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미국과 멕시코는 19세기에 외교관계를 맺었다. 본격적으로 미국과 멕시코가 국경을 접하게 된 때는 미국-멕시코 전쟁이후부터였다. 미국이 멕시코와 전쟁을 하면서 당시 멕시코의 영토였던 지역들이 대부분 미국땅이 되면서 미국-멕시코간의 국경이 생겨나게 되었다.[1] 또한, 원래 멕시코에 속했던 엘파소도 미국의 도시가 되면서 멕시코쪽 남쪽 지역의 도시가 국경을 두고 시우다드후아레스가 되었다.[2] 하지만 당시 미국에 남아있던 멕시코인들은 멕시코계 미국인이 되었다.
미국과 멕시코가 국경을 형성한 이후에도 수많은 멕시코인들이 미국으로 이주했고 미국 남서부는 멕시코계 미국인과 히스패닉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미국-멕시코 국경지역은 미국으로 오는 불법이민의 비중이 높다보니 멕시코쪽에선 검문이 심한 반면, 미국쪽에서 오는 경우에는 검문이 심하지 않은 편이다.
미국과 멕시코가 국경을 형성한 이후에도 수많은 멕시코인들이 미국으로 이주했고 미국 남서부는 멕시코계 미국인과 히스패닉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미국-멕시코 국경지역은 미국으로 오는 불법이민의 비중이 높다보니 멕시코쪽에선 검문이 심한 반면, 미국쪽에서 오는 경우에는 검문이 심하지 않은 편이다.