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Unclassified language
1. 개요
대부분의 언어들은 비교언어학적으로 특정 어족에 속하거나[1], 고립어로 분류되는데[2], 종종 어느 어족에 속하는지를 알 수 없어서 미분류된 상태로 있는 언어들도 꽤 있다. 대부분은 고대에 쓰이다가 사멸한 언어가 대부분이지만, 현대까지 쓰이는 언어들도 아마조니아나, 뉴기니 섬같은 오지에서 쓰이는 관계로 조사가 미비하여 미분류 상태로 남은 언어도 상당히 존재한다. 또, 드물게도 어느 어족에 속한다는 것은 알려져있는데, 그 산하의 언어군 중에 어디에 속하는지에 대해 논란이 벌어지는 언어들도 꽤 있으며, 이런 언어들은 비교언어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는 크나큰 숙제로 남아있다.
2. 미분류 언어 목록
2.1. 자료가 거의 없는 경우
해당 언어의 존재만 알려진 채로 사멸하여 사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거나, 해당 언어의 화자들이 있기는 하나 그들과의 접촉이 모종의 이유로 제한되어 있어서 자료 수집이 어려워서 미분류 상태로 남은 언어를 말한다.
- 센티널어: 인도의 안다만니코바르 제도에 속한 섬인 노스 센티널 아일랜드의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다. 이 언어는 한때 노스 센티널 아일랜드가 속한 안다만니코바르 제도의 원주민들의 다른 언어들처럼 안다만어족에 속할 것이라고 여겼으나, 안다만어족의 존재 여부가 의문에 빠지면서 각각의 언어들이 대안다만어족과 엉게어족으로 재분류되었으므로, 센티널어가 어느 쪽에 속하는지도 역시 의문에 빠졌다[30]. 원주민들이 외부인과의 접촉을 극도로 거부하여, 2020년 현재로서는 센티널어에 대한 조사가 불가능하며, 이에 따라 언어학자들은 이 언어를 분류하는 것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론내렸다.
- 탐보라어: 인도네시아의 숨바와 섬에 존재했던 탐보라인들이 사용하던 언어인데, 이 언어에 대해 조사가 이루어지기 전인 1815년에 있었던 탐보라 화산의 분화로 인해 탐보라인들이 전멸하면서[34], 탐보라어 역시 절멸하여 정확한 분류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언어학자들은 탐보라어가 고립어나, 다른 알려지지 않은 어족에 속한다고 추정한다. 문법이 오스트로네시아어족과 비슷하다는 기록은 있으나, 역시 문법이 서로 비슷한 핀란드어와 스웨덴어가 각각 우랄어족과 인도유럽어족으로 분류가 서로 다른 것 등의 사례가 많은 점으로 보면, 탐보라어가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한다고 속단하기 어렵다[35].
2.2. 자료가 부족한 경우
위와는 달리 자료가 어느 정도 존재하는 경우로[37], 해당 언어로 된 사료가 존재하지만 그 사료가 미해독 사태인 경우나, 어느 어족에 속하는지만 간신히 확인된 경우[38]가 포함된다.
- 루오어: 카메룬의 아타 지방에서 쓰이던 루오족[61]이 사용한 언어다. 아직 사멸하진 않았으나, 1995년 이후로 이 언어의 화자가 단 1명 밖에 남지 않아 매우 심각한 소멸위기에 처해있다.
2.3. 자료가 충분히 있는 경우
드물게도 해당 언어로 된 기록 자체는 풍부한데 반해, 주류 언어학계 내부에서 어느 언어에 속하는지에 대한 결론이 안 나온 경우를 말한다. 이런 언어는 대부분 어느 어족에 속해있는지는 대충 밝혀져있지만, 하위 언어군 중에서 어디에 속하는지가 밝혀지지 않은 경우에 속한다.
