 달면 달팽이 보다 느리게된다 런처+RD10+토템=무시무시한 속도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채력이 165에서 175로 올라갔다. 다만 그래도 GP01, 스피라의 헤드샷에 원뚝이 나긴 한다.

21.1. 평가

  • 장점
    • 광역 치유의 편리함 : 메딕 같은 경우엔 한번에 한명밖에 회복시키지 못하고 일일이 다 에임을 맞춰야 하면서 쿨타임도 꽤 걸렸지만 마고는 그냥 아군 옆에 토템만 설치하면 된다. 그러면서 여러명의 아군도 회복시킬수 있다. 거기다가 힐량이 메딕보다 높아 단순 힐량과 광역치유 효과만으로 보면 마고가 메딕보다 더 우수하다.
    • 2가지 스킬 보유 : 밀초의 최초이자 유일하게 2가지 형태의 기술을 사용 할 수있으며 지원이 필요할때 지원하고 적에게 디버프를 걸어야 할때는 디버프를 거는 등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다.
    • 효과적인 자힐 가능 : 메딕은 아군을 90 힐해주고 자신이 30 힐이 되는 능력을 마고보다 먼저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자힐 성능은 마고가 독보적으로 높다. 이것이 마고의 낮은 체력을 어느정도 커버하여 주는데, 지가 아무리 쳐맞아서 체력이 걸레짝이 되었다 하더라도 토템을 깔면 기적같이 살아나는 것을 두눈으로 목격할수 있다.
  • 단점
    • 그다지 필요하진 않은 속도 디버프 : 그러나 속도 디버프 같은 경우엔 거리도 한정적이면서 마법진이 매우 티가 나기 때문에 걸려들 적군이 없을것으로 본다. 쓰인다고 해도 쟁탈전이나 점령전밖엔 그리 유용하진 않다. 만약 걸려든다고 해도 속도만 느려지는것 뿐이기 때문에 에임만 맞춘다면 단숨에 역으로 썰릴수도 있다. 물론 옆에 아군이 있다면 다구리 치기엔 꽤 유용한 스킬이긴 하다.

    • 어려운 난이도 : 마고의 특수능력은 싸움에서 실컷 쳐맞은 아군들을 모두 회복시켜주고 몰려오는 적 쫄병들의 발을 대놓고 묶어 치고 빠지기 전술을 불가능하게 한다. 이것은 즉 마고는 최전선에 위치하여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며 버프토템과 디버프토템을 설치해야 함을 의미하는데, 이 모든것을 마고의 단점인 낮은 체력이 발목을 잡는다. 차라리 메딕의 체력을 낮추고 마고의 체력을 올려, 메딕은 원격치유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후방에서 저격과 지원사격을, 마고는 적의 히트앤런을 토템으로 막으며 최전선에서 뛰는 아군과 자신을 모두 치유한다면 둘의 케미가 훨씬 돋보였을 것이다. 그리고 쿨타임도 16초 정도로 길어서 중요한 순간에 힐을 못해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토템의 이펙트가 너무 화려해서 적의 눈에 잘 포착되고, 토템설치 선딜레이가 길어서 '저기 딸피 마고가 있구나' 하고 찾아오는 적군한테 대응사격도 못하고 마법봉 율동하다 뒤질수 있다.
    • 긴 쿨타임 : 마고의 스킬 쿨타임은 16초이다. 그러나 메딕의 쿨타임은 9초 정도로 마고가 메딕보다 쿨타임이 거의 2배가 길다. 따라서 마고는 신중하게 스킬을 써야 하는데 막상 게임을 시작하면 신중은 개뿔 아무 생각도 안 나서 스킬 쿨 돌아가자마자 쓰고 결국 쳐맞아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거기다가 마고의 힐토템은 2초마다 35정도 힐이 되는 토템이고 총 140의 힐을 주는 토템이라 중간에 나가면 힐을 못받는다.[202] 따라서 마고 힐토템으로 힐을 받고 있는 도중 적과 전투를 벌이면 힐토템에 계속 붙어있거나, 이속이 빠르거나 도주용 스킬이 있는 캐릭터들이라면 힐토템을 벗어나야 하는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속이 느린 바머같은 캐릭터들은 도망도 못가는 데다 대부분 사람들은 힐을 받으려고 힐토템에 붙으려는 성향이 강하다 보니 멀리서 스나저격 하는 유저들에게 쳐맞고 힐량보다 쳐맞은 양이 더 많을 수 있다. 반면 메딕은 죽은 사람들도 부활시켜 다 썰어버릴 수 있고, 즉시 90의 힐과 30의 자힐을 준다. 초창기 캐릭터가 신캐보다 더 나은 것 같다
    • 메딕보다 어려운 아군 지원 : 마고가 광역힐로 메딕보다는 총합 힐량은 더 높겠지만 힐을 주려면 낮은 체력으로 아군이 있는 곳까지 가서 토템을 깔아야 한다. 매칭이 더 고수들과 잡히면서 아군을 지원하러 가기도 어려워 지고 블레이드 같은 기동성 영웅들은 토템 깔아주러 가는 것도 힘들어 져서 차라리 원거리 힐이 가능한 메딕이 더 나은 면도 있다.
