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독일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미하엘 타르나트
Michael Tarnat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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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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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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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축구선수(레프트백 /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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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MSV 뒤스부르크 (1990~1994)
카를스루에 SC(1994~1997) FC 바이에른 뮌헨 (1997~2003) 맨체스터 시티 FC (2003~2004) 하노버 96(2004~2009) |
국가대표
| 19경기(독일 / 1996~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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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독일의 은퇴한 축구선수.
2. 클럽 경력
2.1. 카를스루에 SC
2.2. FC 바이에른 뮌헨
2.3. 이후
결국 2003년을 끝으로 뮌헨을 떠나 EPL 무대에 도전을 하게 되지만 30대 중반의 나이에 이미 경쟁력을 잃어버렸고 다시 분데스리가로 리턴하어 하노버96으로 이적한다. 그러나 하노버에서 화춘한 건지 무려 40세가 되도록 현역 주전을 뛰다가. 2009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게 된다.
3. 국가대표 경력
3.1. 왼발킥
4. 여담
현지팬들 사이에서 타르나트 이야기가 나오면 따라나오는 무용담으로는 맞고 뒈져라 슛 외에도 그가 마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얀 콜러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셔처럼 골키퍼를 훌륭하게 소화해낸 적이 있다는 사실이다. 99-2000 시즌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올리버 칸이 공을 캐칭하다가 뒤따라 들어오던 동료 센터백 사무엘 쿠포르와 충돌해 실신해버렸고, 교체로 들어온 베른트 드레어라는 서브 골키퍼도 투입되고 몇 분이 채 지나지 않아 킥 처리를 하다가 무릎이 뒤틀리는 부상을 당하며 풀백이었던 타르나트가 골키퍼로 뛰게되었는데, 놀랍게도 타르나트는 팀을 추가실점 없이 지켜냈고, 뮌헨은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