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인 南 夢芽(미나미 유메)는 南柯の夢(남가의 꿈)=南柯一夢(남가일몽[3])에서 따온 이름이다.
전작의 인기 히로인이었던 타카라다 릿카와 외모가 약간 유사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전체적으로 유메의 쪽이 더 날카로운 인상이다.
1차 키 비주얼에서 가방에 달려있는 인형은 우서의 하루살이의 '우서'이며, 전작에서도 자주 카메오 출연 한 캐릭터이다. 이 때문에 전작과의 세계관 연결 설의 증거로 추측되기도 한다.
공식 홈페이지 온에어 이미지에 뜬금없이 수문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있어서 의외로 아싸라는 인상이 생겼다.[4] 이외에도 늘 뚱한 표정으로 있는다던가, PV 내에서도 메이 이외의 친구들하고 같이 나오는 장면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대인관계가 좋지는 못한 듯 하다.
[1] '인생의 부귀영화가 모두 한 번의 꿈과 같이 허무하다'라는 뜻, 혹은 더 나아가 '인생이 한 번의 꿈과 같은 것'[2]참고로 그 수문은 전작 11화에서 신죠 아카네가 앉아있던 곳과 동일한 장소이다.[3] '인생의 부귀영화가 모두 한 번의 꿈과 같이 허무하다'라는 뜻, 혹은 더 나아가 '인생이 한 번의 꿈과 같은 것'[4]파일:아싸 지정석.gif참고로 그 수문은 전작 11화에서 신죠 아카네가 앉아있던 곳과 동일한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