2.4. 존재가 의심되는 경우
- 개정된 애굽어[85]: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몰몬경의 원본에 쓰여있는 글자체계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그들의 전승에 의하면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가 이 '개정된 애굽어'로 된 원본을 영어로 번역했다고 한다. 개정된 애굽어라는 언어가 별도로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몰몬경에 나오는 민족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는 변형된 히브리어라고 책에 나와 있다. 이 글자체계의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측에서 히브리어 등의 기존 언어를 토대로 만든 인공어라고 추정되는데, 문제는 이 언어가 실존하느냐는 것이다. 개정된 애굽어로 된 몰몬경의 원본은 공개된 적이 없고[86], 언어학자들은 아메리카에서 개정된 애굽어로 추정되는 글자체계를 발견하지 못하였고, 몰몬경 자체도 종교적 문서이지 언어학계나 고고학계에서 고대 아메리카의 역사적인 문서로 인정받지 못한다. 따라서 이 언어의 존재여부는 몰몬경의 진실성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2.5. 고립어
3. 외부 링크
[1] 인도유럽어족이나, 아프리카아시아어족, 몽골어족 등.[2] 한국어, 바스크어, 마푸체어 등이 있다.[3] 현대 한국어가 생겨난 과정은 다음과 같다. 본래 고조선 멸망 이후로 삼국시대를 거쳐서 고구려어, 백제어, 신라어, 부여어 등이 남아있었는데, 이 중 부여어는 고구려어에, 가야어는 신라어에 밀려서 사라지고, 마지막으로 백제어와 고구려어마저 삼국통일로 인해 신라어에 밀려서 발해어로 이어지고 남은 신라어가 현대 한국어의 직계 조상이 된 것이다.[4] 임나일본부설과는 관련없는 얘기다. 알렉산더 보빈의 가설에 의하면, 일본 조정과는 연관성이 없는 일본계 부족국가나 도시국가가 가야나 신라의 일부로 존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지며, 이들이 광개토대왕 시기에 있었던 고구려 침공으로 인해 고구려에 동화되면서 한국어의 직계 조상이 되는 신라어가 탄생했다고 한다.[5] 진서에 이 문장의 해석이 실려있다. 우선 秀支는 갈어로 '군대'라는 뜻이고, 替戾岡은 '나오다', 僕谷은 전조의 최후의 황제인 유요의 직함을 뜻하는 말이며, 劬禿當은 '붙잡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즉, 문장의 뜻은 '군문을 나와서 유요를 붙잡았다'가 되며, 후조의 건국자인 석륵이 유요의 제위를 찬탈하는 과정을 서술한 문장이라고 보여진다.[6] 마디아프라데시 주에 살던 드라비다계 민족이다.[7] 당시의 인구 조사 결과에 의하면, 7,100명 정도의 화자가 있었다고 한다.[8] 2019년 현재 나가르찰인들은 힌디어와 곤디어를 구사한다.[9] 시기 상, 서진 시대에서 북송 때까지의 문서들이다.[10] 참고로, 룰루비인들이 룰루비어와 함께 사용한 아카드어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의 셈어파에 속하는 언어다. 아카드어는 룰루비인들의 고유한 언어는 아니고, 당시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국제공용어로 널리 쓰이던 언어였다.[11] 베오투크족은 유럽인들을 포함해 타 부족에 대해 매우 적대적이고 호전적인 태도로 일관하다가, 결국 당시 캐나다를 식민지배하던 영국 정부와 백인 개척민들의 지속적인 토벌전으로 인해 끝내 소멸하고 말았다. 유이하게 유럽인들과 우호적인 접촉을 한 사람들이 바로 데마스뒤트와 산투라는 이름의 여성이었고, 이들 중에서 산투가 베오투크족의 마지막 생존자였다. 베오투크어의 존재 자체도, 베오투크어와 관련하여 남아있는 언어학적 자료도 모두 이 두 사람에게서 수집된 것이다.[12] 앞의 각주에서 언급된 데마스뒤트의 경우, 백인들에게 발견되면서 그들과 유의미한 접촉을 했다. 당시에는 그녀의 남편과 갓난아기인 아들도 함께 발견되었는데, 문제는 남편은 백인들을 적으로 생각하고 그들을 공격했다가 사살되었고, 아들도 병으로 죽어서 그녀 혼자만 간신히 살아남았다. 