    • 스킬 선택의 어려움 : 마고의 스킬은 힐과 슬로우가 일정 시간[203]마다 바뀌는데, 스킬을 빠르게 사용해야 할 때에는 타이밍을 맞추지 못해 엉뚱한 스킬이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간혹 팀원 옆에서 슬로우를 쓰는 트롤도 볼 수 있다.
[1] 스위치 출시, 모바일 출시는 12월 18일[2] 스위치 출시, 모바일 출시는 12월 18일[3] 여기서 설명하는 능력치는 체력, 점프 높이, 투척 거리, 속도와 Reloaded 업데이트로 새로 생긴 배리어 총량, 배리어 회복량을 말한다.[4] 실제로 구르기를 사용해서 빠르게 전장에 참여하는것은 어썰트의 기본적인 전략이다.[5] 실제로 구르기를 사용해서 빠르게 전장에 참여하는것은 어썰트의 기본적인 전략이다.[6] 참고로 옛 서버 1위가 어썰트를 썼었는데, 다른 사람들 과는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 점수를 올렸었다. 심지어 실력도 수준급. 현재는 계정을 팔았다고 한다.[7] 참고로 옛 서버 1위가 어썰트를 썼었는데, 다른 사람들 과는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 점수를 올렸었다. 심지어 실력도 수준급. 현재는 계정을 팔았다고 한다.[8] 참고로 옛 서버 1위가 어썰트를 썼었는데, 다른 사람들 과는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 점수를 올렸었다. 심지어 실력도 수준급. 현재는 계정을 팔았다고 한다.[9] 참고로 옛 서버 1위가 어썰트를 썼었는데, 다른 사람들 과는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 점수를 올렸었다. 심지어 실력도 수준급. 현재는 계정을 팔았다고 한다.[10] 가끔씩 이렇게 하다가 실제론 힐이 안 됐는데 어딘가에 힐을 시전하는 경우가 있다.(주로 시체가 사라진 직후에 힐을 하면 생기는 현상이다) 물론 스킬을 이미 써버린 상태가 된다.[11] 스킬 시전 직전 아군이나 자신이 조금많이 움직여도 힐이 정상적으로 시전된다.[12] 물론 치유시 자신에게도 회복이 들어오지만, 미미한 편이다.[13] 물론 치유시 자신에게도 회복이 들어오지만, 미미한 편이다.[14] 최소 대미지가 25 줄어든 점이 꽤 운영하기 까다로워져서 작은 너프라고 봐도 무방하다.[15] 만약 150의 데미지를 줬다면 거기서 100은 베리어가 방어해주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들어간 데미지는 50이다.[16] 만약 150의 데미지를 줬다면 거기서 100은 베리어가 방어해주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들어간 데미지는 50이다.[17] 이마저도 근접전이면 방어막을 무시하고 들어오는 데미지 때문에 상당히 잡기 힘들다.[18] 이마저도 근접전이면 방어막을 무시하고 들어오는 데미지 때문에 상당히 잡기 힘들다.[19] 바머의 스킬 자체는 좋은편이나 상대가 나에게 와야한다는 조건부 스킬이라…[20] 바머와는 다르게 죽어도 빠른 속도로 전장복귀를 하며 쉽게 좋은 위치를 잡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고지대를 잡을 수 있다.바머는 안죽잖아[21] 전자는 몰라도 후자는 별로 일어나지 않는다.[22] 바머의 스킬 자체는 좋은편이나 상대가 나에게 와야한다는 조건부 스킬이라…[23] 바머와는 다르게 죽어도 빠른 속도로 전장복귀를 하며 쉽게 좋은 위치를 잡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고지대를 잡을 수 있다.바머는 안죽잖아[24] 전자는 몰라도 후자는 별로 일어나지 않는다.[25] AT-43은 줌도 없는데다가 움직일 시 분산도가 엄청나게 퍼진다는게 그나마 위안. 하지만 만약 상대가 줌라이플을 들었다면...[26] 사실 바머의 스킬이 탱킹용이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어서 현재는 그냥 체력돼지 딜러 포지션으로 많이들 쓴다.[27] AT-43은 줌도 없는데다가 움직일 시 분산도가 엄청나게 퍼진다는게 그나마 위안. 하지만 만약 상대가 줌라이플을 들었다면...[28] 사실 바머의 스킬이 탱킹용이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어서 현재는 그냥 체력돼지 딜러 포지션으로 많이들 쓴다.[29] 위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체력 200인 영웅들과 비교해도 죽을 시간이 몇 초가량 늦어지는 수준이다.