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서울특별시 강북구 마을버스 회사인 미향운수와
마포구 마을버스 회사인 창전운수가 있었다. 양 업체 모두 버스회사 인가에 필요한 최소 차량 대수인 7대를 채우지 못했던 관계로 각 회사에서 차를 늘리는 대신, 양 업체가 미향운수라는 사명 아래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2012년 12월 29일, 기존 창전운수 노선이었던
마포13번·
마포14번을
연희교통으로 분리, 독립시켰다. 2014~2015년경, 서대문구의 정원마을버스에서 운행하던
서대문14번을 운행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