당시에 장로회 목사들이 데마스뒤트를 베오투크족의 마을로 데려다주려고 했으나, 마을에 도착하기 전에 배 안에서 결핵으로 사망했다. 그래서 베오투크어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별로 수집하지 못했다. 그래서 오랫동안 베오투크족 자체가 전멸했다고 알려져있었으나, 20세기 초에 미국의 인류학자인 프랭크 스펙에 의해 산투라는 여성 생존자가 발견되었다. 이 사람이 베오투크족의 진짜 마지막 생존자였으나, 발견 당시에는 이미 75살의 노인이었고, 이 사람이 부른 노래를 프랭크 스펙이 녹음해놓았지만, 텍스트화에 실패하고 말았다.[13] 노스 센티널 아일랜드의 인문 환경을 조사하기 위해 인도 정부에서 파견한 공무원들과 문화인류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에 따라갔던 엉게족 통역사가 원주민들을 상대로 대화를 시도했으나,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실패했다고 한다. 이 증언으로 미루어 보건대, 센티널어는 대안다만어족과 엉게어족들 중 그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고립어거나, 최소한 엉게어족에 속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14] 엘림어와 시카니어를 각각 그리스 문자로 표기한 문장 하나가 발견되었으나, 남아있는 사료는 이게 전부다.[15] 이 설에 따르면, 엘림어는 이탈리아어파나, 아나톨리아어파에 속할 것으로 추정된다.[16] 웨이토란 콘소인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콘소어로 하마 사냥꾼이라는 뜻이다. 참고로 콘소어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의 쿠시어파에 속한다.[17] 당시 탐보라인들은 6개의 왕국을 이루며 살았고, 절대 다수가 이슬람 신자였다.[18] 참고로 2019년 현재 숨바와 섬에서는 숨바와어가 쓰이지만, 탐보라어와는 상관이 없는 언어다. 이 언어는 1815년의 탐보라 화산의 분화가 끝난 후에 다른 지역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한다.[19] 아마조니아 열대 우림의 브라질령 지역[20] 현대 한국어가 생겨난 과정은 다음과 같다. 본래 고조선 멸망 이후로 삼국시대를 거쳐서 고구려어, 백제어, 신라어, 부여어 등이 남아있었는데, 이 중 부여어는 고구려어에, 가야어는 신라어에 밀려서 사라지고, 마지막으로 백제어와 고구려어마저 삼국통일로 인해 신라어에 밀려서 발해어로 이어지고 남은 신라어가 현대 한국어의 직계 조상이 된 것이다.[21] 임나일본부설과는 관련없는 얘기다. 알렉산더 보빈의 가설에 의하면, 일본 조정과는 연관성이 없는 일본계 부족국가나 도시국가가 가야나 신라의 일부로 존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지며, 이들이 광개토대왕 시기에 있었던 고구려 침공으로 인해 고구려에 동화되면서 한국어의 직계 조상이 되는 신라어가 탄생했다고 한다.[22] 진서에 이 문장의 해석이 실려있다. 우선 秀支는 갈어로 '군대'라는 뜻이고, 替戾岡은 '나오다', 僕谷은 전조의 최후의 황제인 유요의 직함을 뜻하는 말이며, 劬禿當은 '붙잡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즉, 문장의 뜻은 '군문을 나와서 유요를 붙잡았다'가 되며, 후조의 건국자인 석륵이 유요의 제위를 찬탈하는 과정을 서술한 문장이라고 보여진다.[23] 마디아프라데시 주에 살던 드라비다계 민족이다.[24] 당시의 인구 조사 결과에 의하면, 7,100명 정도의 화자가 있었다고 한다.[25] 2019년 현재 나가르찰인들은 힌디어와 곤디어를 구사한다.[26] 시기 상, 서진 시대에서 북송 때까지의 문서들이다.[27] 참고로, 룰루비인들이 룰루비어와 함께 사용한 아카드어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의 셈어파에 속하는 언어다. 아카드어는 룰루비인들의 고유한 언어는 아니고, 당시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국제공용어로 널리 쓰이던 언어였다.