베리어 시스템과 거리비례 데미지 덕분에 몇대 맞더라도 엄폐물에 숨어서 베리어 회복하면 되기 때문에 단순히 몇 초 수준이라고 할 수는 없다.또한 거리별 데미지 변화 패치 때문에 스나도 초근접에서 쏘면 반피남은 블레이드조차 못죽이고, 라이플도 사거리보다 적군이 멀리 있을 경우 한 탄창을 다 비워도 못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잡기 힘들어졌다.[30] 위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체력 200인 영웅들과 비교해도 죽을 시간이 몇 초가량 늦어지는 수준이다.베리어 시스템과 거리비례 데미지 덕분에 몇대 맞더라도 엄폐물에 숨어서 베리어 회복하면 되기 때문에 단순히 몇 초 수준이라고 할 수는 없다.또한 거리별 데미지 변화 패치 때문에 스나도 초근접에서 쏘면 반피남은 블레이드조차 못죽이고, 라이플도 사거리보다 적군이 멀리 있을 경우 한 탄창을 다 비워도 못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잡기 힘들어졌다.[31] 물론 스킬을 살리기 위해서 샷건을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느려터진 이동속도로 인하여 샷건으로 적에게 다가가기전에 죽을 위험이 크다[32] 물론 스킬을 살리기 위해서 샷건을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느려터진 이동속도로 인하여 샷건으로 적에게 다가가기전에 죽을 위험이 크다[33] AT-43은 줌도 없는데다가 움직일 시 분산도가 엄청나게 퍼진다는게 그나마 위안. 하지만 만약 상대가 줌라이플을 들었다면...[34] 사실 바머의 스킬이 탱킹용이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어서 현재는 그냥 체력돼지 딜러 포지션으로 많이들 쓴다.[35] AT-43은 줌도 없는데다가 움직일 시 분산도가 엄청나게 퍼진다는게 그나마 위안. 하지만 만약 상대가 줌라이플을 들었다면...[36] 사실 바머의 스킬이 탱킹용이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어서 현재는 그냥 체력돼지 딜러 포지션으로 많이들 쓴다.[37] 위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체력 200인 영웅들과 비교해도 죽을 시간이 몇 초가량 늦어지는 수준이다.베리어 시스템과 거리비례 데미지 덕분에 몇대 맞더라도 엄폐물에 숨어서 베리어 회복하면 되기 때문에 단순히 몇 초 수준이라고 할 수는 없다.또한 거리별 데미지 변화 패치 때문에 스나도 초근접에서 쏘면 반피남은 블레이드조차 못죽이고, 라이플도 사거리보다 적군이 멀리 있을 경우 한 탄창을 다 비워도 못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잡기 힘들어졌다.[38] 위에도 서술되어 있지만 체력 200인 영웅들과 비교해도 죽을 시간이 몇 초가량 늦어지는 수준이다.베리어 시스템과 거리비례 데미지 덕분에 몇대 맞더라도 엄폐물에 숨어서 베리어 회복하면 되기 때문에 단순히 몇 초 수준이라고 할 수는 없다.또한 거리별 데미지 변화 패치 때문에 스나도 초근접에서 쏘면 반피남은 블레이드조차 못죽이고, 라이플도 사거리보다 적군이 멀리 있을 경우 한 탄창을 다 비워도 못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잡기 힘들어졌다.[39] 물론 스킬을 살리기 위해서 샷건을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느려터진 이동속도로 인하여 샷건으로 적에게 다가가기전에 죽을 위험이 크다[40] 물론 스킬을 살리기 위해서 샷건을 사용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하지만 느려터진 이동속도로 인하여 샷건으로 적에게 다가가기전에 죽을 위험이 크다[41] 다만 스타리그 업데이트에서 BVM의 최대 대미지가 170으로 버프되어 다시 고스트를 원뚝낼 수 있게 돼 고스트가 간접너프를 세게 먹었다.[42] 사실 그것도 아닌 게 중령이 원수랑 매칭되기도 한다. 심지어 이 광경은 매우 흔하다.[43] 고스트도 우유병에 올라가려면 2번의 텔레포트를 거치고 뻥 뚫린 위치에서 스킬을 써야했기 때문에 위험성이 커서 클랜전에서도 상황에 따라 자주 쓰이지는 않았지만, 일단 고스트가 우유병 위에 올라가면 거의 이긴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상당히 위협적이었고 당시에는 고스트의 우유병 루트를 계속 주시해야 했다.[44] 고스트는 텔포하고 싶은 곳으로 가려면 선딜레이가 있는 데다가 머리도 내밀어야 하기 때문에 스나에 끔살당하기 쉽다. 