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축구감독 | ||
이름
| 미카엘 랑드로
Mickaël Landreau | |
본명
| 미카엘 빈센트 안드레-마리 랑드로
Mickaël Vincent André-Marie Landreau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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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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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8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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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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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FC 낭트 (1993~1996 / 유스)
FC 낭트 (1996~2006) 파리 생제르망 FC (2006~2009) LOSC 릴 (2009~2012) SC 바스티아 (2012~2014)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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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11경기(프랑스 / 200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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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클럽 경력
2.1.1. FC 낭트
1996년 FC 낭트와 정식 프로계약을 체결한 랑드로는 1996년 10월 2일 불과 18세의 나이에 SC 바스티아와의 경기에 출전해 페널티 킥을 선방하면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그로부터 꾸준한 선방을 보여주면서 어린 나이에도 주전 골키퍼로 거듭났으며 1997년에는 팀의 주장이 되었다. 2006년까지 FC 낭트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낭트가 1999년과 2000년 쿠프 드 프랑스, 2001년에는 리그 앙 우승컵을 따내는데 핵심 멤버로 활약하였다. 이와 같은 활약상에 FC 바르셀로나, 올림피크 마르세유, AS 로마와 같은 명문 클럽들이 오퍼를 보냈으나 그는 낭트와 2006년까지 장기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잔류하는 충성심을 보여주었다. 낭트에서 뛰었던 11시즌간 420경기에 출전했고 166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2.1.2. 파리 생제르망 FC
2.1.3. LOSC 릴
2009년 그레고리 쿠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망 FC로 이적하자 주전 경쟁을 피하기 위해 LOSC 릴로 이적했다. 그러나 이적하자마자 훈련 과정에서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오랫동안 결장했고 2009-10 시즌은 37경기에 출장하는데 그쳤다. 2010-11 시즌과 2011-12시즌에는 주전 골키퍼로 출전해 좋은 활약을 선보였고, 특히 2010-11 시즌에는 팀이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커다란 공로를 세웠다. 또한 3개의 프랑스 팀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최초의 프랑스 선수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2012년부터 기량이 저하되기 시작하였고 특히 바이에른 뮌헨과의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6골을 실점해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결국 스티브 엘라나에게 주전 골키퍼 자리를 내주었고, 2012년 12월 구단과의 상호 합의 하에 릴을 떠났다.
2.1.4. SC 바스티아
자유계약 상태가 된 미카엘 랑드로는 2012년 12월 23일 SC 바스티아와 6개월 계약을 체결하고 바스티아에 입단했다. 2013년 12월 4일 바스티아에서 603번째 경기를 맞이하며 리그 앙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선 선수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2014년 여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SC 바스티아에서 1시즌 반을 뛰며 도합 52경기에 출전해 18회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2001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한국·일본에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4-0으로 승리한 경기에 선발출전해 클린시트를 이끌어내며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였다. 유로 2004와 2006 FIFA 월드컵 독일, 유로 2008 등 주요한 메이저 대회마다 대표팀에 선발되기는 했으나 파비앙 바르테즈와 그레고리 쿠페의 위상에 밀려 출전하지 못했고, 바르테즈와 쿠페의 은퇴 후에는 위고 요리스가 포텐이 터지는 바람에 대표팀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렇게 한동안 국대와인연이 없다가 2013년 바스티아에서의 맹활약으로 다시 차출되기 시작했고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본선 23인 명단에 써드 키퍼로써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몰론 위고 요리스와 스테판 뤼피에[1]라는 걸출한 후배들이 있기 때문에 한경기도 출전 하지 못했으나 경험많은 노장이자 팀의 맏형으로서 팀을 서포트하며 벤치를 지켰다. 대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했고 총 11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