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미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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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장점1.2. 단점
2. 변경3. 관련게임
3.1. 미래시가 있는 게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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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생길 일을 알 수 있는 걸 말한다. 어원은 타입문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천리안의 종류 중 미래를 보는 눈인 '미래시'.

주로 타국에서의 모바일 게임이 한국이나 글로벌 서버로 출시할때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패치 내역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인다. 1년 뒤에 글로벌 서버가 생긴다면 1년간의 미래시가 생기게 된다.

1.1. 장점

신캐릭터의 성능과 그 외 모든 공략들이 대부분 나와있기 때문에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할 수 있다. 섭종위기인 게임인지 아닌지도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에 신작보다 서버종료에 대한 부담감이 적어지며 무과금유저들이라도 공략들로 쉽게 정착할 수 있다.

1.2. 단점

미래를 알게 되기 때문에 예측에 대한 재미가 떨어지며 사기캐릭터 및 본인이 가지고 싶은 캐릭터가 나오기를 존버해야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지를 수 없다는 점에서 재미가 떨어질 수 있다. 미래시를 무시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다른유저들은 미래를 알고 있기 때문에 경쟁 컨텐츠에서 상대적으로 밀릴 수밖에 없다.[1] 여기에 운영자도 유저들이 똥캐릭터 등을 알면 구매를 안해주기 때문에 매출이 떨어진다.

2. 변경

미래시대로 따라갈 경우 단점들로 유저들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미래시를 땡기거나 독자적인 노선을 가는경우가 많다. 장점만 땡겨오는 건 상관없지만 가챠 일정을 건들 경우 헬적화 소리를 듣게 된다.

땡길 경우 유저들은 성장 속도 및 재화 수급에 비해 지옥같은 가챠 일정을 겪게되고 지워버릴 경우 유저들의 불안감 조성 및 서버 종료 위기감을 느끼게된다. 어느 쪽이든 미래시를 바탕으로 나왔던 캐릭터는 보통 나오기 때문에 유저들은 그 캐릭터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뽑기를 해야하고 재화 관리가 매우 힘들어지기 때문에 독이 될 수 있다.

3. 관련게임

3.1. 미래시가 있는 게임

[1] A유저는 OP캐릭터 3개를 존버해서 뽑고 B 유저는 OP캐릭 1개와 마음에 드는 캐릭 2개를 뽑았다면 A유저가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2] 물론 이벤트와 연동된 뽑기 포함.[3] 물론 이벤트와 연동된 뽑기 포함.[4] 이쪽은 2년 전 업데이트를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미래시는 확실하나, 성능이 거의 없다시피 한 케이스라서 무시한다고 해서 딱히 게임적 손해는 없다. 나온 옷들을 미리 봐두고 원하는 옷을 골라 준비를 해두거나 달릴 이벤트를 골라두는 정도.[5] 이 용어의 원조격 게임으로, 사실 앞서가는 서버의 정보를 땡겨온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개념이지만 설정 용어가 난무하는 타입문 시리즈의 팬들답게 이 개념을 아예 은어화시켜버렸다.[6] 이쪽은 2년 전 업데이트를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미래시는 확실하나, 성능이 거의 없다시피 한 케이스라서 무시한다고 해서 딱히 게임적 손해는 없다. 나온 옷들을 미리 봐두고 원하는 옷을 골라 준비를 해두거나 달릴 이벤트를 골라두는 정도.[7] 이 용어의 원조격 게임으로, 사실 앞서가는 서버의 정보를 땡겨온다는 것은 너무 당연한 개념이지만 설정 용어가 난무하는 타입문 시리즈의 팬들답게 이 개념을 아예 은어화시켜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