그러나 스위니는 조용히 당근만 던지면 가고 싶은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데다가 고스트처럼 굳이 몸을 내밀지 않고 텔레포트를 하지 않아도 된다. 유일한 위안이 되는 점은 고스트가 스위니보다 가격이 훨씬 싸다는 정도? 그렇지만 휠레그의 속도버프만 받으면 꽤 쓸만하다. 스위니는 당근이 대놓고 보이기 때문에 순간이동 시 좀 많이 맞는다.[45] 체감시간은 매우 짧다.[46] 체감시간은 매우 짧다.[47] 실력이 약간 위라도 상대가 고스트를 잘 모르며 스나이퍼가 아닌 라이플을 사용한다면 압도적이진 않더라도 어느정도 농락은 가능하다만 그게 쉬우면 단점이 이렇게 구구절절 적히지 않았을 것이다.[48] 상대 고스트가 보이지 않는다면 두 가지 경우인데, 하나는 이동을 하기위해 쿨타임을 기다린다는 것이며 이때에는 고스트가 잘 이동하는 장소를 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머지 다른 경우는 죽어서 스폰을 기다리는 경우이다(…) 체력이 170이지만 인비지블보다 스킬의 안정성이 떨어지고 블레이드처럼 스킬의 용도가 다양해 판도를 바꾸기 쉬운 것도 아니라 잘 죽는 편이다.[49] 체력은 낮지만, PK 용도뿐만 아니라 고층으로 이동, 위에서 저격하는 에어나 같은 블레이드 잡기 등 스킬이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50] 실력이 약간 위라도 상대가 고스트를 잘 모르며 스나이퍼가 아닌 라이플을 사용한다면 압도적이진 않더라도 어느정도 농락은 가능하다만 그게 쉬우면 단점이 이렇게 구구절절 적히지 않았을 것이다.[51] 상대 고스트가 보이지 않는다면 두 가지 경우인데, 하나는 이동을 하기위해 쿨타임을 기다린다는 것이며 이때에는 고스트가 잘 이동하는 장소를 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머지 다른 경우는 죽어서 스폰을 기다리는 경우이다(…) 체력이 170이지만 인비지블보다 스킬의 안정성이 떨어지고 블레이드처럼 스킬의 용도가 다양해 판도를 바꾸기 쉬운 것도 아니라 잘 죽는 편이다.[52] 체력은 낮지만, PK 용도뿐만 아니라 고층으로 이동, 위에서 저격하는 에어나 같은 블레이드 잡기 등 스킬이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53] 다만 이 맵에서는 미오캣이나 인비지블에게 밀리는 편.[54] 에어는 스킬만 사용가능하다면 얼마든지 지형지물을 넘으며 드나들 수 있는데 비해 고스트는 스킬로 지형지물을 넘으려면 자기 시야에 바닥이 보여야한다.[55] 다만 이 맵에서는 미오캣이나 인비지블에게 밀리는 편.[56] 에어는 스킬만 사용가능하다면 얼마든지 지형지물을 넘으며 드나들 수 있는데 비해 고스트는 스킬로 지형지물을 넘으려면 자기 시야에 바닥이 보여야한다.[57] 많은 캐릭터들이 버프를 받고 나오면서 아름다운 과거가 되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스트의 스킬이 약한 건 절대 아니며 잘만쓰면 그래 잘만쓰면 충분히 강력하다.[58] 많은 캐릭터들이 버프를 받고 나오면서 아름다운 과거가 되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스트의 스킬이 약한 건 절대 아니며 잘만쓰면 그래 잘만쓰면 충분히 강력하다.[59] 많은 캐릭터들이 버프를 받고 나오면서 아름다운 과거가 되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스트의 스킬이 약한 건 절대 아니며 잘만쓰면 그래 잘만쓰면 충분히 강력하다.[60] 많은 캐릭터들이 버프를 받고 나오면서 아름다운 과거가 되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스트의 스킬이 약한 건 절대 아니며 잘만쓰면 그래 잘만쓰면 충분히 강력하다.[61] 숨어있는 적 인비를 아군에게도 보여준다.[62] 또한 저격총의 대미지를 10% 증가시킨다.[63] 어느 정도냐면 우유뺏기맵의 젖소 벽의 머리 부분을 한 번에 오르고, 호위전에서 고스트, 인비저블, 미오캣처럼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 저격도 가능하고, 스킬을 쓰지 않아도 치고 튈 수 있을 정도다.[64] 단, 아군 앞에 서 있을 때 적이 그 아군에게로 쏜다면 대미지를 입고 스킬이 풀린다.[65] 다만 어느 정도 실력이 쌓여 눈치가 생기면 인비지블의 발자국과 점프할 때 나는 이펙트 때문에 대충 어디에 있는지 추측이 가능하다. 심지어 자신의 진영이 아니면 땅 색과 반대니까 발각될 위험이 높다. 