[28] 베오투크족은 유럽인들을 포함해 타 부족에 대해 매우 적대적이고 호전적인 태도로 일관하다가, 결국 당시 캐나다를 식민지배하던 영국 정부와 백인 개척민들의 지속적인 토벌전으로 인해 끝내 소멸하고 말았다. 유이하게 유럽인들과 우호적인 접촉을 한 사람들이 바로 데마스뒤트와 산투라는 이름의 여성이었고, 이들 중에서 산투가 베오투크족의 마지막 생존자였다. 베오투크어의 존재 자체도, 베오투크어와 관련하여 남아있는 언어학적 자료도 모두 이 두 사람에게서 수집된 것이다.[29] 앞의 각주에서 언급된 데마스뒤트의 경우, 백인들에게 발견되면서 그들과 유의미한 접촉을 했다. 당시에는 그녀의 남편과 갓난아기인 아들도 함께 발견되었는데, 문제는 남편은 백인들을 적으로 생각하고 그들을 공격했다가 사살되었고, 아들도 병으로 죽어서 그녀 혼자만 간신히 살아남았다. 당시에 장로회 목사들이 데마스뒤트를 베오투크족의 마을로 데려다주려고 했으나, 마을에 도착하기 전에 배 안에서 결핵으로 사망했다. 그래서 베오투크어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별로 수집하지 못했다. 그래서 오랫동안 베오투크족 자체가 전멸했다고 알려져있었으나, 20세기 초에 미국의 인류학자인 프랭크 스펙에 의해 산투라는 여성 생존자가 발견되었다. 이 사람이 베오투크족의 진짜 마지막 생존자였으나, 발견 당시에는 이미 75살의 노인이었고, 이 사람이 부른 노래를 프랭크 스펙이 녹음해놓았지만, 텍스트화에 실패하고 말았다.[30] 노스 센티널 아일랜드의 인문 환경을 조사하기 위해 인도 정부에서 파견한 공무원들과 문화인류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에 따라갔던 엉게족 통역사가 원주민들을 상대로 대화를 시도했으나,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실패했다고 한다. 이 증언으로 미루어 보건대, 센티널어는 대안다만어족과 엉게어족들 중 그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고립어거나, 최소한 엉게어족에 속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31] 엘림어와 시카니어를 각각 그리스 문자로 표기한 문장 하나가 발견되었으나, 남아있는 사료는 이게 전부다.[32] 이 설에 따르면, 엘림어는 이탈리아어파나, 아나톨리아어파에 속할 것으로 추정된다.[33] 웨이토란 콘소인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콘소어로 하마 사냥꾼이라는 뜻이다. 참고로 콘소어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의 쿠시어파에 속한다.[34] 당시 탐보라인들은 6개의 왕국을 이루며 살았고, 절대 다수가 이슬람 신자였다.[35] 참고로 2019년 현재 숨바와 섬에서는 숨바와어가 쓰이지만, 탐보라어와는 상관이 없는 언어다. 이 언어는 1815년의 탐보라 화산의 분화가 끝난 후에 다른 지역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한다.[36] 아마조니아 열대 우림의 브라질령 지역[37] 해당 언어로 이루어진 기록이 존재하거나, 그 언어를 사용하는 화자가 있는 경우다.[38] 특정 어족에 속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정설로 확정되지 못한 경우도 포함된다.[39] 거란 문자는 표의 문자인 대자와 표음 문자인 소자로 나뉘는데, 그 중 소자는 이미 해독이 거의 완료되어서 이 문자로 된 문서의 번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대자는 일부만 제외하면 전혀 해독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거란어가 확실히 몽골어족에 속하는게 맞는지, 그리고 거란어가 음운론적으로 어떠한 변화를 겪었는지가 불명이다.[40] 몽골어족을 더 확장한 가설 상의 어족으로, 몽골어족과 튀르크어족이 자매 언어군을 이룬다는 추정 하에서 나온 가설이다.[41] 그러니까 같은 어족에 속할 가능성[42] 이름에서 눈치챘겠지만, 미노스 문명에서도 사용했던 문자다. 하지만, 미노스 문명에서 사용하던 언어도 해독 불명인 상태라서, 고대 키프로스에서 쓰인 언어를 해독하는 길은 요원하기만 하다.