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신장
| 181cm(5'11")#
|
체중
| -
|
나이토 야스히로의 만화 트라이건의 등장인물.
성우는 유키노 사츠키/우정신/트리나 니시무라(극장판), 리아 서전트(TVA).
메릴 스트라이프의 후배이자 그녀와 같이 밧슈 더 스탬피드를 쫓는 베르나르델리 보험협회에서 파견한 재해 조사원 중 한 명이다.
남자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의 엄청난 거구에 말상인데 고양이입이 묘하게 귀엽다는 평이다.[1] 어마어마하게 큰 개틀링 스턴건을 자유자재로 다룰 정도로 신체적 능력이 뛰어나지만, 정신연령은 살짝 낮은 듯한 모습을 많이 보인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착하고[2] 어려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성격인 듯하다. 그리고 약간 넉살좋은 면도 있어서 일단 잠만 잤다하면 마을 일대가 난장판이 되는 큰 사건이 났음에도 다음 날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겉보기에는 싹싹하지만 사실은 정이 많은 선배와는 달리, 이 쪽은 항상 천진난만하고 순진한 모습을 보이지만 필요에 따라서는 놀라울 정도의 직감이나 전투력을 선보인다는 게 차이점이다. 메릴의 후배 입장이라서 언제나 고분고분하고 어지간하면 메릴의 의견에 따라준다.
가족은 초반 에피소드에서 집에 편지를 쓰는 양으로 봐서는 대가족인 듯하며 10남매 중 막내라고 한다. 게다가 조카들에게도 편지를 쓴다.
여담으로 램 세이브 램과 많이 닮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녀가 어찌어찌 살아남은 램 세이브 램 친척 또는 인척의 후손으로 나오는 2차 창작물도 간혹 등장하기도 한다.
체스의 고수다. 내기 체스에서 어느 목사의 판돈을 살려줬다.
푸딩에 집착을 보인다.
2. 장비 및 능력
3. 인물관계
니콜라스 D. 울프우드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모습이 있었지만 작중 딱히 별 관계 진전은 없었고 마지막에 울프우드의 (돌려 말하기 식의) 사망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평소의 성격을 생각하면 그냥 작별인사 못하고 헤어져서 우는 걸로도 해석할 수 있지만, 그녀의 직감을 생각하면 울프우드의 죽음을 알고 오열한 걸 수도 있다.
반대로 애니판에서는 울프우드를 위로해주는 걸로도 모자라서 검열삭제까지 치뤘다.[5][6] 그러나 여기서도 울프우드의 사망소식을 듣고 통곡한다.
원작의 결말에서는 메릴과 같이 돌격 리포터로 직종 변경. 스턴건이 아닌 대형 방송용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반대로 애니판에서는 울프우드를 위로해주는 걸로도 모자라서 검열삭제까지 치뤘다.[5][6] 그러나 여기서도 울프우드의 사망소식을 듣고 통곡한다.
원작의 결말에서는 메릴과 같이 돌격 리포터로 직종 변경. 스턴건이 아닌 대형 방송용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1] 갭모에 미국 성우의 버프 보정도 있다.[2] 무려 전설의 총잡이 두 명이 인정한 인성의 아가씨[3] 십자형 비살상탄. 외국에서 실제 시위진압용으로 개발된 바 있다.[4] 하나의 무게가 4.1 kg인 녀석이 초속 98km의 속도로 날아간단다. 아마 단행본의 단위 오타인 듯하다. 본격 우주결전용 함선 찍는 소리[5] 물론 하는 장면이 나오는 건 아니고, 울프우드가 하고 난 뒤 상의탈의 상태로 담배 피는 것만 나온다.[6] 임신했다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임신묘사는 울프우드가 죽을 때 나오는 과거회상(과거에 임산부로 위장했을 때), 미래희망일 뿐이지 임신했다는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