다만 적군이 수동발사가 아닌 이상 클로킹이 풀리기 전 맞아 죽을 일은 없다.[66] 수동발사를 쓸 때 인비가 에임에 닿았으면 에임 색깔이 아주 잠깐 빨간색으로 바뀐다.[67] 여기다 프리폴올은 8인 개인전이기 때문에 적들의 위치 판단이 승리를 좌우한다.[68] 단, 바닥은 뚫어볼 수 없다.[69] 단, 바닥은 뚫어볼 수 없다.[70] 1대 1 상황에서 스킬을 써도 어차피 공격용 스킬이 아니라서 소용이 없다. 차라리 더 중요한 상황에서 쓰기 위해 남겨놓는 게 이득.[71] 1대 1 상황에서 스킬을 써도 어차피 공격용 스킬이 아니라서 소용이 없다. 차라리 더 중요한 상황에서 쓰기 위해 남겨놓는 게 이득.[72] 점령전 밀크팀에 배치될 경우 우유병과 그 근처에 있는 나무 사이로 수류탄을 던질 수 있는데, 리콘은 수류탄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초코팀을 수류탄으로 죽이기가 쉬워진다.[73] 점령전 밀크팀에 배치될 경우 우유병과 그 근처에 있는 나무 사이로 수류탄을 던질 수 있는데, 리콘은 수류탄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초코팀을 수류탄으로 죽이기가 쉬워진다.[74] 1대 1 상황에서 스킬을 써도 어차피 공격용 스킬이 아니라서 소용이 없다. 차라리 더 중요한 상황에서 쓰기 위해 남겨놓는 게 이득.[75] 1대 1 상황에서 스킬을 써도 어차피 공격용 스킬이 아니라서 소용이 없다. 차라리 더 중요한 상황에서 쓰기 위해 남겨놓는 게 이득.[76] 점령전 밀크팀에 배치될 경우 우유병과 그 근처에 있는 나무 사이로 수류탄을 던질 수 있는데, 리콘은 수류탄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초코팀을 수류탄으로 죽이기가 쉬워진다.[77] 점령전 밀크팀에 배치될 경우 우유병과 그 근처에 있는 나무 사이로 수류탄을 던질 수 있는데, 리콘은 수류탄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초코팀을 수류탄으로 죽이기가 쉬워진다.[78] 방패는 지형에 부딪히지 않는다[79] 바머나 메딕의 후딜레이나 런처의 선딜레이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짧다.[80] 바머는 체력에 모든 것을 걸었다면, 실드는 체력을 조금 희생하고 이동속도와 좋은 스킬로 맞바꾼 것이다.[81] 바머는 체력에 모든 것을 걸었다면, 실드는 체력을 조금 희생하고 이동속도와 좋은 스킬로 맞바꾼 것이다.[82] 미오캣, 인비지블, 고스트, 블레이드. 특히 블레이드는 스킬로 200 대미지 주고 실드 뒤로 가서 권총 두 방만 갈기면 끝이기 때문에...[83] 수류탄 중에서 특히 니트로병에 제일 취약한데, 바닥에 던지면 바로 터지는 점을 이용해 방패 앞에서 던져서 계속해서 90 대미지를 입게 된다.[84] 이는 팀에 리콘을 섞으면 어느정도 해결되는 문제이긴 하다.[85] 돌진형 캐릭터 중 느린 바머는 이 업데이트로 실드를 스킬로 잡기 더더욱 어려워졌다.[86] 미오캣, 인비지블, 고스트, 블레이드. 특히 블레이드는 스킬로 200 대미지 주고 실드 뒤로 가서 권총 두 방만 갈기면 끝이기 때문에...[87] 수류탄 중에서 특히 니트로병에 제일 취약한데, 바닥에 던지면 바로 터지는 점을 이용해 방패 앞에서 던져서 계속해서 90 대미지를 입게 된다.[88] 이는 팀에 리콘을 섞으면 어느정도 해결되는 문제이긴 하다.[89] 돌진형 캐릭터 중 느린 바머는 이 업데이트로 실드를 스킬로 잡기 더더욱 어려워졌다.[90] 그리고 뭉쳐서 다니면 런처가 단체로 폭사 시키거나 블레이드가 이때다 하고 마구 썰어버린다[91] 그리고 뭉쳐서 다니면 런처가 단체로 폭사 시키거나 블레이드가 이때다 하고 마구 썰어버린다[92] 하지만 아이언조차도 실드만큼 오랫동안 공격을 막아낼 수 없기 때문에 완변한 대체제라고 할 수 없다.[93] 하지만 아이언조차도 실드만큼 오랫동안 공격을 막아낼 수 없기 때문에 완변한 대체제라고 할 수 없다.[94] 상대가 이런 전술을 쓴다면, 수류탄을 던져 몰살시키자.[95] 어차피 뒤로 빠져야 하는데, 계속 전방에 있으면 방패 뒤에 있는 적군들에게 집중사격 받고 죽기 때문에 일단 빠지는 것이 제일 낫다.[96] 데스맵 우주맵, 점령전[97] 상대가 이런 전술을 쓴다면, 수류탄을 던져 몰살시키자.[98] 어차피 뒤로 빠져야 하는데, 계속 전방에 있으면 방패 뒤에 있는 적군들에게 집중사격 받고 죽기 때문에 일단 빠지는 것이 제일 낫다.[99] 데스맵 우주맵, 점령전[100] 하지만 아이언조차도 실드만큼 오랫동안 공격을 막아낼 수 없기 때문에 완변한 대체제라고 할 수 없다.[101] 하지만 아이언조차도 실드만큼 오랫동안 공격을 막아낼 수 없기 때문에 완변한 대체제라고 할 수 없다.