[43]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떨어졌던 그 렘노스 섬이다.[44] 케냐의 루오족과는 전혀 다른 민족이다. 케냐의 루오족은 나일사하라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사용한다. 사족으로, 케냐 루오족이 바로 미국의 제44대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아버지의 출신 민족이다.[45] 구리의 영단어인 copper와 비슷하다.[46] 몽골어족의 자매 언어군이 존재한다는 추정 하에 제안된 가설 상의 어족으로, 몽골어족과 함께 몽골 조어(Proto-Mongolic language)의 직계 후손격인 언어군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준몽골어족에 속한다고 여겨지는 언어들인 거란어와 선비어에서 튀르크어족 언어들과 문법과 기초 어휘에 유사성이 나타나서, 몽골어족과 튀르크어족이 공통 조상을 가진다는 가설에 의하면, 준몽골어족이 양자간의 가교 역할을 한다고 추정된다.[47] 프랑스어, 현대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이 속한 로망스어군이 이 어군의 하위 분류군이다.[48] 지금의 이탈리아 남부에 존재했던 이탈리아어파의 하위 분류군이다.[49] 여기서 다시 라틴어와 로망스어군이 속해있는 라틴팔리스칸어군이라는 설과 그 이외의 다른 어군에 속한다는 설로 나뉜다.[50] 픽트족이 스키타이인과 연관이 있다는 설에서 나온 가설이다.[51] 켈트어파는 크게 대륙켈트어군과 도서켈트어군으로 나뉘는데, 대륙켈트어군은 갈리아인들이 사용했던 언어인 갈리아어가 속해있는 어군으로 현재는 사멸했고, 아일랜드어, 웨일스어, 스코틀랜드 게일어 및 브르타뉴어 등이 속한 도서켈트어군이 현대까지 살아남은 상태다. 픽트어에 대해서는 현재 대륙켈트어군에 속하느냐 도서켈트어군에 속하느냐는 논쟁이 활발하게 제기되고 있다.[52] 조지아어가 속한 어족이다.[53] 인도유럽어족에 속한다는 가설은 또다시 인도이란어파에 속한다는 설과 슬라브어파에 속한다는 설로 나뉜다.[54] 아랍어와는 다른 언어다.[55] 이디시어는 독일어에 히브리어적인 요소가 더해져서 형성된 언어다.[56] 거란 문자는 표의 문자인 대자와 표음 문자인 소자로 나뉘는데, 그 중 소자는 이미 해독이 거의 완료되어서 이 문자로 된 문서의 번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대자는 일부만 제외하면 전혀 해독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거란어가 확실히 몽골어족에 속하는게 맞는지, 그리고 거란어가 음운론적으로 어떠한 변화를 겪었는지가 불명이다.[57] 몽골어족을 더 확장한 가설 상의 어족으로, 몽골어족과 튀르크어족이 자매 언어군을 이룬다는 추정 하에서 나온 가설이다.[58] 그러니까 같은 어족에 속할 가능성[59] 이름에서 눈치챘겠지만, 미노스 문명에서도 사용했던 문자다. 하지만, 미노스 문명에서 사용하던 언어도 해독 불명인 상태라서, 고대 키프로스에서 쓰인 언어를 해독하는 길은 요원하기만 하다.[60]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떨어졌던 그 렘노스 섬이다.[61] 케냐의 루오족과는 전혀 다른 민족이다. 케냐의 루오족은 나일사하라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사용한다. 사족으로, 케냐 루오족이 바로 미국의 제44대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아버지의 출신 민족이다.[62] 구리의 영단어인 copper와 비슷하다.[63] 몽골어족의 자매 언어군이 존재한다는 추정 하에 제안된 가설 상의 어족으로, 몽골어족과 함께 몽골 조어(Proto-Mongolic language)의 직계 후손격인 언어군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준몽골어족에 속한다고 여겨지는 언어들인 거란어와 선비어에서 튀르크어족 언어들과 문법과 기초 어휘에 유사성이 나타나서, 몽골어족과 튀르크어족이 공통 조상을 가진다는 가설에 의하면, 준몽골어족이 양자간의 가교 역할을 한다고 추정된다.