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3. 작중 행적
병환이 심해지자 사토나카에게 루리의 남자친구가 보고 싶다고 하며, 루리를 불러줄 것을 요청한다.
3.1. 1일차
3.2. 2일차
루리는 라쿠에게 부탁하기 위해 전화할 때 라쿠의 옆에 있던 슈와 라쿠를 대동하고 셋이 본가로 향한다. 슈는 이 때 미인과 자꾸 엮이는 라쿠를 놀린다. 루리가 라쿠나 치토게의 집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라고 하는 본가에 도착하자 라쿠는 집의 크기에 압도당하고, 슈 또한 반에 부잣집아가씨가 많다며 놀란다. 저녁식사 후, 요시조는 루리에게 라쿠를 소개받고, 자신의 콜렉션을 자랑하다가 루리에게 막힌 후에 슈의 콜렉션을 보고서는 슈의 호갱님으로 전락하며, 도촬이 취미라고 하는 슈에게 자신의 젊은 시절 취미와 같다며 칭찬한다.[5] 그리고 동백나무의 방에서 사토나카는 루리와 라쿠에게 요시조의 상태가 좋지 않음을 밝히고, 이를 엿듣게 된 슈를 포함한 셋은 모두 충격받는다. 그리고 고민에 빠진 루리는 라쿠의 상냥함을 보고 오노데라가 라쿠를 좋아하는 이유를 1mm정도이해한다.
3.3. 3일차
요시조는 루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가 단 둘이 있을 때 왜 불렀냐는 루리의 질문에 루리가 결혼할 때까지 충분히 살지 못할테니, 똑똑하기에 사람을 잘못 보는 경향이 있는 루리가 남자친구가 있는지, 있으면 잘 골랐는지 보고 싶었다.라는 고백을 한다. 루리는 복도에 걸린 루리의 사진을 감상하고 있는 라쿠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슈가 찍은 사진을 빌린 후, 요시조가 잠을 자려던 찰나 찾아와 라쿠와 연인이 아님을 고백한다. 이후 요시조는 슈가 찍은 사진을 보면서 루리가 친하게 지내는 6명의 친구들에 대해 소개받는다.[6] 요시조는 그런 루리의 행동에 안심하고 고맙다는 말과 함께 미소짓는다.
3.4. 4일차
3.5. 일주일 후
4. 기타
이 분이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안경 에피소드와 더불어 안경을 벗은 루리를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에피소드이며, 특히 루리의 속옷차림과 목욕씬은 물론 어린 시절의 사진 또한 나오므로 루리의 팬이라면 몇번이고 다시 봐야한다.
[1] 사토나카는 특별대우를 받는 시녀의 대표격인 인물로 출연한 것이다. 배경으로 다른 시녀들이 비치는 장면이 있다. 또한 사진 중에는 대규모의 인원들이 결혼식같은 일이 아닌데도 한군데 모여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이 사진의 주인공 자리에는 요시조와 어린 시절의 루리가 있다. 이 사진의 사람들 또한 이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을까싶다.[2] 노안때문이겠지만, 공개된 루리의 혈육이 이 분뿐이니 눈이 나쁜 것은 가족력일지도...[3] 라쿠에게 루리가 신세지고 있다고 말하며, 라쿠가 루리에게 아깝지 않은 배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라쿠를 마음에 들어한다. 하지만 라쿠는 인생의 막바지에 알게 된 사람이니만큼 기술하지 않는다.[4] 라쿠가 운이 좋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루리의 운은 그 이상이다. 연인 행세를 1년 이상 하고 있으며, 남자들과는 친분이 별로 없는 루리의 얼마 안 되는 친분이 있는 남학생이며,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않기까지 하는 완벽한 조건인 라쿠였으니까...정말 굉장한 운인 것. 물론 오노데라에게 죄책감을 느끼긴하지만...[5] 루리는 이 장면을 보고 슈가 짜증나는 이유가 요시조와 성격이 비슷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6] 링크는 소개받은 순서대로.[7] 확대 컷에서 잘린 여자가 사토나카라는 시녀이다. 다른 사람들은 말 안 해도... 파일:attachment/미야모토 요시조/E.jpg [8] 루리가 보지 않는 곳에서 자꾸 기침을 했으니, 루리 앞에서 기침을 억눌렀다는 뜻이다.[9] 그러니까 전후상황을 보면, 기침을 억누르는 데 실패해서 기침이 나와버렸고, 루리를 걱정시키지 않으려고 오히려 기침을 더 크게 한 후에 거짓말이라고 둘러댔던 것이다.[10] 요시조가 좋아하는 에클레어를 챙긴 것을 봐 슈는 모른 체하며 나타났지만 루리가 장례식에 간다는 정보를 어떻게든 입수했기때문에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11] 그 선물은 바로 슈가 몰래 찍어둔 루리와 요시조가 함께 웃는모습이 찍힌 사진. 루리가 마지막 사진에서 웃어드리지 못한것에 죄책감을 갖는걸 눈치채고 건네준것으로 보인다. 슈는 건네주며 내 도촬취미도 아주 쓸모없진 않지? 라며 가볍게 농담을 던져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