[102] 상대가 이런 전술을 쓴다면, 수류탄을 던져 몰살시키자.[103] 어차피 뒤로 빠져야 하는데, 계속 전방에 있으면 방패 뒤에 있는 적군들에게 집중사격 받고 죽기 때문에 일단 빠지는 것이 제일 낫다.[104] 데스맵 우주맵, 점령전[105] 상대가 이런 전술을 쓴다면, 수류탄을 던져 몰살시키자.[106] 어차피 뒤로 빠져야 하는데, 계속 전방에 있으면 방패 뒤에 있는 적군들에게 집중사격 받고 죽기 때문에 일단 빠지는 것이 제일 낫다.[107] 데스맵 우주맵, 점령전[108] 자기자신은 폭발에 휩쓸리지 않는다.[109] 다만 아무리 빨리 알아차려도 인비지블이나 블레이드, 고스트가 아닌 이상 최소 대미지 50은 받는다. 최소 스킬 대미지가 1에서 50으로 버프를 받았기 때문.[110] 실제로도 박격포를 쏠 때는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쏘고 난 뒤엔 바로 위치를 이동한다.[111] 범위가 다 보여 피하기 쉬우니 맞출 시 보상을 좀 늘려준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112] 상향을 한번 더 먹어서 최소 대미지가 1에서 50까지 증가했다.즉 전체적으로 대미지가 상승했다고 보면된다.[113] 우유뺏기 맵의 약 4배.[114] 한두번이면 죽일 수 있다.[115] 한두번이면 죽일 수 있다.[116] 다른 캐릭터들도 마찬가지이다.[117] 다른 캐릭터들도 마찬가지이다.[118] 고스트와 마찬가지로 RD10 & Spyra 헤드샷 한방이다.그럼 168뎀들어가는 우리 BVM은?[119] 스킬을 사용한 자신과 아군 팀원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한 리콘에게는 반투명 상태로 보인다.[120] 은신중에는 근접무기의 대미지가 60% 증가한다.[121] 하지만 어느 정도 짬이 생기면 대충 어디로 갈지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스킬을 쓰고 우유를 대놓고 뺏었는데 저격소총이나 산탄총을 들고 가만히 특정 경로를 겨누고 있는 적군이 있다면 십중팔구 스킬이 풀리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므로 뒤치기를 하거나 최대한 예측 불가능한 경로로 튀자.[122] 수류탄 폭발 , 리콘이 스킬을 쓰고 인비지블에게 공격, 어썰트, 바머, 런처, 미오캣, 블레이드의 스킬, 적군이 수동발사로 맞춰놓고 난사하는 눈먼 총알, 클로킹을 쓰고 아군 앞에 서 있다가 적들이 그 아군에게 발포 시 대미지를 입을 경우.[123] 다만 이 방법을 응용해 공격을 하게끔 하여 투명이 풀리게 한 뒤 남은 아군에게 마무리를 맡기는 방법도 있지만 도박일 확률이 크다.[124] 주무기와 보조무기를 번갈아 가면서 빠르게 누르면 발자국이 안 나타난다. 총 쏘면 투명상태가 풀리니 바닥을 보면서 누르는걸 추천.[125] 주무기와 보조무기를 번갈아 가면서 빠르게 누르면 발자국이 안 나타난다. 총 쏘면 투명상태가 풀리니 바닥을 보면서 누르는걸 추천.[126] 이렇게 딜이 들어가긴 하기때문에 딸피인 적에게 후크 스킬을 쓰면 후크 스킬 데미지에 죽고 킬 전광판에 후크스킬 마크가 뜬다...[127] 단 후크가 갈고리가 당긴 손을 뒤로 당기는 모션을 취하고 몇 초 뒤 총 발사는 할 수 있다.[128] 자신이 낙사를 하기 위해서 점프를 함과 동시에 적을 끌어버리는 것이다.[129] 스킬이 활성화해서 초록색으로 변하게 된 후에 스킬을 사용시 파란불이 들어오며 그 파란불이 꺼지면 스킬의 사용시간도 끝난다.[130] 스킬이 활성화해서 초록색으로 변하게 된 후에 스킬을 사용시 파란불이 들어오며 그 파란불이 꺼지면 스킬의 사용시간도 끝난다.[131] 이때 탄피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튀어나온다. 그야말로 폭풍간지.리볼버라며 리볼버 기관포일수도[132] 단, 스킬 대미지가 들어가려면 기관총의 총구가 나와야 되니 주의하자.[133] 다른 셋은 바머, 런처와 블레이드. 그러나 바머는 상대가 와야하는 조건부 스킬이라 데스페라도와 달리 능동적으로 딜을 넣기가 어렵고 최대 데미지가 250이라 튼튼한 영웅은 1방에 죽이는게 불가능하다. 런처도 딜레이는 길지만 대신 데스페라도 이상의 체력과 데스페라도와 비슷한 범위를 가졌다. 런처의 스킬 대미지는 직격시켜도 어썰트 이상부턴 죽이지도 못하는데다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데스페라도보다 길기에 죽이기는 훨씬 어렵다. 데스페라도와 런처 중 누가 더 낫다고 하기에는 역할의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근접 난전에서는 데스페라도가, 장거리 저격전에서는 런처가 우위인 편. 