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나 문서의 마지막 페이지에 몰아서 주석을 다는 방식을 '미주'라 한다.
이와 달리 각 페이지마다 다는 주석은 '
각주'라 한다.
나무위키에서는 '각주'라고 하지만 페이지 개념이 없기 때문에 문서 대부분은 미주이다.
표준어를 규정하는
표준국어대사전에 '
각주'는 등재된 반면에, '미주'는 1과 2의 의미만 등재되어 있고, 이 의미는 없다. '
석식'이 그랬듯이 등재 과정에서 누락됐다.
석식 문서 참고.
일본의 국어 사전에도 '尾注'는 없고, '後注(こうちゅう)'가 사전에 대신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