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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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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
理子・峰・リュパン 4歳
(소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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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
理子・峰・リュパン 4歳
1. 개요
2. 정체
그 정체는 사실 아르센 뤼팽의 증손녀이자 이·우(伊.U)의 일원. 풀 네임은 미네 리코 뤼팽 4세. 홈즈와 뤼팽이 맞부딪친 것 때문에 홈즈의 후손 아리아와는 사이가 나쁠 수밖에 없는 관계다. 사실 아르센 뤼팽보단 루팡 3세와 더 관련이 많다. 주 무장은 발터 P99에다가[2] 성 역시 미네 후지코에서 따온 게 뻔히 보이.. [3]
이·우(伊.U)의 일원답게 이능력 역시 가지고 있는데, 리코의 경우 머리카락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는 것. 머리카락 악력도 상당한지 나이프 같은 것도 들 수 있다. 그리고 머리카락으로 밀쳐내는 장면이 있었는데, 아리아를 강하게 밀쳐내었다. 아무리 가볍다고 해도 아리아는 34Kg이다. 쉽게 상상하자면 쌀20Kg짜리가 1.5개 있는걸 거의 던져버리듯 밀친거다.
평소 밝은 모습은 사실 내숭이고 실제론 격정적이고 냉랭한 성격이지만 내용이 진행되면서 이·우(伊.U)에서 퇴출당하게 된 뒤 조금은 누그러든다.
상당히 암울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데 이·우(伊.U)의 간부이자 No.2인 '무한죄의 블라드'에게 어린 시절 쓰레기취급받으며 감금과 학대를 당했다. 덕분에 그것에 대해 꽤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듯. 잔의 말로는 리코의 키가 작고, 너훌너훌한 로리타스타일의 옷을 좋아하는 이유가 어릴 때 제대로 먹지도,입지도 못해서 그런다고 한다.
이후 힐다와 만나게 된다. 학원제에서 어떤 여자와 만나는게 그 복선이다.
어린 시절의 학대로 공포심이 뼈에 새겨졌는지, 힐다에 대들지도 못하고 독귀걸이를 착용하고, 아리아로 변장 해 킨지를 속인다.
힐다가 낼 수 있는 전기는 제한되어 있어, 큰 싸움때에는 발전기(..)를 가지고 싸운다. 이를 간파한 리코에게 발전기와 예비배터리까지 모조리 차단당한다. 설치해 둔 산탄총 한방에 힐다를 아웃시킨다.
힐다의 대사 하나하나에 덜덜 떨었는데, 속으로는 반격할 준비를 상당히 해놨다. 블라드/힐다가 리코에 얽매였던 이유는 힐다와 혈액이 일치하는, 희소한 혈액형의 소유자였기 때문이었고, 과다출혈로 목숨이 위험했던 힐다는 리코의 혈액을 이식받아 목숨을 건진 후로는 사단으로 전향하고 리코를 따라다닌다. 9권 말미에 다른 히로인들과 마찬가지로 카나메에게 쓰러진다.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카나메를 쓰러뜨리기 위해 특제 산탄총을 준비한다. 이후 킨지의 부탁으로 아리아로 변장하고 학교생활을 한다. 추가로 킨지에게 보수로 자신을 여친으로 삼아달라고 하는데 킨지가 별 망설임 없이 받아주자[4] 역으로 부끄러워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하며 극동 전쟁에서의 출연이 종료된다.
극동 전쟁이 끝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킨지가 그녀에게 생일선물을 선물해주려 리코의 생일보다 몇일 일찍 불러낸다. 리코가 직접 만들어온 핫케익을 점심대신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그녀에게 선물을 건내는데 이때 선물을 착각하고 킨지 자신의 인장[5]을 건내주는 바람에 리코는
이후 힐다에게 이끌려 장에온 킨지를 마주하며 그전에 와서 놀고있던 라이카, 키린 자매들을 돌려보내고 킨지와 둘만을 시간을 가진다. 그렇게 킨지는 리코 수제 저녁식사와 약간의 샴페인[6]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히로인들을 피해 그녀의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게된다. 이때 자신을 선택해주지 않아도 괜찮다며 자신은 이렇게 킨지의 옆에 있을 수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며 그의 품에서 잠이 드는게 상당히 애절하다. 몇 시간 후에 찾아온 아리아와 시라유키에게서 킨지를 구해 도망치고[7] 그의 볼에 키스하며 프랑스어로 "Bonne nuit, Mon cheri(잘자, 내 사랑)"이라고 인사를 남기며 벚꽃사이로 떠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