한편 블레이드는 메딕 이상을 죽이지 못하지만, 상대를 죽일시 스킬 재사용 가능이라는 사기적인 매리트와 다른 장점들로 블레이드는 1 대 1 또는 1 대 2에서, 데스페라도는 다수가 엉켜 개판을 벌일 때 자주 쓴다. 물론 체력면에서는 데스페라도가 말할 것도 없이 우위다.[134] 다른 셋은 바머, 런처와 블레이드. 그러나 바머는 상대가 와야하는 조건부 스킬이라 데스페라도와 달리 능동적으로 딜을 넣기가 어렵고 최대 데미지가 250이라 튼튼한 영웅은 1방에 죽이는게 불가능하다. 런처도 딜레이는 길지만 대신 데스페라도 이상의 체력과 데스페라도와 비슷한 범위를 가졌다. 런처의 스킬 대미지는 직격시켜도 어썰트 이상부턴 죽이지도 못하는데다 선딜레이와 후딜레이가 데스페라도보다 길기에 죽이기는 훨씬 어렵다. 데스페라도와 런처 중 누가 더 낫다고 하기에는 역할의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근접 난전에서는 데스페라도가, 장거리 저격전에서는 런처가 우위인 편. 한편 블레이드는 메딕 이상을 죽이지 못하지만, 상대를 죽일시 스킬 재사용 가능이라는 사기적인 매리트와 다른 장점들로 블레이드는 1 대 1 또는 1 대 2에서, 데스페라도는 다수가 엉켜 개판을 벌일 때 자주 쓴다. 물론 체력면에서는 데스페라도가 말할 것도 없이 우위다.[135] 라이플은 공방에서 흔히 보이기 때문에 큰 약점이다.[136] 라이플은 공방에서 흔히 보이기 때문에 큰 약점이다.[137] 물론 스킬 자체가 버프 먹은 것도 있다.[138] 물론 스킬 자체가 버프 먹은 것도 있다.[139] 배틀로얄 중 휠레그카케키케와 함께 정말 잘들린다(...).[140] 배틀로얄 중 휠레그카케키케와 함께 정말 잘들린다(...).[141] 라이플은 공방에서 흔히 보이기 때문에 큰 약점이다.[142] 라이플은 공방에서 흔히 보이기 때문에 큰 약점이다.[143] 물론 스킬 자체가 버프 먹은 것도 있다.[144] 물론 스킬 자체가 버프 먹은 것도 있다.[145] 배틀로얄 중 휠레그카케키케와 함께 정말 잘들린다(...).[146] 배틀로얄 중 휠레그카케키케와 함께 정말 잘들린다(...).[147] 특이하게 똥이든 헬맷이든 삿갓이든 카우보이 모자든 뭐든간에 뭘 머리에 쓰고있는 타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아무것도 쓰고 있지않다. 고양이귀 머리띠를 쓰고 있다 카더라[148] 그러나 패치가 되지 않더라도 후크의 체력이 30 올라가서 후크도 못 죽였을 것이다.[149] 그것도 이젠 패치로 옛말이다...[150] 대신 후딜레이가 있을 때 몸을 웅크리며 피격판정이 매우 줄어들기 때문에 집중 안 하면 줄어든 피격판정 때문에 미오캣에게 역으로 관광 당할 수 있다. 덤으로 웅크리고 있을때 적이 부딪혀도 대미지를 입는다.[151] 과연 랭커들은 무빙하면서 저격을 하는 신의 컨트롤을 보여주기도 한다.[152] 즉, 총 체력은 270에서 260으로 10 감소하였다.[153] 전에는 바머나 블레이드, 런처와 같은 높은 데미지를 주는 스킬의 영웅이나 수류탄으로 아이언의 체력을 깎고 아이언이 체력을 재생하기 전에 신속하게 반응하면 동실력 기준으로도 가능했으나 패치 이후 스킬도 방어막에 막히게 되어 이젠 옛말이 되었다. 특히 블레이드는 안그래도 탱커한테 약한데 스킬 쓴 아이언 상대론 이젠 거의 할 수 있는 게 없어진 수준.[154] 전에는 바머나 블레이드, 런처와 같은 높은 데미지를 주는 스킬의 영웅이나 수류탄으로 아이언의 체력을 깎고 아이언이 체력을 재생하기 전에 신속하게 반응하면 동실력 기준으로도 가능했으나 패치 이후 스킬도 방어막에 막히게 되어 이젠 옛말이 되었다. 특히 블레이드는 안그래도 탱커한테 약한데 스킬 쓴 아이언 상대론 이젠 거의 할 수 있는 게 없어진 수준.[155] 공식적으로는 개구리포이다.[156] 체력이 있기 때문에 데스페라도의 스킬 한방에 끝장나며 메딕의 힐도 받을 수 있다.[157] 이때 캐로그 캐논을 손으로 두들긴다. 캐로그 유저라면 유의해야 할 부분.[158] 유저만 공격한다. 즉 호위전맵의 달팽이나 같은 캐로그의 캐논등은 공격하지 않는다.[159] 보통 점프대 기준으로 바로 오른쪽 젖소 모형부근.[160] 옥상으로 가는 양 계단, 벽 앞과 좌우에 뚫린 작은 문.[161] 거기에 최근 체력이 낮은 고기동성 캐릭터가 판치는데 에임핵 급 포탑 에임으로 넣는 딜은 꽤 크게 느껴진다[162] 거기에 최근 체력이 낮은 고기동성 캐릭터가 판치는데 에임핵 급 포탑 에임으로 넣는 딜은 꽤 크게 느껴진다[163] 그런데도 인비지블 유저가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우유자체를 못먹을 수 도있기 때문에 왠만하면 인비지블 유저가 우유를 챙긴 후에 스킬을 써주자.