[64] 프랑스어, 현대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이 속한 로망스어군이 이 어군의 하위 분류군이다.[65] 지금의 이탈리아 남부에 존재했던 이탈리아어파의 하위 분류군이다.[66] 여기서 다시 라틴어와 로망스어군이 속해있는 라틴팔리스칸어군이라는 설과 그 이외의 다른 어군에 속한다는 설로 나뉜다.[67] 픽트족이 스키타이인과 연관이 있다는 설에서 나온 가설이다.[68] 켈트어파는 크게 대륙켈트어군과 도서켈트어군으로 나뉘는데, 대륙켈트어군은 갈리아인들이 사용했던 언어인 갈리아어가 속해있는 어군으로 현재는 사멸했고, 아일랜드어, 웨일스어, 스코틀랜드 게일어 및 브르타뉴어 등이 속한 도서켈트어군이 현대까지 살아남은 상태다. 픽트어에 대해서는 현재 대륙켈트어군에 속하느냐 도서켈트어군에 속하느냐는 논쟁이 활발하게 제기되고 있다.[69] 조지아어가 속한 어족이다.[70] 인도유럽어족에 속한다는 가설은 또다시 인도이란어파에 속한다는 설과 슬라브어파에 속한다는 설로 나뉜다.[71] 아랍어와는 다른 언어다.[72] 이디시어는 독일어에 히브리어적인 요소가 더해져서 형성된 언어다.[73] 여담으로, 보이니치 문서와 함께 미해독된 문서로서는 매우 유명한 사례인 로혼치 사본에 쓰여진 '언어'가 다키아어라는 설이 있다.[74] 이집트 바로 밑의 수단에 있었던 나라로, 흔히 누비아라고도 불리는 나라다. 참고로 오늘날 쿠시인(누비아인)이 쓰는 언어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 쿠시어파계열 언어들이다.[75] 이 언어가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의 쿠시어파에 속한다는 설도 있으나, 고대 누비아인들은 나일사하라어족계열 언어를 썼기 때문에 그쪽 계통이라는 설도 매우 유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오히려 아프리카아시아어족 계열 언어들이 나일사하라어족 언어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쿠시어파가 형성됐다는 학설도 있다.[76] 나머지 하나는 프랑스어.[77] 게다가 현재 쿠순다족의 대부분은 취업을 위해 도회지로 나가버린 상태다.[78] 여담으로, 보이니치 문서와 함께 미해독된 문서로서는 매우 유명한 사례인 로혼치 사본에 쓰여진 '언어'가 다키아어라는 설이 있다.[79] 이집트 바로 밑의 수단에 있었던 나라로, 흔히 누비아라고도 불리는 나라다. 참고로 오늘날 쿠시인(누비아인)이 쓰는 언어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 쿠시어파계열 언어들이다.[80] 이 언어가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의 쿠시어파에 속한다는 설도 있으나, 고대 누비아인들은 나일사하라어족계열 언어를 썼기 때문에 그쪽 계통이라는 설도 매우 유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오히려 아프리카아시아어족 계열 언어들이 나일사하라어족 언어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쿠시어파가 형성됐다는 학설도 있다.[81] 나머지 하나는 프랑스어.[82] 게다가 현재 쿠순다족의 대부분은 취업을 위해 도회지로 나가버린 상태다.[83] 애굽이란 이집트의 한역명이다.[84]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측의 주장에 의하면, 원본은 번역 직후에 천사가 가져갔다고 한다.[85] 애굽이란 이집트의 한역명이다.[86]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측의 주장에 의하면, 원본은 번역 직후에 천사가 가져갔다고 한다.[87]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한국어다. 한때는 알타이 제어에 속한다는 설도 있었고, 그 이외에도 몽골어족, 퉁구스어족,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한다는 설은 물론, 일본어족과 함께 가상의 어족인 한일어족에 속한다는 설도 있었으며, 심지어는 드라비다어족이나 인도유럽어족에 속한다는 설도 있었지만, 죄다 부정되어서 현재는 고립어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