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사
1.1. 밀라노 공국의 성립
1.2. 패권 도시 밀라노의 번영
1.3. 이탈리아의 통일
2. 인구 변화
밀라노는 이탈리아에서 수도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도시일 정도로 인구가 많고 현대에도 상당한 성장을 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인구가 계속 정체되고 있고 1970년 이후에는 인구가 거의 멈췄다가 감소까지 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밀라노를 포함한 이탈리아의 도시 인구가 전체적으로 인구 성장에 비해서는 빠르게 증가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인구는 유지하고 있다.
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인구는 다음과 같다.
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인구는 다음과 같다.
시기
| 전체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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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 1,88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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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 2,099,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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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 2,39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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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 2,69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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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 3,017,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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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 3,13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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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 3,168,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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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 3,128,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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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 3,06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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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 3,02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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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 2,98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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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 3,010,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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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3,05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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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3,10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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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3,132,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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