[모양] 똥모양의 지뢰이다 똥쟁이??[165] 최초에 출시되었을때는 좀 달랐다. 일단 이름이 푸푸 였고, 지뢰의 대미지가 100이었으나, 유지시간이 60초였고, 재설치 쿨타임이 10였다.[166] 이때 저격총의 대미지가 10% 증가한다.[167] 물론 4/16패치로 우유병 위에 올라가지 못하게 되었다.[168] 고스트로도 벽 위에 올라갈 수는 있다.[169] 특히 Spyra의 헤드샷, MACSMASH나 KDSG-11의 헤드샷에는 한방에 죽게 된다.[170] 우유뺏기에선 1층에서 3층으로 단번에 올라가서 기습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엔 용이하며 숨어있는 적을 에어샷 날리기도 괜찮다.[171] 우유뺏기에선 1층에서 3층으로 단번에 올라가서 기습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엔 용이하며 숨어있는 적을 에어샷 날리기도 괜찮다.[172] 고스트와 블레이드도 가능.[173] 고스트와 블레이드도 가능.[174] 이걸로 15킬을 하면 '에어샷 킬러'라는 업적을 준다.[175] 이걸로 15킬을 하면 '에어샷 킬러'라는 업적을 준다.[176] 고스트와 블레이드도 가능.[177] 고스트와 블레이드도 가능.[178] 이걸로 15킬을 하면 '에어샷 킬러'라는 업적을 준다.[179] 이걸로 15킬을 하면 '에어샷 킬러'라는 업적을 준다.[180] 캐로그의 포탑과 크리미의 지뢰, 심지어는 시체도 전이되는 걸로 확인되었다. 다만 시체는 대미지 때문에 닿자마자 바로 터진다. 만약 이 경우라면 그 옆에 붙어 있는 영웅도 전이된다. 감전된 영웅 -> 시체 -> 다른 영웅으로 순식간에 이동하는 것.[181] 또한 일렉트릭의 스킬은 다수를 감전시키는게 가능하다.[182] 베리어를 가진 영웅의 경우 베리어를 없에는것도 가능하다.[183] 스킬이 나가지 않아 순간적으로 당황할 뿐만 아니라 서서 공격을 다 맞게 된다. 이는 주로 데스페라도 같은 적군 얼굴에다 대고 쏘는 스킬을 가진 영웅에 해당된다. 쉴드의 경우 자신뿐만 아니라 뒤에서 보호받던 아군까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거기에 스킬 쿨타임까지 있으니...[184] 스킬이 나가지 않아 순간적으로 당황할 뿐만 아니라 서서 공격을 다 맞게 된다. 이는 주로 데스페라도 같은 적군 얼굴에다 대고 쏘는 스킬을 가진 영웅에 해당된다. 쉴드의 경우 자신뿐만 아니라 뒤에서 보호받던 아군까지 위험에 처하게 된다. 거기에 스킬 쿨타임까지 있으니...[185] 업데이트로 공격을 적중시키지 못할 시 후딜레이가 추가되어 리스크가 더 커졌다.[186] 헤드만 맞춘다고 가정했을 때 5발이면 죽는다.[187] 이렇게 킬 캐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쿨타임 초기화 효과도 못받아,역으로 당할 확률이 높다. 애초에 탱커들 까지 스킬 한번에 전부 잡으려는건 욕심 아닐까?[188] 물론 블레이드 뿐만 아니라 절반이상의 영웅이 원콤나긴 하지만 체력이 허약한 블레이드의 경우 아주 큰 위협으로 다가온다[189] 굳이 스나이퍼를 들지 않아도 돌격소총, 산탄총을 든 탱커들은 체력이 낮은 캐릭터들과 붙으면 무조건 이기기 마련이다.[190] 헤드만 맞춘다고 가정했을 때 5발이면 죽는다.[191] 이렇게 킬 캐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쿨타임 초기화 효과도 못받아,역으로 당할 확률이 높다. 애초에 탱커들 까지 스킬 한번에 전부 잡으려는건 욕심 아닐까?[192] 물론 블레이드 뿐만 아니라 절반이상의 영웅이 원콤나긴 하지만 체력이 허약한 블레이드의 경우 아주 큰 위협으로 다가온다[193] 굳이 스나이퍼를 들지 않아도 돌격소총, 산탄총을 든 탱커들은 체력이 낮은 캐릭터들과 붙으면 무조건 이기기 마련이다.[194] 현재는 모바일로 살수있다[195] 업데이트 전에는 닌텐도스위치에서만 사용가능한 스위치 전용 영웅이였으나 이젠 휴대폰으로도 사용가능한 스위치 기념 영웅이다.[196] 맵끝 주황색 점선[197] 안그래도 느린 런처를 마고의 디버프로 오랫동안 붙잡아 놓을 수 있고 런처의 스킬로 마고의 힐을 잠시 무력화시킬 수 있다[198] 힐을 다 받는다고 가정하면 8초가 마고 힐토템에 발이 묶이는 것이다.[199] 0.5초 정도.[200] 힐을 다 받는다고 가정하면 8초가 마고 힐토템에 발이 묶이는 것이다.[201] 0.5초 정도.[202] 힐을 다 받는다고 가정하면 8초가 마고 힐토템에 발이 묶이는 것이다.[203] 0.5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