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의 미니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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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기본 재료는 햄버거와 거의 같으나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1] 크기가 작기 때문에 입이 큰 사람은 한 입에 먹을 수 있고, 어린이 간식으로도 인기가 많아 가족이서 함께 먹을 수 있다. 가격도 싸기 때문에 서브메뉴로서 톡톡히 활약한다. 또한 1인가구가 많아지는 현재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패스트푸드로 분류되나 패스트푸드 체인에서는 취급하지 않는다. 샌드위치의 소형화 메뉴로 취급하여 빵집에서 주로 판매한다. 지역별로 다르지만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등의 프랜차이즈에서는 개당 1800~2000원대로 3개 한세트 포장해서 파는 것이 일반적인 판매방식. 가격대가 좀 높은 편이다.
패스트푸드로 분류되나 패스트푸드 체인에서는 취급하지 않는다. 샌드위치의 소형화 메뉴로 취급하여 빵집에서 주로 판매한다. 지역별로 다르지만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등의 프랜차이즈에서는 개당 1800~2000원대로 3개 한세트 포장해서 파는 것이 일반적인 판매방식. 가격대가 좀 높은 편이다.
3. 맛
일단 햄버거가 원본인 만큼 심각할정도로 요리를 못 하지 않는 이상은 맛은 일단 먹고 간다. (물론 재료에 따라서 차이가 있긴 하다.)
4. 역사
5. 인기
패스트 푸드인데도 불구하고 햄버거보다 상대적으로 인기가 적은 케이스 이다.(아무래도 상위호환인 햄버거나 샌드위치가 있다 보니 미니버거가 매니악해진것같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미니버거가 장점이 없는것은 아니다. 위에 특징에서 보다시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나 그만큼 적어진 양도 감안해야한다. 즉, 미니버거의 축소화는 양날의 검인 셈.)[2]
6. 기타
위에 있는 역사를 보면 시초를 모르는 음식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