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차체 구조는 스바루 비비오 비스트로 차량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며, 도금 스타일링으로 이루어져 있다.
2.1. 1세대(1996~1999)
파일:1세대 레이.png
1996년에 출시되었으며, 3세대 마쓰다 캐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량이다. 전용 전면 그릴, 테일램프, 목조 패널 등이 적용되었으며, 전후면 범퍼에 오버 라이더를 장착하고, 길이를 늘린 롱휠베이스 버전의 소형차 버전도 존재했다. 1999년 8월에 2세대가 나오면서 단종되었다.
파워트레인은 52마력과 56Nm의 토크를 내는 657cc F6A형 OHC I3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5단 수동변속기와 3단 자동변속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다. 전륜구동과 4륜구동이 있었으며, 가격은 911,000엔[1]~1,219,000엔[2]사이에 위치하고 있었다.
1996년에 출시되었으며, 3세대 마쓰다 캐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차량이다. 전용 전면 그릴, 테일램프, 목조 패널 등이 적용되었으며, 전후면 범퍼에 오버 라이더를 장착하고, 길이를 늘린 롱휠베이스 버전의 소형차 버전도 존재했다. 1999년 8월에 2세대가 나오면서 단종되었다.
파워트레인은 52마력과 56Nm의 토크를 내는 657cc F6A형 OHC I3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5단 수동변속기와 3단 자동변속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다. 전륜구동과 4륜구동이 있었으며, 가격은 911,000엔[1]~1,219,000엔[2]사이에 위치하고 있었다.
2.2. 2세대(1999~2002)
2.3. 3세대(2002~2004)
파일:3세대 레이.png
2002년에 출시되었으며, 다이하츠 미라 지노 차량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1세대 차량과 유사한 전면부와 기반 차량과 닮은 후면부가 특징이며, 우드그레인 패널이 적용되었다. 2004년에 미라 지노가 2세대로 풀체인지가 이루어지면서 같은 해 9월에 신차로는 단종되지만, 인증 중고차 형태로 계속 판매되기도 했다.
파워트레인은 58마력과 64Nm의 토크를 내는 659cc EF-VE형 DOHC I3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4단 자동변속기만 적용할 수 있었다. 전륜구동과 4륜구동이 있었으며, 가격은 1,195,000엔[5]~1,359,750엔[6]사이에 위치하고 있었다.
2002년에 출시되었으며, 다이하츠 미라 지노 차량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1세대 차량과 유사한 전면부와 기반 차량과 닮은 후면부가 특징이며, 우드그레인 패널이 적용되었다. 2004년에 미라 지노가 2세대로 풀체인지가 이루어지면서 같은 해 9월에 신차로는 단종되지만, 인증 중고차 형태로 계속 판매되기도 했다.
파워트레인은 58마력과 64Nm의 토크를 내는 659cc EF-VE형 DOHC I3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4단 자동변속기만 적용할 수 있었다. 전륜구동과 4륜구동이 있었으며, 가격은 1,195,000엔[5]~1,359,750엔[6]사이에 위치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